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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맨
2025-08-30 12:35
박단 전 대전협 위원장, 세브란스병원 레지던트 지원 불합격
전국 수련병원의 하반기 전공의 모집 절차가 29일 마감된 가운데, 의료계 집단행동의 상징적 인물이었던 박단 전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이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레지던트 모집에 불합격한 사실이 전해졌습니다.
의료계 정상화를 위한 복귀 시도가 좌절된 순간, 그의 솔직한 심경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박 전 위원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금일 불합격 통보를 받았다. 애증의 응급실, 동고동락했던 의국원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것은 조금 아쉽지만, 뭐 별 수 있나'라며 '이 또한 제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담담히 소회를 밝혔습니다.
박단 전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 뉴스1
그는 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에 다시 지원했으나 결과적으로 합격의 기쁨을 누리지 못했습니다.
의료계 집단행동의 상징적 인물
박단 전 위원장은 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 2년 차 레지던트로 수련받던 중, 2023년 8월부터 제27기 대전협 회장으로 활동하며 의료계의 목소리를 대변해왔습니다.
특히 2024년 2월 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발표 이후 전개된 의사들의 집단행동 과정에서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아 의료계 집단행동의 최전선에서 활약했던 인물입니다.
의료계 내부에서는 박 전 위원장의 불합격 소식에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그의 활동이 병원 측의 결정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제기하는 반면, 다른 한편에서는 공정한 선발 과정의 결과로 받아들이는 시각도 있습니다.
사진=인사이트
담담한 수용과 앞으로의 계획
박 전 위원장은 '한풀 더 식히며 또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해 보려 한다'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또한 '염려와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남긴다'고 덧붙이며 자신을 지지해준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의료계 관계자들은 박 전 위원장의 불합격이 개인적인 문제를 넘어 의료계 집단행동 이후 전공의들의 복귀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실적 어려움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전공의 모집 절차가 마무리된 지금, 의료계는 의대 정원 증원 문제, 의료 인력 부족, 수련 환경 개선 등 여전히 많은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머니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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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드래곤, 예비군 6년차 군복 핏 공개... '대한민국 육군, 백골부대 출신'N 지드래곤, 예비군 6년차 근황 공개... 군복도 힙하게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예비군 6년차로서의 근황을 SNS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30일 자신의 부계정에 '한남동 프로텍터'라는 의미심장한 문구와 함께 군복 차림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는데요.Instagram '8lo8lo8lowme' 지드래곤은 군복을 입은 모습에서도 그의 특유의 패션 감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칼각으로 다려입은 군복의 소매를 스타일리시하게 말아 올리고, 베레모를 센스 있게 착용한 모습이 글로벌 아이콘다운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평범한 군복 차림이지만 그만의 독특한 아우라로 군복마저 패션 아이템으로 승화시키는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군 복무 추억과 현재 활동Instagram '8lo8lo8lowme' 한편, 지드래곤은 2018년 2월 27일부터 2019년 10월 26일까지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백골부대에서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쳤습니다. 전역 이후에도 그는 '대한민국 육군', '평화 빼기 하나'와 같은 문구와 자신이 복무했던 백골부대의 마크를 공개하며 군 시절의 추억을 소환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지드래곤은 지난 3월부터 한국을 시작으로 월드투어 '위버맨쉬(WIBERMAN SH)'를 진행하며 전 세계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조회수: 73|댓글: 0 |
![]() 머니맨 2025-08-30 16:15 |
![]() '정신 나가서 제니 침대 쓰고'... 딘딘, 돈 개념 없는 연예인들 향해 일침N 딘딘, 이준의 '월급 1000만원' 발언에 쓴소리방송인 딘딘이 연예인들의 현실 감각 부재에 대해 속시원한 일침을 가했습니다.29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 공개된 '제발.. 아메리카노만 드세요...ㅣ카페계의 해병대! 메가MGC커피ㅣ워크맨ㅣ이준' 영상에서 딘딘은 이준의 현실과 동떨어진 발언에 직격탄을 날렸습니다.YouTube '워크맨-Workman'이날 방송에서 KBS 2TV '1박 2일' 시즌4 동료인 딘딘과 이준은 메가커피에서 일일 아르바이트를 체험했는데요. 두 사람은 잠시 쉬는 시간을 이용해 실제 카페 아르바이트생에게 바라는 점을 물었습니다.한 직원이 '돈이나 많이 줬으면 좋겠다'고 답하자, 이준은 뜬금없이 '지금 많이 벌지 않나? 월 1000만 원씩 찍지 않냐'라고 되물어 직원을 당황시켰습니다.YouTube '워크맨-Workman'이 순간 딘딘은 '연예인들이 이게 문제야. 화폐가치에 개념이 없어. 슈퍼카 타고 다니고 제니 침대 쓰고 이러니깐 정신이 나가서'라며 이준의 현실 감각 부재를 정확히 지적했습니다. 4시간 일한 후 받은 급여가 4만 120원이었던 상황에서, 딘딘은 다시 한번 이준에게 '아까 월급 1000만 원 발언 너무 경솔했다'고 일침을 가했습니다.'연예인들, 일 안 해봐서 그런 것' 현실 직시 발언 화제선공개된 영상에서는 더 강력한 발언도 있었습니다.이준과 스태프들이 딘딘의 능숙한 업무 처리에 놀라자, 딘딘은 거침없는 소신 발언을 이어갔습니다.YouTube '워크맨-Workman'그는 '내가 볼 때 형이, 연예인 XX들이 일을 안 해봐서 그렇다'며 '이 XX들이 내가 진짜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아니 이게 뭐가 어려운 일이야 이게 솔직히? 이거 그냥 한 번 들으면 할 수 있는 건데'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딘딘은 이어 '인생 실전이다. 저거 만약에 레시피 한 번에 못 외웠지? 욕 XX게 먹는 거야. 연예인이니까 '아~ 연유 다시 넣으셔야 돼요' 이러냐. 말도 안되는 거다'라고 현실적인 시각을 보여주었습니다.YouTube '워크맨-Workman' 조회수: 53|댓글: 0 |
![]() 머니맨 2025-08-30 16:15 |
![]() '100억 소송' 송하윤 학폭 폭로자, 직접 입국해 입 열었다N 송하윤 학폭 폭로자 A씨, 직접 입국해 밝힌 100억 소송의 진실배우 송하윤의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했던 폭로자 A씨가 한국에 입국해 그동안의 침묵을 깼습니다.30일 '연예 뒤통령이진호' 채널에 공개된 인터뷰에서 A씨는 송하윤을 상대로 한 100억 원 손해배상 소송의 배경과 입국 이유를 상세히 밝혔는데요. Instagram 'kkbyss'이번 인터뷰는 지난 1년간 이어져 온 송하윤 학폭 논란에 새로운 국면을 가져와 파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송하윤의 입장이 작년과 올해 확연히 달라졌다'A씨는 인터뷰에서 송하윤의 입장 변화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그는 '작년에는 '학교 폭력은 있었지만 휘말려서 간 것이다', '폭행은 하지 않았다'라고 주장하더니 올해는 '학폭 없었다', '폭행도 없었다', '강제전학도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며 송하윤의 태도 변화에 황당함을 표현했습니다.특히 A씨는 송하윤의 강제전학 사실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학교 폭력이 있었던 사건이 있었기에 강제전학이 확실하다. 강제전학이지만 다른 이유일 수 있나? 전혀 없다. 출석일수 부족? 이런 건 강제전학이 나올 수 없다'라고 강조했습니다. A씨는 송하윤 측이 주장하는 '활발한 연예활동을 위한 자발적 전학'이라는 설명에 대해서도 '같은 학군이고 차로도 얼마 안 걸리는 거리인데 활발한 연예활동에 차이가 있을 수 없다'며 반박했습니다.Instagram 'hayoonsong1202'90분간의 따귀와 강제전학의 진실A씨는 지난해 4월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송하윤으로부터 90분간 따귀를 맞았다고 폭로한 바 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도 '제가 확실히 기억하는 것은 하복 교복을 입었던 시기였고, 제가 맞고 난지 얼마 안 되서 송하윤이 구정고로 강제전학 갔다고 이야기 들었습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당시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서는 ''악수하고 화해해'라고 하던 야생의 시대였고, 또한 송하윤이 제가 친한 남자 선배와 사귀던 사이였기 때문에 난처한 상황이기도 했다'고 밝혔습니다.A씨가 직접 입국한 진짜 이유A씨는 직접 한국에 입국해 수사에 대응하는 이유에 대해 '송하윤이 이 사건을 도와줬던 사람들을 해코지 할까봐 직접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수사 중지가 될 경우 제가 들어오지 않으면 재개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특히 A씨는 송하윤 측이 자신을 '수배자'로 프레임을 씌웠다고 주장하며 '직접 해명하려고 경비를 들여서 왔다'고 강조했습니다.송하윤 소속사가 체류비 지원을 제안했지만 거절했다는 점도 언급했습니다.Instagram 'kkbyss'100억 손해배상 소송의 진의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던 100억 원 손해배상 소송에 대해 A씨는 '말이 100억 원이지 상징적인 액수'라고 설명했습니다.아직 실제 소송을 제기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송하윤과 저와의 지금 문제가 모두 결정이 났을 때 무고를 물을 수 있다'며 '피해자가 가해자로 뒤바뀌어서는 안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A씨는 '가해자가 피해자를 반대로 고소했다가 5천만 원 배상하라고 하면 5천 원 배상하라고 했을 때보다 덜 발생하지 않겠나. 가해자가 피해자들이 대응을 할 때 얼마나 무서울 수 있는지 금액으로 보여주고 싶었던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학교 기록 공개 거부에 대한 분노A씨는 송하윤의 강제전학 관련 학교 기록 공개 거부에 대해서도 강한 불만을 표했습니다.그는 '행정심판 판례 징계는 공공기록이라 공개하여야 합니다. 해당 자료가 결정적인 증거인데 피해자로서 헌법의 방어권을 쓰는 것입니다. 이는 개인정보보호법보다 상위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또한 '학교에 해당 판례까지 줬는데 비공개 했다는 것도 문제제기 했습니다. 비공개 하려면 심의회를 거쳐야 하는데 심의회도 안 거쳤습니다'라며 학교 측의 대응에도 의문을 제기했습니다.YouTube이번 인터뷰로 송하윤 학폭 논란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송하윤 측은 지난해 JTBC '사건반장'에서 불거진 학폭 논란에 대해 '제보자와 일면식도 없고, 모든 주장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해왔으며, 올해 3월에는 A씨를 고소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A씨는 무고죄와 명예훼손 혐의로 맞고소를 예고한 상태로, 앞으로의 법적 공방이 어떻게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조회수: 28|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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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아파트 28층 옥상서 10대 여성 추락사...경찰 수사 중N 안타까운 10대의 선택, 아파트 옥상 추락 사고경북 영주시 가흥동의 한 아파트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10대 여성이 28층 아파트 옥상에서 추락해 생명을 잃는 비극적인 사건이 지역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30일 오전 1시 16분경, 경북소방본부에는 '아파트 옥상에 사람이 올라가 죽겠다고 한다'는 다급한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신고를 받은 구조대는 즉시 현장으로 출동했으나, 안타깝게도 구조대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10대 여성 A양의 추락을 막지 못했습니다.구조대는 추락 후 심정지 상태에 빠진 A양에게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며 응급처치를 진행했습니다.오전 2시 51분경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으나, 결국 A양은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경찰은 A양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신원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이러한 비극적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전문가들은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지원 시스템 강화와 자살 예방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같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www.129.go.kr/109/etc/madlan)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조회수: 31|댓글: 0 |
![]() 머니맨 2025-08-30 15:00 |
![]() '바비큐 파티에 MBTI 검사도 해'... 김호중 이감된 교도소 화제N 김호중, 소망교도소 이감... 일반 교도소와 다른 특별한 환경은?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33)이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소망교도소로 이감되었습니다. 29일 뉴스1의 보도에 따르면, 김호중은 지난 18일부터 소망교도소에서 수형 생활을 시작했으며, 내년 11월 출소 전까지 이곳에서 복역할 예정입니다. 뉴스1 소망교도소는 2010년 경기도 여주에 설립된 아시아 최초의 민영 교도소로, 한국 교회가 연합해 설립한 재단법인 아가페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교도소는 법무부 장관으로부터 교정 업무를 위탁받아 관리되며, 현재 수용 정원은 400명에 달합니다. 일반 교도소와는 달리 소망교도소는 수형자를 수형 번호가 아닌 이름으로 호칭하며, 공동체성과 사회성 함양을 위해 개별 거실이 아닌 공동식당에서 식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수용자와 직원이 함께하는 바비큐 파티 같은 행사도 진행되어, 국영 교도소에서는 보기 힘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망교도소의 차별화된 교정 프로그램과 환경 소망교도소는 교정 프로그램으로 성격유형검사(MBTI), 인문학·예술 교육, 영성 훈련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Instagram 'somangcorrection' 수용 환경 측면에서도 일반 교도소보다 우수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2022년 법무부 자료에 따르면, 일반 교도소의 수용률은 105.8%인 반면 소망교도소는 98%로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었습니다. 1인당 수용 면적 역시 일반 교도소가 평균 2.58㎡(제곱미터)인데 비해 소망교도소는 3.98㎡로 더 넓은 공간을 제공하고 있어, 수용자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만 소망교도소에 입소하기 위해서는 일정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조직폭력이나 마약 사범은 수용 대상에서 제외되며, 형기 7년 이하, 잔여형기 1년 이상인 2범 이하 남성만 입소가 가능합니다. 뉴스1한편, 김호중은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반대편 도로에 있던 택시를 들이받고 달아난 후, 매니저 장모씨에게 허위자수를 종용한 혐의로 구속 기소되었습니다. 사고 발생 후 17시간이 지나 경찰에 출석하면서 위드마크 공식을 적용한 혈중알코올농도 측정이 불가능해져 음주운전 혐의는 제외되었습니다. 김호중은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고, 항소했으나 2심 재판부는 형량을 유지했습니다. 이후 대법원에 상고했다가 취하하며 형량이 확정되었습니다. 조회수: 74|댓글: 0 |
![]() 머니맨 2025-08-30 14:35 |
![]() '도대체 뭐 했길래'... 베트남 마사지숍에 붙은 '한글 경고문'N 베트남 마사지숍에 한글 경고문 등장, 한국인 관광객 성희롱 문제 심각 베트남 현지 마사지숍에 한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것으로 보이는 한글 경고문이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2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된 이미지에는 '직원들에게 신체적 접촉 또는 성적 수치심을 줄 수 있는 발언 등을 할 경우 베트남 공권력을 만날 수 있다'는 내용의 경고문이 부착된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 경고문은 베트남에서 한국인 관광객에 의한 성범죄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어 한국인의 해외 여행 매너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X (옛 트위터) 베트남은 한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해외여행지 중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올해 상반기 해외로 출국한 한국인 1456만 명 중 베트남을 방문한 관광객은 221만 명으로, 일본(478만 명)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다낭과 나트랑은 한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으로, '경기도 다낭시', '경기도 나트랑시'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한국인 관광객의 부적절한 행동, 현지에서 문제 제기 교원투어의 자료에 따르면, 올 추석 황금연휴(10월 3~9일) 출발 패키지 예약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5% 증가했으며, 이 중 베트남은 전체 예약의 18.3%를 차지해 일본(11.5%)을 제치고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처럼 한국인의 베트남 방문이 급증하는 가운데, 일부 관광객들의 성희롱·성추행 사건이 잇따르면서 현지에서 한글로 된 경고문이 등장하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Youtube 캡처 실제로 올해 초 베트남 다낭에서는 한국인 유튜버 A씨가 마사지숍 직원에게 '여자들이 예쁘다. 다리도 길다'는 발언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몇 명 사귀어 봤냐, 키스해 본 적 있냐, 내가 첫사랑이 돼도 되느냐' 등 성희롱성 질문을 던져 논란이 되었습니다. A씨는 '베트남에서는 자연스러운 대화'라고 주장했지만, 한국과 베트남 누리꾼 모두 이를 '명백한 성희롱'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더 심각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2019년 5월에는 한국인 관광객이 베트남 하노이의 아파트 엘레베이터 안에서 여성 두 명을 성추행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지 매체 비엣남넷에 따르면, 당시 36세였던 한국인 남성은 여성 승객이 내리는 순간 신체를 만졌고, 이어 탑승한 16세 소녀에게도 같은 행동을 반복했습니다. Youtube 캡처 피해자가 CCTV를 가리키자 그제서야 멈췄다고 합니다. 그는 술에 취해 있었다고 해명했지만,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엣남넷은 당시 '최근 세 달동안 하노이와 호찌민에서 성인 여성과 여학생을 대상으로 세 건의 성추행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경고문을 접한 누리꾼들은 '얌전히 여행이나 즐기다 오시라', '나라 망신 다 시킨다', '정말 부끄럽다', '한글로만 써있는 거 보니 한국인 대상이 확실하다' 등 격앙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회수: 38|댓글: 0 |
![]() 머니맨 2025-08-30 14:35 |
![]() '48cm 장침으로...' 치매·암 환자들에 불법 침 시술한 76세 '가짜 한의사'N 전국을 떠돌며 환자들을 현혹한 가짜 한의사의 충격적인 실체전국을 떠돌며 중증 환자들에게 '불치병도 고칠 수 있다'며 불법 침 시술을 해온 70대 가짜 한의사가 결국 법의 심판을 받았습니다.제주지법은 최근 한의사 면허 없이 불법 의료행위를 한 A 씨(76)에게 징역 2년 4개월과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법원은 또한 A 씨가 불법으로 얻은 2240만 원의 추징도 명령했는데요.면허 없이 4년간 120여 명의 환자에게 불법 시술을 해온 가짜 한의사의 사례는 의료 분야에서 자격 검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웁니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A 씨는 2022년부터 최근까지 약 4년 동안 제주,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을 돌아다니며 치매, 암 환자 등 120여 명에게 불법 침 시술을 했습니다.그는 1회 시술당 5만 원 정도를 받아 총 2240만 원의 부당 이득을 취했습니다. 특히 '평생 병을 못 고치던 사람도 내가 전부 고칠 수 있다', '불치병이라는 것은 없다'는 등의 허황된 말로 중증 환자들을 현혹했습니다.충격적인 시술 방법과 피해자들의 고통A 씨의 시술 방법은 일반적인 한의학 치료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환자가 입고 있는 옷 위로 10~30개의 침을 꽂은 후 환자가 직접 침을 빼도록 하거나, 일반 한의원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48cm 길이의 장침을 환자 몸에 관통시키는 등 비상식적인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이러한 위험한 시술로 인해 상당수 환자가 혈액 염증 등 부작용에 시달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더욱 충격적인 것은 A 씨가 중증 환자들의 절박한 상황을 악용해 일반 한의원보다 치료비를 더 비싸게 받았다는 점입니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반복되는 불법 행위와 공범자법원 기록에 따르면 A 씨는 이미 동종 전력이 6차례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사기관의 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도 불법 침술을 계속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불법 행위는 결국 실형으로 이어졌습니다.또한 A 씨의 범행을 도운 B 씨(70대)에게도 법의 심판이 내려졌습니다.B 씨는 빨래나 행정업무 등을 처리하며 A 씨의 불법 의료행위를 방조한 혐의로 징역 6개월, 벌금 50만 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습니다.의료 소비자의 주의와 검증의 중요성이번 사건은 의료 서비스를 받을 때 의료인의 자격을 확인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줍니다.한국한의사협회에 따르면, 정식 한의사는 반드시 면허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환자들은 치료 전 의료기관의 적법성과 의료인의 자격을 확인할 권리가 있습니다.특히 '불치병을 완치시켜 준다'거나 '기적적인 치료법'을 강조하는 경우,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한국소비자원은 의료 서비스를 받기 전 의료기관 인증 여부를 확인하고, 비정상적으로 효과를 과장하는 치료법에 대해 의심해 볼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이번 판결은 불법 의료행위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 환자의 안전과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입니다.의료 서비스를 받을 때는 반드시 공인된 의료기관과 자격을 갖춘 의료인을 통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회수: 33|댓글: 0 |
![]() 머니맨 2025-08-30 13:35 |
![]() '모자+마스크'로 위장해서 사람들이 못 알아보자(?) 자기 광고 앞에서 '인증샷' 찍은 여자 연예인N 대중교통에서 자신의 광고와 마주친 장도연의 특별한 순간 개그우먼 장도연이 지하철에서 자신의 광고와 함께한 특별한 순간을 공유했습니다. 장도연은 29일 자신의 SNS에 '장도연이랑 장도연'이라는 재치 있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는데요. Instagram 'jang.doyoun'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지하철에 탑승한 장도연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그녀는 지하철 내부에서 우연히 자신의 광고를 발견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한 인증샷을 남겼습니다. 특히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지 않고 다른 곳을 바라보는 수줍은 듯한 그녀의 표정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다재다능한 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인 장도연 장도연은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습니다. 그녀는 KBS 2TV '개그콘서트', tvN '코미디 빅리그' 등 다양한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자신만의 개성 있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장도연 / 뉴스1 이후 장도연은 뛰어난 진행 실력을 인정받아 MC로서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웹예능 '살롱드립',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 넷플릭스 예능 '장도바리바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진행자로 활약하며 다재다능한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장도연의 활약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오는 9월 개최되는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는 배우 이준혁과 함께 사회자로 나서 행사를 빛낼 계획입니다. 조회수: 54|댓글: 0 |
![]() 머니맨 2025-08-30 1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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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단 전 전공의 대표, 세브란스 레지던트 불합격... '어떻게 살지 고민'N 박단 전 대전협 위원장, 세브란스병원 레지던트 지원 불합격전국 수련병원의 하반기 전공의 모집 절차가 29일 마감된 가운데, 의료계 집단행동의 상징적 인물이었던 박단 전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이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레지던트 모집에 불합격한 사실이 전해졌습니다.의료계 정상화를 위한 복귀 시도가 좌절된 순간, 그의 솔직한 심경이 주목받고 있습니다.박 전 위원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금일 불합격 통보를 받았다. 애증의 응급실, 동고동락했던 의국원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것은 조금 아쉽지만, 뭐 별 수 있나'라며 '이 또한 제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담담히 소회를 밝혔습니다.박단 전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 뉴스1그는 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에 다시 지원했으나 결과적으로 합격의 기쁨을 누리지 못했습니다.의료계 집단행동의 상징적 인물박단 전 위원장은 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 2년 차 레지던트로 수련받던 중, 2023년 8월부터 제27기 대전협 회장으로 활동하며 의료계의 목소리를 대변해왔습니다. 특히 2024년 2월 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발표 이후 전개된 의사들의 집단행동 과정에서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아 의료계 집단행동의 최전선에서 활약했던 인물입니다.의료계 내부에서는 박 전 위원장의 불합격 소식에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일부에서는 그의 활동이 병원 측의 결정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제기하는 반면, 다른 한편에서는 공정한 선발 과정의 결과로 받아들이는 시각도 있습니다.사진=인사이트담담한 수용과 앞으로의 계획박 전 위원장은 '한풀 더 식히며 또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해 보려 한다'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또한 '염려와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남긴다'고 덧붙이며 자신을 지지해준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의료계 관계자들은 박 전 위원장의 불합격이 개인적인 문제를 넘어 의료계 집단행동 이후 전공의들의 복귀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실적 어려움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전공의 모집 절차가 마무리된 지금, 의료계는 의대 정원 증원 문제, 의료 인력 부족, 수련 환경 개선 등 여전히 많은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조회수: 28|댓글: 0 |
![]() 머니맨 2025-08-30 12:35 |
![]() '6년째 활동 중단' 서우, 근황 공개하며 의미심장한 말... '너무나 다른 삶 살고 있어'N 6년 만에 근황 전한 배우 서우, 미국에서 새로운 삶 살아가는 중 배우 서우가 6년간의 공백기 이후 자신의 근황을 팬들에게 공개했습니다. 서우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재 미국에서의 일상을 담은 영상과 함께 소식을 전했는데요. Instagram 'seowoo0707' 서우는 게시물에서 '오~~~~~~래전 CF로 데뷔해서 잠깐의 배우 생활을 했던 저는 지금 너무나 다른 삶을 살고 있어요!!'라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이 영상에는 그녀가 미국에서 보내고 있는 일상의 모습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데뷔 18년 차를 맞은 서우가 자신의 연예계 활동을 '잠깐의 배우 생활'이라고 표현한 점은 많은 팬들에게 향후 그녀의 연예계 복귀 가능성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유튜브 채널 통해 새로운 시작 알려 서우는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앞으로의 계획도 함께 밝혔습니다. Instagram 'seowoo0707' 그녀는 '행복하게 지내는 하루하루를 일기 쓰듯이 소중하게 기억하고 싶어서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려고 합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부족한 모습 그대로 보여드릴 거라 부끄럽지만 많이 도와주시면 그 모든 것들을 감사하게 생각하겠다'라며 팬들에게 진솔한 인사를 전했습니다. 1985년생으로 올해 40세를 맞은 서우는 2007년 영화 '아들'로 연예계에 데뷔했습니다. 그녀의 마지막 드라마 출연은 2015년 SBS '심야식당' 특별출연이었으며, 영화 활동으로는 2019년 '더하우스'가 가장 최근 작품입니다. 조회수: 109|댓글: 0 |
![]() 머니맨 2025-08-30 12:15 |
![]() 서울 이어 부산 고교에서도 '압력솥 폭탄' 협박... 특공대 출동, 학생들 대피 소동N 전국 고교 폭발물 협박 사태, 학생들 대피 소동 발생최근 전국 곳곳의 고등학교에 폭발물 설치 협박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학생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서울에 이어 부산과 인천 지역 고등학교까지 협박 대상이 확대되면서 교육 현장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데요.지난 29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30분경 부산 동구의 한 여자고등학교 행정실에 '학교 시설 안에 압력솥을 이용한 폭탄을 여러 개 설치했다'는 내용의 팩스가 접수됐습니다.사진=부산경찰청학교 관계자가 이 팩스를 발견해 오전 10시 49분경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즉시 경찰특공대 10여 명을 포함한 50여 명의 인력을 현장에 투입했습니다.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학생과 교직원 500여 명을 신속히 대피시키고 건물 내외부를 철저히 수색했지만, 다행히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오후 2시경 상황을 종료하고 현장에서 철수했으며, 대피했던 학생들은 학교로 복귀하지 않고 하교 조치됐습니다.같은 날 부산 남구의 또 다른 고등학교에도 동일한 시간대에 유사한 내용의 팩스가 접수됐습니다.이를 발견한 학교 관계자가 오후 12시 40분경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특공대를 포함한 40여 명의 경찰관이 출동해 교직원과 학생 600여 명을 대피시키고 수색 작업을 진행했습니다.인천 지역으로 확산된 협박 사태부산뿐만 아니라 인천 지역의 고등학교에도 폭발물 협박이 이어졌습니다.인천경찰청에 따르면 같은 날 오전 10시경 강화군 강화고등학교와 서구 가좌고등학교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팩스 문서가 접수됐습니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두 학교는 즉시 전교생을 하교 조치하고 경찰에 대응을 요청했습니다.경찰의 수색 결과 두 학교 모두에서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최근 일어난 폭발물 설치 협박과 동일한 패턴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서울 고교 7곳에 이은 연쇄 협박이는 앞서 지난 28일 서울 소재 고등학교 7곳에 폭발물 설치 협박 팩스가 접수된 데 이어 부산과 인천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발생한 것입니다.경찰은 이 팩스가 최근 일본 변호사 명의로 서울시청과 서울 소재 학교에 발신된 것과 동일하다고 보고 위험 수위가 낮다고 판단했지만, 일부 학교에서는 학부모들의 우려로 수업을 중단하고 학생들을 대피시키는 등 혼란이 이어졌습니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일본 발신 의심, 수사 진행 중부산경찰청은 두 학교에 접수된 팩스가 일본에서 보낸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최근 들어 일본에서 발신된 것으로 추정되는 협박 팩스가 공공기관과 학교에 잇따라 접수되고 있어 경찰은 연관성을 면밀히 살피고 있습니다.교육 전문가들은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되, 불필요한 공포감이 확산되지 않도록 정확한 정보 전달과 체계적인 대응 매뉴얼 마련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또한 '허위 신고에 대한 강력한 처벌과 함께 국제 공조를 통한 범인 검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경찰은 현재 국제 공조를 통해 발신지 추적과 함께 유사 사례에 대한 분석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 당국은 각 학교에 비상 대응 지침을 전달하고 학생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조회수: 44|댓글: 0 |
![]() 머니맨 2025-08-30 11:35 |
![]() 대한의협 '싸이 '수면제 대리 수령' 혐의, 철저한 수사와 법 집행 촉구'N 싸이 향정신성의약품 대리 수령 논란, 의사협회 '철저한 조사 필요' 가수 싸이(PSY)의 향정신성의약품 대리 수령 혐의에 대해 대한의사협회가 공식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대한의사협회는 28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번 사안을 단순한 개인 문제가 아닌 사회 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사안으로 규정하고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Instagram '42psy42'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유명 연예인이 향정신성의약품을 처방받고 제3자를 통해 대리 수령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이를 단순히 개인 문제가 아닌 유명인으로서 사회 전체의 안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으로 보고 철저히 다뤄져야 한다'면서 '관계 당국의 철저한 수사와 엄정한 법 집행을 촉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의사협회는 이번 사건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전문가평가단을 통해 사실관계를 면밀히 파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향정신성의약품 관리 강화 및 제도적 개선 촉구 대한의사협회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향정신성의약품 관리에 대한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도 언급했습니다. 특히 '비대면 진료 환경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을 포함한 전문의약품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보다 신중한 제도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대한의협은 일탈 행위의 재발을 막기 위해 자율 정화 역량을 강화하고 정부와 국회와도 협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의료계 내부에서도 자정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뉴스1 싸이는 2022년부터 최근까지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대면 진찰 없이 향정신성의약품인 '자낙스'와 '스틸록스'를 처방받고, 이를 매니저 등 제삼자를 통해 대리 수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행 의료법에 따르면 환자를 직접 진찰한 의사만이 처방전을 작성할 수 있으며, 직접 진찰받은 환자 본인만이 처방전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현재 싸이와 수면제를 대리 처방한 서울 대학병원 교수 A씨는 의료법 위반 혐의로 입건되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다만 교수 A씨는 '비대면으로 진료했다'며 관련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회수: 77|댓글: 0 |
![]() 머니맨 2025-08-30 11:15 |
![]() 나솔 최고 '인기녀' 27기 정숙, 학폭·흡연 의혹 해명... '사실 아냐, 지인이 쓴 글'N '나는 SOLO' 정숙, 방송 후 불거진 논란에 직접 해명 ENA와 SBS PLUS에서 방영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SOLO' 27기에서 인기녀로 주목받았던 정숙이 방송 이후 제기된 각종 논란과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29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 공개된 '[솔로나라뉴스] 흡연? 학폭? 모든 논란 종식시키러 온 27기 정숙' 영상에서 정숙은 그동안 자신을 둘러싼 오해와 루머에 대해 솔직한 해명을 했습니다. YouTube '촌장엔터테인먼트TV' 정숙은 방송에서 비춰진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플러팅 장인처럼 나왔다'며 매주 방송을 보면서 긴장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주변 지인들에게 실제로도 방송에서처럼 행동하는지 물었고, 지인들은 오히려 '그렇지 않다. 그때 왜 저랬냐'라고 반문했다고 전했습니다. 정숙은 '그때 들뜬 상태로 오바를 했던 것 같고, 저는 괜찮았는데 가족들이 좀 힘들어했다'며 특히 어머니가 악플을 보고 상당히 힘들어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방송 출연 후 본인보다 가족들이 더 큰 상처를 받았다는 점을 안타깝게 털어놨습니다. 방송 이후 겪은 어려움과 학폭 의혹에 대한 입장 정숙은 방송 이후 가장 힘들었던 점으로 지인들의 악성 댓글을 꼽았습니다. YouTube '촌장엔터테인먼트TV' 그는 '모르는 분들이 다는 건 방송에 나오는 모습만 보고 한 말이라 이해했다'면서도 '날 아는 사람들이 일부러, 고의적으로 하는 게 견디기 힘들었다'고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특히 '나 쟤랑 동창인데, 나 쟤랑 같은 회사 다니는데...'라며 지인을 사칭하는 악성 글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정숙은 이에 대해 '누군지 아는 분은 직접 그러지 말아달라고 말했고, 이 글을 삭제하지 않으면 신고하겠다고 협박도 했다'며 감정싸움 자체가 힘들었다고 고백했습니다.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서는 '남자동료가 담배 핀다는 글을 올렸고, 동창이 주장하는 여자가 학교폭력 있다고 올렸다'며 '그건 제가 해명할 일이 아닌 것 같다. 사실도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부인했습니다. YouTube '촌장엔터테인먼트TV' 정숙은 초등학교 동창들에게 직접 확인해봤다며 '내가 진짜로 그랬냐, 잘 기억 안 난다고 물어봤는데 '아니다'라고 얘기해줬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그 친구가 왜 그랬는지 궁금하고, 제가 그 친구 마음을 상하게 했다면 사과하고 싶지만 뭘 사과해야 하는지 먼저 얘기해주면 좋겠다'며 열린 자세를 보였습니다. 이번 해명을 통해 정숙은 '앞으로는 모든 사람에게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해탈한 것 같다'라며 논란 속에서도 자신의 삶에 대한 교훈을 얻었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로 인터뷰를 마무리했습니다. 조회수: 110|댓글: 0 |
![]() 머니맨 2025-08-30 11:15 |
![]() 이경실, 유재석 상받을 때 박수 안 친 배우들에 분노 '손에 마비 왔나'N 예능 출신 배우들의 태도 논란 코미디언 이경실이 예능을 통해 인지도를 쌓은 후 배우로 전향한 일부 연예인들의 태도 변화를 지적했습니다. 또 일부 배우들이 과거 시상식에서 유재석이 수상할 때 박수치지 않았던 사건을 언급하며 분노를 드러내 이목을 끌었습니다. 최근 채널 '롤링썬더'의 콘텐츠 '신여성'에서 이경실은 조혜련, 이선민과 함께 방송계 빌런에 관한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이러한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Youtube '롤링썬더' 이경실은 '빌런이라기보다는 좀 아쉬웠던 게, 이름 있는 연기자들도 처음 시작할 때는 예능으로 시작한다'며 '예능에서 유명해지면 드라마에서 그 사람을 쓴다. 그럼 이제 탤런트로도 유명해지는 거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어 '그래서 예능 프로그램을 할 때 이 사람한테 도움을 좀 청한다. 전화통화 같은 거. 그런데 자기는 예전부터 예능은 전혀 안 했던 사람처럼 구는 경우가 있다'고 예능 출신 배우들의 이중적인 태도를 지적했습니다. 백상예술대상 논란 언급 이에 이선민은 '(일부) 배우 분들이 그런 게 조금 (있는 것 같다)'며 2021년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있었던 사건을 언급했습니다. 당시 유재석이 TV부문 대상을 수상했을 때 일부 배우들이 박수조차 치지 않아 논란이 된 상황을 상기시킨 것입니다. Youtube '롤링썬더' 이선민은 '옛날에 그 사건도 조명됐지 않나. 시상식에서 유재석 선배가 상 받을 때 배우 분들이 (조용히 박수만 친) 사건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당시 상황은 이준익 감독이 영화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을 때 대부분의 배우들이 기립박수를 쳤던 분위기와 현저히 달랐던 점이 더욱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 사건을 회상한 조혜련은 '그래. 좀 그랬어. 속상하더라'고 공감을 표했고, 이경실은 '다들 손에 마비가 왔나?'라며 강한 불만과 함께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조회수: 47|댓글: 0 |
![]() 머니맨 2025-08-30 11:15 |
![]() '미국X이 나보고 김치 냄새난다고'... 미국서 인종차별 당한 선우용여, 이렇게 응징N 배우 선우용여, 40년 전 미국에서 겪은 인종차별 경험 공개 배우 선우용여가 미국 생활 중 겪었던 인종차별 경험을 솔직하게 공개했습니다. 최근 그의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 올라온 영상에서 40여 년 전 로스앤젤레스 생활 당시의 불쾌했던 경험을 털어놓았습니다. Youtube '순풍 선우용여' 선우용여는 당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한 미국 여성으로부터 받은 차별적 발언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 여성은 코를 막으며 '김치 냄새가 난다'고 비아냥거리며 손가락 욕설까지 했다고 합니다. 이에 선우용여는 단순히 참지 않고 맞대응했습니다. '그날 저녁, 일부러 아이들을 데려다주고 엘리베이터에서 그 여자를 기다렸다'며 '치즈 냄새도 안 좋다, 똑같다'고 똑같이 맞받아쳤다고 설명했습니다. 그의 통쾌한 대응에 제작진도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Youtube '순풍 선우용여' 이민 생활의 어려움과 사업 경험 선우용여는 미국 이민 초기 경제적 어려움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남편의 권유로 봉제공장을 인수했지만, 경험 부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른 채 공장을 샀는데 운영이 쉽지 않았다'며 '결국 한국에 있던 집 네 채를 다 팔아야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제작진이 '그 반포 아파트가 지금은 50억~60억 한다'고 안타까워하자, 선우용여는 '이미 지난 일이다. 왜 다시 생각하냐'며 웃어넘기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Youtube '순풍 선우용여' 또한 이민 시절 운영했던 한식당에 대한 추억도 나눴습니다. '5년 동안 정말 죽을 만큼 일했다'며 당시의 고된 노동을 회상했습니다. 특별한 손님으로 당시 민주당 총재였던 김대중 전 대통령이 식당을 방문했던 놀라운 경험도 공유했습니다. 남편이 '중요한 손님이 온다'며 다른 손님은 받지 말라고 했던 그날의 특별했던 순간을 생생하게 전했습니다. 1945년생으로 올해 79세인 선우용여는 1965년 TBC 무용수로 데뷔했으며,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국 이민 시절의 추억과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의 솔직한 이야기에 누리꾼들은 '가슴이 찡하다', '인종차별에 센스 있게 대응했다'는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조회수: 77|댓글: 0 |
![]() 머니맨 2025-08-30 11:15 |
![]() 문원과 결혼 앞둔 신지, 전원주택으로 이사간다...'김종민은 처음에 반대'N 코요태 신지, 결혼 앞두고 첫 전원주택 공개... '잡초 뽑으며 이사 실감' 코요태의 신지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자신의 보금자리를 공개했습니다. 내년 상반기 7세 연하 연인 문원과의 결혼을 앞둔 신지는 새로운 전원주택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Youtube '어떠신지?!?'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서 신지는 이사를 앞둔 전원주택을 찾아 '이사 올 집에 잡초 뽑으러 왔다'며 마당에서 직접 잡초를 제거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신지는 '아파트에서만 살아 전원주택 생활은 처음'이라고 밝히며, 서툴지만 열심히 정원을 가꾸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잡초를 뽑다 보니 잡생각이 사라져 좋았다. 그리고 '내가 진짜 이사하는구나'라는 실감이 들었다'라고 전한 신지는 전원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또한 '죽은 나무는 좋지 않다고 해서 정리해야 한다'며 '부모님은 상추 같은 채소도 심어 보라고 하시지만, 키울 자신은 없다'고 새 집 관리에 대한 고민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코요태 멤버들의 반응과 새 보금자리에 대한 기대 신지는 코요태 멤버들의 반응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Youtube '어떠신지?!?' '아직 집을 직접 보진 못했고, 사진이나 영상을 조금 봤을 거다'라며 멤버들의 반응을 전했습니다. 특히 종민에 대해 '처음엔 반대했다. '조금 더 시끌벅적한 곳에서 살다가 나중에 전원주택으로 가면 어떻겠냐'고 했지만, 제가 '지금 가고 싶다'고 하자 '맞아, 선택은 본인이 하는 거야. 거기 가서 조용하고 좋겠다'고 하더라'고 설명했습니다. 빽가의 경우 ''괜찮지, 거기'라고 했다'며 '본인이 이미 전원주택에 살고 있어서다'라고 전했습니다. 다만 빽가는 김포 지역은 추천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신지는 '저는 샵 가려면 강남을 들렀다 다시 이동해야 해 동선상 불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Youtube '어떠신지?!?' 신지는 '집 공개 예능은 한 번도 하지 않았는데, 제 개인 채널이라 가능했다. 팬들에게 가장 먼저 보여드린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새 집 완공 시기에 대해서는 '9월 둘째 주쯤, 늦어도 첫째 주 안에는 끝날 것 같다. 이제 2주도 안 남았다. 아직 멀었다고 생각했는데 금방이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한편, '7세 연상연하 커플'인 신지와 문원은 지난 6월 웨딩 촬영을 마쳤으며, 내년 상반기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조회수: 107|댓글: 0 |
![]() 머니맨 2025-08-30 11:15 |
![]() 루머 시달리던 심권호, 제자가 근황 공개하며 해명...'금전, 건강 문제 없어'N 레슬링 레전드 심권호, 제자 체육관 오픈 앞두고 근황 공개 레슬링계의 살아있는 전설 심권호 선수가 최근 제자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서 심권호 선수는 예전보다 야윈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는데요. Instagram 'hs_mkgym' 심권호의 레슬링 제자 윤희성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사건 사고들로 혼이 많이 났습니다. 무슨 운동이든 어설프게 배웠을때가 가장 위험하고 사고가 있죠 곧 스승님 타이틀 걸고 체육관을 제대로 오픈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심권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윤희성은 '스승님을 대신해서 정도의 스파링을 하고 운영을 해야하니 그때 놀러오셔서 많이들 잡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건강 이상설 속 제자가 전한 스승의 현재 상황 공개된 영상에서 심권호 선수는 체육관 오픈을 앞둔 제자에게 여러 조언을 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전성기 시절과 비교해 눈에 띄게 야윈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전부터 심권호 선수의 건강 상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던 만큼, 이번 영상은 더욱 관심을 모았습니다. 윤희성은 앞서 지난 23일에도 자신의 계정을 통해 스승의 건강 상태에 대한 루머를 일축한 바 있습니다. Instagram 'hs_mkgym' 그는 '스승님과 가족처럼 지내고 있다'며 '나의 스승인 심권호는 금전적으로 힘들지 않고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얼굴 안색이 안 좋은 이유가 여러 가지 있겠지만, 과거 그 누구보다 열심히 훈련했던 영광의 흔적이라고 생각해 달라'고 설명했습니다. 알코올 중독설에 대한 심권호의 해명 심권호 선수는 세계 레슬링계에서 독보적인 업적을 남긴 인물입니다. 세계 최초로 두 개 체급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으며, 한국인 최초로 레슬링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그러나 최근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건강 이상설이 제기되며 팬들의 우려를 샀습니다. Instagram 'hs_mkgym' 이에 대해 심권호 선수는 직접 해명에 나서 '몸을 만들기 위해 술을 끊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어디 돌아다니면서 술을 마신 적도 없고, 내가 아는 사람들 하고만 술을 먹는다'며 '그 사람들과 먹을 때는 멀쩡한데 어느 한순간에 소문이 이상하게 났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술 마시고 실수한 적도 결코 없다'고 강조하며 자신에 대한 루머를 부인했습니다. 조회수: 64|댓글: 0 |
![]() 머니맨 2025-08-30 10:35 |
![]() 아이유, 문체부 장관상 받았다...13년지기 경호원이 SNS에 직접 소식 전해N 아이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의 영예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 기쁜 소식은 아이유의 오랜 전담 경호원을 통해 전해졌는데요. 박근우 씨 SNS 아이유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함께해온 전담 경호원 박근우 씨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수상 소식을 알렸습니다. 박 씨는 '우리~지은대장.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축하해ㅎ 오랜만에 대기실에서 투샷 ㅎㅎ'이라는 축하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오랜 인연이 빛나는 특별한 순간 박근우 씨 SNS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수상 현장에서 기념 인증샷을 남기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특히 아이유와 박근우 씨가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1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함께해온 두 사람의 돈독한 케미스트리는 보는 이들에게도 따뜻한 감동을 전했습니다. 한편, 아이유는 앞으로의 행보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녀는 차기작으로 로맨스 사극 '21세기 대군부인' 출연을 확정했으며, 배우 변우석과 호흡을 맞출 예정입니다. 조회수: 105|댓글: 0 |
![]() 머니맨 2025-08-30 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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