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4,923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5-02-19 14:25
'무쏘 EV' 실구매가 3000만 원대 '가솔린 대비 1400만 원 운행비 절감'
무쏘 EV 가격 확정(KGM)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KG 모빌리티가 '무쏘 EV' 친환경차 국고 보조금이 확정됨에 따라 판매 가격을 공개했다.
19일 KGM에 따르면 무쏘 EV는 국내 최초의 전기 픽업으로 전기 SUV의 편안함과 경제성, 픽업의 실용성을 갖춘 신개념 픽업 차량이다.
배터리는 화재 위험성이 낮고 내구성이 뛰어난 80.6kWh 용량의 리튬인산철(LFP)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하고 152.2kW 구동 모터를 탑재했다. 픽업 특유의 개방형 적재 공간으로 공기 저항이 큰 구조임에도 1회 충전 시 401km(2WD 기준) 주행이 가능하다.
주요 사양으로는 유틸리티 루프랙, 17인치 다이아몬드 컷팅 휠, 알파인 오디오 시스템,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이 탑재되며 선루프, AWD, 셀프레벨라이저, 3D 어라운드뷰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옵션 선택할 수 있다.
해당 모델 기본 가격은 STD 4800만 원, DLX 5050만 원 등 2가지 트림으로 운영되며, 전기 화물 차량으로 분류되어 승용 전기차보다 더 많은 국고 보조금 652만 원, 서울시 기준 지자체 보조금 186만원(예상) 적용 시 실제 구매 가격은 3000만 원 후반대로 형성된다.
무쏘 EV 가격 확정(KGM)
그 외 보조금이 많은 지역에서는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천(316만 원), 부산(204만 원), 대전(229만 원), 대구·광주(192만 원) 등의 금액이 적용된다.
여기에 소상공인이라면 추가 지원과 부가세 환급 등 전용 혜택을 받아 약 1410만 원(예상)을 절감할 수 있어, 실구매가는 3300만 원대까지 낮아진다.
화물 전기차 혜택으로 개별소비세·교육세 면제, 취득세 5% 감면(최대 140만 원), 연간 자동차세 2만 8500원 등 다양한 세제 혜택도 더해져 픽업 시장 내에서도 경쟁력 있는 가격을 형성했다.
낮은 유지비로 인한 운영 경제성도 탁월하다. 무쏘 EV의 5년간 주행에 소요되는 비용은 580만 원 수준으로 가솔린 픽업 모델 대비 약 1400만 원 운행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KGM 관계자는 '무쏘 EV는 친환경차 특성상 구매 단계 및 이용 단계를 비롯한 전체적인 운영 경제성 측면에서 내연기관 픽업 대비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을 자랑한다'며 '고유가 시대에 더욱 경제적이고 실용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훈기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기아, 우버 라이드헤일링 및 탑승객 전용 PBV 공급 '뛰어난 공간과 거주성'
-
'중국 외 지역에도 등장' 테슬라 모델 3 하이랜드 미국 내 판매 돌입
-
2024 올해의 차 후반기 심사, 13개 브랜드 26대 통과
-
웨이모, 고속도로에서 이번달부터 승객 운송 운행 개시
-
CES 2024 - KG 모빌리티, WiTricity와 무선충전 기술 선보여
-
'잡고보니 황당' 주차한 자동차 닥치는 대로 뜯고 끍고, 4억 원대 피해
-
[CES 2024] 로터스 로보틱스 '최첨단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 하드웨어 공개
-
[EV 트렌드] '슬그머니 낮춰' 테슬라, EPA 새 규정에 주행가능거리 하향
-
[CES 2024] 해괴했던 모습 싹 지워버린 슈퍼 플라잉카 '샤오펑 에어로흐트'
-
[CES 2024] 전기차 신흥 강자 '빈패스트' 美 시장 겨냥한 소형 SUV · 픽업 공개
-
BMW그룹 지난해 글로벌 판매 전년비 6.5% 증가 '전기차 비중 15% 목표 달성'
-
[CES 2024] KGM '토레스 EVX' 자기 공명 방식 무선충전플랫폼 기술 공개
-
현대차ㆍ제네시스, 차량 관리 서비스 프로그램 '올 케어 서비스 가이드 e-Book' 출시
-
내친 김에 수입차 NO1, 볼보코리아 '1000억 투자, 3만 대'...EX30 흥행 예감
-
[CES 2024] 혼다, 전기차 전용 앰블럼과 'Honda 0' 시리즈 콘셉트 최초 공개
-
[CES 2024] '식세기보다 조용하게 도심 60km 비행' 슈퍼널, S-A2 실물 모형 공개
-
[CES 2024] 현대모비스 '사방팔방' 조향의 한계를 벗어난 '모비온' 첫 공개
-
'차를 거의 찍어내는 수준' 지난달 테슬라 中공장 생산량 전년비 69% 증가
-
[CES 2024] '자동차로 들어온 AI' 폭스바겐, 인포테인먼트에 ChatGPT 도입
-
[기자 수첩] 수소의 재 발견, 개똥도 쓸모가 있네
- [유머] 지금 당장 사주지 않으면
- [유머] 돈까스에 비해 소수 취향인 음식
- [유머] 집인데도 왜케 춥냐옹
- [유머] 나영석PD 연봉 40억 공개된 날 MBC에 호출당한 김태호PD.
- [유머] 함부로 먹으면 절대 안되는 것 원탑
- [유머] 해달의 필살기
- [유머] 바둑기사들의 코스프레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3]
- [지식] 안전한 먹튀검증업체를 간단하게 찾는 4가지 꿀팁 [1]
- [지식] 메이저사이트도 먹튀검증이 필요한 이유 5가지 [2]
- [지식] 스포츠토토의 VR과 AR로 인해 변동할 변화를 미리 만나보기 [2]
- [지식] 안전놀이터의 기본 개념 및 안전놀이터를 이용하는 현명한 방법 [4]
- [지식] 토토사이트 배팅 한도가 과도하게 높다면 의심해보자 [2]
- [지식] 스포츠토토 배당이 흔들리는 이유 및 배팅 방식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