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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MINI 컨트리맨, 한국자동차기자협회 ‘2025년 올해의 디자인’ 부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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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맨존
2025-02-21 13:00
뉴 MINI 컨트리맨, 한국자동차기자협회 ‘2025년 올해의 디자인’ 부문 선정

MINI 코리아의 프리미엄 SUV ‘뉴 MINI 컨트리맨’이 브랜드 디자인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완벽히 재해석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뽑은 ‘2025 올해의 디자인’ 부문에 선정됐다.
지난 6일 경기도 화성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최종 심사 결과, 뉴 MINI 컨트리맨은 MINI만의 독창적인 헤리티지를 담은 디자인으로 경쟁 부문에 오른 신차 6종과의 경합 끝에 ‘2025년 올해의 디자인’ 부문을 수상했다.
MINI만의 상징적인 디자인 요소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 MINI 컨트리맨
뉴 MINI 컨트리맨은 클래식 Mini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실내 디자인과 ’카리스마 있는 간결함(Charismatic Simplicity)’으로 정의된 뉴 MINI 패밀리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통해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2025년 올해의 차 심사에서 뉴 MINI 컨트리맨의 실내 디자인은 삼성디스플레이와 함께 개발한 자동차 업계 최초의 원형 O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신선한 이미지를 구현해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클래식 Mini의 대시보드 중앙에 위치했던 동그란 계기판을 연상케 하는 직경 240mm 원형 OLED 디스플레이는 직관적인 조작성과 선명한 화면 품질, 매끄러운 반응 속도로 매력적인 디자인에 더해 기능성까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클래식 Mini의 디자인 요소를 현대식으로 새롭게 해석한 MINI 토글 바와 직물 스트랩을 적용한 3-스포크 스티어링 휠, 100% 재활용 폴리에스터로 제작한 니트 디자인의 대시보드 역시 MINI 브랜드 만의 톡톡 튀는 감성을 운전자에게 생생하게 전달한다.
뉴 MINI 컨트리맨의 외관 역시 MINI 브랜드의 디자인 헤리티지를 훌륭히 계승해 주목을 받았다. 뉴 MINI 컨트리맨의 외부 디자인은 모델 고유의 각진 헤드라이트와 영국 국기 유니언 잭을 형상화한 리어라이트 등을 유지한 채 새로운 팔각형 그릴을 더한 선명한 인상으로 눈길을 끈다.
더불어 뉴 MINI 컨트리맨의 외관 디자인은 MINI만의 재치 넘치는 요소도 담고 있다. 헤드라이트와 리어라이트에 연동된 새로운 시그니처 조명 기능을 활용하면 개인의 취향이나 기분에 따라 라이트 디자인을 총 3가지로 전환할 수 있어 차량의 디자인을 즉각 변경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정수원 MINI 코리아 브랜드 총괄 본부장은 “뉴 MINI 컨트리맨은 MINI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더욱 넓어진 실내 공간과 혁신적인 디지털 경험, 그리고 강력한 주행 성능을 갖춘 다재다능한 모델”이라며 “뉴 MINI 컨트리맨의 2025년 올해의 디자인 부문 수상의 배경에는 소비자와 시장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58개 언론사 기자분들의 공정하면서도 엄격한 심사 과정이 있었기에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MINI 컨트리맨은 지난 2020년 2세대 부분변경 모델이 출시된 이후 국내에서 매년 2,600대 이상 판매되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3세대 뉴 MINI 컨트리맨을 출시한 지난해에는 총 2,886대가 판매돼 국내 프리미엄 소형차 내 최다 판매 모델이자 프리미엄 소형 SUV 판매 1위 모델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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