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4,684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5-03-14 14:25
[EV 트렌드] 135.5kWh 블레이드 배터리 탑재, 양왕 'U7' 27일 출시 예고
2024 베이징 모터쇼에서 공개된 양왕 U7(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지난해 베이징 모터쇼를 통해 최초 공개된 BYD의 럭셔리 브랜드 양왕(YangWang)의 세 번째 플래그십 모델 'U7'이 오는 27일 중국에서 출시된다.
현지시간으로 13일, 양왕 브랜드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U7 출시를 예고하고 신차를 통해 자사의 '획기적 기술력'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양왕 브랜드는 '2024 베이징 모터쇼'를 통해 U7을 공개하며 해당 모델이 공기저항계수 0.195Cd를 기록한다며 전세계에서 가장 낮은 항력 계수를 나타낸다고 주장했다.
참고로 앞서 출시된 메르세데스-벤츠 EQS 공기저항계수는 0.20Cd, 테슬라 모델 S 플레이드 0.208Cd, 루시드 에어 0.21Cd 등을 나타낸 바 있다. 일반적으로 자동차는 0.01Cd를 줄이면 120kg 이상의 경량화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왕 U7 세단(양왕 소셜미디어)
양왕 브랜드는 U7 전기 세단의 놀라운 공기저항계수를 바탕으로 해당 차량의 고속 주행 중 주행가능거리는 극대화되었을 뿐 아니라 4개의 전기 모터 탑재로 최고 출력 1306마력을 발휘한다고 밝혔다.
해당 모델 차체 무게는 약 3톤에 가깝고 135.5kWh 블레이드 배터리 탑재를 통해 완전충전시 주행가능거리는 CLTC 기준 720km를 발휘한다.
또 레벨 3 단계의 자율주행 시스템 활성화를 위해 차량 전면 유리에는 라이다 센서가 탑재되고 차체는 앞서 출시된 U9, U8과 동일하게 e4 플랫폼이 적용된다. 이 밖에도 해당 모델에는 DiSus 서스펜션 탑재를 통해 차체 진동을 최소화했다.
양왕 U7 세단(양왕 소셜미디어)
U9 외관과 유사한 해당 모델 외관 디자인은 매우 날렵한 실루엣을 바탕으로 4도어 세단 형태를 보인다. 차체 크기는 전장, 전폭, 전고가 각각 5265mm, 1998mm, 1517mm에 휠베이스 3160mm로 대형 세단의 형태를 띠고 있다.
전면부는 'C'자형 헤드램프와 좌우폭을 강조한 LED 램프를 삽입하고 후면으로 갈수록 차체가 높아지는 디자인이다.
한편 양왕 브랜드는 U7 출시 행사를 BYD 본사가 위치한 중국 선전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김훈기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완벽한 변신' PPE 플랫폼 신규 적용한 아우디 'Q6 E-트론' 완전공개
-
기아,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핵심 인재 12개 부문 19개 직무 채용
-
현대차,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등 18대 차량 지원
-
수입차 판매량 급감, 봄과 함께 할인폭 확대
-
BMW 코오롱 모터스, 구미 통합센터 새로 단장해 오픈
-
폭스바겐 브랜드 그룹 코어, 볼륨 브랜드 간 긴밀한 협력으로 2023년 실적 및 수익 개선
-
'왜 자동차 충돌 테스트는 64.3km/h 이하에서 실시?' IIHS 명쾌한 답변
-
르노코리아, 부산시 미래차 생산 투자양해각서 체결...향후 3년간 1180억 원 투자
-
NTSB, 치명적 사고 낸 포드 '머스탱 마하-E' 주행보조시스템 조사 착수
-
[EV 트렌드] '눈오는 밤길 주행에 취약' 테슬라 사이버트럭 헤드램프 불만 속출
-
현대차기아, 전기차 화재대응 첨단 소방기술 공동개발 협약...소방기술 법제화 추진
-
'전기차 가격 전쟁 참전' 中 샤오펑, 1800만 원대 저가형 브랜드 론칭 계획
-
현대차 '신형 싼타크루즈' 예고된 변화… 신선한 디자인으로 상품성 업그레이드
-
[김흥식 칼럼] 피바다, 학살...살벌한 美 대선 '그가 되도 고민 안 돼도 고민'
-
미국 교통안전위원회, ADAS 기능 채용된 포드 머스탱 마하E 관련 사고 조사 중
-
다임러트럭 북미법인, 전기 프라이트라이너 eM2 납품
-
테슬라, FSD 베타버전 12.3 직원 대상 릴리스
-
전기택시의 멀미 특성, 소비자의 부정적인 요소를 확실히 줄여라!
-
[EV 트렌드] BMW, 노이어 클라쎄 X 티저 공개 '차세대 리튬이온 배터리로 800km'
-
테슬라, 로보택시로 가는 'FSD v12' 정식 업데이트 시작...사용 후기는 '평범'
- [유머] 의견 갈리는 공중 화장실 변기 사용법 [1]
- [유머] 둘 중에 뭐가 더 나빠?
- [유머] 요즘 많이 없는 옛날 탕수육
- [유머] 인간이 느낄 수 있는 통증 순위 지표
- [유머] 3개 은행 나라사랑카드 디자인 비교
- [유머] 뚱뚱한 몸으로 합의금 뜯어낸 여자 ㄷㄷ
- [유머] 미국에서 실제 발행된 적 있다는 10만 달러짜리 지폐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1]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3]
- [지식] 안전한 먹튀검증업체를 간단하게 찾는 4가지 꿀팁 [2]
- [지식] 메이저사이트도 먹튀검증이 필요한 이유 5가지 [2]
- [지식] 스포츠토토의 VR과 AR로 인해 변동할 변화를 미리 만나보기 [2]
- [지식] 안전놀이터의 기본 개념 및 안전놀이터를 이용하는 현명한 방법 [4]
- [지식] 토토사이트 배팅 한도가 과도하게 높다면 의심해보자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