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8,325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3-03-23 17:00
제네시스, 유럽 전략형 소형 순수전기차 출시 계획 '민트 콘셉트 기반 시티카'

현대차그룹이 2030년까지 제네시스 전동화 모델을 최소 17종까지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설 계획인 가운데 '2019 뉴욕 국제 오토쇼'를 통해 최초 공개된 '민트 콘셉트(Mint Concept)' 기반 소형 전기차를 향후 라인업에 추가한다.
현지시간으로 22일, 오토익스프레스, 오토블로그 등 외신은 제네시스 브랜드가 민트 콘셉트를 기반으로 제작되는 소형 전기차로 전동화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소식을 전한 매체는 주요 완성차 업체가 높은 수익성을 이유로 소형차 시장에서 등을 돌리고 있지만 영국을 비롯한 유럽에선 여전히 소형차 크기 순수전기차에 대한 강한 수요를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제네시스 관계자 인터뷰를 인용해 '라인업 확대를 검토하고 있는 게 맞다. 특히 유럽에서 주요 요청 중 하나는 민트 콘셉트와 같은 소형 세그먼트에 대한 것들이다'라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제네시스 상품기획 관계자로 알려진 인터뷰에는 이 밖에도 '현재 우리는 전체 라인업과 관련된 계획을 마무리하려고 노력 중이다. 다만 전기차 관련 생산 능력, 비용 등 재정적 측면이 고려되어야 한다'라며 끝으로 '우리는 유럽 시장을 위해 소형차를 기획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앞서 제네시스 브랜드는 '2019 뉴욕 국제 오토쇼'를 통해 순수전기 콘셉트카 '민트(Mint Concept)'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민트 콘셉트는 도시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위해 최적화된 차량으로 도시에서 구현되는 현대적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기능성은 물론, 주행성까지 모두 만족시키는 씨티카를 지향한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콘셉트카 차명으로는 ‘멋지고 세련된(cool)’, ‘완벽한 상태’ 등을 표현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민트(mint)를 활용해 ‘작지만 스타일리쉬하고 도시 안에서의 이동에 최적화된 씨티카’라는 ‘민트 콘셉트’의 의미를 표현했다.

민트 콘셉트는 뻗어나가는 듯한 앞면과 뒷면의 쿼드램프를 통해 존재감을 부각시키고, 특유의 크레스트 그릴은 전기차 배터리의 냉각 기능을 위해 약간의 개방감을 부여한 조형미를 선사한다.
또 긴 직사각형 모양의 독특한 스티어링 휠은 차량의 주요 기능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키는 6개의 사용자용 인터페이스 정보(GUI) 화면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스티어링 휠에 장착된 7번째 스크린 화면에는 기본 차량 정보가 표시되어 운전자의 시선이 분산되지 않도록 했다.
한국-유럽-북미 디자인센터간의 협업으로 탄생한 글로벌 프로젝트인 ‘민트 콘셉트’는 전기차 기반의 시티카로 350kw급 출력의 급속 충전기로 충전 가능하며, 1회 완전충전시 주행거리 200마일로 기획됐다.
김훈기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타타대우상용차, 무상 점검 ‘AS 최고반장’ 인천 경인직영정비사업소 진행
-
KGM, 호주 딜러 콘퍼런스 및 토레스 출시...곽 회장...기회의 시장, 소통 강화
-
[EV 트렌드] 테슬라 무슨 일?, 로보택시 공개 앞두고 고위급 임원 줄줄이 사표
-
도요타, 이달 말 휴대용 수소 카트리지 공개 예정...FCEV 새로운 경쟁력 주목
-
'포드' 불만 건수 압도적 1위, 상위 10개 모델 중 6개 차지...현대차 쏘나타 7위
-
'P400 오토바이오그라피 추가'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스포츠 2025년형 출시
-
프로 캠퍼는 어떤 IT 제품을 쓸까?
-
‘화마’ 불러오는 전기차 화재…피해 심각한 이유는?
-
현대차, 57년 생산 역사와 원동력 조명...1억 대 달성 기념 '다시, 첫걸음' 전시 개최
-
포르쉐, 신형 파나메라 '터보 E-하이브리드' 국내 출시… 판매가 3억 910만 원
-
한국타이어, 英 'EES South‘ 전시회 참가... 전기차 전용 타이어 ‘아이온’ 공개
-
[2024 파리 모터쇼] 현대모비스 첫 참가....전동화, 자율주행, 커넥티비티 기술 전시
-
에어백 미전개 쏘나타·포르테 등 현대차·기아 60만 대 리콜
-
'압도적 품질' 도요타렉서스, 초기내구품질 1, 2위 독식...제네시스 약진
-
현대차그룹-싱가포르 난양이공대, 신에너지부터 혁신제조 공동 연구 MOU
-
尹 대통령,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HMGICS 방문 '새로운 혁신의 물결'
-
기아 임ㆍ단협 4년 연속 무분규 타결, 2차 잠정합의안 63.1% 찬성 가결
-
현대차 美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우물 논란' 끝...조지아 EPD 최종 승인
-
MINI 코리아, ‘뉴 MINI 쿠퍼 S 5-도어’ 국내 공식 출시
-
폭스바겐코리아, 골프 출시 50주년 기념 히스토리 북, ’50 YEARS OF GOLF’ 발간
- [포토] 섹시 셀카
- [포토] 탐나는 슴가
- [포토] 티팬티
- [포토] 팬티 노출 [3]
- [포토] 꼴리는 슴가 [2]
- [포토] 란제리 모델 [1]
- [포토] 섹시 속옷 [1]
- [유머] 스트레스 심할 때 조심해라 [6]
- [유머] [핑계고] 지석진 명언 [5]
- [유머] 사무용품으로 분류된 한국 식품 [6]
- [유머] 누를까 말까 [7]
- [유머] 본인이 잘생겼는지 이쁜지 알 수있는 방법 [6]
- [유머] 한국 간판은 촌스럽고 일본·홍콩은 세련돼 보이는 이유 [7]
- [유머] 덩치도 크고 쪽수도 많은데 겁도 많음 [6]
- [지식] 스포츠토토 연패 구간 탈출법: 프로 베터의 사고 구조는? [38]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최악의 먹튀 유형 알아보기 [50]
- [지식] 토토사이트+스포츠 포럼으로 수집하는 베팅 정보 전략 [62]
- [지식] 사설 토토사이트와 메이저사이트의 차이점 [62]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53]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45]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