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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맨
2023-02-02 11:00

머니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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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 유재석♥나경은 아들 극찬... '엄마 닮아서 공부 잘해'N MBC '놀면 뭐하니?'서 아들 언급한 유재석·하하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과 하하가 출연해 자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MBC '놀면 뭐하니?'지난 29일 방송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임우일이 이끄는 '내 친구의 밥상' 편이 공개되었다. 이날 하하는 자신의 아들 드림이가 2학기 전교회장에 출마하려 한다고 밝혔다.이에 임우일은 '공부 잘하나 보다'라고 반응했고, 하하는 '똘똘하다. 근데 뭐 초등학교 때는 다 그렇다'며 겸손하게 답했다.이어 하하는 유재석의 아들을 언급하며 '형 아들이 진짜 잘해, 엄마 닮아서. 엄마가 연대잖아'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엄마 연대를 왜 얘기해'라며 민망해했지만, 그 속에서도 자부심이 엿보였다.MBC '놀면 뭐하니?'임우일은 이를 듣고 '공부는 유전인 것 같다'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임우일은 또한 자신의 긴 무명 시절을 회상하며 '전 공부 별로였다. 그러니까 오래 걸렸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끈기가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의 이러한 발언은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MBC '놀면 뭐하니?'한편,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되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유재석과 하하의 솔직한 대화와 함께 임우일의 끈기 있는 삶의 이야기가 더해져 더욱 풍성한 내용으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조회수: 42|댓글: 0 |
![]() 머니맨 2025-03-30 18:15 |
![]() 풍자, 핑크 가발쓰고 지드래곤 빙의... 빅뱅 대성 반응은?N 풍자, 핑크 가발 쓰고 가수 지드래곤으로 변신...대성은 '폭소'빅뱅 멤버 지드래곤으로 변신한 유튜버 풍자를 본 대성의 반응이 폭소를 불러일으켰다.오는 31일 공개되는 U+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에 빅뱅 대성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U+ 오리지널 '내편하자4'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대성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집대성'과 '내편하자4'의 역사적인 컬래버를 위해 스튜디오를 방문했다.제작진은 빅뱅의 대표곡 '날 봐, 귀순'을 웰컴송으로 선곡했고, 대성은 등장과 동시에 혼신의 춤사위와 즉흥 개사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대성은 '아이스브레이킹을 위해 춤을 췄다가 아이스 가루가 됐다'며 자신의 퍼포먼스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풍자는 핑크 가발과 의상으로 지드래곤으로 변신해 대성에게 웃음을 선사했다.풍자는 자신을 '풍드래곤'이라고 소개했지만, MC들은 '풍자가 아니라 옥자'라며 봉준호 감독의 영화 캐릭터를 언급해 녹화장을 폭소로 몰아넣었다.U+ 오리지널 '내편하자4'박나래는 '내용증명 갈 수도 있다'며 장난스럽게 경고했고, 이에 풍자는 '고소를 각오하고 했다'고 응수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가발이 너무 작아서 힘들다고 호소하며 지디 따라하기 부작용을 털어놓기도 했다.한편 '내편하자4'는 '집대성'에 앞서 31일 0시 U+tv와 U+모바일tv를 통해 공개된다.U+ 오리지널 '내편하자4' 조회수: 81|댓글: 0 |
![]() 머니맨 2025-03-30 18:15 |
![]() 송일국 '중학생된 대한·민국 키 180㎝... 판사 아내 닮아 공부 잘해'N 송일국, 삼둥이 근황 전하며 웃음 자아내다배우 송일국이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근황을 전했다.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 싶었어'지난 29일 방송된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 싶었어'에 출연한 송일국은 삼둥이가 최근 중학교에 입학했다고 밝혔다.그는 '대한이랑 민국이는 키가 180㎝'라며 두 아들의 놀라운 성장을 언급했다. 만세는 형들보다 작지만 176㎝로 또래 중 상당한 키를 자랑한다고 덧붙였다.송일국은 최화정의 '더 크면 안 되겠는데?'라는 질문에 '더 커야죠'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장훈만큼 커야 해?'라는 말에는 '그건 아니다'라며 유쾌하게 대답했다. 송일국은 아이들이 같은 학교 다른 반에서 공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만세가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전하며, 숙제를 해야 한다고 했더니 눈을 부릅뜨더라며 에피소드를 공유했다.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 싶었어'송일국은 만세가 공부를 잘하냐는 질문에 '아니다, 만세는 제 아들'이라며 자신과 비슷한 면모를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대한이와 민국이는 공부를 잘하는구나, 엄마가 판사'라는 말에 '(공부를) 잘 쫓아간다'고 수긍했다.한편 삼둥이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귀여운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들은 성장하면서 더욱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송일국은 삼둥이가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을 존중하며 지원하고 있다.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 싶었어' 조회수: 59|댓글: 0 |
![]() 머니맨 2025-03-30 18:15 |
![]() '개콘', 산불 여파로 오늘(30일) 대체 편성... '전국노래자랑'도 2주 연속 결방N KBS '개그콘서트', 산불 여파로 결방 결정KBS 2TV의 인기 프로그램 '개그콘서트'가 30일 예정된 방송을 결방하기로 했다. 이는 특별 편성으로 인한 결정이라고 '개그콘서트' 측이 밝혔다.KBS 2TV '개그콘서트'이날 방송은 경북과 경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의 여파로 인해 KBS가 특별 편성을 진행하면서 결방하게 되었다.원래 이날 방송될 예정이었던 '개그콘서트'에는 만우절 특집으로 문세윤과 김용명 등이 출연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번 결방으로 인해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대체 편성되었다. 이에 따라 시청자들은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KBS 1TV '전국노래자랑'또한, KBS 1TV에서 방영되는 '전국노래자랑'도 지난 23일에 이어 이날 역시 결방되었다. 이는 대형 산불 피해로 인한 긴급 보도와 특별 방송이 필요했기 때문이다.'개그콘서트' 측은 오는 4월 6일 오후 9시 20분에 정상적으로 방송될 예정이며, 변경 사항이 있을 경우 추가 안내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청자들은 다음 주 방송을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다. 조회수: 16|댓글: 0 |
![]() 머니맨 2025-03-30 18:15 |
![]() 공중 부양한 맨홀 뚜껑, 달리던 차 앞유리에 '콱'... 블랙박스 영상 충격N 중국서 발생한 사고... 맨홀 뚜껑 날아와 운전석 유리에 그대로 '콱'중국에서 맨홀 뚜껑이 날아와 주행하던 차량을 덮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차량이 크게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다.30일 중국 광밍망 등에 따르면 지난 27일 랴오닝성 선양시 위훙구의 한 교차로에서 맨홀 뚜껑이 튀어 올라 도로를 달리던 차량 운전석을 관통하는 사고가 발생했다.해당 사고는 차량 블랙박스를 통해 고스란히 기록됐다.weibo사고 당시 상황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에 따르면, 흰색 SUV 차량이 교차로를 지나며 뒷바퀴로 바닥에 있던 맨홀 뚜껑을 밟았고, 이에 압력을 받은 맨홀 뚜껑이 튕겨져 나오면서 뒤따르던 BYD 차량 앞유리에 그대로 꽂혔다.맨홀 뚜껑의 무게를 고려했을 때 상당한 충격이 가해졌을 것으로 추정된다.경찰은 사고 발생 직후 현장 수습에 나섰고, 조사 결과 다행히 운전자는 크게 다치지 않았고 차량만 파손된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를 당한 운전자는 맨홀 유지관리 업체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현지 교통 경찰은 이번 사고에 대해 '일반적으로 차량이 맨홀 뚜껑을 밟은 뒤 바퀴나 차체가 손상되는 경우는 있어도 뚜껑이 튕겨 날아가는 일은 거의 없다'면서 '차량이 과속이나 적재 초과 상태에서 운전한 게 아니라면 맨홀 뚜껑이 갑자기 튕겨 날아간 것은 시설 관리 문제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weibo 조회수: 33|댓글: 0 |
![]() 머니맨 2025-03-30 17:35 |
![]() '56세' 양준혁, 늦둥이 딸 백일잔치 비하인드 공개프로야구 선수 출신 양준혁, 딸 백일잔치 현장 공개프로야구 선수 출신 양준혁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양신 양준혁'을 통해 딸의 백일잔치 현장을 공개했다.Youtube ‘'양신 양준혁'지난 28일 업로드된 영상에서 그는 '우리 팔팔이가 드디어 백일이 됐다'며 가족과 지인들을 초대해 조촐한 백일상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식당을 빌려 진행된 이번 잔치에서 양준혁은 딸의 성장에 대한 흐뭇함을 감추지 않았다.백일잔치의 주인공인 팔팔이는 고운 한복을 입고 등장했지만, 낯선 환경에 잠시 울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그러나 이내 울음을 그치고 의젓한 모습을 보여 어른들의 미소를 자아냈다.이날 행사에서는 단체 사진 촬영도 이루어졌으며, 양준혁과 그의 아내 박현선이 함께한 가족 사진도 남겼다.Youtube ‘'양신 양준혁'양준혁은 딸의 이름이 '양이재'라며 참석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그는 '예쁘게 잘 키우도록 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한복 제작을 맡은 디자이너 박술녀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양준혁은 딸의 백일잔치를 통해 가족과 지인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이번 백일잔치는 양준혁 가족에게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며, 팬들에게도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양준혁은 앞으로도 딸의 성장을 지켜보며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갈 계획이다. 조회수: 62|댓글: 0 |
![]() 머니맨 2025-03-30 17:15 |
![]() 오상욱, '日 톱모델 열애설' 언급 '현재 솔로...열애설 해명할 필요있나'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열애설 해명하며 솔로 선언펜싱 국가대표 오상욱이 일본 톱모델 하루카 토도야와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MBC '놀면 뭐하니?'지난 29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내 친구의 밥상' 편으로 꾸며져 대전 출신인 오상욱이 자신의 맛집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상욱은 대전의 유명한 빵집 성심당에서 다양한 빵을 구매해 공원으로 향했다.오상욱은 함께한 주우재, 이이경, 박진주, 미주와 함께 빵을 즐기며 대화를 나눴다. 이미주는 '대학교 다니면 미팅 같은 것도 많이 하냐'고 물었고, 이에 오상욱은 '운동부에 과팅이라고 해서 많이 한다'고 답했다.MBC '놀면 뭐하니?'이어 박진주가 '어떤 스타일 좋아하냐'고 묻자, 주우재는 '이상형이 뭐냐'고 덧붙였다. 그러나 오상욱은 선뜻 대답하지 못했고, 주우재는 '왜 사람들이 여자친구 있는 줄 아냐'고 물었다.이에 이이경은 '그렇게 기사가 났는데 딱히 해명을 안 하더라. 솔로다'고 말했고, 오상욱은 쿨하게 '뭐 할 이유가 있냐'며 웃어넘겼다.주우재는 다시 한번 '진짜 여자친구가 섭섭해 한다'고 떠봤지만, 이이경은 오상욱을 대신해 '지금 없다. 진짜 없다'고 해명했다. 결국 오상욱도 '없다. 없다'고 솔로임을 확실히 했다.하루카 토도야 SNS앞서 지난해 오상욱은 일본 톱모델 하루카 토도야와의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양측 모두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으며 침묵을 유지했다. 이번 방송에서 오상욱은 자신이 현재 솔로임을 명확히 밝혀 그간의 소문에 종지부를 찍었다. 조회수: 27|댓글: 0 |
![]() 머니맨 2025-03-30 17:15 |
![]() [속보] 중대본 '경북·경남 산불 주불 모두 진화... 역대 최대 피해'중대본 '사망 30명 등 인명피해 75명... 산림 4만8000㏊ 영향'지난 21일부터 경남과 경북도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대형산불이 총력 대응 끝에 모두 진화됐다.30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영남권 산불 주불이 모두 진화됐다고 밝혔다. 이날 고기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본부장(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은 '이번 산불은 인명과 재산 피해 모두 역대 최대 규모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중대본에 따르면 이번 산불 사고로 사망 30명, 부상 45명 등 총 75명이 목숨을 잃거나 다쳤다. 뉴스1산불 피해 영향구역은 총 4만8천여㏊로 추산됐고 주택 3천여동이 전소됐으며 국가유산 피해 30건, 농업시설 2천여건 등 시설 피해도 컸다.고 본부장은 '산불 피해 현장은 생각보다 훨씬 참담하며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의 상실감과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했다.정부는 이재민 안정과 조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공공기관 연수원과 민간 숙박시설을 임시 숙박시설로 활용하고, 생업과 가까운 지역에 임시조립주택을 설치할 예정이다.아울러 피해가 확인된 이재민에게는 지자체를 통해 긴급생활 안정지원금을 신속히 지원하고, 심리 및 의료 지원도 병행할 방침이다.뉴스1 조회수: 32|댓글: 0 |
![]() 머니맨 2025-03-30 17:00 |
![]() 화마로 사육장 개 700마리 '즉사'... 주인은 철장문 잠근 채 홀로 대피경북 안동 산불... 사육장에 갇힌 개 700마리 즉사 경북 안동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한 개 사육장을 휩쓸며 끔찍한 참사를 낳았다. 주인이 철창문을 잠근 채 홀로 대피하면서 갇혀있던 개 700마리가 그대로 타 죽는 비극이 벌어졌다. 뒤늦게 나타난 주인은 살아남은 7마리라도 팔겠다고 밝혀 논란을 일으켰다.JTBC화재 현장은 지난 29일 JTBC에 의해 보도됐다. 보도에 따르면 농장 컨테이너는 불에 그을려 종잇장처럼 구겨져 있었다. 탄내와 악취가 진동하는 가운데, 철창 안에는 도망가지 못하고 타 죽은 개들이 겹겹이 누워 있었다.살아남은 개들은 단 7마리에 불과했으며, 이들조차 얼굴에 불똥이 튄 흔적이 남아 있었다.개 사육장 주인은 '산에서 굶어 죽느니 차라리 식용으로 가버리는 게 낫다'며 살아있는 개들을 팔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그러나 자원봉사자들은 불이 언제 다시 번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개들을 안전한 곳으로 옮기기로 결정했다. 이 과정에서 주인의 동의를 얻었고, 철창 밖으로 처음 빠져나온 개들은 뜨거운 숨을 내쉬었다.의성 산불 나흘째인 25일 오전 경북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 민가 뒷산까지 산불이 확산한 가운데 가족이 대피해 빈집에서 개 한 마리가 집을 지키고 있다. / 뉴스1수의사는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폐나 기관지가 화상을 입을 수 있다'며 '살아있는 것 자체가 기적'이라고 말했다.이번 화재에서는 구조 책임이 있는 지자체 동물보호 담당 공무원들도 산불 진화 작업에 동원되면서 사실상의 구조 공백이 발생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지금 직원들이 다 산불 진화하고 거기에 빠져 있다. 1순위가 인명이고 2순위가 문화재'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번 산불로 인해 죽은 소와 돼지만 2만 마리가 넘고, 반려동물 피해는 집계조차 되지 않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동물 보호와 관련된 정책 및 시스템의 개선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뉴스1 조회수: 100|댓글: 0 |
![]() 머니맨 2025-03-30 16:35 |
![]() '해고된 직원이 가게 인스타 계정 폭파시켰어요'... 보복 행위에 법원이 내린 판결은퇴사 직원의 회사 SNS 삭제, 법원 '500만원 배상하라'제주지방법원이 퇴사 예정 직원이 회사의 SNS와 포털 정보를 삭제한 행위에 대해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했다.이번 판결은 디지털 시대에 기업의 온라인 자산 가치를 법적으로 인정한 사례라 주목받고 있다.지난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방법원 제1민사부는 음식점 운영자 B씨가 전 직원 A씨를 상대로 제기한 금전 소송 항소심에서 A씨의 배상 책임을 인정하고 500만원의 배상을 명령했다.사건은 2021년 8월 제주 서귀포시의 한 음식점에서 발생했다.메뉴 개발과 조리를 담당했던 A씨는 임시 영업 중단 기간에 다른 매장으로 이동 배치됐고, 그 과정에서 근무태도 문제로 직급 강등과 임금 삭감을 통보받자 '차라리 해고하라'고 항의했고, 결국 퇴사 처리됐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A씨는 퇴사 3일 전, 보복성 행위로 음식점의 인스타그램 계정명을 변경하고 홍보 사진을 삭제했으며, 포털사이트에 등록된 음식점 정보까지 삭제했다. 이러한 행위로 A씨는 컴퓨터 등 장애 업무 방해죄로 벌금 1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음식점 운영자 B씨는 추가로 2900여만원의 민사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B씨는 '월평균 705만원 매출 기준으로 확장 이전까지 3개월 영업이익 손실과 위자료 500만원을 지급하라'고 요구했다.재판부는 'SNS와 포털은 고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신규 고객 유입 및 기존 고객 유지에 활용도가 매우 높다'며 '여기 게재된 정보는 그 자체로 사업자의 무형 자산'이라고 했다. 또한 포털 정보가 조회되지 않아 폐업한 것으로 오인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든 점도 불법행위로 봤다.법원은 영업 감소액 200만원과 인스타그램 영업 자산 손실액 300만원 등 총 500만원의 배상을 명령했으나, B씨가 요구한 위자료와 신용훼손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았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조회수: 71|댓글: 0 |
![]() 머니맨 2025-03-30 16:35 |
![]() '애둘맘' 원더걸스 혜림, 산불 이재민 주먹밥 봉사 참여원더걸스 출신 우혜림,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주먹밥 봉사 참여걸그룹 원더걸스 출신의 우혜림이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조용히 선행을 펼쳤다.Instagramm ‘wg_lim’혜림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며 유튜버 박막례를 비롯해 한 봉사단체와 손잡고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전달할 주먹밥 만들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모습을 공개했다.해당 봉사단체에 따르면 혜림은 이날 총 600개의 주먹밥을 만드는 데 동참했다. 임시 대피소에서 생활하는 이재민들을 위해 위생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하고 직접 주먹밥을 만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혜림은 '산불 피해를 입으신 어르신들께 전달할 주먹밥 만드는 봉사에 함께 했다'며 '라디오에 게스트로 오셨던 마이크 대표님을 통해 KLC를 처음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계속 관심을 가져왔다'고 밝혔다.Instagramm ‘wg_lim’KLC(코리아레거시커미티)는 한국의 노인 빈곤 문제 해결을 목표로 2015년에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어르신들이 보다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식사' 문제 해결을 최우선으로 하며 청년들과 협력해 한국 사회의 노인 빈곤 실태를 알리고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단체다.혜림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2018년 장애아동청소년 첨단보조기구 지원 모금 캠페인에 내레이션으로 참여하며 목소리를 재능기부했고, 유기묘 후원 티셔츠를 착용하는 등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왔다.지난 2010년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한 혜림은 '2 Different Tears', 'Why So Lonely' 등의 히트곡 활동을 함께 하며 원더걸스 마지막 멤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는 그는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도 공개하며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Instagramm ‘wg_lim’ 조회수: 51|댓글: 0 |
![]() 머니맨 2025-03-30 16:15 |
![]() 19살 정동원 '지금 키 177cm, 2cm 더 컸으면... 성장통 뜸하다'정동원, '아는 형님'에서 키 성장 비결 공개최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가수 정동원이 출연해 자신의 키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JTBC '아는 형님'지난 29일 '아는 형님' 방송에서는 정동원이 176cm에서 177cm로 자란 키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김희철은 '정동원은 정말 키가 계속 크고 있다'며 놀라움을 표했고, 민경훈도 '더 컸다'며 감탄했다.정동원은 현재 19살이며, '180cm까지 크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그는 최근 성장통이 뜸해져 걱정이지만 여전히 키가 더 클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이에 강호동은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꿈을 많이 꿨냐고 물었고, 정동원은 과거에 절벽에서 떨어지는 꿈을 많이 꿨다고 답했다.JTBC '아는 형님'하지만 이수근은 '그건 가짜다. 나는 매일 떨어졌다'며 농담으로 분위기를 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러한 대화 속에서 정동원의 솔직한 모습과 유머러스한 반응들이 방송의 재미를 더했다.정동원의 키 성장은 팬들에게도 화제가 되고 있으며, 그의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외모 변화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으로도 그의 성장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정동원은 2019년 데뷔했으며 2020년 13살의 나이로 '미스터트롯'에서 5위를 차지하며 대중에게 얼굴ㅇ르 알렸다. 정동원은 지난 13일 정규 2집 '키다리의 선물'을 발매했다. JTBC '아는 형님' 조회수: 116|댓글: 0 |
![]() 머니맨 2025-03-30 16:15 |
![]() '너무 편해서 나도 모르게...' 김영철, 장영란 가슴 터치 후 빠른 사과김영철, 장영란과의 돌발 상황에 당황방송인 김영철이 장영란의 신체를 터치하는 돌발 상황이 벌어지자 당황했다.최근 'A급 장영란'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김영철이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했다.Youtube 'A급 장영란''나혼자 김영철 청담 구찌 하우스에서 장영란이 제일 탐낸 것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장영란이 김영철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장영란은 깔끔하게 정리된 드레스룸을 둘러보며 감탄했고, 430만 원대 명품 재킷을 입어보았다.Youtube 'A급 장영란'김영철은 해당 재킷의 로고를 언급하며 손가락 끝으로 가슴 부분을 터치했다.이에 장영란은 '어딜 만져? 우리 남편도 보고 있는데'라고 했고, 김영철은 크게 당황하더니 '아니 얘도 너무 과하게'라고 하면서도 '한창 씨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Youtube 'A급 장영란'이어 김영철은 '너무 편해서 나도 모르게 그랬다. 난 또 왜 여기에다 그랬지. 왜 긁어내라고. 순간 뭐에 홀렸나 보다'며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방송을 본 누리꾼은 '두 사람 티키타카 재밌네', '김영철 순간 진짜 당황한 듯', '장영란 입담 찰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회수: 70|댓글: 0 |
![]() 머니맨 2025-03-30 16:15 |
![]() '폭싹' 아이유, 과천 빌딩 7년 만에 46억→56억 '껑충'아이유, 7년 전 매입한 과천 빌딩 10억원 상승... 현재 시세 56억원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2018년에 매입한 경기도 과천시 소재 빌딩의 가치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뉴스1은 빌딩로드 부동산 중개법인 말을 빌려 '아이유가 2018년 3월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에 있는 대지 면적 약 691㎡(209평),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빌딩을 본인 명의로 46억원에 매입했다. 현재 건물 시세는 약 56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빌딩로드 부동산 중개법인에 의하면 매입 당시 해당 건물은 사무실 용도로 임차돼 있었으며, 아이유는 이 공간을 어머니의 사무실과 후배 뮤지션들의 작업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구매했다.해당 빌딩은 지하철 4호선 선바위역과 1km 거리에 위치해 있으나, 역세권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구체적으로는 과천시와 서울시 서초구 우면동 경계에 있는 과천 안골마을에 자리하고 있다.넷플릭스아이유가 해당 건물을 매입할 당시에는 채권 최고액 24억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었다. 일반적으로 채권 최고액이 대출금의 120%인 점을 고려하면, 약 20억원의 대출을 받아 부대비용을 포함해 현금 약 29억원으로 건물을 매수한 것으로 추정된다.주목할 만한 점은 현재 이 건물에 설정돼 있던 근저당권이 모두 말소됐다는 사실이다. 이는 아이유가 과거 대출금을 모두 상환하고, 46억원 전액을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김경현 빌딩로드 부동산 중개법인 과장은 매체에 '최근 인근에서 2010년에 준공된 대지 393㎡(119평)의 건물이 평(3.3㎡)당 3070만 원에 매각됐다. 대지 면적과 건물 연식, 입지 요건 등에 가중치를 둬 예상 3.3㎡당 단가인 2700만 원에 아이유 빌딩 대지 면적평을 곱하면 (현재 시세가) 56억원으로 예상된다'고 했다.한편, 아이유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해 배우 박보검과 호흡을 맞췄다.이 작품은 제주에서 태어난 반항아 '애순'(아이유 분)과 무쇠 '관식'(박보검 분)의 모험을 사계절로 풀어낸 이야기로, '쌈, 마이웨이', '동백꽃 필 무렵'의 임상춘 작가와 '미생', '나의 아저씨' 등을 연출한 김원식 감독이 함께 작업했다. 사진=인사이트 조회수: 45|댓글: 0 |
![]() 머니맨 2025-03-30 16:15 |
![]() '산불 피해견' 사료 2톤, 도난 사고 아니었다... CCTV 보니경찰 '산불피해 반려견 사료 도난 사건, 사실과 다르다'산불 피해견 사료 도난 사고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지난 29일 경북 영덕경찰서는 최근 온라인에서 확산된 '사료 도난' 의혹과 관련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건이 발생한 영덕 국민체육관 앞 일대의 CCTV를 확보하고 정밀 분석에 나선 결과, 해당 사료는 도난당한 것이 아니라고 했다.앞서 SNS를 중심으로 '산불 피해로 위기에 처한 반려동물에게 전달할 사료 2톤이 사라졌고, 청년 5~6명이 모두 가져갔다'는 내용의 글이 퍼지면서 논란이 커졌다.Instagram 'we.a.c.t'경찰이 CCTV 영상을 분석한 결과, 사료를 가져간 청년들은 모두 동물보호단체 모집 공고를 보고 참여한 자원봉사자들로 확인됐다.경찰 관계자는 'CCTV에 나온 청년들이 타고 온 차 번호를 추적, 사실 관계자를 확인한 결과 모두 자원봉사자들로 다음 날 이침 일찍 사료가 필요한 마을마다 나눠주기 위해 자신들의 승용차 등에 실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이어 '청년들은 동물보호단체에서 영덕국민체육관 앞과 마을별로 사료를 나눠줄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는 글을 보고 달려온 봉사자들로 다량의 사료를 싣는 것을 본 사람들의 오해에서 발생한 것 같다'고 전했다.경찰은 사실관계 파악이 되지 않은 일부 사람들에 대한 동선을 추가로 파악 중이며, 범행 사실이 확인될 시 입건할 방침이다.전국 곳곳에 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27일 오전 경북 의성군 한 사과밭에 강아지 한 마리가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25.3.27/뉴스1 조회수: 75|댓글: 0 |
![]() 머니맨 2025-03-30 16:00 |
![]() 편의점 젤리 훔친 6살 지적하자... 아버지 '왜 도둑놈 취급하냐' 난동부산 편의점에서 젤리 훔친 6세... 아버지 난동으로 경찰 출동부산의 한 편의점에서 6세 아이가 젤리를 훔치다 들킨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단순한 도둑질로 끝나지 않고, 아이의 아버지가 사과 대신 난동을 부려 경찰까지 출동하게 만들었다.지난 29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이 사건은 2년 넘게 편의점을 운영 중인 점주 A씨가 지난 18일 목격한 것으로 드러났다.JTBC '사건반장'아빠와 함께 편의점을 방문한 아이는 젤리를 고르다가 두 차례에 걸쳐 몰래 주머니에 넣었다. 이 장면은 계산대에 있던 A씨와 그의 친오빠에게 포착되었고, CCTV에도 그대로 기록됐다.A씨는 당시 다른 손님도 있어 아이가 스스로 물건을 계산대에 올리길 기다렸으나, 아이가 주머니에 넣은 젤리를 꺼내지 않자 결국 아이 아빠에게 '아이 주머니를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다.곧이어 아이 주머니에서 젤리가 나오자 아빠는 '이거 먹지 말라고 했지?'라며 아이를 꾸짖었다. 이에 A씨는 '먹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지금 애가 (솔직하게 물건을 훔쳤다고) 말을 안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자 아빠는 '그렇게 보지 마라. 아이가 6살이다. 저희가 먹지 말라고 하니까 애가 눈치 보고 주머니에 넣은 것'이라며 상황을 무마하려 했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아빠는 '지금 이상하게 쳐다보시지 않냐. 그냥 넘기면 되는데. 애가 그런 거다'고 적반하장 태도를 보였고, A씨가 '여기는 장사하는 곳'이라고 하자 아빠는 '그럼 '아가야~ 주머니 보자. 이거 주머니에 잘못 넣었네' 이런 식으로 말씀하셨으면 저도 '죄송합니다'라고 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A씨는 '아버지시면 저한테 먼저 죄송하다고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꼬집었고 아빠는 '죄송하다고 했다. 당신 표정 자체가 이상하지 않냐. 자식 없냐'고 비꼬았다.당시 임신 중이었던 A씨는 참다못해 친오빠에게 경찰 신고를 부탁했고, 경찰이 출동하게 됐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경찰은 양측을 설득해 결국 아빠와 아이 모두 사과하도록 했다. 그러나 이후에도 아빠는 편의점 본사에 민원을 제기하며 점포 교육을 요구했다.A씨는 '경찰을 부르고 싶지도 않았는데 아이 아빠가 너무 흥분해 난동을 부리니까 어쩔 수 없었다'며 '당시 친오빠가 있었기에 망정이지 혼자 있었다면 더한 일도 일어났겠다 싶은 위협도 느꼈다'고 밝혔다.또한,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큰 스트레스를 받았으며, 장사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런 일까지 겪으니 폐업 생각까지 든다고 토로했다. 조회수: 106|댓글: 0 |
![]() 머니맨 2025-03-30 15:35 |
![]() 30대 늦둥이 아들한테 맞고 신고한 80대 노부, 또 '보복 폭행' 당했다30대 아들, 80대 아버지 폭행으로 실형 선고대전지법 형사13부는 30대 아들이 80대 아버지를 폭행한 사건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34)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특수존속폭행 혐의는 무죄 판결을 받았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사건은 지난해 11월 대전 중구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A씨는 아버지 B씨(86)의 집 현관문 걸쇠를 부수고 들어가 B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세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사건 전, B씨는 '자식한테 맞았다'며 경찰에 신고했고, 이에 따라 경찰은 A씨를 분리 조치했다.그러나 머무를 곳이 없던 A씨는 아파트 벤치에 앉아 있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와 폭행을 저질렀다. 그는 '왜 경찰에 신고했냐'며 아버지를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A씨는 B씨가 있는 방으로 들어가 '왜 경찰에 신고했냐. 나 교도소 집어넣으려고 하지'라고 말하며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재판 과정에서 A씨는 폭행한 사실이 없고 보복 목적도 없었다고 했으나, 재판부는 두 차례의 112 신고 기록과 사건 직후 촬영된 피해자 사진 등을 근거로 폭행 사실을 인정했다.재판부는 '피고인은 거동이 불편한 피해자를 보복 목적으로 폭행해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지적하며, 동종 범죄 누범기간에도 자숙하지 않은 점을 비난했다.그러면서도 '피해자가 사망하기 전 피고인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수사기관에 진술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판시했다. 조회수: 87|댓글: 0 |
![]() 머니맨 2025-03-30 15:35 |
![]() 집에 혼자 있다 화재로 숨진 12살 초등생... 친모, 방임 혐의로 입건방학 중 화재로 숨진 초등생, 친모 방임 혐의로 입건인천 서부경찰서는 방학 중 홀로 집에 있다가 발생한 화재로 중상을 입고 사망한 초등학교 5학년생의 어머니가 경찰에 입건됐다.30일 인천 서부경찰서는 어머니 A씨(40대)를 아동복지법상 방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앞서 지난달 26일 오전 10시 43분께 A씨는 인천시 서구 심곡동 자택에 초등학생 딸 B양(12)을 혼자 두고 외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혼자 집에 있던 B양은 집에서 발생한 화재로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사고 발생 닷새 만에 결국 숨졌다.인천시 서구 심곡동 빌라 화재 현장 / 인천소방본부 제공사고 당시 B양의 어머니는 식당에 출근했고, 아버지는 신장 투석을 받기 위해 병원에 가느라 집을 비운 상태였다.경찰은 B양이 홀로 있다가 위험에 처한 상황과 집안 청결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임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했다.아버지는 건강상 이유로 입건 제외, 지역사회 온정의 손길 이어져경찰 관계자는 '최근 A씨를 검찰에 넘겼다'며 'B양 아버지는 건강 상태와 인지 능력 등을 고려해 입건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한편, B양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진 후 유가족을 돕기 위한 지역사회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개인 기부자들은 적게는 3만원부터 많게는 300만원까지 후원금을 지정 기탁했으며, 기업과 단체들의 후원도 계속되고 있다.기부자들은 'B양을 위해 써달라'며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후원금을 지정 기탁했고, 인천모금회는 지정 기탁 절차에 따라 B양 부모에게 후원금을 전달할 계획이다.인천시 서구 심곡동 빌라 화재 현장 / 뉴스1 조회수: 77|댓글: 0 |
![]() 머니맨 2025-03-30 15:00 |
![]() '하늘양 살해 교사' 명재완, 2018년부터 가정불화... '우울증·조증 합쳐졌을 수도''하늘양 살해 교사' 명재완의 심리 상태 분석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했던 충격적인 사건이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교사 명재완(48)이 학생을 살해한 이 사건은 그의 정신 건강 문제와 관련이 깊다는 분석이 제기됐다.지난 29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대전 초등학교 피살 사건의 전모가 공개됐다.방송에서 명재완의 과거 제자들은 그를 밝고 친절한 선생님으로 기억하고 있었다. 다만 다른 선생님들과 잘 어울리는 성향은 아니었다고 한다.SBS명재완은 2018년부터 우울증 치료를 받아왔으며, 이 시기부터 극심한 가정불화로 인해 심리적 압박을 겪어왔다.경찰에 따르면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가정불화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명재완은 치료를 이유로 휴직과 복직을 반복하며 불안정한 생활을 이어갔다.지난해 12월에는 질병 휴직을 신청했으나, 돌연 연말에 조기 복직했다. 이는 명절 수당을 받기 위한 의도와 가정불화가 커져 이혼을 피하기 위한 도피성 복직이라는 추측이 나왔다.SBS '그것이 알고싶다'복직 후 명재완은 이상 증세를 보이며 폭력적인 행동을 보였다. 교내 연구실에서 동료 교사를 폭행하는 등 충동적인 행동이 나타났다.사건 당일인 2월 10일, 명재완은 학교 인근 주방용품점에서 흉기를 구입해 시청각실에 숨겼다. 마지막 학생이 하교할 때까지 기다린 그는 김하늘 양을 유인해 잔인하게 살해했다.경찰 조사에서 그는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겠다'라는 생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전문가는 명재완의 상태가 우울증과 조증이 혼합된 혼재성 삽화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는 '우울증 증상에 조증에서의 높은 에너지 상태를 가지고 있다. 행동 자체에 에너지가 과하기에 폭력적이고 충동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고 분석했다.SBS '그것이 알고싶다'이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려 했으나 명재완의 가족과 학교 측은 인터뷰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일부 교사들은 초기 폭력 성향 발견 시 경찰 신고가 최선이었다고 주장했다. 조은경 동국대 교수는 복직을 막았다면 비극적 사건을 예방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6개월의 휴직을 했다는 건 본인의 상태가 심각하다는 걸 인식하고 있다. 그런데 휴직 후 한 달도 안 돼서 복직을 신청했고 진단서에는 정상 근무가 가능하다고 적혀 있었다. 그 단서가 뭘까 궁금하다'라며 '만약 교사가 복직하지 않았으면 이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지난 27일 대전지검은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13세 미만 약취·유인) 등의 혐의로 명재완을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조회수: 75|댓글: 0 |
![]() 머니맨 2025-03-30 14:35 |
![]() 초대형 산불 실화자, 성묘객 말고 또 있었다... 쓰레기 태우다 화재경북 의성 산불, 성묘객 외 추가 실화자 확인... 과수원에서 쓰레기 소각한 남성경북 의성에서 시작돼 5개 시군을 불바다로 만든 대형 산불의 실화자가 당초 알려진 성묘객 외에 추가로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30일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추가 실화자는 안계면 양곡리의 한 과수원 밭에서 신원 미상의 한 남성이 농사용 쓰레기를 태우다 불을 냈다.산림당국에 의하면 의성 산불은 지난 22일 오전 11시 24분께 안평면 괴산리에서 첫 발화가 시작됐고, 3시간여 뒤인 같은 날 오후 2시 36분께 안계면 양곡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뉴스1두 지역 간 직선거리는 13.7km로, 안계면에서 발생한 산불은 남서풍을 타고 안동 지역으로 번졌고, 안평면에서 발생한 산불은 청송, 영양, 영덕 등 동해안으로 확산했다.두 곳에서 시작된 산불, 강풍 타고 급속 확산특히 안계면에서 시작된 산불은 강풍을 타고 북동지역으로 번지며 안동시 일직면과 남후면을 거쳐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을 화마로 몰아넣었다.안계면 산불 발화지점은 서산영덕고속도로 옆 과수원으로 조사됐다.현장에는 과수원 농로 옆에서 농자재 쓰레기와 농약 봉지 등을 태운 소각 흔적이 발견됐으며, 마을 주민들에 따르면 이곳에서는 수시로 소각하는 일이 많았다고 한다.29일 경북 의성군 괴산리 야산의 최초 발화지점에 산림 당국의 출입 통제 라인이 설치돼 있다. 경북경찰청은 의성 산불 최초 발화 지점에서 증거 물품인 라이터를 확보했다. 2025.3.29/뉴스1안계면 산불은 당시 산으로 연기가 나는 것을 본 마을 주민들이 소방 당국에 신고해 첫 진화가 시작됐으나, 초속 6m/s의 강풍을 타고 주변으로 확산되면서 초기 진화에 실패했다.이보다 3시간 전에 안평면에서 발생한 산불까지 급속히 확산하면서 의성 산불은 경북 북부와 동해안 지역으로 빠르게 번졌다.의성군은 안계면에서 난 산불에 대해서도 현재 조사를 진행 중이며, 조사를 마치는 대로 사건을 경찰에 넘길 예정이다.한편 안평면에서 난 산불과 관련해서는 경북경찰청이 의성군으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아 실화자로 지목된 A(56)씨를 불구속 입건했다.A씨는 지난 22일 오전 11시 24분께 경북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한 야산에 있는 조부모 묘소를 정리하던 중 일대에 불이 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회수: 32|댓글: 0 |
![]() 머니맨 2025-03-30 1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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