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5,149김수현 소속사, 가세연 추가 고발... 'N번방 프레임, 도저히 참을 수 없다'
조회 194회 댓글 0건

머니맨
2025-03-24 14:15
YouTube '가로세로연구소'
'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받는 배우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대표 김세의)를 협박 혐의로 추가 고발했다.
24일 골드메달리스트 법률대리인 측은 '금일 유튜브 채널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를 형법상 협박 혐의로 추가 고발했다'고 밝혔다.
법률대리인 측은 '20일 가세연을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물 반포 등) 등의 혐의로 고발했으나, 다음 날인 21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해당 사진을 재차 게시했다. 또 다른 범죄행위이자 법과 수사기관을 무시하는 것으로서 도저히 상상하기 어려운 행위'라며 고발의 이유를 밝혔다.
김수현 / Instagram 'soohyun_k216'
그러면서 '가세연은 21일과 22일 라방(라이브 방송)에서 김수현 주연 디즈니+ '넉오프'를 언급했다. 디즈니+가 넉오프 공개를 취소하지 않을 시 '김수현이 촬영된 영상을 공개하겠다'며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넉오프'는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로, 현재 주연 배우인 김수현 관련 논란으로 인해 공개가 보류된 상태다.
법률대리인 측은 '(가세연이) N번방을 수차례 언급하며, 마치 김수현이 N번방과 유사한 범죄를 저질렀고, 이를 촬영한 영상이 있는 것처럼 주장했다'며 '(이는) 지금까지 해온 여느 주장과 마찬가지로 전혀 사실이 아니다. 가세연이 주장하는 영상은 당연히 존재하지 않는다.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중대한 범죄행위다'라고 지적했다.
YouTube '가로세로연구소'
앞서 가세연은 김수현이 바지를 벗은 채 김새론의 집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이에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가세연과 해당 사진을 가세연에 제공한 김새론의 유족 및 김새론의 이모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골드메달리스트는 '가세연이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 김수현 씨의 사진은 김수현 씨와 성인이었던 故 김새론 씨가 교제 중이던 당시에 촬영된 사진이자, 김수현 씨로 하여금 성적인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신체가 촬영된 사진으로서, 대중에 공개되어서도 안 되고, 공개될 이유도 없는 사진'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를 유튜브 채널에 게시하는 행위는 명백한 범죄행위이고, 가세연은 앞으로도 위와 같은 사진을 계속해서 공개하겠다며 김수현 배우를 협박하고 있는바, 골드메달리스트는 위와 같은 행위에 대해서는 부득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라고 전했다.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몸짱소방관' 달력 판매 수익금 8600만 원, 화상환자 치료 위해 전액 기부한다
[0] 2025-03-28 22:35 -
내연녀 살해 뒤 시신 유기해 '무기징역' 선고 받은 양광준, '형량 무겁다'며 항소
[0] 2025-03-28 21:35 -
배성재, '14살 연하' ♥김다영 부모님께 사과... 결혼식 안 한 이유 밝힌다
[0] 2025-03-28 19:15 -
'전봇대 옆 상자에 탯줄 달린 아기가'... 현장 인근에서 피의자 붙잡혀
[0] 2025-03-28 18:35 -
'돌아가는 삼각지'로 대중 심금 울린 작곡가 배상태 씨 별세
[0] 2025-03-28 18:15 -
이시안 '육준서와 자고 싶었다'... '솔로지옥4' 호텔 동침 후일담 고백
[0] 2025-03-28 18:15 -
아스트로 문빈 위한 특별한 추모곡 발매 예정
[0] 2025-03-28 18:15 -
'OO 보인다'... 가세연이 공개한 김수현이 김새론에게 보냈다는 영상
[0] 2025-03-28 18:00 -
'연봉 3천' 무야근 사무직 vs '연봉 7천' 교대근무 생산직... 젠지 세대 선택은
[0] 2025-03-28 18:00 -
'효자'라던 집주인 손자, 세입자 집에서 '음란행위' 하더니 인터폰까지 핥았다
[0] 2025-03-28 18:00
지금 이시각
뉴스정보통 게시판입니다.
제목 | 작성정보 |
---|---|
![]() '방화선 뚫리면 3시간 안에 불길 천왕봉'... 지리산 산불 진화 총력전N 경남 산청 산불 8일째, 지리산 피해 면적 2배로 증가경남 산청 산불이 8일째 이어지면서 지리산국립공원 내 피해 지역이 80ha로 2배 증가했다. 이는 축구장 112개 크기에 해당하는 면적이다.지리산 천왕봉(1915m)으로 북진하던 불길은 북풍의 영향으로 정상으로 향하지 않고 서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하지만 여전히 국립공원구역 안에서 붉은 화염과 희뿌연 연기를 뿜어내고 있는 상황이다.28일 오전 7시 기준 산청 산불 진화율은 86%를 기록했다.하동 옥종면으로 번졌던 불길은 전날 밤부터 새벽까지 산림청 공중진화대·특수진화대·소방관 등 지상 진화 요원들의 사투 끝에 사실상 진화됐다.이 지역은 민가와 과수원 시설 등이 있어 불길이 번질 경우 인명·시설피해가 클 것으로 우려됐던 곳이다.현재는 잔불 감시 체제로 전환해 불씨가 다시 살아나지 않도록 정리 작업이 진행 중이다.경남 산청·하동 산불 8일째인 28일 오전 산청군 삼장면 덕산사 인근에서 산불진화 헬기가 산불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5.3.28/뉴스1지리산 화재 확산 위기, 천왕봉 위협지리산 지역은 여전히 화재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전날 밤과 새벽 사이 소량의 비(산청읍 기준 0.4mm)가 내렸지만, 불길을 완전히 잡아내는 데는 한계를 보였다.지난 26일 오후 지리산국립공원 경계를 넘어선 불길은 지리산 주봉인 천왕봉까지 직선거리 4.5km까지 북상했다.산림당국은 '거리로는 4.5km지만, 경사가 큰 곳이라 방화선이 뚫리면 3시간 안에 불길이 천왕봉으로 닿는다'며 '하동 진화 작전을 마친 특수진화대 등을 다시 이곳에 투입시켜 불길을 막아냈다'고 설명했다.다행히 전날 오후 비가 내리면서 습도가 높아져 확산세가 주춤한 것도 도움이 됐다.현재 지리산 쪽 불길은 삼장면 내원리와 대포리 쪽에 퍼져 있으며, 산청군은 이곳 마을 주민들을 미리 대피시켰다.경남 산청·하동 산불 8일째인 28일 오전 산청군 삼장면 덕산사 인근에 산불이 확산해 덕산사 한 스님이 고개를 푹 숙이고 있다. 2025.3.28/뉴스1문화재 보호 위한 긴급 조치불길이 향하는 방향에는 국립공원구역 안에 있는 덕산사(옛 내원사)가 위치해 있다.산림당국은 덕산사에 있던 국보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을 한의학박물관으로 옮기고, 보물 삼층석탑에 방염포를 둘러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방염포는 열기가 1000도 이상 올라가도 10분 넘게 버티고, 500~700도까지는 안정적으로 열기를 막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인사 말사인 덕산사는 신라시대 때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는 고찰로, 문화재 보호를 위한 선제적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다. 경남 산청·하동 산불 8일째인 28일 오전 산청군 삼장면 덕산사 인근에 산불이 확산해 보물 제1113호 덕산사 삼층석탑이 방염포로 둘러싸여 있다. 2025.3.28/뉴스1현재 산불영향구역은 1740ha, 약 10km의 불길이 남아있는 상태다.산림당국은 '하동 쪽 불길을 잡아낸 만큼 오늘 투입할 예정인 헬기 36대를 지리산 쪽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산청 산불 발생 후 가장 많은 헬기가 좁은 지역에 배치되는 것'이라고 밝혔다.사실상 이곳에 헬기로 물폭탄을 퍼붓겠다는 전략이다. 이에 산청군은 오전 7시와 8시쯤 두 차례 '시천면 및 삼장면에서 진행 중인 헬기 진화 작업과 관련하여, 물 투하지역 아래에 계실 경우 위험하오니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했다.주한미군 헬기 4대도 오전 9시쯤 산청군 시천면 중산리 일대 진화 작업에 투입될 예정이다.산불 진화를 위해 총력전이 펼쳐지고 있지만, 지리산 국립공원 내 화재는 지형적 특성과 접근성 문제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국립공원 내 생태계와 문화재 보호를 위한 신속한 대응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조회수: 98|댓글: 0 |
![]() 머니맨 2025-03-28 12:15 |
![]() '에일리♥' 최시훈, 호스트바 루머 언급... '너무 억울해, 모든 게 무너져'N 최시훈, 호스트바 루머에 억울함 토로하며 진실 밝혀가수 에일리의 남편이자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이 호스트바 접대부 출신이라는 루머에 대해 억울한 심정을 밝혔다. 최근 '내조왕 최시훈'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최시훈은 자신을 둘러싼 소문으로 인해 겪은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YouTube '내조왕 최시훈'최시훈은 '연기를 오래 했지만 항상 힘들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특히 그의 어머니는 아들의 웹드라마를 볼 때 오글거린다며 시청을 꺼렸지만,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에서는 처음으로 아들의 모습을 즐겁게 봤다고 전했다. 그러나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 그가 호스트바 선수 출신이라는 글이 올라오면서 상황은 급변했다. 최시훈은 '저는 호스트바 선수(오리)가 아니다'라며 이 루머에 대해 목숨을 걸고 부인했다.YouTube '내조왕 최시훈'그는 무명 배우로서의 삶과 그 과정에서 겪은 억울함을 토로하며, 연기와 관련된 모든 것을 포기해야 했던 당시의 심정을 전했다. 연기학원과 스터디, 운동, 보이스 트레이닝 등 내면을 가다듬으며 배우라는 목표를 위해 노력했지만, 갑작스러운 루머로 인해 모든 것이 무너지고 말았다는 것이다.결국 최시훈은 자신의 SNS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문을 올렸다.YouTube '내조왕 최시훈'그는 ''솔로지옥' PD님도 사람들이 난리 치는 걸 아니까 올리지 말라고 했는데 너무 억울해서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해야겠다 싶어 입장문을 올리고 잠들었는데 다음날 기사가 40, 50개 터졌다'며 '너무 열받아서 배우도 사랑하는 직업이지만 그만둬야겠다 싶었다. 억울하고 화나는 일이지만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됐다. 포기할 줄 아는 용기도 필요하다. 8년간 연기만 했고 기술도 없었으니'라고 전했다.한편, 에일리와 최시훈은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이미 지난해 8월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서울 한남동에 신혼집을 마련해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조회수: 67|댓글: 0 |
![]() 머니맨 2025-03-28 12:15 |
![]() '돈이 함박눈처럼 쏟아져'... '연 매출 2200억' 이삭토스트 김하경 대표, 성공 비결 공개N 이삭 토스트 김하경 대표, 성공 비결과 검소한 생활 공개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에서 이삭 토스트의 창시자 김하경 대표가 자신의 집을 공개하며 그의 검소한 생활과 성공 비결을 밝혔다.지난 27일 방송에는 오은영, 이이경, 김태균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김하경의 집을 방문했다.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김하경의 집에는 20년 이상 된 러닝머신, 에어컨, 세탁기 등 손때 묻은 물건들이 가득했다.그는 '잘 작동하는데 버리기 아깝지 않냐'고 말하며 오래된 물건들을 사용하는 이유를 설명했다.김태균은 김하경에게 월급에 대해 질문했고, 김하경은 '저도 월급 받고 산다. 직원들보단 많이 받겠죠?'라고 답했다. 이어 공개된 침실에는 간소한 화장대와 샘플 화장품들이 있었다.이에 대해 김하경은 '누가 주면 주는 대로 쓰고, 안 쓰면 아깝지 않냐'며 웃음을 보였다.김하경은 모닝 루틴에 대해 '보통 4시 반에서 5시 사이에 일어난다'며 '아침밥 준비해서 먹고 점심 도시락을 싼다'고 말했다.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그는 차가 없으며 직원과 카풀로 출근한다고 밝혔다. 차 없는 생활이 불편하지 않냐는 질문에 그는 '불편함을 조금만 감수하면 된다'고 답했다.오은영은 자신의 아버지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고, 김태균은 자신의 과거를 반성했다. 이후 김하경은 전업주부에서 만 38살에 생업 전선에 뛰어든 이야기를 전했다.청주대 앞 3평 가게에서 장사를 시작했으며 처음엔 점심시간 이후에 영업을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나 건물 주인의 조언으로 다음 날부터 아침 7시에 영업을 시작하게 되었다.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김하경은 학생들을 위해 토스트를 곱빼기로 제공했고, 새벽까지 줄을 서서 문을 닫지 못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고 했다. 베풀면서 장사하면 남는 게 있냐는 질문에 그는 학생들이 MT 갈 때 통장과 도장을 맡길 정도로 신뢰를 쌓았다고 밝혔다.소스와 빵판 귀인을 만나 매출이 상승했지만 계산할 틈이 없었다며 하루 정산도 못 하고 비닐봉지 채 장롱에 보관했다고 전했다.그는 돈이 하늘에서 함박눈처럼 쏟아져 내렸다고 표현하며 프랜차이즈 경영 시스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의 성공 비결은 단순히 운이나 노력뿐만 아니라 사람들과의 신뢰와 관계 구축에도 있었다고 볼 수 있다. 조회수: 74|댓글: 0 |
![]() 머니맨 2025-03-28 12:15 |
![]() 콘서트 앞둔 지드래곤, 일산 시민에게 '종량제봉투' 선물... '소음 양해 부탁'N 고양종합운동장서 콘서트 하는 지드래곤... '종량제봉투 선물' 인증샷 올라와가수 지드래곤이 콘서트를 앞두고 일산 시민에게 종량제봉투를 선물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한 SNS에는 지드래곤에게 선물 받은 종량제봉투를 인증하는 게시글이 올라와 시선이 집중됐다.누리꾼 A씨는 친구와 연락하며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SNS 캡처 A씨는 '지디(지드래곤) 콘서트하는데 우리집 콘서트장이랑 가깝다고 (종량제봉투) 20L짜리 10장씩 줬다더라. 소음 참아달라고'라고 했다.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투명 비닐 속에 종량제봉투 여러 장이 들어있는 모습이 담겼다.투명 비닐에는 지드래곤의 공연 일자를 비롯해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G-DRAGON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코리아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됩니다. 주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에 감사드립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다.대규모 콘서트를 진행할 경우 소음, 교통 혼잡도가 발생하는 경우가 허다한 터라 시민들에게 양해를 구하는 차원에서 이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보인다.SNS 캡처누리꾼은 '역시 지드래곤은 다르네', '시민들 잘 협조해 줄 듯', '인성, 실력 다 완벽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지난 27일 고양시는 오는 29~30일 '지드래곤 월드투어'가 개최되는 고양종합운동장 내 시설물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마쳤다고 밝혔다.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가 단순한 공연을 넘어, 모두가 함께 즐기고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Instagram 'xxxibgdrgn' 조회수: 115|댓글: 0 |
![]() 머니맨 2025-03-28 12:15 |
![]() '이미 다 탔습니다'... 산불 발생 2주 전 위험성 경고했던 '충주맨' (영상)N 충주맨의 산불 대응 영상, 대형 산불 피해 속 재조명경남·경북 지역을 휩쓴 대형 산불의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3주 전 충주시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산불 대응 관련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지난 4일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산불, 이대로 좋은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해당 영상에는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실제 산불 현장에서 대응하는 모습이 담겼다.YouTube '충주시'영상에서 김 주무관은 충주시 앙성면 능암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현장에 직접 출동해 대응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냈다.해당 산불은 지난달 18일 오후 2시 48분께 능암리 내 휴업 중이던 주유소의 이동식 사무실에서 시작되어 인근 산으로 번진 것으로 전해졌다.당시 소방당국은 진화 헬기 4대와 특수헬기 1대를 포함한 소방장비 48대와 인력 100여 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다.산불 대응 시스템과 공무원의 역할YouTube '충주시'영상에서 김 주무관은 '산이 높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진화대원이 투입될 단계가 아니고 먼저 헬기가 투입된다'며 산불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히 '산 너머에는 민가가 있다. 인명 피해가 있을 수 있으니 그쪽을 봐야 한다'고 말하며 인명 보호의 우선순위를 분명히 했다.YouTube '충주시'김 주무관은 산불 진화 작업의 관할 체계도 상세히 설명했다.그는 '산불 진화 작업은 산림청에서 관할하기 때문에 지자체와 산림청이 동시에 진화작업을 한다'며 '불이 민가로 옮겨붙을 경우 소방서에서 진화 작업을 벌인다'고 설명했다.또한 지자체 공무원의 역할에 대해 '산불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인근 민가와 주민에 산불 발생을 알리고, 대피하도록 연락하는 등 업무를 진행한다'고 덧붙였다.YouTube '충주시'김 주무관은 직접 산불 발생 지역 민가를 방문해 주변을 점검하고, 주민들에게 전화를 걸어 대피를 안내했다.또한 갈퀴로 흙을 덮어 잔불을 제거하는 방법을 보여주며 '이렇게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해당 영상은 최근 전국 곳곳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하면서 재조명됐다.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몇 수 앞을 내다본 건가', '충주맨은 미래도 볼 수 있는 듯', '전 국민이 진작 시청했다면', '공무원들이 고생이 많다', '산림청에서 산불을 끄는 걸 이제야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YouTube '충주시'이번 충주시의 산불 대응 영상은 단순한 홍보 콘텐츠를 넘어 실제 재난 상황에서 국민들이 알아야 할 중요한 정보를 담고 있어 재난 교육 자료로서의 가치가 재평가되고 있다. 특히 경북 지역의 대형 산불 참사 이후 산불 대응 체계와 시민들의 대피 요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시점에서, 이 영상은 산불 대응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27일 오후 8시 기준 산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사망 28명, 부상 3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YouTube '충주시' 조회수: 49|댓글: 0 |
![]() 머니맨 2025-03-28 12:00 |
![]() 김수현에 '캐모마일 꽃다발' 보낸 팬들... 무슨 의미?N 김수현 일부 팬들 '꽃다발' 선물하며 응원 최근 김수현의 한 팬 커뮤니티가 김수현에게 선물한 '캐모마일 꽃다발'의 의미가 화제다.지난 27일 배우 故 김새론의 유족 측이 기자회견을 열고 고인이 사용했던 휴대전화를 포렌식 한 자료를 '김수현과의 교제는 미성년자 때부터 이루어진 게 맞다'는 증거로 제시했다.배우 김수현 / Instagram 'soohyun_k216'이날 공개된 카카오톡 메시지는 2016년 6월에 주고받은 것으로, 2000년생 김새론의 당시 나이는 만 16세였다.같은 날, 김수현의 한 팬 커뮤니티는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에 '캐모마일 꽃다발'을 보냈다고 밝혔다.X(Twitter)이들은 '캐모마일의 꽃말 '역경을 이겨내는 강인함'은 지금의 김수현 배우 모습 그대로다'고 했다.이어 '어떠한 역경이라도 잘 이겨낼 거라고 믿는다'며 김수현에게 꽃다발을 전달한 이유를 설명했다.또 꽃다발에 '당신이 걷는 길에 늘 함께 머무는 마음이 있다. 그 걸음을 믿고 응원하겠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X(Twitter)김수현의 일부 팬들이 그에게 선물한 캐모마일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특성을 갖고 있어 강한 생명력과 회복력을 상징한다.이를 선물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는 것과 같다.이처럼 김수현의 일부 팬들은 고 김새론과의 미성년자 교제 의혹이 연일 불거지는 가운데 김수현에 대한 무조건적인 지지를 밝히며 그를 두둔하고 있다. 조회수: 45|댓글: 0 |
![]() 머니맨 2025-03-28 12:00 |
![]() '저걸 찾다니'... CCTV로 불꽃·연기 발견해 119 신고한 '매의 눈' 게임 유저N CCTV 보던 게임 유저, 작은 불씨 발견하자마자 신고... 곧장 화재 진압한 게이머가 '매의 눈'으로 산불 진화에 도움을 준 사연이 전해져 관심이 모였다.지난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던붕이 숙제다하고 씨씨티비보다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글 작성자이자 게이머인 A씨는 '불꽃하고 연기 보이길래 신고 문자 넣었다'며 119 신고 문자 캡처본을 함께 공개했다.온라인 커뮤니티A씨는 '고속도로 CCTV 보는 중에 발견했다. 작은 불씨로 의심돼 제보드린다. 창길1교 CCTV다'고 알렸다.놀랍게도 A씨가 본 건 불씨가 맞았다. 신고를 마친 A씨는 경북 의성군 창길2교쪽 CCTV를 틀었고 화재를 진압하는 모습이 담긴 장면을 캡처해 공유했다.A씨는 '고맙다고 이름 물어보길래 안 알려줬다'며 후일담을 들려주기도 했다.온라인 커뮤니티사연을 접한 누리꾼은 '역시 게임 유저라 눈썰미가 예리하다', '불 더 커지기 전에 끈 거네. 상 받아야 한다', '정말 감사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산림청과 각 지방자치단체는 오늘(28일) 오전 5시 기준 의성 지역의 진화율은 95%이며 화선 277㎞ 중 263㎞의 진화가 완료됐다고 밝혔다.인근 지역 산불 진화율은 청송 89%, 안동 85%, 영양 76%, 영덕 65%로 집계됐다. 경북 5개 지역 평균 산불 진화율은 82%로, 전날 6시 기준 발표한 평균 진화율 보다 약 20%가량 올라갔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조회수: 106|댓글: 0 |
![]() 머니맨 2025-03-28 12:00 |
![]() 4월까지 '겪어보지 못한 산불' 반복 가능... 중대본 '기상 여건 나빠'N 산불 피해 확산, 정부의 긴급 대응 방안이한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차장은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울산·경북·경남 산불대응 중대본 7차 회의에서 '4월 말까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전례 없는 양상의 산불이 반복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초속 20m 이상의 태풍급 강풍이 불씨를 멀리 날려 보내 대규모 인명과 재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며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2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울산·경북·경남 산불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을 하고 있다. 2025.3.28/뉴스1이 차장은 '오늘도 순간 최대 풍속 20m/s의 매우 강한 바람이 예상된다. 대기가 건조할 것으로 전망돼 기상 여건이 좋지 않다'며 '정부는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산불 진화율을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매우 빨라진 산불 확산 속도를 고려해 선제적으로 주민들을 대피시키겠다'며 특히 고령자 등 취약계층의 안전한 대피를 위해 경찰과 지자체가 함께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회의에서는 이재민 대피소 생활 장기화에 대비해 공공기관 연수시설 등을 임시거주시설로 활용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장기적으로는 주택 신축 또는 재건 완료 시까지 이재민에게 임시주거용 조립주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차장은 '산불이 민가, 문화유산, 다중이용시설, 발전소 등으로 확산하지 않도록 산불확산지연제를 살포하고 방화선을 구축해 저지하겠다'고 말했다.지난 22일 경북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이 강풍을 타고 영덕군까지 확산된 26일 오전 영덕군 뒤편 산이 불타고 있다. / 뉴스1울산·경북·경남 지역에서는 현재 산불 3단계로 대응 중이며, 영향구역은 역대 최대 면적인 4만 6927㏊에 달한다. 평균 진화율은 83%로 집계됐다. 경북 의성(1만 2821㏊)과 안동(9896㏊), 청송(9320㏊), 영양(5070㏊), 영덕(8050㏊), 경남 산청·하동(1770㏊) 등이 주요 피해 지역이다.울주 온양, 울주 언양, 충북 옥천, 경남 김해, 전북 무주의 화재는 총 1224㏊를 태우고 진압 완료됐다. 인명피해는 사망자 28명을 포함해 총 65명으로 늘어났으며 미귀가자는 8078명에 달한다. 임시주거시설은 총 220개소가 운영 중이다.정부는 피해 주민의 민원 처리와 융자·세금 상담 등을 위한 중앙합동지원센터를 경북과 경남 두 곳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현장 대응을 위해 산불 피해 현장지원반을 파견하여 요양병원 입소자와 고령자 같은 취약계층의 건강을 살피고 구호 물품 보급을 돕고 있다. 조회수: 51|댓글: 0 |
![]() 머니맨 2025-03-28 12:00 |
![]() '명일동 싱크홀 사고' 사흘 만에 인천 검단사거리에서도 '땅꺼짐' 의심 신고N 인천 서구 검단사거리역 인근 도로 침하 현상 발생인천 서구 왕길동 검단사거리역 인근에서 도로 땅 꺼짐(싱크홀) 현상 의심 신고가 접수돼 관계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지난 27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0분께 인천 서구 왕길동 인천지하철 2호선 검단사거리역 인근 교차로에서 '도로 표면이 살짝 가라앉아 보이고, 물이 흘러나온다'라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경찰은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와 함께 현장 확인에 나섰다.도시교통정보센터 CCTV 화면초기에는 싱크홀로 의심됐으나, 조사 결과 현장 지하에 매설된 노후 상수도관에서 발생한 누수가 도로 침하의 원인인 것으로 확인됐다.노후 불용관 누수로 확인, 싱크홀 아닌 것으로 판단현장 지하에는 1997년에 매설된 직경 350mm 규모의 상수도관이 지나고 있었다.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이 관이 현재 사용하지 않는 상수도관(불용관)으로, 연내 폐쇄를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시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물이 차 있는 노후 불용관이 깨지면서 물이 새어 나온 것이지 싱크홀 현상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현재 복구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경찰은 보다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상수도사업본부는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25일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싱크홀(땅 꺼짐) 사고 발생으로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 뉴스1한편 싱크홀은 지하의 토양이나 암석이 물에 의해 침식되거나 지하 구조물의 붕괴로 인해 지표면이 갑자기 함몰되는 현상을 말한다.도심에서 발생하는 싱크홀은 주로 노후 상하수도관 파손, 지하 공사, 지하수 유출 등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25일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전날 발생한 싱크홀(땅 꺼짐) 사고 현장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5.3.25 / 뉴스1지난 24일 오후 6시 28분께 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교 사거리에서 지름 20m, 깊이 20m 크기의 대형 싱크홀이 발생했다.해당 싱크홀로 왕복 6차선 중 5차선이 함몰됐으며, 차량 운전자 1명이 부상을 입고, 매몰됐던 오토바이 운전자 1명이 17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전문가들은 도시 인프라의 노후화가 진행됨에 따라 이와 같은 도로 침하나 싱크홀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특히 20년 이상 된 노후 관로는 정기적인 점검과 교체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조회수: 51|댓글: 0 |
![]() 머니맨 2025-03-28 12:00 |
![]() 서해 수호의 날은 영웅 '기억'하는 날... 국힘 '한미동맹으로 강력한 국방력'N 국민의힘, 서해 수호의 날 맞아 장병 희생 기려국민의힘은 28일 제10회 서해 수호의 날을 맞아 2002년 제2연평해전과 2010년 천안함 피격 및 연평도 포격전에서 전사한 장병들의 희생을 기리며 그들의 헌신을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뉴스1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북한의 도발에 맞서다 호국의 별이 된 서해수호 55 용사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대한민국이 존재한다'고 밝혔다.신 대변인은 이어 '마지막 순간까지 조국을 위해 서해를 지킨 영웅들께 깊은 경의를 표하며 유가족과 참전 장병들에게도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안보 문제에 있어 책임을 회피하거나 침묵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북한의 도발을 좌시하지 않고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없도록 한미동맹을 토대로 강력한 국방력을 구축하여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서해수호의 날을 하루 앞둔 27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에 새겨진 '서해수호 55용사의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문구 앞으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3.27/뉴스1이번 서해 수호의 날 행사는 국가 안보와 관련된 중요한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국민에게도 큰 울림을 주었다. 이와 함께 정부는 군사적 대비 태세를 강화하고, 국제 사회와 협력하여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추가적으로, 전문가들은 북한과의 긴장 완화를 위한 외교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줄이고, 평화적인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조회수: 103|댓글: 0 |
![]() 머니맨 2025-03-28 12:00 |
![]()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에 국가 배상 책임... 대법서 첫 확정N 대법원, 형제복지원 피해자에 국가 배상 책임 첫 인정대법원이 형제복지원 사건과 관련해 처음으로 국가의 배상 책임을 인정했다. 이로써 피해자들은 정부가 진정한 사과와 함께 피해를 보상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지난 27일 대법원 민사1부는 형제복지원 피해자 13명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피고 측 상고를 심리불속행 기각했다. 이는 별도의 심리 없이 원심 판단을 유지하는 판결이다.서울 중구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에서 열린 형제복지원 인권침해 사건 진실규명 관련 기자회견에서 피해자 박순이 씨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 뉴스1형제복지원은 1970~1980년대 부산지역에서 '부랑자를 선도한다'는 명목으로 시민과 어린이를 납치·감금한 시설이었다. 약 12년간 3만8000여 명이 입소하여 성폭력과 가혹행위를 당했고, 그 중 657명이 사망했다.피해자들은 공권력의 묵인 아래 인권을 침해당했다고 증언했으나, 정부의 직접적인 사과는 없었다. 이에 피해자들은 2021년 5월 처음으로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는 2022년부터 세 차례에 걸쳐 이 사건에 대한 진실규명 결정을 내렸고, 이후 피해자들은 잇따라 소송을 제기했다. 이번 소송의 원고들은 가장 먼저 소송을 제기한 사람들이다.이향직 형제복지원 서울경기피해자협의회 대표와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들이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대한민국을 상대로 제기한 국가배상 손해배상 소송 2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취재진에 입장을 밝히고 있다. / 뉴스11·2심 재판부는 모두 피해자들의 손을 들어주며 '공권력의 적극적 개입·묵인 하에 이뤄진 중대한 인권침해 사안'이라고 판단했다. 원고들에게는 수용 기간 1년당 8000만원의 배상금이 인정됐다.그러나 정부가 반복적으로 불복하면서 원고들은 불안감을 떨치지 못했다. 김의수씨(53)는 지난해 정부의 불복 가능성에 자살 시도를 했으나 다행히 깨어났다.정부는 상고 기한 하루 전 상고장을 제출했지만, 대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번 판결은 대법원이 형제복지원 사건에 대해 국가의 배상책임을 인정한 첫 사례다.이향직 형제복지원 서울경기피해자협의회 대표와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들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대한민국을 상대로 제기한 국가배상 손해배상 소송 2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취재진에 입장을 밝히고 있다. / 뉴스1피해자 측은 이번 판결을 계기로 정부가 잘못을 인정하고 진정한 사과와 피해보상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향직 형제복지원 서울경기피해자협의회 대표는 '잘못을 인정해야 사과가 된다'며 '정부는 하루빨리 사과와 함께 상소를 취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피해자들을 대리한 김건휘 변호사는 '늦게라도 판결이 확정돼서 다행스럽다'며 '다른 사건들도 계속되고 있는 만큼, 대법 판결 취지에 따라 정부가 피해를 배상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회수: 48|댓글: 0 |
![]() 머니맨 2025-03-28 12:00 |
![]() 지드래곤, '콘서트 수익금' 3억 산불 피해 복구에 기부... '팬들과 함께'N 지드래곤, 콘서트 수익금 3억 원 산불 피해 복구에 기부... '피해 지역 회복 소망'가수 지드래곤이 오는 29일과 3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G-DRAGON 2025 WORLD TOUR [Ubermensch]' 콘서트의 수익금 중 3억 원을 경상도, 울산 등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기부하기로 했다.지드래곤은 이번 기부가 콘서트를 찾는 팬들의 응원으로 진행되는 만큼, 팬들과 함께하는 '기부'라는 의미를 담았다.전달된 구호 성금은 산불 피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 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예정이다.지드래곤 / 뉴스128일 지드래곤은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을 통해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모든 분들께 치유의 손길이 함께하길 바라며, 회복을 진심으로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고군분투하고 있는 소방관, 진화 대원 등 재난 현장과 피해 지역 복구에 힘쓰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지드래곤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지드래곤은 그동안 꾸준한 나눔과 선행으로 의미 있는 행보를 펼쳐왔다.뉴스1그가 직접 출연하여 설립한 저스피스재단은 2024년 8월 8일에 설립된 공익재단으로, 마음건강을 찾고 세상에 평화를 주는 사업을 추진해나가고 있다.이번 산불 피해 지원에는 저스피스재단도 함께 나선다.저스피스재단도 산불 피해 지원에 나서재단은 소방관 출신이자 넷플릭스 '피지컬: 100' 시즌2 준우승자인 홍범석과 함께 산불 진화에 힘쓰고 있는 소방관과 구조 요원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위해 현장을 직접 찾아 상황을 파악하고,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이번 지드래곤의 기부는 최근 경상도와 울산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자신의 콘서트 수익금을 사회에 환원하는 모습은 많은 팬들과 대중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뉴스1지드래곤의 이러한 사회공헌 활동은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자신이 설립한 재단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앞으로도 그의 음악적 활동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이 기대된다.한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대한적십자사에도 스타들이 기부가 이어졌다. 희망브리지에는 그룹 아이브가 2억원을, 배우 변우석이 1억원을, 배우 김성철, 배우 김세정이 2000만원을 각각 기부했다.대한적십자사에는 가수 태연이 1억원, 배우 김우빈과 배우 신민아가 각각 5000만원을 기부했다. 이 외에도 유재석, 아이유, 박보영 등 여러 연예인들이 기부에 동참했다. 조회수: 63|댓글: 0 |
![]() 머니맨 2025-03-28 12:00 |
![]() 경기남부경찰 '청소년 도박, 고백하세요'... '고백 프로젝트' 가동N 경기도남부, 청소년 도박 예방 위한 '고백 프로젝트' 시작경기도남부경찰청과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가 청소년 도박 문제를 조기 예방하기 위해 '고백(Go-Back)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이 도박에서 벗어나 본래의 삶으로 돌아가도록 돕는 자진 신고제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스마트폰 보급과 온라인 플랫폼의 다양화로 인해 청소년 도박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이는 2차 범죄로도 이어질 수 있어 조기 발견과 적절한 도움 제공이 중요하다.고백 프로젝트는 청소년 스스로 도박 문제를 인정하고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초기 신고 접수 단계부터 학교전담경찰관(SPO) 및 전문기관 대면 상담, 도박센터 등 전문 프로그램 연계, 사례 관리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이 프로젝트는 다음 달 1일부터 5월까지 운영되며, 경기도교육청, 경기남부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경기남부스마트쉼센터가 함께 참여한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경찰은 자진 신고한 청소년이 요건에 부합될 경우 선도심사위원회를 통해 훈방 또는 즉심 처분으로 처벌의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자진 신고는 국번 없이 117에 전화를 걸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경기남부청과 31개 경찰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김준영 경기남부청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청소년들이 실수를 인정하고 스스로 멈추려 하는 용기'라며 '용기를 내 도움을 요청하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경량 경기도남부자경위원장은 '청소년 도박 문제는 단순한 일탈이 아니라 조기에 개입하지 않으면 심각한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는 문제'라며 '청소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조회수: 103|댓글: 0 |
![]() 머니맨 2025-03-28 12:00 |
![]() 아파트 공사현장서 드릴 훔쳐 공구상에 팔려다 검거된 남성N 광주 아파트 공사현장 절도 사건, 50대 남성 검거광주 북부경찰서는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1000만 원 상당의 공구를 훔친 혐의로 50대 A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A 씨는 광주 북구 운암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지난 3월부터 네 차례에 걸쳐 공구를 훔쳤다. 그는 낮 시간대 현장 관리가 허술한 틈을 타 침입해 드릴 등 다양한 공구를 절도했다. 특히 CCTV가 없는 관리 사각지대를 노려 범행을 저질렀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경찰은 지난 25일 광주 서구 양동의 한 공구상에서 드릴을 팔려던 A 씨를 체포했다. 조사 결과, A 씨는 과거에도 9차례 동종 전과로 처벌받은 이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피해품은 모두 회수되었으며, 경찰은 A 씨가 누범기간 중 범행을 저지른 점을 근거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법원은 이를 발부했다. 이번 사건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건설 현장의 보안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조회수: 26|댓글: 0 |
![]() 머니맨 2025-03-28 12:00 |
![]() 연대·고대 이어 서울대도 의대생 '전원 복귀'한다N 서울대 의대생들, 집단 휴학 후 전원 복귀 결정서울대 의대생들이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해 집단 휴학을 했던 가운데, 전원이 학교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작년 3월 전국 40개 의대에서 발생한 휴학 사태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연세대와 고려대도 미등록 학생들을 대상으로 추가 복학 신청을 받고 있어 대부분의 의대생이 복귀할 전망이다.서울대 의대 학생회는 지난 26일 밤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1학기 등록 여부를 묻는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뉴스1그 결과 응답자 607명 중 65.7%인 399명이 '등록하겠다'고 답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27일 오후 대부분 복학원 제출과 수강 신청 등 등록 절차를 마쳤다. 연세대에서는 마감 기한까지 복학 신청을 하지 않았던 398명의 의대생이 이날 대부분 학교에 등록 신청을 했다. 고려대도 이날 면담을 통해 추가 복학 신청을 받았으며, 이로 인해 연·고대의 복귀율은 80% 이상으로 높아질 전망이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뉴스1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27일 '의과대학 학생 여러분께 드리는 글'에서 '안쓰럽고 미안한 마음'이라며 '더는 주저하지 말고 강의실로 돌아와 주시기 바란다'고 호소했다.대학들도 학생 설득에 총력을 기울였다. 서울대 학장단은 세 차례 편지를 보내고 온라인 간담회를 열며 복귀를 호소했다. 연세대와 전남대를 비롯한 다른 대학들도 미등록 학생들에 대한 면담을 통해 추가 복학 신청을 받았다.서울대를 포함한 여러 대학에서 학생들의 복귀가 결정되면서, 올 1학기 전국 의대의 최종 복귀율은 70~80%대로 예상된다.텅 비어있는 서울의 한 의과대학 실험실 / 뉴스1집단 휴학 사태 이후 약 1년 만에 의대생들의 대규모 복귀가 이루어졌지만, 실제 수업 재개 여부는 불투명하다. 일부 강경파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등록 후 휴학하자'는 움직임이 있기 때문이다.그러나 대다수 의대생 사이에서는 '등록 후 휴학'에 대해 회의적인 분위기가 강하다. 본과 실습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이 늘어나고 있으며, 학교 수업에 돌아오고 싶어 하는 학생이 많다는 것이다.정부는 오는 31일 전국 40개 의과 대학의 실제 수업 복귀 현황을 집계해 2026학년도 의과 대학 모집 인원을 확정할 계획이다. 정부는 정상적인 수업 진행 시 모집 인원을 증원 이전인 3058명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조회수: 20|댓글: 0 |
![]() 머니맨 2025-03-28 12:00 |
![]() 오세훈 서울시장이 '조기 대선' 앞두고 홍준표 대구시장 의식하며 한 말N 오세훈 '선거 시작되면 무서운 후보 될 수 있다'... 대선 행보 시사오세훈 서울시장이 자신의 정치적 역량과 미래 행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오 시장은 27일 서울대 초청 강연에서 '정책 비전에 관해서는 자신이 있다'며 '보통 저는 조용히 일만 하지만 일단 선거가 시작되면 저 같은 사람은 무서운 후보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한국 정치의 미래를 묻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강연에서 오 시장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서울고등법원의 판결을 두고 '지나치게 상식적인 판단과 괴리된 판결을 보면서 참으로 당혹스러웠다'고 말했다.오세훈 서울시장. 사진은 지난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무궁화포럼 제6회 토론회에서 '한국의 안보전략'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는 모습 /뉴스1이어 '대법원 판결이 이제 3개월 이내에 내려져야 한다'며 '상식적이고 정당한 판결이었는지, 무리한 요소가 없었는지에 대해 국민 모두의 판단이 있는 만큼 그런 것은 혹시라도 조기 대선이 치러지게 되면 유권자들의 표에 의해 반영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선고를 두고는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인용될 확률은 조금씩 더 낮아지는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말했다.정치 철학과 선거 전략 강조'조기 대선'과 관련해 오 시장은 '10년의 정치 공백을 뒤로 하고 서울시장에 다시 나왔을 때 시민들의 저에 대한 반응을 보고, 국민은 굉장히 무서운 판단력을 갖고 있다는 믿음이 생겼다'며 '우리 국민들을 믿기에 '범생이'처럼 정치한다'고 운을 뗐다.그는 자신의 정치 스타일에 대해 '홍준표 대구시장은 재미있게 사안마다 코멘트하고 그게 정치적 영향력이 되지만 저는 보통 땐 존재감이 없어 답답하게 느껴지실 수 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우리 국민은 상대방을 속 시원하게 두드려 패주는 정치인과 하루하루를 즐겁고 실속있게 할 정치인을 구분하리라 믿는다'고 덧붙였다.뉴스1특히 오 시장은 '만약 (조기) 대선이 치러져 당내 경쟁이 시작되면 그때부턴 이겨줄 후보를 찾게 될 것'이라며 '속 시원한 정치인과 일 잘할 정치인은 다르기 때문에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선거에서 어떤 후보를 뽑아야 하느냐'라는 질문에는 '선동으로 승부하려는 분들은 금기시돼야 한다'며 '여러분은 우파나 좌파를 지지해도 좋지만 피상적인 관찰만으로 판단하지는 말아 달라'고 조언했다.현안에 대한 입장과 민생 행보오 시장은 현안과 관련해 강동구 명일동 싱크홀 사고와 관련해서는 '(지하철 9호선) 공사 현장과 매우 관련이 깊다고 현재까지는 분석한다'며 '팀 단위 조직을 과로 승격해 인력과 기계를 보강하고 미연에 방지할 시스템을 도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국민연금 개혁안에 대해서는 '연금 개혁은 한 번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일단 통과된 건 취하고 미래세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미세 조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뉴스1국회의사당 세종 이전 문제에 대해서는 '옮겨도 되고 안 옮겨도 된다'며 '포퓰리즘으로 접근하기보다 무엇이 가장 효율적이고 재정을 아낄 방법인지 생각하고, 국민 다수가 동의하는 쪽으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또 이날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안동 지역을 방문해 구호품 지원 등을 논의하는 등 민생행보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오 시장의 이번 발언은 차기 대선을 염두에 둔 행보로 해석될 수 있다. 그동안 '일하는 시장'으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해온 오 시장이 정치적 행보를 본격화할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보인다. 조회수: 60|댓글: 0 |
![]() 머니맨 2025-03-28 12:00 |
![]() MLB 개막전 2볼넷 2득점 기록한 이정후... SF, 신시내티에 역전승N 이정후,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볼넷 두 개로 역전승 견인'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2025 메이저리그(MLB) 개막전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극적인 역전승을 이끌었다. 2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이정후는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2볼넷, 2삼진, 2득점을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활약 덕분에 9회초에 4점을 뽑아내며 신시내티를 상대로 6-4로 승리했다.GettyimagesKorea이정후가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경기에 출전한 것은 지난해 불의의 어깨 부상 이후 약 319일 만이다. 당시 수비 도중 외야 펜스와 충돌하며 왼쪽 어깨를 크게 다쳐 시즌을 조기 마감했으나, 긴 재활 끝에 건강을 회복하고 이번 시즌 개막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경기 초반 샌프란시스코 타선은 신시내티 선발 투수 헌터 그린의 강속구에 고전하며 삼진 아웃만 7개를 기록했다. 이정후 역시 첫 타석에서는 그린의 바깥쪽 직구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그러나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가 두 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얻어내며 반격의 시동을 걸었다. 엘리엇 라모스가 그린의 직구를 공략해 우월 2점 홈런을 터뜨렸고, 이정후도 홈을 밟으며 점수 차를 좁혔다.GettyimagesKorea샌프란시스코는 경기 후반까지 끌려갔지만, 9회초 이정후가 다시 한번 볼넷으로 출루하며 동점 기회를 만들었다. 맷 채프먼과 패트릭 베일리가 연달아 안타를 치며 이정후가 홈을 밟아 동점을 만들었고, 이어 윌머 플로레스가 좌월 3점 홈런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비록 9회말 한 점을 허용했지만, 마무리 투수 라이언 워커가 추가 실점을 막으며 승리를 지켰다.이번 경기로 샌프란시스코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목표로 하는 첫 발걸음을 성공적으로 내디뎠다. 특히 부상 복귀 후 첫 경기에서 팀 승리에 기여한 이정후의 활약은 앞으로 그의 시즌 전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조회수: 15|댓글: 0 |
![]() 머니맨 2025-03-28 11:35 |
![]() 3살 김재중, 입양해준 엄마와의 첫 만남에 '엄마, 나 버리지 마' (영상)N 김재중 어머니와의 첫 만남, 뭉클한 기억가수 김재중이 어머니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감동적인 순간을 전했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지난 27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측은 '엄마 나 버리지마.. 엄니의 마음에 사무친, 어렸던 재중의 한 마디'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김재중은 부모님과 함께 유치원 시절 사진을 보며 추억에 잠겼다.김재중은 사진을 바라보며 '첫사랑했던 아이도 기억난다'라고 말했다.이에 어머니는 '첫 키스한 애?'라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중은 '유치원 때 무슨 뽀뽀야. 짝사랑했어'라며 멋쩍게 웃었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어머니는 김재중의 첫사랑에게 '시집 안 갔으면 우리 아들 찾아오너라'라며 영상 편지를 남겨 다시금 웃음을 안겼다.특히 김재중이 입양되었던 3살 당시 사진도 공개됐다. 어머니는 '이때가 3살인데 엄마한테 왔을 때다. 나한테 '엄마'라고 하더니 '엄마. 나 버리지 마'라고 했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에게 뭉클함을 안겼다.이어 '그때 너 왔다고 당숙 어른이랑 집안 어른들도 다 왔었다. 근데 네가 날 끌어안고 그렇게 말하더라. 당숙 할아버지가 나보고 내가 키워야겠다고 했다. 넌 엄마만 쫓아다녔다. 내가 밥을 하러 가면 부엌까지 쫓아왔다'라며 다시 추억에 젖었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본방송은 오는 2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김재중은 현재 부모님에게 입양된 후 딸만 여덟 명인 가족의 일원이 되었다.그는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60억 원 상당의 대저택을 선물해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그의 효심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네이버 TV 조회수: 95|댓글: 0 |
![]() 머니맨 2025-03-28 11:35 |
![]() 의도치 않게 '풍파' 겪은 아일릿, 데뷔 1주년... '언제 이렇게 시간 지났지?'N 아일릿, 데뷔 1주년 기념 팬들과의 특별한 시간걸그룹 아일릿(ILLIT)이 데뷔 1주년을 맞아 팬덤 글릿(GLLIT)과 함께한 특별한 시간을 회상했다. 아일릿은 27일 유튜브 채널 KBS Kpop에 공개된 '민주의 핑크 캐비닛'(이하 '밍핑캐')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프로그램은 KBS 2TV '뮤직뱅크' MC인 민주가 진행하는 단독 웹 예능으로, 이번 편은 아일릿의 데뷔 1주년 특집으로 꾸며졌다.YouTube 'KBS Kpop'영상 속에서 민주는 '아일릿이 나오면 어떨까 상상을 많이 했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대기실에서 기다리던 멤버들은 '1주년 기념으로 나가게 돼 감사하다, 민주를 놀릴 것이 없나'라고 장난스러운 말을 건네며 초반부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아일릿이 등장하자마자 깜짝 파티가 열렸다. 멤버들은 '아일릿 첫 생일 축하해'라는 문구가 적힌 풍선을 보고 감격했다. 이들은 '언제 1년이 됐나 싶으면서도 이제야 1년이라는 생각이 동시에 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팀 결성 후 첫 무대의 기억을 떠올리며 'LED 뒤에서 기다리고 있을 때 팬들의 함성을 듣고 울컥했다'라고 말했다.YouTube 'KBS Kpop'각 멤버는 지난 1년을 되돌아볼 수 있는 특별한 물건을 공개했다. 원희는 아일릿의 응원봉이 생기기 전 팬들이 사용했던 라이트 스틱을 가져와 '첫 번째로 나온 라이트 스틱이라 너무 신기했다'라고 했다. 이어 민주도 같은 라이트 스틱을 꺼내 모두를 놀라게 하며 '팬들이 처음 갖게 된 응원봉이라 마음이 뭉클해진다'라고 의미를 되새겼다.모카는 데뷔 때부터 멤버들을 찍었던 디지털카메라를, 윤아는 '마그네틱'(Magnetic) 음악 방송 후 찍었던 네컷 사진을 소중한 물건으로 꼽았다. 이로하는 자체 콘텐츠 '슈퍼 아일릿'(SUPER ILLIT)에서 받은 '짱' 배지를 소개하며 멤버들과의 추억을 떠올렸다.한편 아일릿은 오는 6월 7~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팬 콘서트 '2025 아일릿 글리터 데이 인 서울'(2025 ILLIT GLITTER DAY IN SEOUL)을 연다. 이후 일본에서도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피아 아레나 MM과 오사카 오사카성 홀에서 각각 8월과 9월에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조회수: 58|댓글: 0 |
![]() 머니맨 2025-03-28 11:35 |
![]() '로비' 강말금, '폭싹 속았수다' 속 금자와 180도 달라... '부패' 장관 변신N 강말금, 영화 '로비'에서 부패 장관으로 변신하다배우 강말금이 영화 '로비'에서 부패 장관 조장관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이 작품은 오는 4월 2일 개봉 예정이며, 하정우가 주연을 맡은 '로비'는 스타트업 대표 창욱이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로비'강말금은 이번 작품에서 연기 인생 최초로 정치인 역할에 도전하며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강말금은 스크린 주연 데뷔작 '찬실이는 복도 많지'에서 섬세한 연기로 신인 연기상을 휩쓸며 대중과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나쁜 엄마', '옷소매 붉은 끝동', 영화 '행복의 나라', '교섭' 등 다양한 작품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나타내며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여인숙 주인 금자로 분해 짧지만 깊은 인상을 남겼다.이번 영화에서는 사업에는 관심 없고 당장 손에 쥐어지는 것에만 관심이 많은 부패 장관 조장관 역을 맡아 이전과는 다른 서늘하고 능청스러운 이미지를 선보인다. 영화 '로비'강말금은 '좋은 주인공을 돕는 착한 역할, 보통 사람을 주로 연기하다가 이번에는 스포츠카도 타보고 골프도 배워봐서 새로웠다'며 '빌런으로 눈치 안 보는 연기를 해서 시원시원했다'고 전했다.강말금의 이번 변신은 그녀의 탄탄한 연기력을 기반으로 이제껏 본 적 없는 색다른 이미지의 악역으로서 극에 깊이를 더할 전망이다. 그녀가 어떻게 조장관이라는 캐릭터를 소화할지 관객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로비'는 사회적 메시지를 담고 있는 동시에 유머와 긴장을 적절히 배합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영화는 특히 현대 사회의 부패 문제를 다루면서도 유쾌한 접근 방식을 취해 흥미로운 시청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조회수: 87|댓글: 0 |
![]() 머니맨 2025-03-28 11:35 |
- [유머] 얼떨결에 커피 공짜로 얻어마신 이유.jpg
- [유머] 프렌치 불독이 왕따를 자주 당하는 이유.jpg
- [유머] 일본 닭꼬치 근황
- [유머] 보면 배가 고파지는 마법
- [유머] 남자 취미 티어표
- [유머] 자기몸을 마루타로 사용한 생명과학교수
- [유머] 결혼예정인 여친이 사기전과자인걸 알게 된 남자
- [뉴스] '몸짱소방관' 달력 판매 수익금 8600만 원, 화상환자 치료 위해 전액 기부한다
- [뉴스] 내연녀 살해 뒤 시신 유기해 '무기징역' 선고 받은 양광준, '형량 무겁다'며 항소
- [뉴스] 배성재, '14살 연하' ♥김다영 부모님께 사과... 결혼식 안 한 이유 밝힌다
- [뉴스] '전봇대 옆 상자에 탯줄 달린 아기가'... 현장 인근에서 피의자 붙잡혀
- [뉴스] '돌아가는 삼각지'로 대중 심금 울린 작곡가 배상태 씨 별세
- [뉴스] 이시안 '육준서와 자고 싶었다'... '솔로지옥4' 호텔 동침 후일담 고백
- [뉴스] 아스트로 문빈 위한 특별한 추모곡 발매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