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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5팀 쿡 애플 CEO 중국 오자 같이 자금성 구경하고 '셀카' 찍은 가수 헨리... 아이폰에 '극찬'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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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맨
2025-03-24 11:00
헨리 웨이보
중국발전포럼(CDF)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한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22일 중국 대형 연예기획사 대표와 함께 자금성을 둘러보고, 전통 가옥에서 가수 헨리의 공연을 감상했다.
CDF는 중국 고위 당국자들이 세계적인 기업 대표들을 초청해 직접 투자 유치에 나서는 행사로 알려져 있다.
23일부터 이틀간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애플을 포함한 글로벌 기업 수장 약 80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매년 CDF를 찾아온 쿡 CEO는 이번 방문에서 중국의 전통 명소를 방문하며 중국 문화계 인사들과 활발히 소통했다. 헨리는 홍콩인 아버지와 대만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캐나다 국적자로, 주로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헨리 웨이보
헨리는 쿡 CEO와의 만남 후 자신의 웨이보에 '공연을 더욱 완벽하게 만들어주는 음악 파트너인 아이폰이 있어서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이에 쿡 CEO는 '헨리는 원맨 밴드일지 몰라도 아이폰을 동반자로 모든 무대를 콘서트로 바꿔버린다'고 화답했다.
쿡 CEO의 이번 행보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관세 문제를 비롯한 미중 관계 악화로 애플의 중국 시장 점유율이 하락하자, 중국에 친선 메시지를 보내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CDF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의 주제는 '발전 동력의 전면적 발산 및 세계 경제의 안정적 성장 공동 촉진'이다. 관례에 따라 행사가 끝난 후 기업인들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나 리창 총리와 별도의 만남을 가진다.
헨리 웨이보
한국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등이 이번 행사에 참석했다. 이 회장이 CDF를 방문하는 것은 재작년에 이어 두 번째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회장은 22일 크리스티아나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CEO)와 함께 샤오미 전기차 공장을 방문해 레이쥔 샤오미 회장과 만났다. 이 회장은 올해 중국 기업인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있다.
올해 CDF에 참석한 미국 기업인은 3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존 소튼 아시아소사이어티 이사장, 션 스타인 미중무역전국위원회장, 존 노이퍼 미국반도체협회 대표 등이 포함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인 스티브 데인스 공화당 상원의원은 포럼을 계기로 중국을 방문해 리창 중국 총리와 허리펑 중국 부총리를 만났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미 상원의원이 중국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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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대통령 탄핵심판', 역대 최장 심리... 4월 초 선고 가능성 커져N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100일 넘긴 역대 최장 심리... 4월 선고 유력헌법재판소가 26일에도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선고기일을 공지하지 않으면서 선고 일정이 4월로 넘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심리기간은 이미 100일을 훌쩍 넘어서며 역대 최장 심리 기록을 세우고 있다.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 때와는 이미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가 됐다. 지난 26일 현재는 평의를 열어 윤 대통령 탄핵 사건을 심리했으나, 선고 날짜를 확정하지 못했다.윤석열 대통령 / 뉴스1통상적으로 헌재는 평의에서 선고일을 확정하면 당사자들에게 팩스와 전화 등으로 먼저 통보한 후 언론에 공개하는 절차를 밟는다.결정문 준비 시간을 고려해 선고 2~3일 전에 통지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에 따라 이번 주 내 선고가 이루어질 가능성은 극히 낮아졌다.재판관들 의견 차이, 예상보다 큰 것으로 관측윤 대통령 탄핵 사건은 26일 기준으로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지 102일, 변론종결 후 29일이 경과했다. 이는 노무현 전 대통령(63일)과 박근혜 전 대통령(91일)의 탄핵심판 심리기간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당초 비상계엄의 위헌·위법성이 명백해 신속히 마무리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역대 최장 심리가 이어지고 있다.뉴스1심리 기간이 길어지면서 법조계에서는 재판관들이 만장일치 의견을 모으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지난 24일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 사건 결론이 5(기각)대 1(인용)대 2(각하)로 나뉘면서 이러한 관측은 더욱 힘을 얻고 있다.한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일부 재판관이 소추사유들이 위헌·위법하지만 파면에 이를 정도로 중대하다고 보지 않거나, 내란죄 철회를 소추사유 변경으로 보고 재의결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을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전직 재판관도 '의견 조율이 쉽지 않은 것은 분명해 보인다'며 '이번 주까지 의견이 모아지지 않으면 만장일치는 물 건너간 것 아니냐'고 말했다.다른 의견도 많다. 재판관들이 모두 8대0 인용을 결정하더라도, 1명의 재판관이 서명을 하지 않으면 평결할 수 없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된다.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 뉴스1한 헌법학자는 '한 명의 재판관이 선고문 내용에 문제를 제기할 수도 있는 상황'이라며 '다른 재판관들은 비밀유지 원칙 때문에 입을 열지 않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선고 일정, 이르면 3월 말 또는 4월 초 전망윤 대통령 탄핵 사건 선고는 이르면 3월 31일(월요일)이나 4월 1일(화요일)이 될 전망이다. 노무현·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심판 선례를 따라 금요일로 정한다면 4월 4일(금요일)이 유력하다.일각에서는 헌재가 충분한 숙의를 거친 뒤 문형배·이미선 재판관 퇴임(4월 18일) 직전에 선고할 가능성도 제기된다.헌재는 윤 대통령 탄핵 사건의 심리가 길어지자 '12·3 불법계엄'과 관련 없는 탄핵 사건들을 먼저 처리하고 있다.탄핵심판 4차 변론기일에 출석한 윤석열 대통령 / 뉴스1쟁점이 비교적 간단하고 사건 당사자들의 직무정지 기간을 무한정 늘릴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지난 24일 한덕수 총리 탄핵 사건을 선고했으나, 헌재는 윤 대통령 사건 결과를 유추할 수 있는 확실한 실마리를 결정문에 남기지 않았다. 다만 계엄 선포 전 헌법·법률에 의거해 꼭 필요한 '국무회의'가 열리지 않았다는 점을 인정했다고 볼 수 있는 단어만 썼다. 계엄 전 이뤄진 국무위원들의 모임을 '국무회의'라고 지칭하지 않고 '회의'라고만 지칭했다는 점이다. 법조계에서는 선고가 늦어질수록 헌재를 향한 공격이나 사회적 갈등이 심화될 수 있어 최대한 서둘러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윤석열 대통령 / 뉴스1헌재의 결정이 어떻게 나올지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헌재의 최종 판단이 나올 날짜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조회수: 17|댓글: 0 |
![]() 머니맨 2025-03-27 17:00 |
![]() 술 마시고 운전하다 딱걸린 광주 경찰N 현직 경찰관,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논란광주 서부경찰서는 27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광주 광산경찰서 하남지구대 소속 A 순경을 입건했다. A 순경은 전날 오후 10시쯤 광주 서구 서창동 인근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단속에 걸렸다. 당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이었다. 경찰은 A 순경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이 사건은 현직 경찰관이 법을 어겼다는 점에서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경찰 내부에서는 이러한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과 관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이번 사건은 경찰의 신뢰도를 떨어뜨릴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음주운전은 사회적으로 큰 문제로 인식되고 있으며, 특히 법 집행기관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의 경우 더욱 엄격한 기준이 요구된다. 따라서 경찰 내부에서는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최근 몇 년간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 수위가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이를 가볍게 여기고 있어 문제다. 이에 따라 경찰은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조회수: 39|댓글: 0 |
![]() 머니맨 2025-03-27 17:00 |
![]() 김하늘 양 살해한 '교사' 명재완, 사건 발생 45일 만에 기소N 대전 초등학교 교사, 학생 살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대전에서 하교 중이던 김하늘 양(8)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교사 명재완(48)이 사건 발생 45일 만에 재판에 넘겨졌다. 대전지검은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13세 미만 약취·유인) 등의 혐의로 명 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대전경찰청명 씨는 지난달 10일 오후 5시경 대전 서구의 한 초등학교 시청각실 내부 창고로 피해자 김 양을 유인한 후 흉기로 얼굴과 목 등을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건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학교 내 안전 문제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또한, 명 씨는 같은 달 5일 교내 연구실에서 컴퓨터를 발로 차 부수고 다음 날 같은 장소에서 동료 교사의 목을 감고 세게 누른 혐의도 받고 있다. 이러한 행동들은 그의 불안정한 정신 상태를 보여주는 사례로 지적되고 있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경찰은 지난 11일 대학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던 명 씨를 체포해 다음 날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후 검찰은 구속 기한을 연장하고 16일간 보완 수사를 진행하여 명 씨를 법정에 세우게 되었다.사건 당일, 팔과 발 등에 자상을 입은 김 양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명 씨는 의식이 있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사건 당일 오후 9시경 수술 전 경찰에 자신의 범행을 시인했다. 이후 그는 줄곧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었으며, 사건 발생 25일 만인 지난 11일 전담수사팀에 의해 체포되었다.대전서부경찰서는 체포 다음 날인 12일 명 씨의 신상정보 공개심의위원회 결과 등을 종합하여 그의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했다. 이번 사건은 지역 사회와 교육계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학교 내 안전 문제와 관련된 다양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조회수: 59|댓글: 0 |
![]() 머니맨 2025-03-27 17:00 |
![]() '이건 정당방위'... '흉기 난동범' 총으로 제압해 사망케 한 경찰에게 내려진 판정N 광주 경찰관 흉기 난동범 제압, 정당방위 판정광주경찰청은 지난달 발생한 '광주 경찰관 피습 사건'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사건에서 경찰은 흉기 난동범을 총기로 제압해 사망에 이르게 했고, 이에 대한 정당 방위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사건의 구체적 경위와 총기 사용의 적정성 여부를 조사했으며, 그 결과 해당 경찰관이 정당방위 상황 하에 적법한 직무수행을 했다고 판단했다.26일 오전 3시 10분쯤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 스토킹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A 씨가 경찰의 총격에 숨졌다. 사진은 폐쇄회로에 찍힌 A 씨가 경찰관을 공격하는 모습. (독자제공) 2025.2.26/뉴스1경찰 관계자는 '현장 경찰관이 치명적인 공격과 부상 등의 상황에서 총기 사용 요건과 필요성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현장에서 수차례 경고와 투항 명령이 있었고, 경찰 물리력 행사의 기준과 방법하에 해당 사건이 '고위험' 상황으로 판단되어 최후 수단으로 총기를 사용했다고 밝혔다.사건은 지난달 26일 오전 3시 3분쯤 동구 금남로4가역 교차로 주변 인도에서 시작됐다. '알지 못하는 남성이 따라온다'는 여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금남지구대 소속 경찰관 2명은 50대 A 씨를 검문했다. 이때 A 씨는 종이가방에서 흉기를 꺼내 B 경감에게 휘둘렀다. 함께 있던 C 순경은 지원 요청과 동시에 테이저건을 발사했으나 빗나갔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B 경감은 공포탄을 쏘며 흉기를 버릴 것을 경고했지만, A 씨는 무시하고 재차 공격했다. 이에 B 경감은 실탄 3발을 발사했고, 이후 다른 경찰관의 테이저건에 의해 A 씨는 제압됐다. 가슴 밑과 옆구리에 총상을 입은 A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A 씨가 사용한 흉기는 집에서 가지고 나온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번 사건은 A 씨의 사망으로 인해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됐다. 광주경찰청은 '경찰관의 총기 사용은 생명이 위협받는 부당한 침해에 대한 정당방위 상황하에서 적법한 직무집행이었다'고 설명하며 불입건 결정을 내렸다. 조회수: 69|댓글: 0 |
![]() 머니맨 2025-03-27 17:00 |
![]() 홍준표 '이재명 무죄, 차라리 잘돼... 범죄자와 대선'N 홍준표, 이재명 무죄 판결에 사법부 비판홍준표 대구시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항소심 무죄 판결에 대해 강한 비판을 제기했다. 홍 시장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명 의원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지만, 항소심에서 무죄를 받을 줄 몰랐다'고 밝혔다. 뉴스1그는 이번 판결이 사법부 내 특정 카르텔, 특히 우리법연구회 출신 재판관들의 이념 성향에 의해 영향을 받았다고 주장했다.홍 시장은 사법부가 진영 논리에 따라 재판을 진행하는 현실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며, '사법부 탓만 하고 있을 시간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오히려 이번 상황을 새로운 기회로 삼아야 한다며 '차기 대선에서 각종 범죄로 기소된 사람과 맞붙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3.26/뉴스1(사진공동취재단)그는 또한 보수 지지자들에게 '판사에 기대어 대선을 준비하지 말고 국민을 믿고 대선에 임하는 것이 올바른 정치인의 자세'라고 독려했다. 이어 이재명 대표가 사법 리스크에 걸려들기를 기다리기보다는 누가 나라를 잘살게 할 것인지, 누가 깨끗한 후보인지 국민에게 적극적으로 알리자고 촉구했다.이러한 발언은 정치권 내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으며, 향후 정치적 행보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홍 시장의 발언은 단순한 비판을 넘어 보수 진영의 결집과 전략적 대응을 요구하는 메시지로 해석될 수 있다. 조회수: 97|댓글: 0 |
![]() 머니맨 2025-03-27 17:00 |
![]() 국힘 산불특위 '의원 1인당 최소 100만원 모금, 당 지도부 건의하겠다'N 국민의힘, 경북 산불 대응 위해 예비비 증액 촉구국민의힘 산불재난대응 특별위원회는 최근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 관련 예비비 증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동, 영양, 영덕 등 피해가 확산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재난지역 확대도 추진할 계획이다.뉴스1특위 위원장인 이만희 국민의힘 의원은 첫 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추경이 진행된다면 재난 목적의 예비비가 획기적으로 증액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정부 계획대로라면 4조 8000억 원 정도가 예비비로 통과됐어야 했으나, 지난 예산안이 대폭 삭감되어 현재 1조 6000억 원으로는 대응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또한, 재난 특별교부세 5000억 원을 현장에 신속히 집행할 수 있도록 정부와 협의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산청과 의성을 포함해 네 군데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으며, 안동, 영양, 청송 등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만희 국민의힘 의원 / 뉴스1이 의원은 실화로 인한 산불 발생에 대한 처벌 규정을 강화하고 대형헬기 구입 및 지방자치단체 헬기 구매 비용 지원 등을 정책적·법률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토론회 등을 통해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특위는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함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정부 측 의견을 듣고 특위 의견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 의원은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모든 부처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국민의힘 의원들에게는 특위 의견임을 전제로 '의원 한 사람당 최소한 100만 원 이상씩 이재민들과 아픔을 나눌 수 있도록 당 지도부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회수: 34|댓글: 0 |
![]() 머니맨 2025-03-27 17:00 |
![]() 故 김새론, 7억 내용증명 받고 자해 시도... '100% 내가 물어내게끔 사기쳐'N 김새론 유족 측, 생전 김새론이 친구와 나눈 메시지 공개배우 故 김새론이 생전 김수현 측으로부터 7억원의 내용증명을 받고 자해를 시도한 것으로 확인됐다.27일 김새론 유족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는 서울 서초동 스페이스쉐어 강남역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날 부 변호사는 김새론이 지난해 4월 손목 자해를 시도한 사진을 공개하며 '김수현씨 측은 법적절차를 준수하기 위해 내용증명을 보낸 것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협박죄를 의미한 게 아니다. 내용증명을 받았을 때 김새론씨가 얼마나 두려워했는지를 알린 것'이라고 했다.부 변호사는 '당시 김새론씨는 (내용증명을 받고) '그냥 OO하라고 하는 거 아니냐'고 했고, (골드메달리스트에서) 계약서를 강요한 듯한 표현도 썼다. 친구가 '6년이나 사귀었으나 싱숭생숭할 것'이라고 한 것으로 보아 김수현씨와 6년간 사귀었단 사실을 알 수 있다'고 전했다.뉴스1또 부 변호사는 김새론이 내용증명을 받았을 때쯤 친구와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도 공개했다.메시지 내용에 따르면 지난해 3월 19일 김새론은 '정말 중요한 거고 만약 알고 신청한 거면, 난 쥐뿔도 없는데 그냥 OO해라 이거고'라며 분노했고, 친구가 '7천만원도 아니고 7억? 진짜 이건 아니다. 전남친(김수현)한테 연락한 거 답장 왔냐'고 묻자 김새론은 '연락 안 옴. 심지어 계약 내용도 7대3 중에 30% 회사가 물어야 되는데, 100% 내가 물게끔 계약서를 써서 나한테 사기 친 것'이라며 'X쓰레기들 연락 절대 안 받아. 아무도'라고 털어놨다.다음달인 4월 9일, 김새론은 'XX 싱숭생숭. 내 첫사랑의 세계가 무너졌다'고 보냈고, 친구는 '(김수현과) 6년이나 사귀었으니 싱숭생숭할 수밖에... 경험이었다 생각하고 그 감정을 온전히 느끼면서 보내주자'고 했다.Instagram 'soohyun_k216'김수현·김새론이 2016년 주고받은 카톡 대화 내용 공개뿐만 아니라 이날 유족 측은 '김수현과의 교제는 미성년자 때부터 이루어진 게 맞다'며 포렌식을 통해 복구한 김새론과 김수현이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증거로 제시했다.공개된 카톡 메시지는 2016년 6월께 주고받은 것이었다. 2000년생인 김새론의 당시 나이는 만 16세, 고등학교 1학년이었다.부 변호사는'김새론이 뽀뽀하는 듯한 메시지를 보내자 김수현이 '나중에 실제로 해줘'라고 답했고, 다른 메시지에서는 '안고 잠들고 싶다'라는 표현도 등장한다'고 설명했다.이어 '1년 정도 걸리냐, 3년? 6개월?'이라고 김수현이 묻자 김새론은 '하고 싶을 때 할 거야 그런 거 없어'라고 답했다'며 '안고 자는 것 이상의 친밀한 요구가 오간 사이인데, 이것이 연인 관계가 아니었다면 도대체 어떤 관계인지 김수현에게 묻고 싶다'고 의문을 제기했다.Instagram 'ron_sae'한편 김새론은 김수현의 생일인 지난달 16일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유족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두 사람 교제 사실을 폭로했고,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허위사실에 법적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으나 '김수현씨는 김새론씨가 성인이 된 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 미성년자 시절 김새론씨와 사귀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번복했다. 조회수: 41|댓글: 0 |
![]() 머니맨 2025-03-27 16:35 |
![]() 두 살 조카 손가락 물었다고 친정에서 '10년 키운 노견' 발로 차 죽게 한 형부N 10년 키운 노견인데... 조카 물었다고 발길질 해 숨지게 한 형부10년간 키운 반려견이 2살 조카를 물었다가 형부의 발길질에 사망했는데 사과조차 받지 못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26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형부가 제 반려견을 죽였어요'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사연자 A씨는 고등학생일 때부터 10년간 함께 지내온 반려견 말티즈를 소개하며 '정말 소중한 존재였다. 부모님과 언니 그리고 저에게 있어 너무나도 소중했다. 우리 모두 강아지를 사랑으로 키웠다'며 말문을 열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 / Bing Image Creator이어 A씨는 '3년 전 언니가 결혼을 했고 형부가 우리 가족이 됐다. 2년 전에는 언니가 아들을 낳았고 정말 예쁜 조카가 생겼다'고 했다.그러나 조카가 A씨의 집에 오면 물건이 꼭 한두 개는 망가졌으며, A씨의 반려견을 과격하게 잡는다거나 거칠게 대하는 등 문제 행동을 보였다고 한다.이에 A씨는 '아기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서도 '강아지가 아기를 경계하고 근처로 가지도 않았다'고 설명했다.조카는 강아지를 괴롭히고, 강아지는 조카를 피하는 상황이 반복되자 A씨는 평소 조카와 강아지를 분리하고 거리를 유지했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사건 당일, A씨는 저녁을 먹고 언니와 설거지를 하고 있었다. 당시 형부와 부모님은 거실에서 TV를 보고 있었다.그러다 어느 순간 거실에서 강아지가 낑낑거리는 소리와 퍽 하고 부딪히는 소리가 났다.이때 A씨는 형부의 발길질에 강아지가 공중으로 날아가 TV에 부딪혀 떨어지는 장면을 목격했다.A씨는 '너무 놀라 강아지에게 달려갔다. 정신없는 상황 속에 조카는 울고 있었고, 형부는 조카를 안고 살기 어린 눈빛으로 강아지를 노려보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그 즉시 A씨는 강아지를 동물병원에 데려갔지만 강아지는 내장파열, 갈비뼈 및 목뼈 골절로 숨지고 말았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A씨의 부모님은 '조카가 강아지의 귀를 세게 잡아 당겼고 놀란 강아지가 조카의 손가락을 물었다'고 사건 직전 상황을 설명했다.이어 '형부가 조카를 공격하는 강아지를 보고 발로 차버렸다. 작은 체격의 강아지가 형부의 발길질에 날라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분노한 A씨는 형부에게 책임을 따져 물었지만 형부는 오히려 '강아지가 조카를 물었다. 손가락 흉터 안 보이냐'고 역정을 냈다.중이염 앓던 반려견 귀 잡아 당긴 조카... 이도 거의 빠졌는데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A씨의 설명에 따르면 반려견은 10살의 노견으로 중이염이 심해 귀가 아픈 상태였고, 이빨이 많이 빠져 무는 힘도 약했다. 무엇보다 사고 당시 조카는 형부의 무릎에 있었다.조카가 손가락을 물린 건 맞지만 피가 한 방울도 흐르지 않아 물린 자국만 남은 정도였다고.이후 형부와 친언니 모두 A씨에게 사과를 하는 등의 연락은 없었다. 오히려 이들은 조카가 다친 부분에 대해 기분이 상한 상태였다.와중에 부모님은 A씨에게 '네가 이해해라. 그래도 가족이다'라고 하는 상황이라 A씨의 고민은 깊어졌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끝으로 A씨는 '내가 좀 더 주의를 하고 사고를 예방했어야 하는 것도 맞기에 내 잘못도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말 못하는 강아지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형부한테 죽어야 되느냐'며 답답함을 토로했다.강아지를 발로 차서 숨지게 한 형부는 뒤늦게 A씨에게 '강아지 장례 비용을 책임지고 마지막 가는 길에 동행하며 사과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형부가 먼저 강아지 괴롭히는 아들 방치한 거 아니냐', '놀랄 수 있지만 강아지가 죽을 정도로 찬 건 이해할 수 없다', '숨겨진 폭력성 같다', '그래도 사연자가 강아지를 분리했어야 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회수: 81|댓글: 0 |
![]() 머니맨 2025-03-27 16:35 |
![]() 뜨거운 불길 속에서 끝까지 사찰 지켜... 전소된 영양 법성사 주지 스님, 산불에 희생N 주지 스님, 사찰 건물 안에서 숨진 채 발견경북 의성에서 경북 북동부로 6일째 번지고 있는 산불로 경북의 한 사찰 주지스님이 입적했다.27일 대한불교법화종 등에 따르면 경북 영양군 석보면 법성사의 주지 선정스님(85)이 소사 상태로 발견됐다.앞서 지난 25일 오후 5시 40분께 뜨거운 불길이 강풍을 타고 영양군 석보면까지 번지면서 사찰 법성사가 전소했다.다음 날 불에 탄 사찰 건물 안에서 선정스님이 숨진 채 발견됐다.선정 스님이 발견된 건물의 바로 옆에 위치한 법성사 대웅전은 완전히 무너져 내렸다.26일 오후 경북 영양군 석보면 답곡리 일대 민가들이 산불로 인해 불에 타있다. / 뉴스1스님은 2002년 법성사 주지가 되기 전부터 이곳에서 오랜 수행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주민 한모씨는 연합뉴스에 '끝까지 남아 사찰을 지키다 돌아가신 것 같다'며 '연세가 있어서 거동이 불편하셨다'고 전했다.이어 '스님은 혼자 사는 이들을 재워주거나 음식을 나눠주기도 했다. 늘 남에게 베푸는 사람이었다'고 덧붙였다.김진득 화매1리 이장은 '오래 전부터 사찰을 지키셨다'며 '부처 그 자체였던 분'이라고 회상했다.당시 사찰이 깊은 산속에 있어서 접근이 어려웠고, 거센 불길에 소방관도 접근이 불가했던 것으로 전해진다.뉴스1한편 영양군에서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한 명이라도 더 구하려던 사람들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도 있었다.지난 26일 영양군에 따르면 석보면 삼의리 이장 부부와 이들이 구조한 60대 남성이 전날 도로변 배수로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현장 인근에서는 불에 탄 차량이 함께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거듭되는 진화 작업에도 강풍을 타고 거세게 번지는 불길에 사망자가 더 늘어날 수도 있다는 안타까운 전망이 나오고 있다. 조회수: 30|댓글: 0 |
![]() 머니맨 2025-03-27 16:35 |
![]() '돌싱' 라이머, 전아내 안현모 언급... 국밥 먹던 아버지가 보인 반응N 라이머, 전처 언급에 당혹감 드러내며 웃음 자아내유튜브 채널 '라이머'에서 라이머가 아버지와 함께한 영상이 공개되었다. 이 영상에서 라이머는 아버지와 추억의 국밥집을 찾아 해장국을 먹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YouTube '라이머'특히,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우리가 안 했던 일들을 올해 많이 해보려고 한다'며 새로운 프로젝트와 해외 이벤트를 언급했다.이에 아버지는 '정 이도 저도 안 되면 이상민같이 하면 되니까 걱정하지 마라'고 조언했다. 그러나 라이머는 '저는 상민이 형처럼 되고 싶지 않다'며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서 라이머의 아버지는 방송 분량을 짐작하며 '이 정도 이야기했으면 15~16분 스토리는 거의 된 거 아니냐'고 덧붙였다.YouTube '라이머'그러던 중, 라이머는 과거 출연했던 프로그램들을 언급하다가 두 프로그램 모두 전처 안현모와 함께한 것임을 깨달았다. 이에 당혹감을 느낀 라이머는 '그 얘기 하니까 갑자기 아버지께 또 죄송하다'고 반성했다. 그러자 아버지는 '그 얘기는 오늘 여기서 꺼내지 말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라이머는 통역가 겸 방송인 안현모와 지난 2017년 결혼했으나, 결혼 6년 만인 2013년 11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에도 그는 다양한 방송 활동과 음악 프로듀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YouTube '라이머' 조회수: 94|댓글: 0 |
![]() 머니맨 2025-03-27 16:15 |
![]() 김숙, 구본승과의 '썸' 방송용 아니었다... '좋은 소식 전할 수 있으니 기다려달라'N 김숙과 구본승, 방송용 아닌 진짜 관계?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밝혀진 사실김숙이 구본승과의 관계에 대해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오는 4월 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MC 김숙이 구본승과의 현실 커플설에 불을 지폈다. 최근 울써마지 시술 후기를 전하며 구본승을 위해 피부관리를 받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은 김숙은 추가로 900샷을 예약했다고 고백했다. KBS 2TV이에 주우재는 '구본승을 위해 눈밑지방제거와 울써마지를 맞은 것 아니냐'고 물었고, 김숙은 수줍어하며 '좋은 소식 전할 수도 있으니 기다려 보라'며 답변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송은이는 김숙이 구본승에게 직접 잡은 무늬오징어를 선물 받았다는 사실을 폭로하며 두 사람의 특별한 관계를 강조했다. 또한, 두 사람이 '오.만.추' 촬영 당시 다른 커플보다 유독 오랜 시간 손을 잡고 있었다고 증언해 궁금증을 자아냈다.KBS 2TV한편, 송은이는 대학 동기인 류승룡과의 과거 이야기를 공개했다. 송은이는 '대학생 시절, 류승룡이 군대 휴가를 나오면 항상 나에게 연락했다'며 각별한 사이임을 밝혔다. 특히 류승룡이 송은이와 함께 연극 관람 후 단둘이 남아 술을 마시던 중, 특유의 중저음으로 송은이의 이름을 불러 그녀를 얼어붙게 만들었다는 에피소드를 전했다.KBS 2TV류승룡의 스윗한 동굴 보이스로 인해 송은이의 심장이 K.O.되었던 순간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김숙과 구본승, 그리고 송은이와 류승룡 사이에 얽힌 이야기들은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이번 방송에서는 김숙과 구본승의 '현커설'과 송은이와 류승룡의 풋풋했던 핑크빛 소문의 진상이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모았다. KBS 2TV 조회수: 98|댓글: 0 |
![]() 머니맨 2025-03-27 16:15 |
![]() '내가 '이건' 박지성보다 낫다'... 국대 미드필더 이재성이 대선배 앞에서 한 '파격 발언'N '내가 박지성보다 낫다'... 이재성의 파격 발언에 현장 '뒤집어졌다'최근 공개된 '맨인유럽(Man in Europe) 2025'에서 축구선수 이재성이 대선배 박지성과 비교하며 자신이 더 낫다고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U+tv와 U+모바일tv를 통해 방영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박지성과 에브라, 그리고 씨잼철과 바밤바가 FSV 마인츠 05에서 활약 중인 이재성의 집을 방문했다. U+tv '맨인유럽'마인츠 듀오로 불리는 이재성과 홍현석은 대선배들의 방문을 반갑게 맞이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박지성은 후배들을 위해 직접 닭백숙을 요리하며 특급 서포트를 약속했다. 깔끔한 우드&화이트톤 인테리어의 이재성 집에서 바밤바는 가족사진을 발견하고, 이재성에게 숨겨진 자녀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씨잼철은 '조카 사랑으로 유명하다'며 오해를 풀었다.또한, 이재성의 옷장을 구경하던 중 그의 패션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홍현석이 패션에 관심이 없다고 하자, 이재성은 '박지성 선배님처럼 있는 거 그냥 입는 스타일이다'라며 박지성을 저격했다. U+tv '맨인유럽'이에 박지성은 웃음을 터트렸고, 씨잼철은 '이재성 선수도 패션으로 유명하지는 않은데'라고 지적했다. 그러자 이재성은 '(홍)현석이보다는 위다'라고 답하며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씨잼철이 '그 이야기는 박지성 선수보다는 위다?'라고 묻자, 이재성은 조심스럽게 '그런 것 같다'고 답했다. 하지만 그는 곧이어 '오늘 보니까 많이 좋아지셨네요?'라며 박지성의 패션을 인정해 폭소를 자아냈다.이번 방송에서는 박지성이 준비한 특급 요리와 함께 축구선수 이후의 삶을 계획하는 이재성의 속마음도 엿볼 수 있었다. 또한, 마인츠의 보 헨릭센 감독 대신 에브라가 한국 코리안리거에게 전하는 조언도 포함되어 있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해당 내용은 26일과 27일 U+tv와 U+모바일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회수: 68|댓글: 0 |
![]() 머니맨 2025-03-27 16:15 |
![]() 지드래곤, 조세호와 '절친' 인정했다... '우린 오래된 친구, 일방적 관계 아냐'N 지드래곤과 조세호, 진정한 우정의 순간 공개그룹 '빅뱅'의 멤버이자 솔로 가수인 지드래곤이 개그맨 조세호와의 특별한 우정을 인증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채널 조세호'에서는 조세호와 개그맨 남창희가 함께하는 듀오 '조남지대'의 신곡 '아직 못 들었는데' 발매 기념 감상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YouTube '채널 조세호'홍진경은 조세호에게 '지드래곤과 정말 친하다면 여기 한남동인데 불러내야 하는 것 아니냐'며 도발적인 질문을 던졌다. 이에 조세호는 '다음 주에 콘서트가 있어서 어렵다'고 답했지만, 결국 홍진경의 계속된 요청에 지드래곤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첫 번째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다.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지드래곤에게서 전화가 왔다. 조세호가 '조남지대 신곡 감상회를 하고 있다'고 전하자, 지드래곤은 '마침 에스파 친구들 콘서트를 마치고 집으로 가던 중이었다'며 곧바로 참석하겠다고 답했다.이후 지드래곤은 스카프를 두른 모습으로 등장해 현장을 환하게 만들었다.YouTube '채널 조세호'남창희가 '정말 친한 사이인지' 묻자, 지드래곤은 '우리는 오래된 친구다. 형이 항상 동생들에게 잘해준다'며 '일방적인 관계가 아니다. 형도 내가 뭔가 할 때마다 와주고 도와준다'고 말했다. 이러한 발언은 두 사람의 깊은 우정을 보여주는 대목이었다.홍진경은 지드래곤에게 자신에 대한 생각을 물으며 농담 섞인 질문을 던졌다. 이에 지드래곤은 '누나는 만두 같은 존재'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궁금하게 두고 싶은 존재'라고 덧붙여 홍진경과의 특별한 관계를 암시했다.또한 홍진경이 왜 많은 친구들 중에서 조세호와 친한지를 묻자, 지드래곤은 농담으로 '업보다'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곧이어 그는 '사실 잘 맞는다'고 말하며 두 사람의 인연이 자연스럽게 이어졌음을 강조했다. 조회수: 30|댓글: 0 |
![]() 머니맨 2025-03-27 16:15 |
![]() 이수근, '불화설' 나영석 PD에 일침... '자기 근본이 어딘지 잊으면 안 돼'N 개그맨 이수근, 나영석 PD와의 불화설 해명개그맨 이수근이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나영석 PD와의 불화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26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는 방송은 엄홍길, 이수근, 김대호, 선우가 출연하는 '오르막길 만남 추구'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수근은 과거 '신서유기' 시리즈에서 활약했으나, 6년간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MBC '라디오스타'이수근은 '나영석 PD가 많은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다 보니 순번을 기다리다 보면 밀릴 때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스케줄을 무조건 뺄 수 있는 게 아니다'라며 방송적인 교류는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계속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두 사람 사이에 불화가 없음을 강조한 것이다.또한 이수근은 나영석 PD에게 조언을 건넸다. 그는 '나 PD는 절대적인 것도 생각할 필요가 있다. 자기 근본이 어딘지, 시작점이 어딘지 잊어선 안 된다'고 강조하며 서로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려는 의지를 드러냈다.MBC '라디오스타' 조회수: 21|댓글: 0 |
![]() 머니맨 2025-03-27 16:15 |
![]() 세븐틴, 산불 피해 이웃 위해 10억원 통 큰 기부... 대기업급 스케일N 세븐틴, 울산·경북·경남 산불 피해 주민 위해 10억 원 기부그룹 세븐틴이 최근 발생한 울산, 경북, 경남 지역의 산불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10억 원을 기부했다. 이 소식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27일 발표했다.세븐틴 / 뉴스127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세븐틴이 '산불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희생자 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도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세븐틴은 그동안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국내외 재난 발생 시에도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을 기탁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꾸준히 펼쳐왔다. 이번 기부는 그들의 지속적인 사회적 책임 활동의 일환으로, 팬들과 대중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세븐틴 멤버들의 따뜻한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산불 피해 이웃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신속하고 투명하게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세븐틴 / X 'pledis_17'현재 희망브리지는 경북 의성군과 경남 산청군 산불 피해 현장에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 중이며, 현장 임시대피소에 세탁구호차량과 심신회복버스 등 구호차량을 투입해 운영 중이다. 또한 지자체와 협의하여 필요시 추가 지원도 검토하고 있다.이번 울산·경북·경남 지역의 산불 피해 관련 기부는 희망브리지 홈페이지와 온라인 모금 플랫폼인 네이버 해피빈, 카카오 같이가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희망브리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언론사와 사회단체가 설립한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으로, 주요 활동은 재난 긴급 구호, 국민 성금 모금 및 배분, 재난 이후 지역공동체 회복, 재난 취약계층 및 현장 대응 인력 지원 등이다. 현재까지 1조 6천억 원의 성금과 6천만 점 이상의 구호물품을 지원했다.세븐틴의 이번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사회적 책임과 연대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러한 행보는 다른 연예인들과 대중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더 많은 사람들이 재난 상황에서 서로 돕고 함께 극복하려는 노력을 이어가도록 독려하고 있다. 조회수: 36|댓글: 0 |
![]() 머니맨 2025-03-27 16:15 |
![]() '김새론 장례비 전액 지원?' 소문에 추성훈이 밝힌 입장N 추성훈, 김새론 장례비 부담설은 허위로 밝혀져최근 온라인상에서 확산된 추성훈의 김새론 장례비 전액 부담설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추성훈의 소속사 본부이엔티는 2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추성훈이 김새론의 장례비를 부담했다는 소문은 근거 없는 허위 정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적은 있으나, 이후 친분을 이어가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Instagram 'akiyamachoo'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에서는 '추성훈이 딸같이 여기던 김새론을 위해 장례비를 전액 부담했다'는 내용의 소문이 퍼졌다. 일부 영상에서는 '추성훈이 장례비 지원 외에도 유족에게 위로를 전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이 같은 소문은 두 사람이 2019년 채널A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했던 인연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한편, 김새론은 지난달 16일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김새론의 유족 측은 배우 김수현과 고인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하며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뉴스1 조회수: 48|댓글: 0 |
![]() 머니맨 2025-03-27 16:15 |
![]() '쓰러진 아내 두고 아들만 구했다'... 산불 생존자의 눈물N 산불 참사 속 가족의 비극... '아내를 두고 나올 수밖에 없었다'6일 전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경남 산청과 하동, 울산 울주 등으로 빠르게 확산하면서 이레째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현재까지 확인된 바로 26명이 숨지고 30명이 중경상을 입는 등 인명 피해도 계속 늘고 있다.이런 가운데 경북 영양군 산불 피해 현장에서 가족을 잃은 한 어르신의 절절한 증언이 전해졌다.26일 오후 경북 영양군 석보면 답곡리 일대 민가들이 산불로 인해 불에 타있다. 2025.3.26/뉴스1지난 26일 오후 경북 영양군 영양군민회관 대피소에서 남모 씨(75)는 눈물을 흘리며 뉴스1에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남씨는 '매캐한 연기가 계속 집 안으로 들어오는데 대문 쪽으로 못 나가 작은 창문을 통해 빠져나왔다'며 '연기를 많이 마신 아들과 아내가 거실에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그는 '나보다 덩치가 두 배나 큰 아들을 간신히 들쳐업고 작은 창문으로 빠져나왔다'며 '이러다간 모두 다 죽겠다 싶어 쓰러진 아내를 거실에 두고 나올 수밖에 없었다'고 말하며 울먹였다.뉴스1아버지의 도움으로 간신히 목숨을 건진 아들(37)은 귀와 얼굴에 화상을 입었지만 어머니를 잃은 상황에 병원 갈 경황이 없어 약 바르고 반창고만 붙였다고 매체에 전했다.아버지 남 씨는 '다른 사람 손에 이끌려 군민회관으로 왔는데 가래를 뱉으니 검은재가 섞여 나왔다'며 '언제 아내의 장례를 치를지 모르겠다'고 말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뉴스1지난 21일 경북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은 25일 태풍급 강풍을 타고 직선거리로 50여km 떨어진 영양군까지 번졌다. 이로 인해 영양군 석보면에서만 주민 6명이 졸지에 목숨을 잃었다. 또 수많은 민가와 시설물이 전소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주민들과 시설 입소자들 2천여명이 산불을 피해 군민회관 등으로 대피한 상태다.경북 의성 산불 확산으로 영양군에 대피 명령이 내려진 가운데 26일 오전 경북 영양군 영양읍 영양군민회관에 인근 주민들이 대피해 있다. 2025.3.26/뉴스1 역대 최악 산불...26명 사망에 산림면적도 3만ha 넘어서한편, 오전 5시 기준 진화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중·대형 산불 지역은 모두 10곳으로 피해 산림면적은 3만6천9㏊로 집계됐다.이는 역대 최악으로 기록됐던 2000년 동해안 산불의 피해면적 2만3천794ha를 1만ha 이상을 넘어선 것이다.지역별 진화율을 보면 산청·하동 77%, 의성 54%, 안동 52%, 청송 77%, 울산 울주 온양 76%다. 의성에서 난 산불이 확산한 영덕은 10%, 영양도 18%에 그쳤다.지난 25일 하늘을 뒤덮은 경북 의성 산불 연기 / 뉴스1이한경 중대본 차장(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중대본 회의에서 '산불이 시속 8∼10km 정도의 속도로 예상을 뛰어넘어 빠르게 확산하면서 피해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피해자 가운데 사망·중상자의 대부분은 60대 이상의 고령층으로, 신속한 대피가 어렵거나 대피 명령에 거부하는 경우도 있었다'며 '지자체는 선제적 주민대피 체계가 작동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회수: 63|댓글: 0 |
![]() 머니맨 2025-03-27 15:35 |
![]() '여긴 괜찮다' 자식 안심시킨 노부부, 순식간에 덮친 화마에 부둥켜안은 채 숨져N 영덕 노부부, 부둥켜안은 채 시신으로 발견... 빈소엔 울음소리만경북 의성에서 시작한 산불이 영덕까지 퍼지면서 노부부가 불길을 피하지 못하고 사망했다.27일 문화일보는 경북 영덕군 소재 한 장례식장에서 유족과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모(90)·권모(87) 씨 부부 빈소에서는 울음소리가 그치지 않았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앞서 지난 26일 오즌 4시 40분쯤 이씨 부부는 자택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곳에 불난 건 전날인 지난 25일 오후 9시 반쯤이었다.이씨 부부는 화재 발생 1시간 전에 딸과 며느리와 통화하며 '여긴 괜찮다'고 안심시켰지만, 순식간에 덮친 화마를 피하지 못했다.이후 둘째 아들 부부가 차 지붕에 불이 붙었음에도 화염을 뚫고 부모를 찾으러 갔으나 이미 서로를 부둥켜안은 채 숨진 상태였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막내딸 이모(55) 씨는 '아버지가 괜찮다고 했는데… 엄마랑 마지막 통화를 못 했다'며 가슴을 치며 통곡했다.한편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좀처럼 꺼지지 않고 있다. 강풍을 타고 시간당 8.2km 속도로 이동하면서 12시간 만에 51km를 불태우는 '사상 초유의 확산'이 벌어졌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오늘(27일) 오전 6시 기준 인명피해는 사망 26명, 중상 8명, 경상 22명이다. 권역별로는 경북이 사망 22명, 중상 3명, 경상 16명, 경남이 사망 4명, 중상 5명, 경상 4명이며 울산에서는 경상자 2명이 발생했다.뉴스1 조회수: 82|댓글: 0 |
![]() 머니맨 2025-03-27 15:35 |
![]() 팔로워 2100만 넘었던 한류스타 김수현, 폭로 이어지자 2주 만에 100만명 급감N 미성년자 교제 의혹에 김수현, SNS 팔로워까지 급감미성년자였던 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는 배우 김수현에 대한 폭로가 연일 이어지면서 부정적 여론도 거세지고 있다.오는 30일 예정되어 있던 대만 팬 미팅까지 취소되면서 무려 13억 원에 달하는 위약금을 부담할 수도 있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인스타그램 팔로워까지 급감하고 있다.배우 김수현 / Instagram 'soohyun_k216'김수현의 미성년자 교제 의혹은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의 폭로로 시작됐다.가세연은 고 김새론 유족 측의 제보를 통해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6년간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했다.이에 대한 증거로 김수현이 김새론과 함께 찍은 사진, 영상 등이 공개됐다.당초 두 사람의 열애설에 '사실무근'이라고 대응해 왔던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14일 오전 11시쯤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현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김새론이 성인이 된 후 교제했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Instagram 'soohyun_k216'이후 김수현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다.12일 기준 김수현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2,125만 명 정도였으나, 폭로가 이어진 후 27일 오후 1시 기준 2,026만 명으로 약 100만 명이 감소했다.특히 가세연이 김수현이 군 생활 중 김새론에게 보낸 손 편지와 김수현이 김새론의 볼에 뽀뽀하는 사진을 공개한 후에는 이틀 만에 약 64만 4,000명의 팔로워가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배우 故 김새론 / Instagram 'ron_sae'김수현은 해외에서도 반응이 뜨거운 한류 스타인 만큼 해외 팬들의 영향도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최근 틱톡, 엑스(X·옛 트위터) 등 SNS에는 동남아시아, 중국 등 해외 팬들이 김수현의 입간판을 철거하거나 사진을 찢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리며 김수현의 미성년자 교제 의혹에 대한 분노를 표하고 있다.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해외에서는 미성년자 대상 그루밍 범죄에 더 민감하기에 김수현의 의혹에 더욱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TikTok한편 지난 26일 유카리스, 디시인사이드 김수현 갤러리 측은 팬 연합 공동지지 선언문을 내고 '우리는 김수현 배우의 한국 팬 연합으로서 변함없이 김수현 배우를 응원하고 지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진실은 반드시 밝혀지리라 믿는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과 루머에 대한 확산을 멈춰달라. 한국 팬 연합의 김수현 배우의 곁에서 함께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조회수: 84|댓글: 0 |
![]() 머니맨 2025-03-27 15:15 |
![]() 뉴진스 '독자활동 금지 가처분 인용에 충격... 일 계속할 수 있을지 두려워'N '활동 중단' 뉴진스, BBC 코리아 인터뷰서 심경 고백... '참다 참다 목소리낸 것'걸그룹 뉴진스가 자신들과 전속계약 분쟁을 겪고 있는 소속사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인용한 것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지난 26일 공개된 영국 BBC 코리아 인터뷰 영상에서 뉴진스는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금지한 법원 결정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멤버 다니엘은 '다른 결과를 예상했지만 (뉴스를 본) 모두가 충격받았던 기억이 난다'고 고백했다.뉴스1혜인은 '참다 참다가 이제 겨우 겪은 부조리함에 대해서 목소리를 냈는데 사회적으로 봤을 때 상황이 저희한테 유리하게 흘러가고 있지 않다. 근데 그 상황 자체가 저는 그 사실을 말해준다고 생각한다. 저희는 엄청나게 용기를 내서 말한 것'이라고 주장했다.다니엘 역시 '저희는 단지 일을 계속하고 싶다. 저희가 사랑하는 일을 방해받지 않고 거짓말과 오해 없이 계속하고 싶다'고 했다.앞서 지난해 11월 뉴진스 멤버 5명은 어도어의 전속 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며 NJZ로 팀명을 바꾸고 활동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이에 어도어 측은 지난 1월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고, 지난 21일 법원은 이를 받아들여 전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BBC 코리아하니는 ''이 일을 계속할 수 있을지 모른다는 것', 그게 저희의 가장 큰 두려움이다. 그래서 우리는 계속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이라면서 '어떤 미래가 있을지 모른다. 아마도 정말 아마도 더 이상 활동을 할 수 없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 그런 상황은 절대 피하고 싶다'고 말했다.또 하니는 '민희진 배후설' 관련 질문을 받자 '지난 1년 동안 우리가 내린 결정들은 그 선택들은 모두 저희 내부에서 엄청난 논의를 거쳐서 이뤄진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우리가 실제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가볍게 여기는 것 같다. 사람들은 쉽게 '걔들은 어리잖아', '쟤네가 스스로 결정할 리 없어'라고 하는데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이 상황을 덜 진지하게 받아들이거나 덜 고민하고 있다는 건 절대 아니다'며 '항상 서로에게 '만약 한 명이라도 원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하지 않을 거야'라고 했다. 우리 다섯 명이 모두 동의해야만 선택을 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한편 뉴진스가 제기한 가처분 이의 신청 첫 심문 기일은 오는 4월 9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어도어가 뉴진스에게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본안 소송) 첫 심문 기일은 4월 3일 오전이다.BBC 코리아 조회수: 53|댓글: 0 |
![]() 머니맨 2025-03-27 1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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