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8
서울모빌리티쇼, 전시장 내 자율주행 테마관 구성하고 자율주행차 체험 마련
조회 4,612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5-03-31 18:00
서울모빌리티쇼, 전시장 내 자율주행 테마관 구성하고 자율주행차 체험 마련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위원장 강남훈, 이하 조직위)가 2025서울모빌리티쇼 기간 동안 자율주행 테마관의 일환으로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 1단계 성과공유회’가 동시 개최되며, 4월 3일부터 6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 5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KADIF)이 주최하는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 1단계 성과공유회’는 범부처 국가 연구개발(R&D)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자율주행 기술 발전을 위한 글로벌 협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LG전자, SK텔레콤, 카카오모빌리티 등 국내 자율주행을 선도하는 기업이 참여해 현재 연구 중인 자율주행 기술을 공개하며, AWS, 바이두 등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의 발표도 진행될 예정이다.
본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경찰청 등 4개 부처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국가 R&D 사업으로, 2027년까지 융합형 레벨4+ 자율주행차 상용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2021년 착수 후 2024년까지 약 600여 개 연구기관에서 9,000여 명의 연구진이 참여해 왔다.
이에 따라 그간의 연구성과를 공유함과 동시에 어린이나 학생 등 일반인들도 자율주행 기술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테마관을 마련하였다. 이번 전시에는 약 200여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여 교통 인프라, AI·DATA·통신, 차량 플랫폼, 컴퓨팅·센서·부품, 시뮬레이션, 생태계 등 각각의 테마를 가진 부스에서 자율주행의 핵심 전장 부품과 솔루션을 선보인다.
또한, 레벨4 자율주행 실시간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모빌리티 서비스인 “가치타요”를 체험할 수 있다. 본 서비스는 건설기술연구원이 주관한 운전석이 없는 자율주행 셔틀 시범서비스로 차량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주도적으로 개발중인 자율주행 AI를 탑재하여 2026년부터 화성시 리빙랩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다. 본 체험은 제1전시장 5홀 내 실내트랙에서 4월 4일(목) ~ 6일(일)까지 하루 10회(1회 8인 탑승), 현장 예약을 통해 운영할 예정이다.
더불어 4월 5일(토)에는 성과공유회의 일환으로 ‘글로벌 자율주행 포럼’이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율주행 기술의 최신 동향 및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글로벌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포럼에서는 ▲미국 아마존웹서비스(AWS) 자율주행 분야 콜헤, 아지트(Kolhe, Ajit) 상무가 ‘가속화되는 자율주행차 개발 현황’, ▲중국 바이두(BAIDU) 수석 기술자 판 주(Fan Zhu)이사가 ‘Apollo Go: 새로운 개척지를 향한 주행’, ▲영국 의 자율주행 R&D 기관인 CCAV의 마크 크래크넬(Mark Cracknell) PD가 ‘영국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과 전개’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표준협회 최동근 센터장이 ‘미래 모빌리티 글로벌 표준화’, ▲국회 입법조사처 박준환 팀장이 ‘자율주행의 발전을 위한 입법 및 정책적 노력과 계획’, ▲SK텔레콤(SKT) 유미희 팀장이 ‘Lv.4/4+ 자율주행 리빙랩 서비스’, ▲오토노머스에이투지(A2Z) 한지형 대표가 ‘글로벌 자율주행 전망에 따른 한국 기업의 진출 전략’을 주제로 한국의 자율주행 기술 발전 현황 및 과제에 대해 발표한다.
조직위는 “이번 행사에서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우리나라 자율주행의 기술 발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테마관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서울모빌리티쇼는 앞으로 대중들에게 자율주행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쉽고 친근하게 제공하는 동시에, 자율주행 분야의 기업과 연구자들에게 다양한 협력 기회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5서울모빌리티쇼’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4월 4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 입장권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월 2일까지 얼리버드 할인 예매할 수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중국 FAW, 홍치 브랜드부터 모빌아이 ADAS 시스템 채용한다
-
[EV 트렌드] 국산 전기차 1막 2장 진입… 고성능 혹은 보급형으로 양분
-
제네시스 베스트셀링 'G80' 올 연말 3세대 부분변경 공개 '디자인 변화 주력'
-
제네시스 ‘윈터타이어 패키지’ 출시...기존 장착 타이어 브랜드 상관없이 교체 가능
-
현대차그룹, 부산 매력 담은 아트카로 유엔 총회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
-
기아, 지역상생 기반 친환경 전기차 공유 서비스 '위블 비즈' 운영 지역 확대
-
픽업트럭과 모터사이클 만남, ‘GMC 시에라ㆍ할리데이비슨 컬래버'로 시너지 창출
-
'강렬한 디자인 · 격이 다른 편안함' 토요타, 프리미엄 미니밴 '알파드' 국내 출시
-
테슬라 누적 생산 500만 대 달성, 2012년 모델 S 출시 이후 11년...
-
글로벌 수소산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H2 MEET 2023' 성황리에 막 내려
-
[아롱 테크] 주유소 왜 줄어드나 했더니 '너무 좋아진 차량 성능에 마진 급감'
-
제네시스, 7년 10개월 만에 누적 판매 100만 대 달성... 렉서스 9년보다 빨랐다
-
포르쉐 3세대 파나메라 파이널 테스트 '혁신적 E-하이브리드와 에어서스펜션'
-
[칼럼] 테슬라 '차량ㆍ스타링크ㆍ수퍼차저' 수백, 수천 만? 공포스러운 무차별 정보 수집
-
볼보, 11월 새로운 프리미엄 전기 SUV ‘Volvo EX30’ 국내 도입 예고
-
전국 푸조 공식 전시장에서 ‘카페 데이’ 개최
-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6, 워즈오토 ‘최고 10대 엔진’ 수상
-
현대차, 재한 외국인 유학생 채용설명회 ‘글로벌 팀 현대 토크’ 성료
-
기아 송웅 선임 오토컨설턴트, 4천대 판매 ‘그랜드 마스터’ 등극
-
현대모비스,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투자교류회 개최
- [포토] 팬티 노출
- [포토] AV배우 [1]
- [포토] 야한 몸매 [1]
- [포토] 청순 미인
- [포토] 뒤태의 유혹
- [포토] 섹시 망고 ㅋ [1]
- [포토] 성진국 섹시 몸매
- [유머] 나 채용담당하는데 웃긴 이력서 봄
- [유머] 아니 무슨 그런 말이 다 있어요
- [유머] 잘 몰랐던 해달의 비밀
- [유머] 그냥 두바이 땅 뜯어온 거 같은데
- [유머] 우울했는데 엄마가 끓인 오뎅탕보고 괜찮아짐
- [유머] 지영아 무슨 잘못을 한거니
- [유머] 약국 이름이 왜이래 [3]
- [지식] 토토사이트 이용 시 주의해야 할 사항 5가지 [4]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무조건 피해야 할 배팅 유형 5가지 [48]
- [지식] 토토사이트 이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의 대처 방법 [46]
- [지식] 초보자를 위한 토토사이트 회원가입 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 [55]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하는 방법 먹튀 의심 사이트 식별하는 요령 [52]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안전한 배팅을 위한 필수 가이드 [53]
- [지식] 무패팀의 승리 확률만 믿고 스포츠토토 배팅하면 안되는 이유 [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