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4,372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5-04-03 15:00
[2025 서울모빌리티쇼] 기아, PBV 시대를 향한 도전... PV5 실차 공개
기아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PV5 실차를 비롯, 픽업 트럭 타스만 등 총 14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기아)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기아가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PV5 실차를 공개하고 브랜드 최초의 픽업 트럭 타스만 등 전동화 라인업과 신개념 픽업 등을 전시하고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공개한다.
기아는 ‘혁신적인 모빌리티 라이프(Innovative Mobility Life)’를 전시 테마로 정하고, 2500㎡ 규모 부스를 통해 총 14대의 차량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기차(EV)와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그리고 기아 최초 정통 픽업트럭 ‘더 기아 타스만’ 등이 메인으로 자리를 잡을 예정이다.
이번 전시의 핵심은 PBV ‘PV5’의 실차 최초 공개다. 기아는 LG전자 및 플레이모빌과 협업해 구성한 PV5 존을 통해 다양한 활용 시나리오를 제시하고, PBV 비즈니스 비전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기아는 향후 PV5를 중심으로 물류, 승객 운송, 배송 등 다양한 고객 비즈니스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전동화 모델도 대거 전시한다. 기아는 EV3, EV4, EV6 GT, EV9 GT 등 전용 전기차 라인업을 포함해 국내 최다 규모의 EV 라인업 체험 공간인 EV 라인업 존도 마련된다. EV4는 디자인을 집중 조명하고 EV6 GT 및 EV9 GT를 통한 고성능 전기차의 방향성도 보여줄 예정이다.
기아 타스만 (오토헤러드 김훈기 기자)
기아의 첫 정통 픽업트럭 ‘타스만(Tasman)’도 이번 전시를 통해 대중에게 처음 공개한다. 특히 타스만 위켄더 콘셉트 모델이 서울모빌리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되며, 커스터마이징 부품과 액세서리를 장착한 모델도 함께 선보인다.
현장에는 KBO 테마로 구성된 ‘기아 커넥트 존’도 마련, 관람객이 기아 커넥트 기술을 실시간으로 체험할 수 있다. 데이터 기반 커넥티비티 서비스와 차량 간 연동 기술 등을 소개하며 관람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기아는 이번 전시를 통해 “EV, PBV, 픽업트럭을 잇는 3각 전동화 전략과 함께 고객의 삶과 비즈니스에 변화를 일으킬 혁신적 모빌리티 비전을 구체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흥식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제네시스 G80ㆍ기아 스포티지 등 4개사 11개 차종 45만6977대 리콜
-
포드 CEO 짐 팔리, 달리는 사무실 레벨 3 블루 크루즈 2년 이내 도입 약속
-
제네시스, '타이거 우즈와 로리 맥길로이' 주도 신개념 스크린 골프 리그 후원
-
포르쉐 비장의 무기 '마칸 일렉트릭' 국내 공개...경쟁상대 없는 압도적 존재감
-
'하이브리드 혹은 전기차' 중고차도 친환경차 열풍...검색량 31.3% 급증
-
[자동차 디자人] 프리미엄 소형차 ‘MINI 디자인’ 이끄는 ‘올리버 하일머’
-
[자동차와 法] 차량 결함으로 의심되는 급발진 교통사고의 문제점
-
현대모비스, 3년간 특허 3000건 출원...전동화 포함 미래기술 선도 위한 결실
-
[기자 수첩] 해외 생산 절반, 현대차 노조 파업 지금도 통할까?
-
포르쉐, '레이싱 포 채리티'로 총 91만1000 유로 기부...르망 24시로 기부 확대
-
시속 100km 자동긴급제동장치 의무화, 미국 車 업계 '기술적 한계' 호소
-
중국 장청자동차, AI적용된 커피 OS 3 공개
-
BMW, 1시리즈 고성능 버전 M135 xDrive 유럽 출시
-
이것은 쿠페인가 해치백인가?
-
만트럭, 자발적 리콜 총 4204대로 95.4% 완료 마지막 한 대까지 리콜 완료 '총력'
-
볼보자동차, 스웨디시 아웃도어 감성 한정판 캔들 디에스앤더가 ‘스우디시’ 공개
-
기아, 진유석 선임 오토컨설턴트 30번째 ‘그랜드 마스터’... 연 평균 약 167대 판매
-
제네시스 고성능용? 현대차, 기발한 '스티어링 휠 LED 디스플레이'특허 출원
-
타타대우, 디지털 기반 원격 협업 프로그램 도입...하이테크 팀 실시간 기술 지원
-
[김흥식 칼럼] 독일 자동차가 가장 큰 시장을 잃게 될 위기에 처했다.
- [유머] 결혼 후 더 부자 되는 사람들의 특징 [7]
- [유머] 또 표정관리하지 못한 오은영 [5]
- [유머] 해외에서도 화제라는 헤드폰 낀 아기 [6]
- [유머] 오뚜기 고소후 [6]
- [유머] 40만원으로 내가 다닐 회사 고르기 [6]
- [유머] 이제 많이 사라져 가고 있다는 식당 문화 [4]
- [유머] 귤에 미쳐버린 사나이... [5]
- [지식] 사설 토토사이트와 메이저사이트의 차이점 [12]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14]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11]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12]
- [지식] 안전한 먹튀검증업체를 간단하게 찾는 4가지 꿀팁 [7]
- [지식] 메이저사이트도 먹튀검증이 필요한 이유 5가지 [6]
- [지식] 스포츠토토의 VR과 AR로 인해 변동할 변화를 미리 만나보기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