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8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김지섭 前 부사장, 미국 법인 고객서비스 총괄 부임
조회 8,380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3-05-26 13:25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김지섭 前 부사장, 미국 법인 고객서비스 총괄 부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서 고객서비스를 총괄했던 김지섭 전 부사장이 메르세데스-벤츠 미국 법인의 고객서비스 부문 총괄로 승진해 지난 1일 부임했다.
김지섭 메르세데스-벤츠 USA 고객서비스 부문 총괄(이하 미국 고객서비스 총괄)의 승진은 한국인 중 메르세데스-벤츠 해외 주요 법인의 첫 번째 ‘총괄급’ 승진 사례다. 김지섭 미국 고객서비스 총괄은 기존 독일 본사의 해외시장관리 1 본부장 역할에 이어, 메르세데스-벤츠 USA 법인으로 자리를 옮겨 미국 전역의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의 정비 및 고객서비스 부문을 총괄한다.
김지섭 미국 고객 서비스 총괄은 지난 2015년부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고객서비스 부문을 진두지휘했다. 미국 법인에서는, 그가 한국에서 쌓아 올린 성공적인 ‘고객 중심’ 철학과 노하우를 미국 시장에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재직 시절, 김지섭 미국 고객 서비스 총괄은 모든 고객에게 럭셔리 제품에 걸맞은 서비스 만족을 전하기 위해 시대 상황이나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토록 강조했으며, 고객 관점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적시에 운영했다.
대표적으로 코로나-19 시기의 서비스를 꼽을 수 있다.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하던 2020년 3월 ‘고객 안심 프로그램’을 도입, 서비스센터 내방에 불편함을 겪는 고객들을 위해 ▲만료가 임박한 통합 서비스 패키지(ISP) 기간을 3개월 연장해 주고, ▲픽업 & 딜리버리 서비스를 확대 제공하며, ▲차량 살균 소독 서비스 등까지 무료로 지원한 바 있다.
김지섭 미국 고객 서비스 총괄이 고객서비스를 맡은 이듬 해부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한국품질만족지수’에서 ‘자동차 A/S(수입자동차)’ 부문 1위에 선정되기 시작했다. 지난해까지 무려 7년 연속 수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발전을 거듭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노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
지난 1999년 연세대학교 기계공학과 전공 졸업 후 2002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관련 커리어를 시작한 김지섭 미국 고객서비스 부문 총괄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서 영업, 마케팅 및 제품전략기획, 고객서비스 및 부품 영업, 마케팅 등 다양한 역할을 두루 수행했으며, 2015년에 부사장으로 승진함과 동시에 국내 고객서비스 부문을 총괄했다. 지난 2020년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사장 직무대행을 수행한 바 있다. 2021년 독일 본사로 자리를 옮겨 해외시장관리 1 본부장 역할을 수행했는데, 한국인 최초 본사의 부사장급 부임 사례다. 해당 기간 해외 주요 5개 지역의 시장 관리를 총괄하며, 해당 시장의 전동화 전환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한편, 김지섭 전 부사장의 이번 승진 인사는 메르세데스-벤츠 그룹에서 글로벌 4위 시장으로 자리 잡은 한국 시장에 대한 이해의 중요성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서 요직에 임하며 중책을 맡았던 인사들의 역할이 부각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업계에서는 한국 시장의 가파른 성장으로 한국인 인사의 위상이 높아지는 등 글로벌 자동차 시장 발전에 한국인이 기여할 기회가 더욱 많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혼다코리아,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모터사이클 부문 23년 연속 1위 달성
-
[EV 트렌드] '리비안 전기 자전거 등장?' 마이크로모빌리티 사업부 분사
-
테슬라, 모델 Y 주니퍼 불과 300km 주행하고 폐차장 '에어백은 왜 안터져?'
-
현대차그룹, 美 HMGMA 준공... 정의선 회장
-
사는 즉시 손해보는 차 1억 주고 샀는데 5년 후 중고찻값 7000만 원
-
타타대우모빌리티, 영남 산불 피해 지역에 소방차 긴급수리 파견 지원
-
한국토요타, 아주자동차대학교에 '장학금 및 교육용 차량 렉서스 LC' 기부
-
시승기] 폭스바겐 신형 골프, 비교하기 힘든 효율성과 놀라운 핸들링
-
'독보적 레트로 스타일' 혼다코리아, 아이코닉 시리즈 ST125 국내 출시
-
2월 유럽 배터리 전기차 시장 테슬라 폭락과 중국 업체의 급등 두드러져
-
[시승기] KGM, 토레스 하이브리드 '마치 전기차 같아. 계속 EV 모드'
-
'가장 빠르고 강력한 컨버터블' 애스턴마틴 뱅퀴시 볼란테 최초 공개
-
현대차그룹 ‘HMGMA’ 공장 개념 허문 스마트 팩토리... 아틀란스 실전 투입
-
CATL, 홍콩 증시 상장 승인… 최근 4년간 최대 규모 IPO 될 듯
-
샤오미, 전기차 사업 확대 위해 55억 달러 유치… 8억 주 발행
-
오펠, 주행거리 늘린 ‘코르사 일렉트릭’ 유럽서 사전 주문 개시
-
L&F, 미국 파트너 미트라켐에 145억 원 투자… 북미 LFP 양극재 시장 진출 박차
-
포드, 전기차에 수동 변속기 감각 더한다… 'EV용 기어 레버' 특허 출원
-
폭스바겐, 레벨 2+ ADAS 도입… 모빌아이·발레오와 차세대 자율주행 협력
-
[스파이샷] 2027년형 BMW 노이어 클라쎄 3시리즈, 뉘르부르크링에서 포착
- [포토] 섹시 셀카
- [포토] 섹시 유부녀
- [포토] 비키니 몸매
- [포토] 눈큰 미인
- [포토] 성탄분위기 속옷 [1]
- [포토] 섹시미 [1]
- [포토] 쥑이는 몸매 [1]
- [유머] 성인의 50%가 틀리는 문제 [8]
- [유머] 실패 없는 황금비율 양념장 [7]
- [유머] 8090년대생들의 근본 두쫀쿠 [7]
- [유머] 몸 사리는 고양이 [8]
- [유머] 짜장라면 [7]
- [유머] 팥 따위는 안 넣는 찐! 진짜 붕어빵 [8]
- [유머] 빨리 기술이 발달돼서 핸드폰 배터리 탈부착으로 가능했으면 [5]
- [지식] 초보자를 위한 토토사이트 회원가입 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 [52]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하는 방법 먹튀 의심 사이트 식별하는 요령 [51]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안전한 배팅을 위한 필수 가이드 [52]
- [지식] 무패팀의 승리 확률만 믿고 스포츠토토 배팅하면 안되는 이유 [53]
- [지식] 스포츠토토 연패 구간 탈출법: 프로 베터의 사고 구조는? [61]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최악의 먹튀 유형 알아보기 [67]
- [지식] 토토사이트+스포츠 포럼으로 수집하는 베팅 정보 전략 [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