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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69국방부, 군부대에 걸린 윤석열 전 대통령 사진 '소각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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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맨
2025-04-04 17:00
윤 전 대통령 파면에 '존영'도 역사 속으로...군부대 전면 철거
윤석열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으로 파면되면서, 국방부와 합참, 육·해·공군, 해병대를 비롯한 전군에 걸려 있던 윤 전 대통령의 사진이 4일부로 일제히 철거된다. 이후 절차에 따라 세절·소각된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날 '국방부 부대관리훈령에 따라 대통령 사진과 국정지표를 부대 내에 게시하게 돼 있으며, 임기 종료 시 세절·소각하도록 명시돼 있다'며 '관련 규정에 따라 처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방부의 부대관리훈령은 대통령 사진을 일명 '존영'(尊影)이라 부르며, 국방부장관실과 합참의장실, 각 군 총장 및 사령관의 집무실과 대회의실 등에 중·대형 크기로 게시하도록 정하고 있다. 사진은 태극기 및 국정지표와 함께 특정 위치에 배열되도록 세부 기준까지 마련돼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존영 / 사진=대통령실
이 훈령에 따라 대통령 사진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수령해 각 부대로 배부되며, 해외파병부대에는 합참이 책임을 진다. 특히 훈령 제324조는 대통령 사진이 훼손되거나 임기 종료 시에는 지휘관 책임 아래 세절 및 소각할 것을 명시하고 있다.
세절·소각은 '헌재 탄핵 인용 시점' 기준...한덕수 대행 사진은 걸지 않아
헌법재판소는 이날 '12·3 비상계엄' 사태를 이유로 윤 전 대통령에 대해 8명 전원일치로 파면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법적 임기가 즉시 종료됐고, 군은 같은 시점을 기준으로 윤 전 대통령의 사진을 철거·파기 절차에 돌입했다.
앞서 국방부는 지난 1월 '12·3 비상계엄' 해제 직후, 당시 비상계엄을 주도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사진을 철거하고 홈페이지에서도 관련 기록을 삭제한 바 있다. 반면 윤 전 대통령의 사진은 탄핵심판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까지도 유지돼 왔다.
윤석열 전 대통령 / 뉴스1
이는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 사례와도 유사하다. 당시에도 국회의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에는 사진이 유지됐지만, 헌재의 파면 결정 이후 일괄 철거됐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현재 군 통수권자 지위를 갖고 있지만, 그의 사진이 대신 걸리지는 않는다. 군은 조기대선을 통해 차기 대통령이 공식 취임하는 즉시 새 대통령의 사진을 각 부대에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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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맨 2025-04-06 09:35 |
![]() 전현무·보아, 단둘이 집에서 '취중 라방'하며 스킨십... 매니저도 깜짝N 전현무와 보아, 라이브 방송으로 드러낸 특별한 우정방송인 전현무와 가수 보아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전현무의 집에서 술을 마시며 라이브 방송을 켰고, 다정한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Instagram 'junhyunmoo'지난 5일 오후 전현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시작하며 '누군가 계속 라이브를 해보라고 해서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는 최근 급성 후두염에 걸렸지만 건강 상태는 괜찮다고 전했다.라이브 방송 중 깜짝 등장한 보아는 전현무와 함께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보아는 전현무의 얼굴을 보고 '이장우 닮았다'라며 농담을 던졌고, 전현무는 '반쪽만 나오니까 그렇게 보이나 보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라이브에서 술에 취해 큰 의미 없는 이야기들을 주고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영상 속에서 보아는 전현무의 어깨에 기대고 볼을 만지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9살의 나이 차이를 무색하게 하는 격의 없는 모습이었다.Instagram 'junhyunmoo'술 취한 것 같다는 댓글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서로 건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이어갔고, 보아는 혀가 풀린 듯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라이브 방송 중간에는 유튜버 궤도가 댓글로 등장해 팬임을 밝히자 보아가 이를 언급하기도 했으며, '나 혼자 산다' 출연 요청에는 '집이 그렇게 좋지 않다'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방송 중 계속해서 전현무에게 전화가 걸려왔는데, 이는 그의 매니저로부터 온 것이었다. 전현무는 회사에서 난리가 난 것 같다며 전화를 끊고 급하게 인사를 하며 방송을 종료했다.방송 말미에 전현무가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안녕'이라며 인사하자, 보아는 '전현무 좋아하지 마요'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하며 웃어 눈길을 끌었다. 이 모습을 본 팬들은 '커플 발표인 줄 알았다', '두 사람이 은근히 잘 어울린다'라는 반응과 함께 '나중에 라이브 방송 영상으로 보면 이불킥 각이다'라는 의견도 나왔다. 조회수: 87|댓글: 0 |
![]() 머니맨 2025-04-06 09:15 |
![]() 故 김새론 49재... 절친 김보라 '하필 또 비 오네, 넘어지지 마' 편지 공개N 배우 김보라, 故 김새론 49재에 애틋한 편지로 추모배우 김보라가 절친했던 故 김새론의 49재를 맞아 감동적인 편지를 남겼다.Instagram 'kim_bora95'지난 5일 김보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시스템(SNS)에 김새론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네가 11살, 내가 16살 오디션장에서 처음 만난 너는 내가 뭐 그리 신기했는지 한참을 옆에서 조잘조잘'이라며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렸다. 이어 '편지 받는 걸 좋아했던 너였기에 생일이 아닌 날에도 문자로든 손 쪽지로든 너한테 편지 써주는 재미 쏠쏠했는데 사진첩 보니 이때 난 이런 감성이었네'라고 적어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김보라는 '추운 거 극혐하는 막내야. 하필 또 비 오네. 넘어지지 말고 바보야. 편지나 받아'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김새론과 함께했던 순간들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특별한 우정을 기렸다. 영상 속에서 두 사람은 분홍색으로 염색한 머리를 자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Instagram 'kim_bora95'김보라는 '일하느라 밥도 잘 안 먹던 조론아. 이제는 밥 다 먹고 말해라'라고 덧붙이며 그리운 심정을 표현했다. 이날은 김새론이 세상을 떠난 지 49일째 되는 날로, 생전 두 사람은 집 비밀번호까지 공유할 정도로 깊은 우정을 나눴다.김새론은 2001년 잡지 '앙팡' 아역 모델로 데뷔했으며, 2009년 영화 '여행자'로 배우의 길을 걸었다. 이후 '아저씨', '도희야' 등 다양한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그가 갑작스럽게 떠나면서 많은 팬들과 동료들에게 큰 충격과 슬픔을 안겼다. 조회수: 84|댓글: 0 |
![]() 머니맨 2025-04-06 09:15 |
![]() '낙상 마렵다' 신생아 학대 논란...대구가톨릭대병원, 사과 영상 공개 '조사에 협조'N 대구가톨릭대병원, 신생아 학대 논란에 공식 사과대구가톨릭대병원이 최근 발생한 중환자실 신생아 학대 논란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지난 5일 병원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과 영상을 게시하며 해당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영상에서 김윤영 대구가톨릭대병원장은 '본원 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의 부적절한 행위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린다'며 '특히 소중한 자녀를 믿고 맡겨주신 부모님들께 크나큰 충격과 상처를 안겨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온라인 커뮤니티병원 측은 해당 간호사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신생아 사진과 함께 부적절한 문구를 게시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김 병원장은 '병원 구성원 모두 깊은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며 '이러한 행위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이번 사건은 신생아중환자실에서 근무했던 한 간호사가 자신의 SNS에 중환자실 환아를 무릎에 앉히거나 끌어안은 사진과 함께 '낙상 마렵다'(낙상시키고 싶다) 등의 문구를 게시하면서 공분을 산 것으로 알려졌다.피해 환아의 아버지는 해당 간호사와 대학병원장을 경찰에 고소했고 현재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이다.온라인 커뮤니티더욱 충격적인 것은 피해 환아 아버지가 최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추가로 학대당한 아이가 최소 5명이 더 있고 가담한 간호사도 3명이 더 있다'고 주장한 점이다. 김 병원장은 '해당 간호사를 즉시 업무에서 배제하고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며 '진행 중인 경찰 및 보건 당국 조사도 성실히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부모님들과 국민 여러분께서 느끼셨을 충격과 상처를 깊이 이해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공식 사과 영상. / Youtube 캡처 조회수: 99|댓글: 0 |
![]() 머니맨 2025-04-06 08:35 |
![]() 로또 1등 수동 5개 무더기 당첨... 동일인이면 '103억원' 잭팟N 서울 용산구 복권 판매점, 1등 당첨 복권 5장 동시 배출서울 용산구 소재 한 복권 판매점에서 로또 1등 당첨 복권이 한 번에 5장이 나와 화제다.지난 5일 동행복권이 추첨한 제1166회 로또 추첨 결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에 위치한 신문가판점에서 판매된 복권 5장이 모두 1등에 당첨됐다.이 복권들은 모두 '수동' 방식으로 번호를 선택한 것으로 확인돼 동일인이 구매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사진=인사이트이번 회차 1등 당첨번호는 '14·23·25·27·29·42'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16이다. 총 14명이 1등에 당첨됐고 1인당 당첨금액은 20억7231만9938원이다. 만약 1등에 당첨된 5장의 복권이 한 사람의 소유라면, 이 행운의 주인공은 무려 103억원이 넘는 거액을 손에 쥐게 된다.이번 회차 당첨자 14명 중 6명은 '자동' 방식으로, 8명은 '수동' 방식으로 번호를 선택했다.수동 당첨 판매점은 대구 서구의 '꿈하나', 강원 춘천시의 '우두로또', 충남 당진시의 '대박로또명당'이다.자동 선택으로 1등에 당첨된 복권은 서울 강동구의 '6/45 로또', 경기 수원시의 '온누리로또', 강원 춘천시의 '대박의터', 충남 천안시의 '복동희로또 불당점', 경북 영천시의 '일등로또복권 판매점', 경북 칠곡군의 'NG24' 등 6개 판매점에서 판매됐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2등 당첨자는 총 80명으로 각각 6044만원의 당첨금을 받게 된다.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803명으로 172만원, 4개를 맞힌 4등은 14만7837명으로 5만원, 3개를 맞힌 5등은 245만6735명으로 5천원의 당첨금을 받는다.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이며, 마지막 날이 휴일인 경우 다음 영업일까지 연장된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사진=인사이트 조회수: 73|댓글: 0 |
![]() 머니맨 2025-04-06 08:35 |
![]() 헌정사 최초... 尹과 김 여사 부부, '이것' 최초로 못 받는 대통령 부부됐다N 헌정 사상 최초, 무궁화대훈장 받지 못하게 된 윤석열 전 대통령윤석열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의 탄핵 결정으로 파면되면서 대한민국 헌정 사상 처음으로 법률상 최고 등급 훈장인 '무궁화대훈장'을 받지 못하게 됐다.지난 4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무궁화대훈장은 상훈법에 의거한 대한민국 최고 훈장으로, 현직 대통령과 그 배우자, 우방국 원수 및 배우자, 또는 한국의 발전과 안전보장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전직 우방국 원수 및 배우자에게만 수여할 수 있다.윤석열 대통령 / 뉴스1특히 이 훈장은 현직 대통령 신분일 때만 받을 수 있어, 헌법재판소로부터 파면 결정을 받은 윤 전 대통령은 더 이상 현직이 아니기 때문에 무궁화대훈장 수여 자격을 잃게 됐다. 행안부 관계자는 '사후적으로 대통령이었던 사람에게 줄 수는 없다. 이건 판단의 여지가 없다'고 명확히 밝혔다.역대 대통령들의 무궁화대훈장 수여 사례역대 대통령들의 무궁화대훈장 수여 시기는 각각 달랐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취임 직후 무궁화대훈장을 받았으며, 노무현·이명박 전 대통령은 임기 말에 받았다.문재인 전 대통령의 경우 임기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이 훈장을 받았다.KTV국민방송무궁화대훈장은 금 190돈과 자수정, 루비 등 귀금속과 보석으로 제작되는 고가의 훈장이다.가장 최근 서훈 사례인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의 훈장은 세트당 약 6800만원씩, 총 1억3000여만원이 제작비로 소요됐다.최초 수상자는 이승만...김건희 여사도 못 받은 '첫' 영부인이 훈장은 1949년 8월 15일 이승만 전 대통령에게 처음 수여된 이후, 외국 국가원수 91명과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 및 영부인 23명에게 수여됐다.뉴스1한국인 수여자는 모두 대통령이나 영부인이었다.윤 전 대통령의 파면으로 인해 그의 부인 김건희 여사 역시 무궁화대훈장을 받지 못하는 최초의 영부인이 됐다. 이는 대한민국 헌정 사상 처음으로 무궁화대훈장을 받지 못하는 대통령 부부가 탄생했음을 의미한다. 조회수: 94|댓글: 0 |
![]() 머니맨 2025-04-05 18:35 |
![]() 유시민 '이재명, 대통령 될 가능성 상당해... 검찰개혁도 완수할 것'N '검찰개혁, 돈도 시간도 안 드는 일...민주당 집권 시 반드시 해야'유시민 작가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차기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상당히 있다'며,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검찰개혁은 빠르게 완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그는 '검찰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아야 한다'며 '그 칼을 쓰면 그것이 곧 독배'라고 경고했다.유 작가는 4일 MBC 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이재명 대표에 대한 악마화가 전략적으로 이뤄져 왔지만, 앞으로 상당 부분 해소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문제는 민주당과 이 대표가 헤쳐 나가야 할 과제지만, 저는 가능하다고 본다'고 했다.유시민 작가 / YouTube '매불쇼''경제가 급선무...검찰개혁은 마음만 먹으면 바로 가능'진행자가 '다음 정권의 최우선 과제가 검찰개혁이라고 보는 이들이 많다'고 묻자, 유 작가는 '급선무는 경제'라고 잘라 말했다. 그는 '엉망이 돼버린 국민 경제를 다시 세우는 것이 제일 시급한 일'이라면서도 '검찰개혁은 돈도 시간도 많이 들지 않는다. 큰 에너지를 쏟을 필요도 없다'고 설명했다.그는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이 된다고 가정하면, 국회에는 연합 의석이 189석이나 된다'며 '이 정도 지지 기반을 갖고 출발하는 대통령은 없었다. 인수위 기간도 없이 바로 집행이 가능한 상황에서 검찰개혁은 신속히 추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YouTube 'CBS 김현정의 뉴스쇼'이어 '검찰은 기소만 담당하는 조직으로 바꾸고, 검사가 기소권을 편의적·불법적으로 행사하지 못하도록 감시를 강화해야 한다'며 '공수처도 지금보다 더 키워야 한다. 이런 제도적 조치는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검찰의 칼은 독배...유혹에 빠지지 말아야'유 작가는 '검찰개혁법은 국회가 통과시키면 된다.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으면 끝나는 일'이라며 '이재명 대표든, 민주당에서 어떤 인물이 대통령이 되든 검찰개혁은 무조건적으로 해야 하고 하게 될 것'이라고 단언했다.그러나 그는 검찰 권력의 유혹에 대해서는 강한 경계심을 보였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 뉴스1유 작가는 '민주당이 집권하면 검찰은 '우리 칼 써라', '우리가 도와주겠다', '너를 괴롭힌 만큼 저쪽을 더 세게 치겠다'고 유혹할 것'이라며 '그 칼을 들면 안 된다. 그게 바로 독배'라고 했다.유 작가는 마지막으로 '검찰개혁은 권력 장악의 수단이 아니라, 정의를 위한 절차 그 자체로 수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회수: 82|댓글: 0 |
![]() 머니맨 2025-04-05 18:00 |
![]() '국힘 복당해!'... 시민단체 외침에 김문수 장관이 한 '선언'N '직선제 대통령, 몇 명이 파면하는 건 민주주의 아냐'...국민의힘 복당도 예고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조기 대선을 앞두고 지지자들의 출마 요구에 사실상 화답했다. 김 장관은 대통령직선제를 거듭 강조하며, 두 번의 탄핵이 반복된 정치 현실에 우려를 나타냈다.김 장관은 5일 자신의 자택 인근에서 열린 '김문수 대권 출마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해 '저는 아무런 욕심이 없지만, 이 나라가 이렇게 가면 안 된다'며 '한 번도 아니고 몇 명이 함께 짜서 대통령을 탄핵한다면,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끝내 문제가 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김문수 고용노동부장관 후보자가 7월 3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청사 브리핑룸에서 열린 인사브리핑에 참석하고 있다 / 뉴스1이어 '국회와 헌법재판소가 직선제로 뽑힌 대통령을 연이어 파면하는 게 과연 민주주의에 부합하는지 깊이 고민해봐야 한다'며 '민주헌법의 핵심은 국민이 직접 선출하는 대통령 직선제에 있다'고 강조했다.'대통령직은 국민 모두가 뽑아야...헌법도 고쳐야 할 때'김 장관은 '과거 체육관에서 국민대표 몇 명이 대통령을 선출하던 시대를 넘기 위해 수많은 희생이 있었다'며 '이제는 헌법 자체를 고쳐서라도, 국민이 직접 뽑은 대통령을 소수의 결정으로 파면하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또한 지지자들에게 '여러분의 노고가 반드시 봄꽃처럼 활짝 피길 바란다'며 '생각의 차이가 있더라도 힘을 합쳐야 진정한 민주주의가 시작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보수성향 시민사회단체 연합체인 '시민사회단체연합(시민연합)'이 주도했다.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 뉴스1'즉시 복당하고 출마하라'...지지자들 요구에 곧 응답할 듯시민연합 측은 국민의힘을 향해 김 장관의 복당과 대선 출마를 공식 요구했다. 단체 측은 '김 장관의 출마는 사명이자 소명'이라며 '국민의힘은 즉각 복당을 허용하고 경선 참여의 길을 열어야 한다'고 촉구했다.김 장관은 오는 8일 열리는 국무회의 이후 장관직을 사퇴하고 국민의힘에 복당 신청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복당이 승인되면, 김 장관은 공식 출마 선언과 함께 보수 대선 경선 레이스에 본격적으로 합류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회수: 31|댓글: 0 |
![]() 머니맨 2025-04-05 18:00 |
![]() 헌정사 두번째 탄핵... 북한, 이번엔 박근혜 때와 다른 태도 보여N 북한,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소식 하루 만에 간략 보도북한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을 하루가 뒤 별다른 논평 없이 간략히 보도했다.5일 조선중앙통신은 '괴뢰한국에서 4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에 대한 탄핵을 선고했다'고 전하며 '재판관 8명의 전원일치로 채택된 결정에 따라 윤석열은 대통령직에서 즉시 파면됐다'고 밝혔다.조선중앙통신은 이번 헌재 결정이 지난해 발생한 비상계엄사태와 연관돼 있다고 언급하며 '헌재의 파면선고는 지난해 12·3비상계엄사태로 윤석열의 탄핵안이 가결된 때로부터 111일만'이라고 전했다. 또한 AP통신, 로이터통신, 가디언 등 주요 외신들이 윤 전 대통령의 파면 소식을 긴급히 보도했다는 내용도 함께 소개했다.윤석열 대통령 / 뉴스1북한 매체, 사실 전달에만 집중... 논평은 자제노동신문 역시 조선중앙통신과 동일한 내용을 담은 보도를 게재했다.두 매체 모두 별도의 논평 없이 헌재의 결정 사실과 외신 보도 내용을 중심으로 윤 전 대통령의 파면 사실을 다뤘다.사건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이나 분석 없이, 남측에서 발생한 사실 자체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보도했다.뉴스1이는 2017년 3월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 당시와는 다른 양상이다. 당시 북한은 헌재의 탄핵 인용 결정이 나온 지 2시간 20분 만에 신속히 보도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에는 헌재 선고일에 보도하지 않고 하루가 지난 뒤에야 관련 소식을 전했다.남북관계 변화에 따른 북한의 신중한 태도북한의 이러한 태도는 남북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 관계'로 규정한 상황에서 남한과 의도적으로 거리를 두려는 모습으로 해석된다.윤 전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했을 때도 북한은 즉각적인 반응을 내놓지 않았다.당시에도 일주일 넘게 별다른 보도를 하지 않다가 11일 뒤에야 '심각한 통치 위기, 탄핵 위기에 처한 윤석열 괴뢰가 불의에 비상계엄령을 선포하고 파쇼 독재의 총칼을 국민에게 서슴없이 내대는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나 온 괴뢰 한국 땅을 아비규환으로 만들어놓았다'라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소식을 전했다.YTN전문가들은 북한이 남한의 정치적 혼란 상황에 대해 직접적인 논평을 자제하는 것은 한반도 정세에 대한 전략적 판단에 따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최근 북한이 대남 관계에서 보이는 신중한 태도는 국제 정세와 내부 상황을 고려한 계산된 행보로 볼 수 있다.북한 매체들은 윤 전 대통령 파면 이후 한국의 정치 상황과 새 정부 출범 과정을 예의주시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한국의 정치적 변화에 따라 북한의 대남 메시지도 달라질 가능성이 있어 주목된다. 조회수: 32|댓글: 0 |
![]() 머니맨 2025-04-05 18:00 |
![]() '尹 탄핵 기각' 강력 주장했는데... '파면' 직후 대선 출마 공식화한 홍준표N 국민의힘, 탄핵 이후 첫 공식 대선 체제 전환...이르면 7일 선관위 출범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이라는 헌정사상 두 번째 사태 이후, 국민의힘도 본격적인 대선 준비에 돌입할 전망이다. 그동안 탄핵 반대 기조 속에 공식적인 선거 체제를 가동하지 못했던 보수 진영이 이제 대권 후보군 정비에 나서는 가운데, 홍준표 대구시장이 가장 먼저 본격적인 출마 신호를 쏘아 올렸다.5일 홍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30여 년 정치 인생의 마지막 사명으로 생각하고 철저하게 준비해 왔다'며 '다음 주부터 그 절차를 차례로 밟아 국민 여러분 앞에 다시 서겠다'고 밝혔다. 사실상 대선 출마를 공식화한 셈이다.국민의힘 홍준표 의원 / 뉴스1'하루면 충분한 치유...갈등 딛고 국민통합의 시대 열어야'홍 시장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사건은 당부를 떠나 이제 과거가 됐다. 더 이상 탄핵 논란에 휘말릴 시간은 없다'며 '이번 대선은 60일밖에 남지 않은 초단기 승부'라고 강조했다.그는 '치유의 시간은 하루면 족하다. 우리는 다시 일어서야 한다. 탄핵 반대에 쏟았던 열정을 차기 대선 승리를 위해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에게 주어진 소명은 갈등과 분열이 없는 국민통합의 새로운 나라를 세우는 것'이라며 '전혀 새로운 대한민국, 공존공영의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할 때'라고 했다.또한 '조국 근대화와 민주화를 넘어, 선진국 시대를 향해 질주해온 대한민국이 다시 한번 도약해 제7공화국, 선진대국시대를 열어야 할 때'라고 말했다.홍준표 대구시장 / 뉴스1김문수·오세훈·한동훈 등 거론...야권은 이재명 독주 양상윤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 차기 대선을 앞두고, 야권에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독주가 예상되는 분위기다. 이에 맞서 보수 진영에서는 홍준표 시장을 비롯해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유승민 전 의원, 안철수 의원,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 등이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다.국민의힘은 이르면 오는 7일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당 선거관리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킬 방침이다. 당 선관위는 출마 자격 요건, 경선 방식, 선거인단 구성 등을 조속히 확정하고, 압축된 일정 내에서 후보 선출 작업에 착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회수: 25|댓글: 0 |
![]() 머니맨 2025-04-05 17:35 |
![]() 신동엽 사는 그 아파트 '95억' 신고가... '사고 싶어도 맘대로 못 사'N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신고가 경신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아크로리버파크'에서 최근 신고가 거래가 발생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이 단지의 178㎡ 아파트는 지난 3월 15일 95억 원에 거래되며 이전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지난해 8월 동일 면적대 아파트가 85억 원에 거래된 것과 비교해 6개월 만에 무려 10억 원이 상승한 결과다.뉴스1이번 거래는 강남, 서초, 송파구 등 강남 3구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기 전 이루어졌다. 서울시는 지난 2월 '잠·삼·대·청'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했으나, 이후 거래가 급증하며 이들 지역에서 다수의 신고가가 나왔다. 이에 정부는 집값 상승세를 억제하기 위해 지난 3월 19일 강남 3구와 용산구를 포함한 약 40만 가구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확대 지정했다. 이 규제는 지난달부터 시작되어 오는 9월 말까지 지속될 예정이다.반포동은 이번 규제로 인해 처음으로 규제를 받게 되었으며, 해당 지역의 주택 구매 시 지자체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또한 실거주 의무와 함께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갭투자가 금지된다. 이러한 규제 조치로 인해 현재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기준으로는 규제가 시작된 이후 반포동 내 아파트 거래는 전무하다.신동엽 / 뉴스1아크로리버파크는 '래미안 원베일리' 등장 이전까지 반포동의 대표적인 대장 아파트로 자리 잡고 있었다. 방송인 신동엽, 가수 성시경, 배우 공유와 고수 등 유명 연예인들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뮤지컬 배우 홍광호도 이 단지 펜트하우스를 작년에 110억 원에 매입해 화제가 되었다.이러한 상황 속에서 부동산 시장의 변화와 정부의 규제 정책이 향후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고 있다. 특히 강남권 부동산 시장은 여전히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가격 변동과 거래 동향이 어떻게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회수: 57|댓글: 0 |
![]() 머니맨 2025-04-05 17:35 |
![]() '가슴 아파요' 배우 최준용, 尹 탄핵 슬픔 토해... '계엄, 제대로 하시지'N 배우 최준용,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에 심경 고백배우 최준용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소식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최준용은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나임화수야 최준용TV' 커뮤니티에 '가슴은 아프지만 국민들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는 윤 전 대통령이 탄핵 인용 직후 발표한 입장문 일부가 담겨 있었다.최준용 SNS헌법재판소는 이날 오전 11시 22분,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을 공식 선언했다. 이로써 윤 전 대통령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대한민국 역사상 두 번째로 파면된 대통령이 되었다.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임화수 역으로 유명한 최준용은 지난해부터 윤 전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지지해왔다.최준용은 지난 1월 3일 서울 중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국민대회'에서도 연단에 올라 발언했다.YouTube '[나임화수야] 최준용 TV'그는 '느닷없는 계엄령 선포에 모두 놀랐겠지만, 더 놀란 것은 몇 시간 만에 계엄이 끝났다는 것'이라며 '좀 제대로 하시지, 이렇게 쉽게 끝낼 거 뭐하러 하셨나 솔직히 아쉬웠다'고 말했다. 또한 '시간이 지나고 보니 윤석열 대통령님의 큰 뜻을 몰랐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결정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었으며, 정치권과 사회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 사건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고 있다. 조회수: 59|댓글: 0 |
![]() 머니맨 2025-04-05 17:15 |
![]() '남편 군대 있을 때 아이가'... 개코 아내 김수미가 밝힌 '결혼' 이유N 가수 개코 아내 김수미, 결혼 계기 공개가수 개코의 아내이자 사업가인 김수미가 남편과의 결혼 비하인드를 공개했다.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한 김수미는 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와의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미는 개코와 결혼을 결심하게 된 특별한 계기에 대해 밝혔다.YouTube '밉지않은 관종언니'김수미는 '개코와의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냐'는 이지혜의 질문에 '우선 애기가 먼저 생기긴 했는데...'라며 혼전임신 사실을 언급했다.그녀는 과거 개코가 군복무 중일 때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수미는 '제가 다정함에 끌리는 편이다. 무대 위에서는 상남자 같은 모습이지만, 무대 아래에서는 수다스럽고 여사친처럼 말을 예쁘게 한다'고 말했다.YouTube '밉지않은 관종언니'또한, 김수미는 개코의 성실함에 감명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녀는 '그냥 성공한 게 아닌 것 같다'며 '개코가 '잘생겼으면 이렇게 노력 안 했을 거다'라고 말했을 때 웃음이 터졌다'고 회상했다. 이 발언은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김수미는 1983년생으로, 2011년 개코와 결혼해 현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녀는 화장품 사업을 운영하며 사업가로서도 성공적인 경력을 쌓아가고 있다. 조회수: 53|댓글: 0 |
![]() 머니맨 2025-04-05 17:15 |
![]() '챗GPT 열일 하다 힘들었나'... 나선욱 사진에만 고장(?)난 지브리 스타일N 챗GPT로 만든 지브리 스타일 이미지, 나선욱의 SNS에서 화제유튜버 나선욱이 챗GPT를 활용해 지브리 스타일의 이미지를 만들어 주목받고 있다. 최근 나선욱은 자신의 SNS에 '더 뚱뚱하게 만들어버린 지브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들은 나선욱이 누군가와 즐겁게 인사하는 장면을 지브리 버전으로 변환한 것으로, 얼굴에 살이 더 붙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의상과 표정은 비슷하지만, 후덕한 턱살과 뚱뚱한 팔 다리가 그려져 있어 나선욱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왜 똑같은데', '비슷한데', '진짜 웃겨서 눈물이 난다', 'AI 정확하네', '역시 기술이 좋아', '아닌데? 그대로 나온 거 같은데', '챗GPT 열일 하다 힘들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나선욱 SNS챗GPT의 '지브리 필터'는 사용자가 사진을 업로드하면 애니메이션처럼 분위기를 바꿔주는 기능으로, 많은 이들이 이용하고 있다. 이 기능이 공개된 후 챗GPT의 주간 활성 이용자는 1억 5천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일시적으로 서버 접속이 지연될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그러나 이러한 열풍 속에서도 저작권 침해 여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일본 애니메이션계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AI 애니메이션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며, 생명 그 자체에 대한 모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기술을 자신의 작업과 결합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나선욱 SNS또한, 일본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감독 이시타니 메구미도 지브리 브랜드의 가치를 훼손할 수 있는 행위라며 강하게 입장을 표명했다. 그녀는 지브리 측이 공식적으로 허락했을 리가 없으며, 허가 없는 이미지 사용이 왜 허용되는지 의문을 제기했다.현재 챗GPT를 통한 지브리 풍 스타일 이미지 만들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재미와 웃음을 제공하고 있지만, 저작권 문제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다. 이러한 논란 속에서도 AI 기술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조회수: 73|댓글: 0 |
![]() 머니맨 2025-04-05 17:15 |
![]() '내 '이곳' 60대 수준이래요'... 41세 황보라가 운동 중단하게 된 이유N 배우 황보라, 허리 통증으로 물리치료 중... 골프 잠정 은퇴 선언배우 황보라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허리 건강 악화 소식을 전했다. 그는 허리 통증을 호소하며 물리치료를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10개월 만에 허리가'라는 글과 함께 '나는 늙고 아프고 슬프다'고 덧붙였다. 이는 지난해 7월에도 엑스레이 사진을 공개하며 '심각한 내 허리, 50~60대 허리라더라'고 언급했던 것과 연관된다. 당시 그는 '이제 무조건 근력 운동 해야겠어요'라며 골프 잠정 은퇴를 선언했다.황보라 SNS황보라처럼 40대에도 허리 통증은 쉽게 나타날 수 있다. 잘못된 자세로 장시간 앉거나 누워있는 습관은 허리 통증을 유발한다. 잠을 잘못 자도 허리가 아플 수 있으며, 평소 관리가 미흡해 운동량이 적으면 체중 증가로 인해 허리 통증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는 주로 허벅지나 배 등에 근육이 부족해 허리 주변 근육과 인대의 긴장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허리 주변 근육의 염좌와 추간판 탈출도 흔한 원인이다. 대부분 크게 걱정할 문제는 아니지만,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지면 병원에서 치료가 필요하다. 척추 건강을 유지하려면 꾸준한 운동습관이 중요하다. 일주일에 최소 3번 이상, 15~30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은 건강한 척추를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다리와 허리 근력을 강화하는 데도 좋다.황보라 SNS황보라가 언급한 것처럼 골프는 한 방향으로만 허리를 비트는 편측 운동이다. 신체 균형이 깨져 허리와 골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실제로 많은 이들이 골프 후 허리 통증을 호소한다. 심하면 디스크 돌출이나 파열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잘못된 자세에서 골프채를 휘두르면 큰 부담이 된다.골프 시작 전 충분한 스트레칭이 필요하다.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고 두 팔을 벌려 허리를 구부린다. 왼손이 오른발까지 닿도록 상체를 숙이고 방향을 바꿔 양방향으로 5~10회 반복한다. 무리하지 않고 수시로 쉬는 것도 중요하다. 조회수: 85|댓글: 0 |
![]() 머니맨 2025-04-05 17:15 |
![]() '또 이지은이야'... 촬영하느라 힘든 어린 금명이 위해 아이유가 보낸 선물N 아이유, 아역배우 신채린에게 깜짝 선물로 감동 전해가수 아이유의 따뜻한 마음씨가 뒤늦게 알려졌다. 아역배우 신채린의 어머니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유가 보내준 붕어빵 트럭 사진을 공개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트럭에는 '모두의 최애 신채린. 채린아 그동안 고생 많았어 고마워 – 애순엄마'라는 메시지가 적혀 있었다.신채린 SNS신채린과 아이유는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모녀로 호흡을 맞췄다. 아이유는 채린 양의 마지막 촬영 날짜에 맞춰 그녀에게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채린 양의 어머니는 '인생 첫 붕어빵 차'라며 감동적인 순간을 기록했다.어머니는 이어서 '문구도 사진도 어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감동적인 선물'이라며 '같이 있는데 말도 안 해주시고 서프라이즈로 현장에 떡하니 보내줌...이건 뭐... 그냥 울라는 거지..'라고 덧붙였다. 그녀는 아이유가 보여준 따뜻한 배려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많은 선물을 주시고 우리는 매번 감동받고 감사드렸지만 붕어빵차는 상상이상이였어서...말잇못.'이라고 말했다.아이유 SNS아이유와 신채린은 '폭싹 속았수다'에서 각각 오애순과 그녀의 첫째 딸 양금명의 어린 시절로 등장했다. 이 드라마는 총 16부작으로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선물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연예계 내에서도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아이유의 이러한 행동은 팬들에게도 큰 감동을 주었으며, 그녀의 인간적인 면모를 다시 한번 조명하게 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따뜻한 마음씨에 감동받기를 기대한다. 조회수: 70|댓글: 0 |
![]() 머니맨 2025-04-05 17:15 |
![]() '尹 파면' 헌재 만장일치 결정문, 누가 썼나 보니... '유일 尹 임명 재판관'N 윤석열 탄핵 결정문, 尹 임명 재판관이... '송곳 질문' 주목받은 주심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의 결정문 초안은 주심을 맡은 정형식 헌법재판관이 작성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 재판관은 헌법재판관 8명 가운데 유일하게 윤 전 대통령이 지명한 인사다.5일 법조계에 따르면, 정 재판관은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의 변론 절차가 본격화하기 전 무작위 전자배당을 통해 이 사건의 주심을 맡게 됐다. 주심 재판관은 사건의 전체적 흐름을 관리하며 결정문 초안을 책임지는 역할을 한다.정 재판관은 대전고등법원장, 서울행정법원 수석부장판사, 서울회생법원장 등을 지낸 고위 법관 출신으로, 법리적 접근에 있어 매우 세밀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번 사건 변론 과정에서도 핵심 쟁점에 대해 여러 차례 '송곳 질문'을 던지며 눈길을 끌었다.윤석열 전 대통령 / 뉴스1보수 기대 모았지만 '만장일치 파면'... '사회 통합 위한 결단'보수 진영에서는 윤 전 대통령이 지명한 정 재판관과 함께 조한창 재판관, 한덕수 전 국무총리 탄핵심판에서 보수적 의견을 냈던 김복형 재판관이 반대표를 던질 가능성에 주목해왔다. 그러나 이들 세 명을 포함한 헌법재판관 8명 전원은 탄핵소추 인용, 즉 '파면' 의견을 냈다.헌법재판소의 만장일치 결정은 파면에 대한 불복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탄핵 이후 첨예하게 갈라질 수 있는 진영 간 갈등을 일정 부분 누그러뜨리기 위한 의도로도 해석된다. 헌재는 이번 결정이 '헌법 질서 회복과 국민 통합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는 취지를 강조했다.정형식 재판관 / 뉴스1결정문에는 12·3 비상계엄 선포가 헌법과 계엄법이 정한 절차적 요건을 위반했으며, 국회 군경 투입 계획, 위헌적 포고령 발표, 선거관리위원회 압수수색 시도 등 실질적인 위헌·위법 행위가 있었다는 내용이 담겼다. 재판관 전원은 윤 전 대통령의 행위가 파면을 정당화할 만큼 중대하다는 데도 의견을 같이했다.'탄핵소추안 발의 제한 필요'...보충의견 3건, 반대의견은 없었다결론에 전원 동의한 재판관들은 일부 절차적 논점에 대해 각각 보충의견을 남겼다. 정형식 재판관은 '탄핵소추안의 반복적 발의를 제한하는 입법이 필요하다'고 했으며, 이미선·김형두 재판관은 '탄핵심판절차에서는 형사소송법상 전문법칙을 완화해 적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뉴스1반면 김복형·조한창 재판관은 '오히려 전문법칙을 더 엄격하게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제시했다.이번에 제출된 의견들은 모두 '보충의견'으로, 결론 자체에는 동의하되 그 이유나 해석에 차이를 두는 방식이다. 결론에 반대하는 '반대의견'이나 논리 자체를 달리하는 '별개의견'은 나오지 않았다.헌재 관계자는 '법정의견에 대해 재판관 전원이 이견 없이 합의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며 '결정문의 무게를 더욱 높여주는 대목'이라고 설명했다. 조회수: 59|댓글: 0 |
![]() 머니맨 2025-04-05 16:35 |
![]() 국힘 박수영 '이재명은 안 돼, 진짜 심판은 지금부터'N '탄핵은 헌재의 판단...정권 재정립은 국민의 몫'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결정과 관련해 '그래도 이재명은 안 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결정의 무게를 인정하면서도, 헌재 결정으로 민주당 정치가 정당화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박 의원은 '우리 손으로 뽑은 대통령의 두 번째 탄핵에 대한 무게를 깊이 받아들인다'면서도 '헌재 결정을 존중하지만, 어제 결정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은 비정상의 연속이었다'고 주장했다. 뉴스1이어 '권한 없는 기관이 대통령을 체포하고, 오염된 진술이 증거로 채택되는 등 곳곳에서 적법절차가 무너지는 모습을 국민들이 지켜봤다'고 지적했다.'적법절차는 어디로...탄핵으로 민주당 정치 정당화 안 돼'박 의원은 특히 '미국에서 헌법을 배울 때 가장 강조되던 적법절차(due process)가 대한민국에서는 어디로 사라진 것인가'라고 반문하며, '탄핵이 인용됐다고 해서 더불어민주당의 정치가 정당화되는 것은 아니다'고 비판했다.그는 이어 '탄핵이 받아들여졌다고 해서 이재명 의원의 불법 행위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다'며 '오히려 지금은 법원의 책임 있는 신속한 재판이 그 어느 때보다 더 중요해진 시점'이라고 강조했다.박수영 국민의힘 의원 / 뉴스1'진짜 심판은 이제부터...국민이 정권 다시 세울 차례'박 의원은 정치권의 책임도 언급하며 '이제 정치는 다시 국민에게로, 사법 처리는 법원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헌법재판소가 판결했다면, 그 다음 결정은 국민께서 내릴 차례'라며 '정권을 다시 세우는 힘은 헌법재판소가 아니라 주권자인 국민에게 있다. 진짜 심판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 뉴스1박 의원의 이날 발언은 윤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 보수진영 내 결집을 강조하면서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견제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조회수: 89|댓글: 0 |
![]() 머니맨 2025-04-05 16:00 |
![]() 아워홈 생산 공장 30대 근무자, 기계에 '목' 끼어...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N 냉각 기계에 목 끼인 근무자...사고 당시 의식 없어가정간편식(HMR) 제조로 잘 알려진 식품기업 '아워홈'의 생산 공장에서 근무자가 끔찍한 산업재해를 당했다. 사고를 당한 근무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실려갔으며, 현재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5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4일 오전 11시 20분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에 위치한 아워홈 공장에서 발생했다. 당시 공장 내 냉각 기계에서 작업 중이던 30대 남성 노동자 A씨가 기계에 목이 끼인 채 발견됐다.아워홈 사옥 / 뉴스1업체 측은 곧바로 119에 신고했고, '사람이 냉각 기계에 끼었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즉시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가 A씨를 구조했을 때는 이미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경찰, 사고 원인 집중 조사...산안법 위반 여부도 살필 듯경찰은 당시 현장 폐쇄회로(CC)TV와 기계 작동 여부 등을 확인하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작업장 내 안전 수칙이 제대로 지켜졌는지 여부, 기계의 자동 정지 장치가 작동했는지 등도 수사 대상이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경찰 관계자는 '현재 피해자의 상태가 위중한 만큼, 사고 원인과 과실 여부를 다각도로 확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 역시 추후 조사 결과에 따라 적용 가능성이 있다.아워홈은 어떤 회사인가아워홈은 가정간편식(HMR), 단체급식, 식자재 유통 등을 주력으로 하는 국내 대표 식품 기업 중 하나다. '온더고' 시리즈 도시락, 프리미엄 김치류, 냉동 간편식 등으로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해왔다. 최근에는 온라인 직영몰을 통한 소비자 직배송 서비스도 확대하며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조회수: 94|댓글: 0 |
![]() 머니맨 2025-04-05 15:35 |
![]() 사의 표명한 정진석 비서실장, 한남동 관저 방문... 尹 부부 '퇴거', 더 늦어질 듯N '봉황기 내려가고 전광판 꺼져'...대통령실 분위기 사실상 정리 수순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 이후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한남동 관저 퇴거 시점이 박근혜 전 대통령 당시보다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실은 관저 이전 일정을 아직 확정하지 못했으며, 퇴거를 위한 물리적·행정적 준비도 거의 이뤄지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5일 연합뉴스TV 보도에 따르면, 주말인 이날 대통령실에는 최소 인원만 출근한 상태였다. 전날 윤 전 대통령이 파면된 직후 청사 정문 게양대에서 국가원수를 상징하는 봉황기가 내려졌고, 윤 전 대통령의 주요 행사를 보여주던 지하 복도의 대형 전광판 전원도 꺼졌다. 대통령실 안팎은 사실상 '정리 모드'에 들어간 분위기다.윤석열 전 대통령·김건희 여사 / 뉴스1이날 정진석 비서실장을 비롯한 3실장은 관저를 찾아 윤 전 대통령과 오찬을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헌재 선고 직후 이들과 마주한 윤 전 대통령은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서초동 복귀 유력하나, 주민 반발·경호 문제로 재검토 중윤 전 대통령의 퇴거 후 거처로는 취임 전까지 거주하던 서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경호 문제와 주민 불편 가능성 등을 고려해 제3의 대체지를 함께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대통령경호처는 '현재로서는 구체적인 이전 계획은 없다'고 밝혔으며, 관련 법률과 규정에 따라 다양한 시나리오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윤 전 대통령의 관저 퇴거는 박근혜 전 대통령 당시의 이틀보다 더 늦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뉴스1아직 한남동 관저에는 윤 전 대통령과 일부 비서진이 잔류 중인 것으로 보이며, 실무 차원의 퇴거 준비는 지연되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의 자택 복귀와 별도로, 전직 대통령 신분에 따라 제공될 경호·경비 체계 역시 조정이 필요한 상황이다.정무·비서진 거취도 정리 수순...대선 캠프 복귀 예상한편 전날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일괄 사의를 제출했던 고위 참모진은 사표가 반려되며 당분간 권한대행 체제를 보좌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실무진 중 정치권 출신 인사들은대선 준비 체제로 복귀하거나 각 캠프에 합류할 가능성이 제기된다.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 / 뉴스1정진석 실장이 주재해오던 주말 수석비서관 회의도 이날은 열리지 않았다. 대통령실 조직이 빠르게 정리 수순에 돌입한 셈이다.현재 차기 대통령 선거일로는 6월 3일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으며, 한 권한대행은 오는 8일 국무회의에서 대선일을 공식 확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회수: 96|댓글: 0 |
![]() 머니맨 2025-04-05 1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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