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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15,544
길거리 떠도는 ‘꿀벌’ 인형탈 사연

조회 848회   댓글 16건

레벨3 3

머니맨존

2026-02-03 10:02

최신글레벨3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78832레벨1 1

    주희준임 2026-02-03 17:52

    여러분 아버지가 아들이 대견해서 물어보는 거래요 !!!! 감동적인 톤으로 생각하고 봐주세요

  • 78820레벨1 1

    애도금지 2026-02-03 17:24

    저걸 계기로 본인 스스로도 타인도 사랑받고 사랑하는 사람이 되길...

  • 78808레벨1 1

    아위공 2026-02-03 16:51

    그래도 노력 하네 보통은 노력은 커녕 시도조차 포기하는데 말이지

  • 78802레벨1 1

    만세야 2026-02-03 16:30

    이게 짤로만 놓고 대사보니까 아버지가 쓰레기처럼 나오는데 사실은 저렇게라도 나가보겠다는 자식이 대견해서 울면서 물어보는거임

  • 78790레벨1 1

    유쾌상쾌똥쾌 2026-02-03 15:43

    부모가 한심하단듯 말하는데 너무 맘아프네

  • 78773레벨1 1

    무한반복 2026-02-03 15:12

    웃고 있는 꿀벌 뒤에 저런 외로움이 있었다니 마음이 무겁네요

  • 78768레벨1 1

    ZAITSEV 2026-02-03 15:00

    아버지 말하는 거 보면 왜 아들이 인간관계에 힘들어했는지 알겠다... 조언잔소리을 할거면 조언을 하고 위로할거면 위로를 하지 비꼬듯이 압박주는 부모들 너무 싫다 슬프면 슬프다고 말하면 되는데 뭘 저렇게 사람 자존심 상하게 말하냐

  • 78757레벨1 1

    뚱구리뚱 2026-02-03 14:48

    이건 웃길 일이 아니라 마음이 아픈 이야기네요

  • 78739레벨1 1

    관계증명 2026-02-03 14:35

    힘 내세요.

  • 78721레벨1 1

    어제밤에 2026-02-03 13:39

    아버지 ㅜㅜ 사랑으로 감싸주세요...

  • 78711레벨1 1

    온라인 2026-02-03 13:12

    언젠가는 탈 없이도 사랑받으셨으면 합니다

  • 78701레벨1 1

    불씨하나 2026-02-03 12:10

    많은 관심이 필요 하네요.

  • 78695레벨1 1

    그랴그랴 2026-02-03 11:55

    저 인형탈이 방패이자 위로였겠네요 괜히 찡하네.....

  • 78685레벨1 1

    인간관계 2026-02-03 11:38

    세상이 조금만 더 친절했으면 좋겠습니다

  • 78675레벨1 1

    행복한하루 2026-02-03 11:21

    좋아해주는 모습이 진짜 자기 모습이라는 말이 너무 슬픕니다

  • 78665레벨1 1

    권력주의자 2026-02-03 10:46

    마음 아픈 사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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