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사이트 추천 먹튀검증 및 안전놀이터 메이저놀이터 최신 정보 | 머니맨

머니맨 인증업체 및 보증업체는 실제 이용자들의 리뷰를 바탕으로 전문가들이 엄선한, 오랜 운영 실적과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선정된 토토사이트 및 안전놀이터 메이저놀이터 추천 순위를 안내해드립니다.

43,229
주호민, 두 번째 입장문 '특수교사 고소 후회...선처 탄원서 제출하겠다' (전문)

조회 11,891회   댓글 0건

레벨3 3

머니맨존

2023-08-02 18:15

인사이트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인기 웹툰 작가 겸 유튜버 주호민이 자신의 자폐아들을 가르친 특수교사를 아동 학대 혐의로 신고한 것에 대한 두 번째 입장문을 밝혔다.


2일 주호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


주호민은 '며칠 동안 저희 가족에 관한 보도로 인해 많은 분께 혼란과 피로감을 드렸다. 깊은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그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있는 아들을 학대했다며 특수교사를 고소해 도마 위에 오른 상태다. 아들 가방에 녹음기를 넣어 몰래 녹취했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은 교권 침해 등을 지적했다.


인사이트


주호민은 '저희 생각과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히기 전 선생님을 직접 뵙고 말씀을 나누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해 8월 1일 만남을 청했다. 대리인께서는 지금 만나는 것보다는 우선 저희의 입장을 공개해달라고 했다'면서 '깊은 고민과 여전한 두려움을 안고 조심스럽게 입장을 밝힌다'고 글을 썼다.



그는 녹음기를 넣은 경위에 대해 '아이의 이상행동이 계속돼 딱 하루 녹음기를 가방에 넣어서 보냈다. 불안 증세를 일으키는 어떤 외부요인이 있는지 확인했는데 그 하루 동안의 녹음에서 충격을 가누기 어려운 말들을 듣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이의 부적절한 행동을 교정하려 노력했고, 그러면 다시 일반학급에도 갈 수 있다고 가르쳐 왔던 저희는 교사가 아이에게 너는 아예 돌아갈 수 없다, 친구들과 어울릴 수 없다고 단정하는 말도 가슴 아팠지만, 그것이 이 행동을 교정하면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엄하게 가르쳐 훈육하려는 의도의 어조가 아닌, 다분히 감정적으로 너는 못 가라며 단정하는 것이어서 충격받았다'고 설명했다.


또 '감정적인 어조의 말들에서 교사는 아이의 이름 대신 야, 너를 반복적으로 사용해 이것이 훈육의 차원이 아니라는 판단을 할 수밖에 없었다'면서 '아이가 불안할 때 익숙한 노래 가사를 흥얼거리는 상동행동이 있는데, 그럴 때 '그딴 말 하지 마'하고 말하기도 했다. 가장 힘들었던 대목은 아이에게 '너 싫다고. 나도 너 싫어. 정말 싫어'를 반복적으로 말하는 부분이었다'라고 주장했다.


인사이트


주호민은 '녹음 속에서 아이는 침묵하거나 반사적으로 '네'를 반복하며 그 말들을 받아내고 있었다. 비로소 아이의 이상행동들이 이해됐다. 그 당시 부모의 처지에서 그 녹음을 들었을 때 들었던 생각은 아이를 이 교사와 분리해야 한다는 것 하나였다'라면서도 '이 사건이 더 커지지 않기만을 바라고 있다. 재판에 들어가게 됐으니 증거로써만 사용하고 공중에 공개하지 않는 것이 우리 사회의 원칙이라고 생각했다'며 녹음을 공개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



사건 발생 후 교사에게 사과, 상담을 요청하지 않고 바로 고소했냐는 말에 대해서는 '모두 뼈아프게 후회한다. 지나고 나면 보이는 일들이 오직 아이의 안정만 생각하며 서 있던 사건의 복판에서는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녹음을 듣고 큰 충격을 받은 상태에서 그것이 비단 그날 하루 만의 일일까, 아이가 지속해 이런 상황에 있었던 게 아닐까 하는 혼란에 빠졌다'라며 '아이 엄마 또한 충격과 혼란 상태여서 분리를 빨리해야 한다는 결론만 있을 뿐 어떤 절차를 밟아 이를 실행을 할지에 대한 판단을 하기에 어려운 상태였다'라고 자신들의 판단 미스라고 강조했다.


특수교사 고소 이후 상황에 대해서도 '선생님이 처벌받고 직위 해체되기를 바란 건 아니었다. 어리석게도 막연히 이렇게 고소하게 되면 중재가 이뤄지고 문제가 해결될 거라 믿었다'면서 사과했다.



인사이트


그러면서도 자신의 자폐아들에게 성교육을 할 특정 강사를 요구하고 교체를 강요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또 재판에서 특수교사의 처벌을 강력하게 요구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아내가 상대 교사께 사과보다는 행위를 인정하지 않는 쪽을 선택한 걸로 보여 처벌을 원하느냐는 물음에 잠시 망설이다 '네'라고 답한 것'이라면서 '아내와 상의해 상대 선생님에 대해 선처를 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하려고 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주호민은 '직위해제 조치와 이후 재판 결과에 따라 교사의 삶이 크게 위협받을 수 있다는 것에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저희가 잘못한 점에 대해서는 사과하고 반성하며 살겠다'고 전했다.



아래는 주호민이 공개한 두 번째 입장문 전문이다.


주호민입니다.


며칠 동안 저희 가족에 관한 보도들로 인해 많은 분들께 혼란과 피로감을 드렸습니다. 깊은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무엇보다도 저희 아이에게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았던 같은 반 친구들과 학부모님, 그리고 모든 특수교사님들, 발달 장애 아동 부모님들께 실망과 부담을 드린 점 너무나도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계속 쏟아지는 보도와 여러 말들에 대한 저희 생각과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히기 전 우선 상대 선생님을 직접 뵙고 말씀을 나누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해 8월 1일 만남을 청했습니다. 대리인께서는 지금 만나는 것보다는 우선 저희의 입장을 공개해 주면 내용을 확인한 후 만남을 결정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깊은 고민과 여전한 두려움을 안고 조심스럽게 저희의 입장을 밝힙니다.


<아이에 대하여>


저희 아이는 발달장애가 있고 인지, 언어 능력이 5세 수준이어서 한 해 늦게 입학을 했습니다. 현재 3학년이지만 나이는 11살입니다. 보도된 사건은 2학년인 10살 때의 일입니다. 특수학급과 일반학급을 왔다 갔다 하는 방식의 수업을 받는데 일반학급에서는 지도사 선생님의 도움을 받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한 그 지원인력이 많이 부족한 형편이라 도움을 받지 못할 때는 힘든 상황이 종종 벌어졌습니다.


<학폭위에 오른 사건에 대하여>


작년 9월, 저희 아이가 일반 학급에 있는 동안 같은 반 여아 앞에서 바지를 내리는 행동을 하였습니다. 사실을 알게 된 즉시 여아의 부모님께 바로 전화로 사과를 드렸습니다. 저희 아이의 행동으로 인해 상대 부모님은 분리조치를 원하셨고, 2주가량 맞춤반(특수학급)으로 분리조치가 됐습니다. 상대 부모님께서 처음에는 사과를 받아들이기 어려워하셨지만 학교 회의를 통해 '지도사가 없는 시간은 맞춤반에 가있는다'라는 조치에 동의하시면서 사과를 받아주셨습니다. 당시 피해 아이와 부모님께서 느끼셨을 충격과 고통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어렵게 사과를 받아주셔서 감사하면서도 여전히 죄송한 마음입니다.


<성교육 강사 요구에 대하여>


학교 회의에서 맞춤반 분리조치 후 이후로도 있을 수 있는 이런 상황에 대한 대비와 교육을 위해 일반학급 학생들에게 성교육을 하고, 아이는 그 교육을 기점으로 일반학급 수업을 받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맞춤반 교사께서 성교육 교사를 모셔야는데 급하게 구하려니 어렵다고 하는 말을 듣고 아이의 엄마가 SNS에서 활동하시는 분을 찾아 추천해 드렸고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이후 섭외는 학교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엄마의 입장에서 아이가 분리조치를 빨리 끝내고 복귀하였으면 하는 조급함에서 한 일이지만 특정 강사 요구나, 교체 요구 등은 사실이 아닙니다.


<녹음기를 넣은 경위에 대하여>


아이가 바지를 내리는 행동을 한 날 이를 대처하는 과정에서 아이도 놀랐고 긴장상태가 되었습니다. 자폐 아동의 특성 중 패턴 대화가 있는데, 평소 학교에서 돌아오면 '오늘 어땠어?'라고 물으면 '재밌었어요' 하는 식으로 대화가 이어집니다. 그런데 물음에 위축된 어조로 '잘못했어요'라는 답변을 하거나, 강박적인 반복 어휘가 늘었고 대화가 패턴에서 벗어나면 극도로 불안해하는 증상을 보였습니다.


연휴 기간 동안, 평소에는 같은 반 아이들에 스스럼없이 다가갔는데 멀리 떨어져 가까이 가려 하지 않고, 배변 실수가 잦아져 바지를 십수 번 갈아입혀야 했습니다. 그러다 다시 등교하는 날, 등교거부 반응을 강하게 보이는 아이를 보고선 행여 ‘내가 알지 못하는 이유가 있나?’ 무척 걱정이 되기 시작했었습니다.


또래보다 인지력이 부족하고 정상적 소통이 불가한 장애 아이인지라 부모가 없는 곳에서 불안 증세를 일으키는 어떤 외부 요인을 경험했다면 그것이 무엇인지 알아서 빠르게 교정하고 보호해 줘야 하는데 그것을 확인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빠르게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그간 어린이집이나 특수학교의 학대 사건들에서 녹음으로 학대 사실을 적발했던 보도를 보아왔던 터라 이것이 비난을 받을 일이라는 생각을 당시에는 미처 하지 못했습니다. 어떤 보도나 반응에서도 녹음 행위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를 보지 못했기 때문에 다른 선택지를 생각해야 한다는 사실 자체에 생각이 이르지 못했습니다.


이상행동이 계속되어 딱 하루 녹음기를 가방에 넣어서 보냈고, 불안 증세를 일으키는 어떤 외부요인이 있는지 확인을 했는데 그 하루 동안의 녹음에서 충격을 가누기 어려운 말들을 듣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부적절한 행동을 교정하려 노력했고, 그러면 다시 일반학급에도 갈 수 있다고 가르쳐왔던 저희는 교사가 아이에게 너는 아예 돌아갈 수 없다, 친구들과 어울릴 수 없다고 단정하는 말도 가슴 아팠지만, 그것이 이 행동을 교정하면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엄하게 가르쳐 훈육하려는 의도의 어조가 아닌, 다분히 감정적으로 너는 못 가라며 단정하는 것이어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감정적인 어조의 말들에서 교사는 아이의 이름 대신 야, 너를 반복적으로 사용해 이것이 훈육의 차원이 아니라는 판단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또, 아이가 불안할 때 익숙한 노래 가사를 흥얼거리는 상동행동이 있는데, 그럴 때에 '그딴 말 하지 마' 하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가장 힘들었던 대목은 아이에게 '너 싫다고. 나도 너 싫어. 정말 싫어'를 반복적으로 말하는 부분이었습니다. 녹음 속에서 아이는 침묵하거나 반사적으로 '네'를 반복하며 그 말들을 받아내고 있었습니다.


비로소 아이의 이상행동들이 이해가 됐습니다. 그 당시 부모의 처지에서 그 녹음을 들었을 때 들었던 생각은 아이를 이 교사와 분리해야 한다는 것 하나였습니다. 이것이 학대다 아니다 하는 생각 이전에 아이를 감정적으로 대하는 게 분명하게 느껴지는 교사에게, 더구나 특수학급이라는 상황에서 계속 보낸다는 생각은 할 수 없었습니다.


<왜 녹음을 공개하지 않느냐는 의견에 대하여>


내용이 없으니 공개하지 않는 것 아니냐는 비난, 사실관계가 궁금하니 녹음을 공개하라는 요구들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사건이 더 커지지 않기만을 바라면서 아무것도 하지 말자는 생각으로 견뎠습니다. 재판에 들어가게 되었으니 증거로서만 사용하고 공중에 공개하지 않는 것이 우리 사회의 원칙이라 생각했습니다.


<5명의 변호사 상담에 대하여>


전관 변호인단, 호화 변호인단, 변호사 5명 선임 등은 모두 사실이 아닙니다. 녹음을 확인한 후에 혹시 부모로서 과잉된 판단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전문가의 객관적 판단을 구하기 위해 여러 변호사들에게 상담을 받았습니다. 학대라는 답을 듣기 위해서라거나 재판에 대비해 만난 것도 아닙니다. 사건이 수사기관에 넘어간 후에도 저희는 변호사를 선임한 적이 없습니다. 형사재판이라 따로 변호사를 구하지 않아도 되었고, 아동학대 사안에서는 국선 변호사의 조력을 받을 수 있다고 하였지만, 초반 상담 외 변호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 적은 없습니다. 사건이 갑자기 보도된 이후에는 쏟아지는 일들을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니 주변에서 빨리 변호사를 선임해서 대처하라고 조언해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시 상담했던 여러 변호사들은 교사의 행위에 대해 학대로 보인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분리 요구 대신 고소를 택했는가에 대하여>


사건 발행 후 교사 면담을 하지 않고 바로 고소를 했느냐는 비난과 분노를 많이 보았습니다. 상대 부모에게는 용서를 받고 왜 교사는 용서하지 않았느냐는 비난도 많이 보았습니다. 모두 뼈아프게 후회합니다. 지나고 나면 보이는 일들이 오직 아이의 안정만 생각하며 서 있던 사건의 복판에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녹음을 듣고 큰 충격을 받은 상태에서 그것이 비단 그날 하루 만의 일일까, 아이가 지속적으로 이런 상황에 있었던 게 아닐까 하는 혼란에 빠졌습니다. 아이 엄마 또한 충격과 혼란 상태여서 분리를 빨리해야 한다는 결론만 있을 뿐 어떤 절차를 밟아 이를 실행을 할지에 대한 판단을 하기에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교사 면담을 신청했다가 취소했던 건 바로 고소를 하려던 게 아니라 상대 교사를 대면해서 차분히 얘기를 풀어갈 자신이 없는 상태에서 만났다가 오히려 더 나쁜 상황이 될까 하는 우려에서였습니다. 우선 대면은 피하는 게 좋겠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교사를 직접 만나는 것보다 분리를 위한 절차를 밟는 게 낫지 않을까, 그러면 사람을 대면하지 않고 시스템 속에서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교육청에 먼저 전화로 문의를 했습니다. 학대의 의심이 있어서 선생님과 분리조치를 원하는데 교육청에 신고하면 학교측에 얘기해 절차를 밟아서 진행해주실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교육청에서는 아동학대는 최초 학대행위 발견자가 신고의 의무가 있는데 학부모도 해당되니 학부모님이 직접 신고를 하셔도 된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학교에 가서 이 사실을 얘기하고 교사를 만나고 하는 게 너무 부담스운 상황이었지만, 수사기관에 신고해서 해결하는것은 피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신고하지 않고 학교를 찾아갔습니다. 교장실에서 저희가 들었던 녹음 속 상황을 말씀드리면서 녹음을 들어달라 했으나 거절하셔서, 구두로 내용을 자세히 설명드리고 교사가 교체되기를 원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교장선생님은 교사의 교체는 신고를 통해야만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분리를 가능하게 하면서도 교사에게는 사법처리를 하지 않도록 하는 다른 방법이 있다는 안내를 받은 곳은 없었습니다. 학교 측의 답변을 방관적 태도로 느낀 아이의 외삼촌이 교장선생님과 대화 과정에서 어떻게 그렇게만 말할 수 있느냐 항변했습니다. 이 과정이 지금 난동으로 와전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당시에는 결국 학대 혐의로 고소를 해야 교사와 분리될 수 있다는 것만이 저희에게 남은 선택지였습니다.


<저희 잘못에 대하여>


다만 이 과정에서 큰 잘못을 했습니다. 첫째는 특수학급 부모님들과 이 과정을 의논해야 했습니다. 그날의 녹음 속에는 저희 아이 외에 다른 아이를 향한 감정적 비난의 말도 담겨있었지만 녹취를 3자에게 공개하는 것은 위법이라는 말도 들었고, 이를 공개하면서 무언가를 하면 학부모들이 교사를 몰아내는 모양이 될 것 같고, 저희는 그런 걸 원한 게 아니었기 때문에 그러한 사정들로 인해 말을 할 수 없었습니다. 확대시키지 않고 저희 문제만 빨리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다른 부모님들과 사건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찾았어야 했는데 섣불렀고 어리석었습니다. 저희는 빠르게 특수교사가 대체되기를 희망했으나 특수교육 쪽은 특히나 인력이 너무 부족한 상황이라 교사를 구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교육의 공백이 길어지면서 다른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많이 힘든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이에 대한 분노와 원망은 당연한 것이라 저희가 달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부모님들께 정말 죄송합니다. 서로 의지하던 사이인 부모님들과 상의하지 못한 점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사죄드리고 반성하면서 살겠습니다.


<두 번째 녹음에 대하여>


녹음 행위 자체와 이를 두 번이나 했다는 것에 대해 많은 분들의 공분을 하나하나 보고 들었습니다.


작년 9월 이후 아이는 학교에 제대로 등교하지 못했습니다. 다른 대안학교를 알아보았으나 여의치 않아 다시 학교로 돌아왔는데 아이의 등교를 함께해 준 활동 지원사께서 아이가 수업에 집중을 못 해서 반 밖으로 데리고 나가 단둘이 개인교습을 해주었다고 하셨습니다.


순간 9월에 있었던 녹음 속 상황이 바로 떠올랐습니다. 자폐아와 단둘이 있다는 부분에서 아이 엄마로서는 다시 두려움이 일었고 하지 않았어야 할 행동을 했습니다. 담임 선생님과 활동 지원사님과 저희 아이 셋이 있었던 화장실 안에서 두 분이 녹음기를 보게 되셨습니다. 학교의 구성원들이 저희를 호의적으로 볼 수 없는 상황인지라 아이를 둘러싼 환경이 어떨지 두려움이 컸습니다. 숙고하지 못하고 충동적으로 부끄럽고 어리석은 선택을 했습니다.


믿기 어려우시겠지만 충동적인 단 한 번의 행동이었고 아이 엄마 스스로도 끔찍하게 느껴 바로 폐기했습니다. 담임선생님과 활동 지원사님께 사죄드리며 다시 이런 일이 없을 것임을 약속했습니다. 두 분은 이후 저희와 아이에게 모두 진심 어린 애정으로 대해주셨습니다. 이에 대해 치러야 할 대가가 있다면 언제 까지든 치르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고소 이후 상황에 대하여>


저희는 선생님이 처벌받고 직위해체되기를 바랐던 건 아니었습니다. 당시에는 어리석게도 막연히 이렇게 고소를 하게 되면, 중재가 이루어지고 문제가 해결될 거라 믿었습니다.


아동 학대 혐의로 고소를 하면서 신고와 고소를 분리해서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학교에 신고를 해도 수사기관에 바로 넘기는 시스템이어서 학교가 학부모에게 신고를 권한 상황이니 고소를 하게 되었고, 고소를 한다고 해서 바로 직위해제가 되는 게 아니고 혐의가 인정되어 기소로 결정이 되면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저희의 경우 수사와 기소 결정이 예상보다 신속하게 이루어져 곧 직위해제가 되었습니다. 고소를 하면 우선 분리조치가 되고 그 이후에는 수사기관의 판단에 따라 처리될 거라 생각했는데 직위해제와 기소가 이렇게 빨리 진행될 것에 대해 미처 예측을 하지 못했습니다.


당시의 상황으로 돌아가 얘기하자면 저희는 학교가 신고를 권해 아이를 학대한다고 생각한 교사를 고소했고, 교사의 행위는 학대의 혐의로 기소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수사기관에 의해서도 학대 행위가 인정되었다는 것이었기 때문에 저희는 상대 교사의 사과를 기다렸습니다. 과정에서 교감선생님과 아이의 일반학급 담임선생님께서 아이엄마에게 선처 의사를 물으셨고, 아이엄마는 형사사건이어서 재판이 진행되기 때문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지만 진심어린 사과면 충분히 선처할 생각이고 선처를 위해 돕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상대측의 요청으로 중재를 위해 물어오셨던 건 아니어서 전달이 되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상대 교사 측에서 연락을 했으나 우리가 거부했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재판 상황에 대하여>


기소 후 재판이 두 번 진행되었습니다. 아이의 엄마가 증인으로 한 번 법정에 나갔고 변호인의 조력은 없었습니다. 재판으로 다투게 되면 상대 교사에게도 큰 고통과 어려움이 될 텐데 한 사람의 인생을 재판을 통해 끝장내겠다는 식의 생각은 결단코 해 본 적이 없습니다.


다만 수사 절차와 재판 절차에 대해 저희는 너무나 무지했습니다. 진심 어린 사과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고소와 모순된 말이 아니냐고 하시겠지만 무지한 인간이었던지라 그 상황에서는 학교 내의 교감선생님과 동료 교사분이 선처에 대해 물어보실 때 형사사건이고 기소가 된 후여서 소취하는 법적으로 불가능하지만 사과를 하신다면 얼마든지 도울 것이라고 상대 교사 측에도 전했습니다.


하지만 재판정에서 상대 교사는 ''너 싫다고. 나도 너 싫어. 정말 싫어'를 혼잣말이었다고 주장했고 사과보다는 행위를 인정하지 않는 쪽을 선택하신 걸로 보였습니다. 사과가 곧 유죄의 증거가 될 수도 있으니 섣불리 사과하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만, 아이의 엄마는 상대 교사께 사과의 의사가 없다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에 처벌을 원하느냐는 물음에 잠시 망설이다 '네'라고 답한 것입니다.


저희는 늘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할 때마다 진심으로 사과해 왔고, 장애 아동이니까 피해 주는 걸 당연시 여기는 것처럼 보일까 봐 조심하면서 살았습니다. 사과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때도 있었지만 가슴 아파도 장애아 부모로서 평생 짊어져야 할 일이라 생각하며 서로 마음을 다잡으며 살아왔습니다.


아내와 상의하여 상대 선생님에 대해 선처를 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하려고 합니다. 서로 만나지 못한 채 재판에 들어가고 나서야 상대 교사의 입장을 언론 보도를 통해 보았습니다. 저희는 경위서를 통해 교사의 처지를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직위해제 조치와 이후 재판 결과에 따라 교사의 삶이 크게 위협받을 수 있다는 것에 책임감을 느낍니다. 여기까지 와버렸지만 지금 이 상황에서라도 가능한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학을 선택한 것에 대하여>


이 선택에 대해서는 사연이 길어서 결론에 이르게 된 과정만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후 차분하게 풀어낼 기회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돌아보면 잘못된 선택을 했던 순간들이 많습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상황들이 복합적으로 이어지면서 학교의 구성원들께 너무 많은 피해를 끼치게 되었습니다. 대처는 미숙했고 이후 벌어진 상황들이 예측을 벗어날 때마다 당황하고 자책했습니다. 문제를 해결해 보려 한 선택들이 오히려 꼬이게 만들었습니다. 자책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 잘못된 판단을 계속했습니다. 무지도 죄인지라 변명할 수 없다는 것 잘 압니다. 저희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학교 구성원들께 정말 죄송합니다.


특수학급 증설처럼 해결책이라고 생각했던 방식이 교사와 학생, 학부모 모두를 불행하게 만드는 길이라는 인식을 미처 하지 못했습니다. 문제 해결에만 몰두한 나머지 넓은 시야를 갖지 못했습니다. 피해를 끼친 곳에서 계속 있을 수가 없어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가자고 결정을 했습니다. 이는 다시 차분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갑작스러운 보도의 소나기 속에서>


9월 이후 하루도 편할 날이 없이 아이 엄마와 아이 모두 어렵게 견디고 있었습니다. 해결할 수 있는 일들은 최대한 누구도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해결하도록 노력했으나, 어떤 일은 저희 손을 벗어나 통제와 해결이 불가능한 채로 속수무책인 상황입니다. 이렇게까지 오랫동안 이 일이 이어지리라 생각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거대한 일로 터져 나오리라고 전혀 생각지 못했습니다.


며칠 동안 저희 아이의 신상이나 증상들이 무차별적으로 여과 없이 공개가 되고, 열 살짜리 자폐 아이를 성에 매몰된 본능에 따른 행위를 하는 동물처럼 묘사하는 식의 보도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TV 화면에는 저희 아이의 행동을 두고 선정적인 자막을 달아 내보냅니다. 부모로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저에 대한 자극적 보도는 감내할 수 있지만 이것만은 멈춰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다른 선택지가 없는 현재의 제도는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교권의 보호가 온 사회의 화두가 되었고 절차상의 많은 문제들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저희가 신고한 사건 또한 검찰의 기소가 문제였다면 현행법상 아동학대 행위에 대한 구성요건이 입법적으로 개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학대 의심이 든 교사에게서 아이를 분리시키고자 했을 때 저희에게 주어진 선택지는 하나였습니다. 학교에서는 신고 조치를 해야 분리가 가능하다고 했고, 먼저 문의했던 교육청에도 같은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신고를 선택했습니다. 당장 수사기관에 달려가 고소장을 넣은 게 아닙니다. 신고를 권장하도록 설계된 제도 속에서 이를 이용하는 선택을 하게 된 것입니다. 타인의 '밥줄'을 자르는 칼을 너무 쉽게 휘둘렀다는 비난을 많이 보았습니다. 지금에야 너무나 가슴 아프게 받아들입니다. 이 제도를 이용할 때 저는 미처 거기까지 깊게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모두가 제 부덕의 소치임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가져올 결과까지를 고려했다면 하지 않았을 선택이지만, 시행되는 제도가 그러한 결과를 만들 것까지를 고려한 바탕에서 설계되었다면 이런 일을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작은 원망이 있습니다.


다만 아이에 대한 교사의 행위를 확인했던 순간의 부모 입장에서는 법적으로 학대혐의를 인정받지 못하는건 감수해야 할지라도, 예상하지 못했던 시절의 우연으로 인해 교사가 아이에게 했던 잘못된 행동이 아예 없었던 일이거나, 아무것도 아닌 일로 남는 것을 그냥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지금 이 순간까지도 계속 남아 있습니다. 상대 선생님이 교사로서 장애 아이에게 잘못된 행동을 한 과오가 있다는 사실은 변함없다 해도 이것이 선생님의 모든 커리어를 부정하겠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이 두가지 마음이 저희 안에서는 서로 모순되지 않고 공존합니다. 물론 이 견해로 인해 저희는 수많은 비난을 더 받을 수도 있습니다. 저희가 잘못한 점에 대해서는 사과하고 반성하며 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특수교사님들께 사과드립니다>


저는 지금 모든 특수교사들의 권리와 헌신을 폄하하는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저희의 대응은 제 아이와 관련된 교사의 행위에 책임을 물으려는 것이었지 장애 아동과 부대끼며 교육현장에서 성실하게 일하시는 특수교사들을 향한 것이 절대 아니었습니다. 상대방 선생님이 특수교사로서 살아온 삶 모두를 부정하는 것도 아닙니다. 저희는 장애 아동을 양육하는 부모로서 누구보다 특수교사들의 헌신과 노력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분에 넘치는 배려와 사랑 속에서 우리 아이가 보호받았고 지금도 아이의 상태를 우선 걱정해 주는 선생님들이 계십니다. 특수교사는 아니지만 아이가 속한 일반학급의 담임선생님께서도 저희 아이가 사건 후 다른 아이들과 잘 지낼 수 있도록 끝까지 애써주셨습니다. 너무나 고맙고 죄송합니다. 선생님들의 고충을 충분히 헤아리지 못한 점 고통 속에 반성하고 있습니다. 살면서 갚겠습니다.


어떠한 해명도 받아들이기 어려울 만큼 분노가 깊은 상황에서 저희의 이야기가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짐작도 할 수 없고 두려운 마음입니다. 그래도 물으시는 것에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답하겠습니다. 다 하지 못한 이야기와 여전히 필요한 이야기가 있다면 앞으로 계속 성실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급하게 덧붙입니다. 입장문을 준비하는 사이 공소장의 일부가 언론에 보도되었는데 저희가 흘렸다거나 하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저희는 지금까지도 공소장을 보지 못한 상태이며 어떤 언론과도 접촉한 일이 없습니다.


2023년 8월 2일. 주호민 드림.


제목 작성정보
박명수, 지각해 놓고 '날씨 좋다'는 메인 작가에 일침 '일찍 다니길'

박명수, 지각해 놓고 '날씨 좋다'는 메인 작가에 일침 '일찍 다니길'

박명수, 라디오쇼에서 제작진 지각 언급하며 솔직한 조언 전해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가 청취자와의 소통을 통해 유쾌한 순간을 선사했다. 한 청취자가 '어제 학교 안 가고 '라디오쇼' 들으니 너무 재밌고 눈물 나게 웃기다'며 매일 듣고 싶다는 메시지를 보냈다.뉴스1그러자 박명수는 '어쩌다가 학교 안 가서 들으니 그렇게 재밌고 눈물 나게 웃긴 것'이라며 '매일 학교 안 가고 들으면 그 정도는 아니다. 기복 있다'고 말하며 특유의 유쾌한 화법을 뽐냈다.이어 박명수는 학생 청취자들에게 '학교 안 가면 멍충이 된다. 아무리 좋은 것도 내 할 일 안 하고 하면 찝찝하고 금방 시들어진다'며 쓴소리도 잊지 않았다.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또한, 방송 오프닝에서 박명수는 제작진의 지각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날씨가 진짜 좋다. 메인 작가가 늦게 오면서 '날씨가 너무 좋아요'라고 설레발을 쳤다'며, '그럴 필요 없다. 늦게 온 건 알고 있기에 앞으로 일찍 다니길 바란다'고 일침했다. 박명수 특유의 '호통 개그'는 문제를 지적하되 이를 유머로 승화시켜 많은 애청자들이 크게 호응하고 있다.박명수는 이어 '금요일까지 쉬는 분들은 어떤 이유에서 쉬는 건지 궁금하다'면서 국내 여행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외국 여행도 좋지만 국내 여행도 많이 다니면서 맛있는 음식을 즐기길 바란다며 내수를 걱정하는 모습으로 쓴소리를 덧붙였다.

조회수: 13,931|댓글: 0

56659레벨3 3

머니맨존

2025-05-02 17:15

'출산 후 복귀' 허니제이, 녹화 중 눈물... '내가 아직 쓸만하다는 걸 증명하고 싶었다'

'출산 후 복귀' 허니제이, 녹화 중 눈물... '내가 아직 쓸만하다는 걸 증명하고 싶었다'

Mnet '월드 오브 스우파', 글로벌 댄스 배틀 예고Mnet의 새로운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오는 5월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메인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 프로그램은 Mnet의 인기 시리즈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세 번째 시즌으로, 한국을 포함해 뉴질랜드, 미국, 일본, 호주 등 총 5개국에서 국가대항전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시즌에는 에이지 스쿼드(AG SQUAD), 범접(BUMSUP), 모티브(MOTIV), 오사카 오죠 갱(OSAKA Ojo Gang), 알에이치도쿄(RHTokyo), 로얄 패밀리(ROYAL FAMILY) 등 총 6개의 크루가 출연한다.공개된 메인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각국의 크루들이 치열한 춤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일본에서는 도쿄와 오사카 출신의 두 크루 사이에 팽팽한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으며, 세계적인 댄스 크루 로얄 패밀리의 원년 멤버들과 현 멤버들 간의 선후배 대결도 예고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한국 대표로 참가하는 범접은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즌1 우승자인 허니제이가 리더를 맡고 있다. 허니제이는 자신감을 드러내며 '내가 아직 쓸만하다는 걸 증명하고 싶었다'고 말했지만, 예상치 못한 결과에 눈물을 보이는 장면이 포착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아이키는 '남의 나라 놀이판이 된 느낌'이라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전했다.이번 시즌에는 제로베이스원의 성한빈이 MC로 새롭게 합류하며, 박진영(J.Y. Park), 알리야 자넬(Aliya Janell), 마이크 송(Mike Song) 등 초호화 파이트 저지 라인업도 꾸려졌다. 이들은 프로그램 내에서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를 통해 최고의 댄스 크루를 가릴 예정이다.영상 말미에는 월드스타 제니의 깜짝 등장까지 예고되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과연 이번 국가대항전에서 단 하나의 월드클래스 댄스 크루 타이틀을 거머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조회수: 12,335|댓글: 0

56658레벨3 3

머니맨존

2025-05-02 17:15

자동차 재벌가 며느리지만 '김치 사업'으로 홈쇼핑서 대박 난 여배우

자동차 재벌가 며느리지만 '김치 사업'으로 홈쇼핑서 대박 난 여배우

배우 박솔미, 김치 사업으로 제2의 전성기 맞아배우 박솔미가 김치 사업으로 성공을 거두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기아자동차 부회장 며느리지만 홈쇼핑에서 김치로 대박 난 여배우의 정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주목받았다. Instagram 'park_solmi'박솔미는 홈쇼핑을 통해 본인이 직접 운영하는 '솔미 김치'를 판매하며 주부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이를 통해 그녀는 김치 CEO로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박솔미는 지난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요즘 제가 푹 빠져 있는 '박솔미김치'를 소개한다'며 작업복을 입고 공장에서 일하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녀는 김치뿐만 아니라 불고기, 한우 함박스테이크, 돈까스 등 다양한 제품을 론칭하며 무려 45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Instagram 'park_solmi'한편, 박솔미는 동료 배우 한재석과 지난 2013년 결혼해 두 딸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한재석은 기아차 부회장을 역임한 한승준의 아들로 알려져 있으며, 이로 인해 박솔미는 '재벌가 며느리'라는 수식어가 붙었다.지난 1996년 KBS 신세대 보고 '어른들은 몰라요'에서 데뷔한 박솔미는 이후 드라마 '겨울연가', '올인', '황금사과', '거상 김만덕', '친애하는 당신에게', '동네변호사 조들호', '죽어도 좋아', '춘화연애담'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또한 영화 '극락도 살인사건', '핸드폰', '핸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을 통해 뛰어난 요리 실력을 선보여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조회수: 14,176|댓글: 0

56657레벨3 3

머니맨존

2025-05-02 17:15

훈남으로 성장한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아이스하키 대회서 두 경기 연속 '우승'

훈남으로 성장한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아이스하키 대회서 두 경기 연속 '우승'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아이스하키 대회에서 두 경기 연속 우승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의 최근 근황을 전했다.2일 샘 해밍턴은 윌리엄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번에도 대회는 2개인데 하루에 번갈아 가며 하고 있다'며 중국팀과의 경기에서 긴장을 늦출 수 없다고 전했다.Instagram 'williamhammington'그는 '어제는 운 좋게 두 경기 첫 게임에서 모두 우승했다'며 자랑스러움을 드러냈다. 이어 '살짝 부상도 있었지만 이쯤이야'라며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윌리엄은 경기를 치른 후 코피를 흘렸지만, 대수롭지 않다는 듯한 표정으로 팬들의 걱정을 덜었다.샘 해밍턴은 '경기도 좋지만 끝나고 잠깐이라도 교류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매번 든다'고 밝혔다. 또한, '오늘도 두 경기가 있는데 좋은 결과 나오도록 열심히 뛰어볼 것'이라며 윌리엄의 의지를 전했다.Instagram 'williamhammington'윌리엄은 경기 후 친구들과의 교류를 통해 더욱 강해지는 느낌을 받는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러한 경험은 그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으며, 앞으로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한편, 샘 해밍턴은 2013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16년에 윌리엄, 2017년에 벤틀리를 낳았다.두 아들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윌리엄은 프로그램을 통해 밝고 활발한 성격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조회수: 13,848|댓글: 0

56656레벨3 3

머니맨존

2025-05-02 17:15

'재판 많으면 변호사비 장난 아냐' 김어준 말에, 베스트셀러 1위 '재탈환'한 이재명 저서

'재판 많으면 변호사비 장난 아냐' 김어준 말에, 베스트셀러 1위 '재탈환'한 이재명 저서

이재명 저서, 주요 온라인 서점 베스트셀러 1위 '재탈환'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대법원으로부터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해 유죄 취지 '파기환송' 판결을 받은 가운데, 이 후보의 저서 '결국 국민이 합니다'가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베스트셀러 1위 자리를 재탈환했다.2일 교보문고에 따르면 이날 '실시간 베스트'에 이 후보의 저서 '결국 국민이 합니다' 종이책과 전자책(eBook)이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이 후보의 또 다른 저서 '함께 가는 길은 외롭지 않습니다'와 '그 꿈이 있어 여기까지 왔다'도 각각 8, 9위(오후 2시 기준)에 올랐다.교보문고 '온라인 일간 베스트'에 오른 이 후보의 저서 / 교보문고 홈페이지 갈무리'결국 국민이 합니다'는 지난달 15일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정상을 기록했지만, 같은 달 18일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 신간에 밀려나게 됐다.그러나 전날 대법원이 이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하자 '결국 국민이 합니다'는 다시 베스트셀러 정상권에 이름을 올렸다.이 후보의 지지자들이 해당 도서를 구매하는 방식으로 이 후보에 대한 응원과 지지를 표한 것으로 보인다.방송인 김어준씨의 발언도 이 같은 현상에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다.Instagram '2_jaemyung'앞서 지난달 30일 김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재판이 많으면 변호사비가 장난 아니다. 그래서 검찰이 저렇게 기소를 많이 하는 것이다. 왜냐면 그거 대응하려면 경제적으로 무너진다'고 주장한 바 있다.그는 '지금 대선 모금하는 건 한 푼도 여기에 쓸 수 없다. 정치자금법 위반이고 당에서도 대신 변호사비 못 내준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김씨는 '말도 안 되는 기소에 재판 다섯 개나 하는 건데, 들어가는 비용은 다 개인이 감당해야 한다'며 '최근에 책 뭐 있냐. 한동안 책 캠페인을 해야겠다'고 했다.뉴스1

조회수: 13,139|댓글: 0

56655레벨3 3

머니맨존

2025-05-02 17:00

휴양지로 신혼여행 떠난 박하나, 등에 '화상'... 깜짝 놀랄 크기

휴양지로 신혼여행 떠난 박하나, 등에 '화상'... 깜짝 놀랄 크기

배우 박하나, 신혼여행 중 화상 입고 병원 방문배우 박하나가 신혼여행 중 화상을 입은 사실을 공개했다. Instagram 'phanayo'지난 4월 30일, 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상 전문 병원을 방문한 사진을 올리며 '이게 뭐람'이라는 글과 함께 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을 공유했다. 그는 '아픈 줄도 몰랐는데 갑자기 색이 올라와서 병원 갔는데 낫고 있는 과정이라고 사라진다고 하더라'며 '바로 레이저 치료했더니 벌써 흐릿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박하나는 오는 6월 전 농구감독 김태술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최근 두바이와 몰디브로 이른 신혼여행을 다녀왔으며, 이날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하나처럼 휴양지에서 장시간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빨갛게 달아오르고 통증이 생기는 일광화상을 겪기 쉽다. 심할 경우 얼굴과 팔다리가 붓고 열이 오를 수 있다.Instagram 'phanayo'일광화상 증상이 나타날 경우, 통증을 가라앉히는 것이 우선이다. 찬물로 샤워를 해 피부에 남아있는 자극 물질부터 씻어내는 것이 좋다. 바다나 수영장 등에서 물놀이를 한 뒤라면 바닷물의 소금기나 수영장의 염소 성분이 전부 씻겨나가도록 꼼꼼히 몸을 씻어야 한다.일광화상으로 인해 통증이 있다면 진통소염제를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박하나처럼 레이저 치료로 상처가 생긴 피부 재생을 촉진하기도 한다. 증상이 심할 경우, 피부에 물집이 잡히고 벗겨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때 통풍이 잘되게 하고, 물질이 자연스럽게 벗겨지도록 놔두는 것이 중요하다. 물집을 억지로 터트리거나 건드리면 이차감염이 될 수 있고 색소침착 가능성이 높아진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일광화상을 예방하려면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 얇은 겉옷으로 노출된 피부를 가리거나 선크림을 꼼꼼히 바른 뒤 외출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강한 햇볕에 장시간 노출되면 열사병 같은 온열질환의 발생 위험도 커진다. 열사병은 체온이 급격하게 높아지면서 피부가 붉고 뜨거워지는 증상을 동반한다. 현기증, 두통, 구토 등의 증상도 나타난다. 만약 더위에 노출됐을 때 비슷한 증상이 생긴다면 바로 그늘로 대피해 휴식을 취하고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체온이 급격하게 높아졌다면 신속하게 체온을 낮추고 바로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조회수: 13,265|댓글: 0

56654레벨3 3

머니맨존

2025-05-02 17:00

'한국에서 이런 영화가 또 나올까'... 민규동 감독 신작 '파과' 실관람객 호평 쏟아져

'한국에서 이런 영화가 또 나올까'... 민규동 감독 신작 '파과' 실관람객 호평 쏟아져

영화 '파과', 관객 호평 속 흥행 질주영화 '파과'가 개봉 이후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민규동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40년간 활동한 전설적인 킬러 조각(이혜영 분)과 그를 평생 쫓아온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김성철 분)의 치열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수필름최근 공개된 일반 관객 리뷰 포스터는 영화 속 두 주인공의 복잡한 관계성을 강조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포스터에는 모자를 눌러쓴 채 덤덤하게 걷는 조각과 그의 뒤에서 복잡한 표정을 짓고 있는 투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장면은 두 인물 간의 서사를 궁금하게 만들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연출, 액션, 배우 모두 완벽'이라는 리뷰와 함께 '숨 막히는 애증의 대결, 짜릿하고 숨 막혔다'라는 반응은 60대 킬러라는 독특한 설정을 완벽히 소화해낸 영화의 매력을 집약적으로 보여준다.또한, '모든 배우들이 원작에서 튀어나온 것 같다'는 호평은 원작 캐릭터를 생생하게 구현해낸 민규동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과 배우들의 열연을 증명한다. 수필름특히 '과몰입을 부르는 연기와 인상적이었던 연출'이라는 진심 어린 리뷰는 '파과'가 관객들에게 강렬한 여운과 메시지를 남겼음을 나타낸다. 이 외에도 '한국에서 이런 영화가 또 나올까', '숨 쉴 틈 없이 재밌었다' 등의 극찬이 이어지며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반영하고 있다.'파과'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앞으로도 흥행 열풍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조회수: 11,647|댓글: 0

56653레벨3 3

머니맨존

2025-05-02 17:00

정은지가 짧은 치마 입고 쪼그려 앉자... '영범이' 본체 이준영이 한 행동

정은지가 짧은 치마 입고 쪼그려 앉자... '영범이' 본체 이준영이 한 행동

ㅣ 이준영, 취재진 앞에서 정은지 지켜주기최근 배우 이준영이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상대역인 정은지를 망설임 없이 보호해주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달 29일 방영을 앞둔 KBS 2TV '24시 헬스클럽'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준영, 정은지를 비롯해 주연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KBS 2TV '24시 헬스클럽' 제작발표회 / 뉴스1행사 진행 중, 이준영과 정은지가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무대로 올라가다가 정은지의 구두 끈이 풀려버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정은지는 이내 구두 끈을 매기 위해 그 자리에 바로 쪼그려 앉았다.그러자, 이 모습을 본 이준영은 갑자기 정은지 앞으로 이동해 그를 가려줬다.  KBS1 2TV '24시 헬스클럽' 제작발표회 / 뉴스1당시 자리에는 많은 취재진들이 있었기 때문에 짧은 치마를 착용한 정은지의 노출을 염려해 이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보인다.이준영의 매너있는 모습에 누리꾼은 '모든 남자들이 배워야 한다', '다정하다', '본체도 영범이 그 자체'라며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한편, 이준영은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서 금명(아이유)의 첫사랑 영범으로 열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이어 지난달 30일부터 방영한 '24시 헬스클럽'에서 관장 도현중 역을 맡아 근성이 넘치는 '헬치광이' 모습으로 유쾌한 전개를 펼치고 있다.

조회수: 11,559|댓글: 0

56652레벨3 3

머니맨존

2025-05-02 17:00

'은퇴 선언'한 홍준표, 진심인 듯... '이것 바로 없앴다'

'은퇴 선언'한 홍준표, 진심인 듯... '이것 바로 없앴다'

홍준표, 정치 은퇴 후 소통채널 폐쇄 선언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2일을 기점으로 정치와 완전히 단절하고 시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갔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지지자 등을 대상으로 운영했던 소통채널 '청년의 꿈' 중 청문홍답(청년이 묻고 홍준표가 답하다) 코너를 없애 버렸다. 홍준표 / 뉴스1 이는 그가 정치 은퇴를 선언한 이후의 행보로, 정치적 활동을 완전히 접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아울러 홍문청답 코너도 지난달 30일 '그동안 고마웠습니다'며 '당분간 심사를 정리하고 나머지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지 생각해 보겠다'라는 작별 인사를 끝으로 더 이상 운영하지 않음을 알렸다. 이로써 그는 정치 무대에서 물러나 개인적인 삶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뉴스1홍 전 시장은 '세상사를 관조하겠다'는 자기 말을 실천하기 위해 소통채널 '청년의 꿈'도 곧 폐쇄할 예정이다. 이러한 결정은 그가 앞으로 어떠한 공적인 역할도 하지 않겠다는 결단을 의미한다. 그는 지난달 29일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에서 결선 진출(2명)에 실패한 뒤 정치 은퇴를 선언했다.다음날인 30일 부인 이삼순 여사와 함께 탈당계를 제출하는 것으로 30여 년간 이어왔던 당과 인연을 정리했다.

조회수: 11,122|댓글: 0

56651레벨3 3

머니맨존

2025-05-02 17:00

차원이 달랐던 'Gnarly'... 캣츠아이, '엠카'서 역대급 퍼포먼스로 무대 찢었다

차원이 달랐던 'Gnarly'... 캣츠아이, '엠카'서 역대급 퍼포먼스로 무대 찢었다

캣츠아이, 강렬한 퍼포먼스로 K-팝 무대 점령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한국 음악방송 무대를 강렬하게 장식하며 주목받고 있다.지난 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신곡 '널리'(Gnarly)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Mnet '엠카운트다운'캣츠아이는 폭발적인 에너지와 카리스마로 단숨에 관객을 사로잡았다. 특히 K-팝 신에서 보기 드문 과감한 동작과 힘 있는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무대는 윤채의 입술을 클로즈업하는 독특한 동작으로 시작되었으며, 이어 예상치 못한 전개로 한순간에 다니엘라가 거꾸로 뒤집힌 채 등장하는 장면이 펼쳐졌다.이러한 파격적인 연출은 무대 초반부터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거칠고 역동적인 트월킹과 해머 퍼포먼스, 힙 무브먼트가 어우러져 클라이맥스를 완성했다.Mnet '엠카운트다운'멤버들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 연기도 인상적이었다.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얼굴을 부채질하는 제스처를 반복하며 새로운 시대를 여는 그룹의 아우라를 발산했다. 이러한 퍼포먼스는 캣츠아이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하이브와 게펜 레코드는 '캣츠아이의 새로운 음악과 콘셉트, 비주얼, 퍼포먼스를 무대에서 가장 잘 실현하고 보여드릴 수 있는 곳이 한국이라고 생각했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팬들과 더욱 활발히 소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캣츠아이는 이번 활동을 통해 국내외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K-팝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앞으로 이들이 선보일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 퍼포먼스가 기대된다.

조회수: 13,906|댓글: 0

56650레벨3 3

머니맨존

2025-05-02 16:35

62살 톰 크루즈♥37살 아나 디 아르마스 열애설...'칸 영화제 함께 참석'

62살 톰 크루즈♥37살 아나 디 아르마스 열애설...'칸 영화제 함께 참석'

톰 크루즈와 아나 디 아르마스, 열애설과 함께한 런던 방문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62)와 영화 '발레리나'의 주인공 아나 디 아르마스(37)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왼) 톰크루즈/ 영화 '미션임파서블', (오) 아나데아르마스 /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데일리메일은 두 사람이 디 아르마스의 37번째 생일을 앞둔 4월 29일 헬리콥터를 타고 런던에 도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디 아르마스는 캐주얼한 반바지와 운동화, 선글라스를 착용했고, 크루즈는 몸에 딱 맞는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크루즈는 오는 14일 열리는 제78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최신작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을 관람할 예정이며, 이 자리에는 디 아르마스도 함께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 내부자는 '톰은 아나에게 안전하다고 느끼게 해주며, 이는 그녀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그녀는 로스앤젤레스 베니스 비치에 살 때 팬들과 스토커들의 괴롭힘에 시달려 버몬트의 외딴 지역으로 이사했다'면서 '2022년에 버몬트 주에 침실 6개가 있는 주택을 700만 달러 이상에 구입했다'고 설명했다.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또한, 내부자는 '톰은 사려 깊고 보안이 철저하기 때문에 항상 안전하다고 느낀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두 사람의 관계가 단지 비즈니스 관계라는 주장도 제기됐다. 연예매체 피플은 '현재 디 아르마스는 톰 크루즈의 차기작에서 함께 일하고 있다'면서 둘의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한편, 크루즈는 오는 8일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홍보를 위해 내한할 예정이다.'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조회수: 13,790|댓글: 0

56649레벨3 3

머니맨존

2025-05-02 16:35

정용화, 일본 신주쿠 길거리 버스킹 중 경찰에 붙잡혀... '각자 방에서 심문 받아'

정용화, 일본 신주쿠 길거리 버스킹 중 경찰에 붙잡혀... '각자 방에서 심문 받아'

씨엔블루 정용화, 일본 버스킹 중 경찰서 방문 고백그룹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일본에서의 특별한 버스킹 경험을 공개했다. YouTube '정용화의 엘피룸'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정용화의 엘피룸'에 밴드 '데이식스'의 영케이가 출연해 두 사람은 밴드 그룹으로서 길거리 공연에서 겪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나눴다.정용화는 '한국이 아닌 일본 신주쿠에서 길거리 라이브를 했는데 사람이 너무 없었다'며 '더 많은 사람들 앞에서 공연하고 싶어 하라주쿠로 이동했다'고 말했다. 하라주쿠는 많은 인파로 유명한 지역이다. 그러나 그곳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다.하라주쿠에서 공연 도중 경찰이 나타나 '여기서는 공연할 수 없다'며 그들을 경찰서로 데려갔다고 회상했다. 이에 영케이는 '실제로 경찰서에 갔냐?'며 놀라움을 표했고, 정용화는 '우리는 잡혔다'고 답하며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Instagram 'cnblue.official'정용화는 여권 없이 다니던 그들이 각자 방에서 심문을 받았고, 매니저가 여권을 가져와 문제를 해결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당시 돈이 없어 자판기 음료수도 사치였지만, 경찰서에서 콜라를 제공받아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긍정적인 마인드는 그의 독특한 매력을 보여준다.씨엔블루는 2010년 한국에서 데뷔했으며, 데뷔 전 일본 유학 시절 '파인트리'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실력을 쌓았다. 권광진의 탈퇴 후 이정신이 합류해 현재의 씨엔블루가 완성됐다. 이들은 데뷔곡 '외톨이야'로 큰 인기를 얻었다.현재 씨엔블루는 여러 논란으로 팀을 떠난 이종현을 제외하고 정용화, 이정신, 강민혁 세 명으로 활동 중이다. 이들의 음악적 여정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

조회수: 12,846|댓글: 0

56648레벨3 3

머니맨존

2025-05-02 16:35

뉴진스님, 부처님오신날에 돌아온다... 치타와 협업한 신곡 '18번뇌' 발표

뉴진스님, 부처님오신날에 돌아온다... 치타와 협업한 신곡 '18번뇌' 발표

부처님오신날 맞아 뉴진스님과 치타의 신곡 '18번뇌' 발매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해 뉴진스님(윤성호)과 래퍼 치타가 특별한 음악 프로젝트로 돌아온다.2일 치타의 소속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는 오는 5일 두 아티스트가 협업한 신곡 '18번뇌'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치타(왼쪽), 뉴진스님 / 사진 제공=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이 곡은 번뇌를 현대적 만트라로 풀어내며, 육신과 욕망, 번뇌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과 통쾌한 답변을 위트 있게 주고받는 문답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힙합과 불교라는 이질적인 장르의 결합이 더욱 신선하게 다가올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코미디언 윤성호가 뉴진스님이라는 법명으로 EDM 디제잉과 불교 콘셉트를 접목한 음악을 선보이며 MZ세대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점이 흥미롭다.그의 대표작으로는 '부처핸섬 (Feat.DJ38SUN)', '극락왕생(極樂往生)' 등이 있으며, 장르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스타일로 인기를 끌고 있다.Instagram 'xx_ent'이번 협업은 뉴진스님의 독특한 음악 세계와 치타의 강렬한 랩 스타일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지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치타는 2010년 그룹 블랙리스트로 데뷔했으며, 2015년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1에서 우승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프로듀스 101' 랩 트레이너, '고등래퍼2' 멘토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입지를 다졌다.최근에는 디지털 싱글 '폴리포니'(Polyphony)를 발표하며 약 2년 만에 컴백했다.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음악 여정을 시작할 계획이다.이번 신곡 '18번뇌'는 부처님오신날에 맞춰 발매되어 의미를 더한다. 두 아티스트의 색다른 컬래버레이션이 어떤 반응을 얻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회수: 13,790|댓글: 0

56647레벨3 3

머니맨존

2025-05-02 16:35

조규성, 장발 싹둑 자르더니 만찢남 완성... 복귀설 쏟아지게 만든 비주얼

조규성, 장발 싹둑 자르더니 만찢남 완성... 복귀설 쏟아지게 만든 비주얼

조규성, 미트윌란에서의 새로운 도전과 복귀 준비미남 히어로 조규성이 덴마크 축구팀 미트윌란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지난 1일(한국시간) 미트윌란은 최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조규성을 포함한 1군 선수들이 유스들과 함께 훈련하는 영상을 올렸다.Instagram 'fcmidtjylland'이 영상에서 조규성은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의 새로운 모습은 분위기를 완전히 바꿨지만, 여전히 '만찢남'이라는 별명에 걸맞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조규성은 어린 선수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연신 미소를 지었다. 이는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에게 반가운 소식이다.조규성은 지난해 6월 무릎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고, 이후 재활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합병증이 발생해 복귀가 늦어졌다. 덴마크 매체 팁스블라데트는 조규성이 올 시즌 내내 출전하지 못했으며, 다음 시즌 초반에도 경기에 나설 수 있을지 불확실하다고 전했다.Instagram 'fcmidtjylland'2023년 여름 미트윌란에 합류한 조규성은 곧바로 팀 주전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 시즌 리그 30경기에서 12골 4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그러나 이번 시즌 그의 부상으로 인해 미트윌란은 큰 타격을 입었고, 현재 리그 2위에 머물러 있다. 리그 선두 코펜하겐과의 승점 차이는 단 1점이며, 남은 경기에서 역전 우승을 노리고 있다.조규성이 기적적으로 복귀한다면, 미트윌란의 우승 경쟁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그의 빠른 회복과 그라운드 복귀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조회수: 11,414|댓글: 0

56646레벨3 3

머니맨존

2025-05-02 16:35

팝스타 마룬파이브, 블랙핑크 리사와 역대급 컬래버... 협업곡 '프라이스리스' 발매

팝스타 마룬파이브, 블랙핑크 리사와 역대급 컬래버... 협업곡 '프라이스리스' 발매

마룬파이브와 블랙핑크 리사, 첫 협업 곡 '프라이스리스' 발표팝 밴드 마룬파이브와 K-팝 스타 블랙핑크 리사가 함께한 신곡 '프라이스리스'(Priceless)가 공개됐다. 유니버셜 뮤직2일 유니버설뮤직은 마룬파이브가 처음으로 K-팝 가수와 협업하여 이번 신곡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프라이스리스'는 마룬파이브의 새 정규앨범에서 첫 번째로 선공개된 곡으로, 그들의 음악적 색깔을 깊이 있게 담아냈다.유니버설뮤직은 이번 곡에 대해 '마룬파이브가 본연의 음악적 색깔로 돌아가 더욱 깊이 있는 작사·작곡과 진정성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리사는 앞서 첫 솔로 앨범 '얼터 에고'(Alter Ego)를 통해 도자 캣, 레이, 메건 더 스탤리언 등 다양한 팝 스타들과 협업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조회수: 14,437|댓글: 0

56645레벨3 3

머니맨존

2025-05-02 16:35

'대전의 딸' 아이브 안유진, 내일(3일)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시축... 승리 요정 예약

'대전의 딸' 아이브 안유진, 내일(3일)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시축... 승리 요정 예약

아이브 안유진, 대전월드컵경기장 시축자로 나선다아이브(IVE)의 리더 안유진이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특별한 순간을 맞이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안유진은 오는 3일 오후 4시 30분 대전하나시티즌과 안양FC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1라운드 경기에서 시축자로 나선다. 하나금융그룹이번 행사는 하나금융그룹의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안유진이 경기 시작 전 시축을 통해 대전의 승리를 기원하고, 홈팬들과 함께 대전하나시티즌 선수단에게 활기를 불어넣는 자리다.안유진은 소속사를 통해 '사랑하는 대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의 승리를 응원할 수 있어 너무 영광입니다! 오랜만의 시축이라 설레는 마음이 큰데, 선수분들께 좋은 기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대전하나시티즌 파이팅!'이라고 소감을 전했다.대전 출신인 안유진은 중학교까지 대전에서 생활하며 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왔다. 하나금융그룹 광고 모델 발탁 이후에도 그녀는 대전에 대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과거 그녀가 시축자로 나섰던 경기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티켓 판매 오픈 5분 만에 매진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아이브 안유진 / 뉴스1안유진은 아이브의 리더로서 비주얼, 보컬, 퍼포먼스 등 다양한 면에서 뛰어난 능력을 자랑하는 올라운더 아이돌이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OST Part 2 '써니 데이(Sunny Day)'를 통해 첫 드라마 OST 가창에 참여했고, tvN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3'를 통해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에도 출연 예정으로, 다방면에서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한편, 아이브는 오는 9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리얼리티 콘텐츠 '1.2.3 IVE 시즌6'를 선보일 예정이다. 팬들은 이 콘텐츠를 통해 아이브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회수: 11,271|댓글: 0

56644레벨3 3

머니맨존

2025-05-02 16:35

'조정석 딸이 좀비로?' 파격 설정에 벌써부터 궁금증 폭발한 '좀비딸'

'조정석 딸이 좀비로?' 파격 설정에 벌써부터 궁금증 폭발한 '좀비딸'

좀비가 된 딸과 아빠의 코믹한 여름 이야기다가오는 여름, 독특한 코미디 영화 '좀비딸'이 관객들을 찾아온다. 이 영화는 좀비가 되어버린 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빠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영화는 7월 개봉을 확정하며 런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다정해 보이지만 어딘가 수상한 아빠와 딸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영화 '좀비딸' 포스터긴장한 표정으로 딸 수아(최유리)의 얼굴을 숨기려는 아빠 정환(조정석)의 모습은 궁금증을 자아낸다. 후드 틈 사이로 번뜩이는 수아의 눈동자는 그녀가 평범하지 않음을 암시한다.'우리 애는 안 물어요'라는 반어법적인 카피는 웃음을 자아내며, 호랑이보다 무섭고 사춘기보다 까다로운 좀비딸 길들이기에 나선 아빠 정환의 특급 훈련이 성공할지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좀비딸'은 이윤창 작가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영화 '엑시트', '파일럿'으로 사랑받은 조정석이 주연을 맡았다. 또한,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등 베테랑 배우들이 함께 출연해 캐릭터 싱크로율 100%를 자랑한다.(왼) 조정석 / 뉴스1, (오) 최유리 / Instagram 'choi_yuri.0212'특히 최유리는 '외계+인' 시리즈에서 김태리의 아역으로 주목받았으며, 이번 작품에서는 조정석과 특별한 부녀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영화는 필감성 감독이 연출하고 스튜디오N이 제작했다. 필감성 감독은 '인질', '운수 오진 날' 등으로 호평받았으며, 스튜디오N은 '스위트홈', '중증외상센터' 등을 제작하며 주목받고 있다.영화 '좀비딸'은 올 여름 7월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 특별한 코미디 드라마가 어떤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된다.

조회수: 11,581|댓글: 0

56643레벨3 3

머니맨존

2025-05-02 16:35

가뜩이나 난리났는데... 알바몬, 알바생들 개인정보 2만건 '유출'

가뜩이나 난리났는데... 알바몬, 알바생들 개인정보 2만건 '유출'

알바몬 개인정보 유출 사태, 2만여 건 유출로 충격 확산아르바이트 구인 구직 플랫폼 알바몬에서 개인정보 2만여 건이 유출되어 사회적 충격을 주고 있다. 이는 최근 SK텔레콤 해킹 사태와 맞물려 보안 문제에 대한 우려를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알바몬은 지난 4월 30일 시스템에 비정상적인 접근 징후를 감지하고 즉각 대응했으며, 이 과정에서 총 2만 2473건의 임시 저장된 이력서 정보가 유출되었다고 밝혔다.알바몬알바몬은 해킹 시도를 인지한 즉시 해당 계정과 IP를 차단하고 보안 취약점에 대해 긴급 조치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현재 동일한 방식의 해킹 시도는 원천 차단된 상태다. 그러나 일부 회원의 이름,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 등이 포함된 임시 저장된 이력서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알바몬은 '개인별로 유출 항목은 다를 수 있으며,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강조하며 회원들의 소중한 정보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사과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보안 시스템을 전면 점검하고 근본적인 개선을 이루겠다는 계획도 밝혔다.알바몬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자진 신고한 알바몬은 이력서 정보가 유출된 회원들에게 이메일로 개별 안내를 했으며,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해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노력 중이라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2차 피해는 접수되지 않은 상태다.또한 알바몬은 고객 데이터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외부 해킹 및 계정 탈취 시도에 대한 상시 탐지 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개인정보 접근 로그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해킹 시도나 이상 접근에 대한 탐지 및 차단을 더욱 철저히 할 예정이다.알바몬은 개인정보 유출 회원에게 보상안을 문자와 메일로 개별 안내할 것을 약속하며 신뢰 회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조회수: 13,643|댓글: 0

56642레벨3 3

머니맨존

2025-05-02 16:35

이재명과 대선 붙을 국힘 후보는... 박지원·김종인, 한동훈 김문수 중 '이 사람' 골랐다

이재명과 대선 붙을 국힘 후보는... 박지원·김종인, 한동훈 김문수 중 '이 사람' 골랐다

한동훈, 김문수 대선 경선에서 승리할까?국민의힘 대선 경선에서 한동훈 후보가 김문수 후보를 제치고 최종 후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정치 원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정치 9단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목소리로 한동훈 후보의 승리를 예상했다.뉴스1김종인 전 위원장은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국민의힘 의원들이 김문수 쪽으로 많이 몰려 있다고 보지만, 민심과 당심이 똑같기 때문에 계엄을 찬성하는 사람에게 표를 던질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나라 국민은 성숙도가 높고 역동적이며, 계엄하에서 살고 싶은 사람이 없다'며 '김문수 후보는 윤석열 내각의 각료로서 계엄을 지지했던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계엄을 지지했던 사람을 대선 후보로 내세워 희망이 있다고 생각하는 이는 없으며, 한동훈 후보가 최종 후보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박지원 의원도 오마이티브이(TV) '최진봉의 핫스팟'에 출연해 '한동훈이 최종 후보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뉴스1그는 '현역 의원들이 김문수를 지지하는 것 같지만,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의 추종자들이라는 점에서 역사적으로나 국민적으로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내란을 반대하고 청산하자는 한동훈이 도덕적으로 더 우위에 있다'며 '국민의힘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집단지성을 발휘해 한동훈을 선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 대해 김 전 위원장은 '후보로 거론되는 것 자체가 비정상적'이라며 단일화 가능성을 일축했다. 박 의원 역시 '한 권한대행은 내란 주체세력으로 수사를 받아야 할 대상이며, 책임져야 할 인물'이라며 단일화 가능성을 부정했다.

조회수: 12,971|댓글: 0

56641레벨3 3

머니맨존

2025-05-02 16:35

'국민첫사랑'에서 '억대 기부자'로... 유명 걸그룹 출신 배우의 반전 일상

'국민첫사랑'에서 '억대 기부자'로... 유명 걸그룹 출신 배우의 반전 일상

수지, 데뷔 13년차에도 변함없는 '기부여신'의 따뜻한 행보가수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수지(본명 배수지)가 데뷔 초부터 이어온 꾸준한 선행으로 '기부여신'이라는 별명을 지키고 있다.수지 / 뉴스12010년 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한 이후 1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녀의 선한 영향력은 계속되고 있다.수지는 2012년부터 익명으로 기부를 시작했으나, 언론을 통해 그녀의 선행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특히 2015년 세월호 참사 1주기에는 5천만 원을 기부했으며, 2020년 코로나19 확산 시기에도 1억원 원을 기부하는 등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앞장서서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2015년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 클럽' 회원으로 등재됐으며 2022년 11월엔 누적 기부액이 5억 원을 넘겼다. 또 지난 달 경북 지역 산불에 성금 1억원을 기부하며 수지가 희망브리지에 기부한 누적 금액만 6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국민 첫사랑'에서 '기부여신'으로, 선한 영향력의 확장수지 / 뉴스12023년 터키-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며 국경을 넘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수지의 팬들 역시 그녀의 선한 영향력에 동참하고 있다.한 팬 커뮤니티 관계자는 '수지의 선행에 영감을 받아 팬들도 정기적으로 기부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며 '아이돌과 팬이 함께 만들어가는 선한 문화'라고 설명했다.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팬들과 쌓아온 신뢰Instagram 'skuukzky'수지는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왔다. 특히 팬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등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팬들을 향한 마음을 표현하는 데 인색하지 않았다.수지는 최근 인터뷰에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방법 중 하나가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연예계 한 관계자는 '수지는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겸손하고 따뜻한 마음을 유지하고 있다'며 '화려한 연예계에서 본인의 색깔을 잃지 않고 진정성 있는 행보를 이어가는 모습이 많은 후배 연예인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조회수: 12,644|댓글: 0

56640레벨3 3

머니맨존

2025-05-02 16:15

머니맨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