조회 5,121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5-03-06 14:25
캐딜락, 순수 전기 '에스컬레이드 IQL' 공개... 공간 및 실용성 극대화
캐딜락, 2026년형 올-일렉트릭 에스컬레이드 IQL (캐딜락)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캐딜락이 풀사이즈 럭셔리 SUV 에스컬레이드 라인업을 확장하며, 2026년형 올-일렉트릭 에스컬레이드 IQL을 미국 시장에서 새롭게 선보인다.
에스컬레이드 IQL은 작년에 공개된 에스컬레이드 IQ의 기술력에 추가적인 승객 및 적재 공간을 더해 실용성을 극대화한 모델이다. 기존 에스컬레이드 IQ보다 더욱 길어진 전장을 통해 3열 공간과 후면 적재 공간을 확장했으며, 345ℓ 크기의 전면 e트렁크가 탑재되어 추가적인 수납이 가능하다.
실내는 필라 투 필라 55인치 커브드 디스플레이와 2열 이그제큐티브 시트 패키지를 통해 첨단 기술과 럭셔리한 감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2열 이그제큐티브 시트 패키지는 수납식 트레이 테이블, 12.6인치 개인 스크린, 리어 콘솔, 무선 충전 패드 2개, 마사지·열선·통풍 시트(14방향 조절 포함), 헤드레스트 스피커 등으로 구성된다.
캐딜락, 2026년형 올-일렉트릭 에스컬레이드 IQL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L은 GM 전기차 플랫폼을 사용하며 24모듈 205kWh 배터리를 기반으로 1회 충전에 최대 약 740km의 주행거리를 제공하며, DC 급속 이용 시 10분으로 약 187km를 주행거리를 충전할 수 있다.
또한 최고출력 750마력 & 최대 토크 108 kg.m의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0-96km/h 가속을 4.7초(벨로시티 맥스 모드 기준)만에 마치며, 최대 견인력 약 3400kg를 제공한다.
캐딜락, 2026년형 올-일렉트릭 에스컬레이드 IQL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L은 독립식 전·후륜 서스펜션을 통해 정밀한 조향 및 주행 안정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Magnetic Ride Control 4.0)과 에어 라이드 어댑티브 서스펜션을 부드러운 승차감과 정교한 핸들링을 실현했다.
에스컬레이드는 지난 25년간 풀사이즈 럭셔리 SUV 시장을 선도하며 글로벌 누적 판매 100만 대 이상을 기록한 캐딜락을 대표하는 모델이다. 이번 에스컬레이드 IQL 출시로 올-일렉트릭 에스컬레이드 IQ, 내연기관 에스컬레이드까지 아우르는 완성형 라인업을 구축하며, 에스컬레이드 브랜드의 미래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다.
캐딜락, 2026년형 올-일렉트릭 에스컬레이드 IQL (캐딜락)
존 로스 글로벌 캐딜락 부사장은 “에스컬레이드는 2014년부터 북미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풀사이즈 럭셔리 SUV”라며, “에스컬레이드 IQL은 캐딜락 포트폴리오의 중요한 확장 모델로, 추가된 전기차 옵션을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에스컬레이드 IQL은 북미 시장에서 럭셔리(Luxury), 스포츠(Sport), 프리미엄 럭셔리(Premium Luxury), 프리미엄 스포츠(Premium Sport) 총 4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기본 가격은 12만9695달러(한화 약 1억8682만원)부터 시작된다.
한편, 에스컬레이드 IQL은 미국 미시간주 햄트랙에 위치한 GM 팩토리 제로 공장에서 2025년 중순부터 생산되며, 북미 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판매가 확대될 예정이다.
정호인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맥라렌, 맥라렌의 최고 디자인 책임자로 토비아스 슐만 임명
-
테슬라, 가격 인하가 브랜드 이미지에 불리?
-
미국 캘리포니아, 이번에는 디젤 엔진 사용하는 기차 배출가스 규제 개시
-
벤틀리ㆍ부가티 등 자동차 디자인 경력 20년 '토비아스 슐만' 맥라렌 CDO 임명
-
BMW 코리아, 서원밸리CC와 업무 협약 체결 및 국내 유일 LPGA 개최지 확정
-
현대모비스 조성환 사장, SW+반도체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 및 신성장 사업 추진
-
테슬라, 중국 슈퍼차저 충전소도 다른 브랜드에게 공개 시작
-
BMW iVentures, 희토류 재활용회사 사이클릭 머티리얼즈에 투자
-
[영상] 무시할 수 없는 막내, BMW X1 sDrive 20i 시승기
-
미국 태양광과 풍력 발전이 석탄 발전 앞질렀다.
-
[EV 트렌드] 테슬라 '수산 시장 시가(市價) 전략 실패' 최악 재고와 시총 폭락
-
원메이크 '2023 현대 N 페스티벌' 29일 개막, 7개월 9라운드 대장정 돌입
-
[르뽀] 배달 서비스까지 '아우디 충전 허브 뉘른베르크' 발상 전환 전기차 충전 인프라
-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녹색어머니 중앙회와 서울시 330개 초등학교 안전 등하교 지원
-
[Q&A] 토요타 사토 코지 CEO, 전기차는 탄소중립을 위한 수단
-
한국교통안전공단, Drr 및 dSPACE와 함께 운전자 지원 시스템 검사 방법 개발
-
현대차, ‘2023 캐스퍼’ 출시
-
볼보트럭코리아-에프원텍, FM 크루캡 다기능 소방차 출고 기념식 진행
-
개발자가 말하는 코나 일렉트릭 공간 확장의 비밀, 배터리팩 높이 조절 포인트
-
[EV 트렌드] 테슬라 배터리 수명 공개...32만 km 달린 후 12% 성능 저하
- [포토] 섹시 속옷 [1]
- [포토] 남성저격 몸매 [1]
- [포토] 얼짱 [1]
- [포토] 섹시 포즈
- [포토] 환상의 몸매 [4]
- [포토] 망사 속옷 [2]
- [포토] 섹시 비키니 [2]
- [유머] 사고치는 고양이들 [12]
- [유머] 자동차 볼 때 관상보는 사람 [9]
- [유머] 기암 기석 습곡 [9]
- [유머] 과자 얻어 먹는 마멋 [10]
- [유머] 갑각류 알러지 정말 스트레스야 [9]
- [유머] 집 앞에 CCTV 달은 게 신의 한 수였던 사건 [9]
- [유머] 가장 산만한 애들이 있는 학원 [9]
- [지식] 스포츠토토 연패 구간 탈출법: 프로 베터의 사고 구조는? [26]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최악의 먹튀 유형 알아보기 [42]
- [지식] 토토사이트+스포츠 포럼으로 수집하는 베팅 정보 전략 [54]
- [지식] 사설 토토사이트와 메이저사이트의 차이점 [56]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48]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38]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