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6,833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3-03-30 17:45
[2023 서울모빌리티쇼] 공간을 재해석한 'MINI 비전 어바너트' 아시아 최초 공개

MINI가 오는 4월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취향을 사랑하는 MINI에서 찾은 미래(MINI Future and Beyond)’를 주제로 공간에 대한 혁신적인 비전을 담은 MINI 비전 어바너트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한다.
또한 MINI의 아이코닉한 디자인 헤리티지를 담은 순수전기 한정 에디션 모델 MINI 일렉트릭 레솔루트 에디션과 MINI 컨버터블 출시 30주년을 기념하는 MINI 컨버터블 씨사이드 에디션, MINI 고성능 브랜드 JCW 모델 등 총 6종을 전시하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MINI가 아시아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MINI 비전 어바너트는 공간에 대한 혁신적인 비전을 담아 모빌리티를 재해석한 가상 모델이다. MINI는 느긋함(Chill), 여행(Wanderlust), 분위기(Vibe) 등 세 가지 핵심 상황을 ‘MINI의 순간’으로 정의했으며, MINI 어바너트의 내외부는 각 순간에 따라 변화하면서 최적의 공간과 탑승 환경을 제공한다.

MINI 비전 어바너트는 다양한 활용 방법 뿐만 아니라 지속가능성에도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핵심 콘셉트는 MINI만의 ‘영리한 공간 활용’이다. MINI 비전 어바너트는 높은 전고와 다방면으로 손쉽게 이동 가능한 실내 구성으로 여유로운 공간을 창출한다. 배출가스를 내뿜지 않는 순수 전기 드라이브 시스템 또한 MINI 비전 어바너트의 특징이다.
국내에 최초 공개 되는 MINI 일렉트릭 레솔루트(Resolute) 에디션은 MINI의 순수 전기 모델인 MINI 일렉트릭에 감성적인 외관 색상과 디테일을 더한 한정 에디션 모델이다. 외관 색상은 나누크 화이트 또는 애니그마틱 블랙 두 가지로 출시될 예정이며, 각각 전면 라디에이터 그릴과 보닛 스트라이프 등 곳곳에 적용된 레솔루트 브론즈 컬러와 감각적인 대비를 이뤄 고급감과 세련미를 더한다.
또한 앞뒤 엠블럼과 옆면 사이드 스커틀에는 순수전기 모델임을 상징하는 옐로우 컬러가 적용되며, 전기 충전 콘센트를 형상화한 MINI 일렉트릭 전용 휠이 개성을 한층 강조한다. MINI 일렉트릭 레솔루트 에디션은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27.5kg·m를 발휘하는 최신 전기모터가 탑재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60km까지 3.9초, 시속 100km까지 7.3초에 가속한다. 1회 충전 주행 거리는 복합 159km이며 급속충전 시 80%까지 약 35분 소요된다.

MINI 컨버터블 씨사이드 에디션은 지난 30년동안 MINI 컨버터블이 추구해온 의외성과 자유로움의 헤리티지를 담아낸 에디션 모델로, 바다와 백사장에서 영감을 얻은 캐리비안 아쿠아 또는 나누크 화이트 색상이 적용돼 어디서든 해변을 달리는 듯한 특별한 감성을 선사한다.
MINI 컨트리맨은 개성 강한 디자인과 넓은 실내 공간, 강력한 성능 및 다양한 편의사양으로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를 모두 아우르는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내며 프리미엄 소형 SUV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MINI JCW 컨트리맨 ALL4는 여유로운 차체를 기반으로 넉넉한 실내공간과 다양한 활용성, 여기에 강력한 성능까지 갖춘 MINI의 고성능 모델이다. 최고출력 306마력, 최대토크 45.9kg·m를 발휘하는 MINI 4기통 JCW 트윈파워 터보 엔진이 탑재되며, MINI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ALL4가 조화를 이뤄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5.1초만에 가속한다.

MINI JCW 클럽맨은 전통적인 슈팅 브레이크 콘셉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소형차 MINI 클럽맨의 고성능 모델이다. MINI 클럽맨 고유의 정교한 디자인과 최적의 편의성, 혁신적인 기술에 MINI의 레이싱 DNA를 고스란히 부여해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여유로운 공간활용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MINI JCW 클럽맨은 신형 4기통 JCW 트윈파워 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06마력, 최대토크 45.9kg·m를 발휘한다. 여기에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변속기가 조화를 이뤄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4.9초에 가속한다.
정호인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슈퍼레이스, CJ대한통운과 ‘9년 연속’ 타이틀 스폰서십 연장...대회 명칭 변경
-
'더욱 스포티한 실내외' 아우디 24년형 A5 카브리올레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출시
-
현대차ㆍ기아, 아반떼 하이브리드 출시 15년 만에 친환경차 500만대 돌파
-
[칼럼] 멀미 유발하는 전기차 택시 '운전 습관 문제도 있지만 기술 보완 필요'
-
토요타 4세대 알파드 2.5 하이브리드 AWD 시승기
-
미 정부, 자국 제조사 보호를 위한 정책 강화
-
애스턴마틴 신형 밴티지 GT3, 세브링 12시간 레이스 데뷔
-
中 니오 · CATL '10년을 써도 80%' 더 긴 수명 배터리 개발 동맹 강화
-
닛산, 美 전기차 생산에 SK온 배터리 공급 추진 '신형 리프에 탑재되나?'
-
월스트리트저널, “피스커 파산 신청 가능성 대비”
-
23년 만에 최대 실적, 렉서스는 '왜' 잘 팔리는 걸까?
-
타타대우상용차, 작년 4분기 고객 서비스 최우수 정비소 ‘고대모터스’ 선정
-
환경지수 최악의 차, 벤츠 AMG G63...연간 연료비 도요타 프리우스의 7배
-
배터리 전면 교체까지 75% 초과 충전 금지...재규어 I-페이스 총체적 난국
-
현대차, SDV 체제 전환 가속화 연구개발 부문 등 6개 분야 월간 경력직 채용
-
[EV 트렌드] '335마력 전기 미니밴' 폭스바겐, ID. 버즈 GTX 21일 데뷔 예고
-
테슬라, 5년간 5조 원 벌어 고위 임원 급여로 3조 원...소득세 환급까지
-
'5인승 더블 캡 버전'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쿼터마스터 섀시 캡 출시
-
기아, 차세대 소형 세단 K4 티저 공개 '패스트백 스타일 미려한 라인 눈길'
-
볼보자동차코리아, 한국보육진흥원에 3억 5천만 원 기부
- [포토] 여우요정 [2]
- [포토] 환상의 에니메이션 [2]
- [포토] 야한 속옷 [1]
- [포토] 몸짱녀 [2]
- [포토] 섹시속옷 [2]
- [포토] 뒷태 [1]
- [포토] 뒷태 몰카 [5]
- [유머] 우리나라 진짜 웃긴 사람 많은 거 같음 ㅋㅋㅋ [16]
- [유머] 길거리 떠도는 ‘꿀벌’ 인형탈 사연 [16]
- [유머] 갈 곳 없는 퓨마를 입양한 부부 [10]
- [유머] 아빠보다 AI를 선택하는 청소년이 더 많아진 현실 [9]
- [유머] 우산 도난방지 아이디어 상품 [12]
- [유머] 우울할 때 뛰어야 하는 이유 [12]
- [유머] 신난 앵무새 [9]
- [지식] 스포츠토토 연패 구간 탈출법: 프로 베터의 사고 구조는? [49]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최악의 먹튀 유형 알아보기 [60]
- [지식] 토토사이트+스포츠 포럼으로 수집하는 베팅 정보 전략 [69]
- [지식] 사설 토토사이트와 메이저사이트의 차이점 [68]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59]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53]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