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8
한자연, ‘2025년 제1차 자동차 ISC 운영위원회’ 개최
조회 5,132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5-05-16 17:25
한자연, ‘2025년 제1차 자동차 ISC 운영위원회’ 개최

한국자동차연구원(원장 진종욱, 이하 한자연)은 5월 16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5년도 제1차 자동차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자동차 ISC)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동차 ISC는 자동차산업 인력 양성의 컨트롤타워로서, 이번 회의를 통해 현장 수요에 기반한 미래차 전문 인력 양성 방안을 논의하고, SW 인력 확보와 외국인력 도입 등 산업계 주요 현안에 대응하는 전략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진종욱 한자연 원장을 비롯해 고용노동부 이진우 직업능력평가과장, 산업통상자원부 최윤석 미래모빌리티팀장, 현대자동차그룹 김동욱 부사장,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김주홍 전무이사,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안정구 이사장, 한양대학교 민승재 교수 등 민관학연 관계자 약 4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4년도 사업 실적과 2025년도 사업 계획, 외국인력 비자(E7-3) 시범사업 현황 등이 보고됐다.
2024년 사업 실적으로는 부품산업 인력 현황조사, 미래차 신산업 인력 수요조사, 직무변화 모니터링,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개선, 직무역량체계(SQF) 개발, 기업 활용 컨설팅 등 다양한 성과가 발표됐다. 특히 미래차 소프트웨어 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직무맵 기반 요구역량을 개발하고 시범교육을 실시하여 기업과 교육기관에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한 점이 주목을 받았다.
2025년 확정 사업 계획으로는 고유사업으로 부품산업 인력조사와 이슈리포트 발간, 자율사업으로 미래차 인력수요조사와 외국인력 도입체계 마련, 개별사업으로 차량용 MCU 소프트웨어 분야의 NCS 개발과 전기차 정비 특화훈련 등 다각적인 인력 양성 전략이 보고됐다. 외국인력 비자(E7-3) 시범사업은 자동차부품 제조업 내 성형, 용접, 금형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 중이며, 기량 검증과 유학생 활용 방안 등 향후 확대 적용 방안이 함께 소개됐다.
한자연은 이번 운영위원회를 계기로 자동차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차 확산에 대응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인력 양성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진종욱 위원장은 “자동차 산업이 처한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직무 수행에 필요한 역량을 구체화하고,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동차 ISC는 산업계 수요에 기반한 전략적 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완벽한 변신' PPE 플랫폼 신규 적용한 아우디 'Q6 E-트론' 완전공개
-
기아,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핵심 인재 12개 부문 19개 직무 채용
-
현대차,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등 18대 차량 지원
-
수입차 판매량 급감, 봄과 함께 할인폭 확대
-
BMW 코오롱 모터스, 구미 통합센터 새로 단장해 오픈
-
폭스바겐 브랜드 그룹 코어, 볼륨 브랜드 간 긴밀한 협력으로 2023년 실적 및 수익 개선
-
'왜 자동차 충돌 테스트는 64.3km/h 이하에서 실시?' IIHS 명쾌한 답변
-
르노코리아, 부산시 미래차 생산 투자양해각서 체결...향후 3년간 1180억 원 투자
-
NTSB, 치명적 사고 낸 포드 '머스탱 마하-E' 주행보조시스템 조사 착수
-
[EV 트렌드] '눈오는 밤길 주행에 취약' 테슬라 사이버트럭 헤드램프 불만 속출
-
현대차기아, 전기차 화재대응 첨단 소방기술 공동개발 협약...소방기술 법제화 추진
-
'전기차 가격 전쟁 참전' 中 샤오펑, 1800만 원대 저가형 브랜드 론칭 계획
-
현대차 '신형 싼타크루즈' 예고된 변화… 신선한 디자인으로 상품성 업그레이드
-
[김흥식 칼럼] 피바다, 학살...살벌한 美 대선 '그가 되도 고민 안 돼도 고민'
-
미국 교통안전위원회, ADAS 기능 채용된 포드 머스탱 마하E 관련 사고 조사 중
-
다임러트럭 북미법인, 전기 프라이트라이너 eM2 납품
-
테슬라, FSD 베타버전 12.3 직원 대상 릴리스
-
전기택시의 멀미 특성, 소비자의 부정적인 요소를 확실히 줄여라!
-
[EV 트렌드] BMW, 노이어 클라쎄 X 티저 공개 '차세대 리튬이온 배터리로 800km'
-
테슬라, 로보택시로 가는 'FSD v12' 정식 업데이트 시작...사용 후기는 '평범'
- [포토] 꼴리는 여자 [3]
- [포토] 야함
- [포토] 섹시 스타킹 [1]
- [포토] 애교머리 걸스 [3]
- [포토] 아직 학생티가 나는 미소녀 [1]
- [포토] 청순소녀 [3]
- [포토] 섹시한 그녀의 일상 [2]
- [유머] 흑백요리사 vs 냉장고를 부탁해 [15]
- [유머] 레고 양념통 [8]
- [유머] 윤남노 이수지 카톡 [7]
- [유머] 화는 나는데 먹고는 싶음 [11]
- [유머] 푸바오가 살면서 (아마도) 제일 겁에 질렸을때 [9]
- [유머] 너무 강한 여동생 [9]
- [유머] 중딩인데 여자친구 때문에 고민입니다 [8]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최악의 먹튀 유형 알아보기 [15]
- [지식] 토토사이트+스포츠 포럼으로 수집하는 베팅 정보 전략 [43]
- [지식] 사설 토토사이트와 메이저사이트의 차이점 [50]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41]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33]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28]
- [지식] 안전한 먹튀검증업체를 간단하게 찾는 4가지 꿀팁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