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자동차
8,467상복 터진 현대차그룹, 왓 카 어워즈 등 英-美 주요 자동차 시상식 석권
조회 341회 댓글 0건

머니맨
2025-02-04 14:25
상복 터진 현대차그룹, 왓 카 어워즈 등 英-美 주요 자동차 시상식 석권
2025 왓 카 어워즈 주요 카테고리별 올해의 차. What Car Awards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현대차와 기아, 제네시스가 영국과 미국에서 주요 자동차 시상식을 석권하고 있다. 최근 현대차그룹은 이전과 다르게 특정 브랜드와 차종에 국한하지 않고 무더기 수상을 하고 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현대차그룹은 영국 자동차 전문매체의 차급별 최고 모델 시상식 ‘2025 왓 카 어워즈(2025 What Car Awards)’에서 7관왕을 차지했다. '왓 카 어워즈’는 1978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48회를 맞은 권위있는 상이다.
이번 시상식에서 현대차는 아이오닉 5N(최고의 핫해치 전기차), 캐스퍼 일렉트릭(최고의 도심형 소형 전기차), 싼타페 (최고의 7인승 차량), 아이오닉 5N E-Shift(최고의 기술)가 각 부문 최고의 상을 받았다. 또 기아 EV3(최고의 소형 전기 SUV), 스포티지(최고의 패밀리 SUV), EV4(가장 기대되는 차)도 수상했다.
2025 왓 카 어워즈 최고의 핫해치 전기차 아이오닉 5N. 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은 왓 카 어워즈 7관왕 달성으로 소형차부터 대형차, 전기차, 고성능차까지 모든 영역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미국에서도 수상은 이어졌다.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지 카 앤 드라이버(Car and Driver)가 발표한 ‘2025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즈(Editors’ Choice Awards)’에서 현대차는 9개, 기아가 7개, 제네시스 7개 등 총 23개 차종이 최고 모델에 선정됐다.
카 앤 드라이버는 1955년 창간이래 미국은 물론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자동차 전문지다.
이번 어워즈에서는 현대차 아이오닉 5와 아이오닉 5N은 ‘콤팩트 전기 SUV’, 아이오닉 6는 ‘콤팩트 전기 세단’, 아반떼 N이 ‘콤팩트 스포츠 세단’, 투싼 하이브리드가 ‘콤팩트 하이브리드 SUV’, 싼타페 하이브리드가 ‘중형 하이브리드 SUV’, 팰리세이드가 ‘중형 SUV’, 싼타크루즈가 ‘콤팩트 픽업 트럭’, 쏘나타가 ‘중형 세단’ 부문을 수상하는 등 총 9개 모델이 이름을 올렸다.
카 앤 드라이버 2025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즈 콤팩트 전기 SUV 부문을 수상한 기아 EV6 .현대차그룹
기아는 EV6 ‘콤팩트 전기 SUV’, EV9 ‘중형 전기 SUV’, 카니발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 미니밴’, K5 ‘중형 세단’, 텔루라이드 ‘중형 SUV’, 니로 하이브리드가 ‘서브 콤팩트 SUV’, 카니발 ‘미니밴’ 등 7개 모델이 수상했다.
제네시스도 G80 전동화 모델 ‘중형 럭셔리 전기 세단’, GV70 전동화 모델 ‘콤팩트 럭셔리 전기 SUV’, GV70 ‘콤팩트 럭셔리 SUV’, G70가 ‘콤팩트 럭셔리 세단’, G80가 ‘중형 럭셔리 세단’, GV80 ‘중형 럭셔리 SUV’, G90가 ‘대형 럭셔리 세단’ 등 총 7개 차종이 선정됐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1월에도 카 앤 드라이버가 주관한 ‘2025 베스트 10(10 Best Trucks for 2025)’에 현대차 아이오닉 5, 아이오닉 5N과 기아 텔루라이드, 제네시스 GV70가 선정되며 북미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밖에도 현대차, 기아 7개 차종이 미국 유수의 매체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U.S. News&World Report) 선정 ‘2025 최고의 고객가치상(2025 Best Cars for the Money)’을 수상했다.
카 앤 드라이버 2025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즈 콤팩트 럭셔리 전기 SUV 부문을 수상한 제네시스 GV80 전동화.현대차그룹
2025 최고의 고객가치상에는 현대차 아반떼 하이브리드(최고의 하이브리드 승용차), 투싼(최고의 콤팩트 SUV), 투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최고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코나 일렉트릭(최고의 전기차),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최고의 하이브리드 SUV), 텔루라이드(최고의 3열 SUV), 쏘울(최고의 서브 콤팩트 SUV)이 각 부문에서 수상했다.
현대차 아반떼 하이브리드는 4년 연속 최고의 하이브리드 승용차 부문을 수상해 의미를 더했다.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는 2007년부터 미국에서 판매하는 대부분의 신차 순위와 리뷰를 발표하고 있다.
최고의 고객가치상은 연비, 편안함 및 실용성 등 품질에 기여하는 요소와 구매 가격, 총 소유 비용 등 가격 대비 성능을 위주로 평가해 수상차량을 선정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현대차그룹의 뛰어난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한층 더 치열해지고 있는 자동차 시장에서 다양한 차량 라인업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흥식 기자/[email protected]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동서분열 키운 독일 총선결과, 자동차 산업에 미칠 영향은?
[0] 2025-02-26 17:25 -
테슬라, 주가 8% 하락… 시가총액 1조 달러 아래로
[0] 2025-02-26 17:25 -
루시드, SUV 시장 공략 가속… 생산 두 배 확대 전망
[0] 2025-02-26 17:25 -
美 컨슈머리포트 '2025 최고의 차' 점령한 일본, 한국 브랜드는 '제로'
[0] 2025-02-26 17:25 -
폭스바겐 ID.4, 미국 시장에서 반등… 1월 판매 4,979대 기록
[0] 2025-02-26 14:25 -
[스파이샷] 포르쉐 718 카이맨 EV, 전기 스포츠카의 새로운 시대
[0] 2025-02-26 14:25 -
기아, 리그 오브 레전드 '아라비안 리그' 신규 후원
[0] 2025-02-26 14:25 -
사이드미러 툭, 6개월 통원치료 합의금 300만원... 나이롱환자 사라진다
[0] 2025-02-26 14:25 -
타스만은 럭셔리 픽업트럭...레커차의 뜨거운 관심이 부담스러운 기아
[0] 2025-02-26 14:25 -
페라리, 강렬한 시각적 임팩트 '슈퍼카' 엔초 페라리 박물관 전시
[0] 2025-02-26 14:25
남자들의 로망
시계&자동차 관련된 정보공유를 할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美 NHTSA, 혼다 '3.5ℓ V6 엔진' 탑재 파일럿 등 140만대 결함 조사
-
현대모비스, 전기차 · 자율주행 특화 설계...감성 기술 도입 확대 중
-
[영상] 11월 1주차 글로벌 자동차 이슈
-
기아 EV3, 독일 ‘2024 골든 스티어링 휠 어워드’ 수상
-
LG에너지솔루션, 미국 리비안에 차세대 원통형 ‘4695’ 배터리 공급
-
중국산 전기차보다 저렴한 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 등장에 유럽 들썩
-
혼다, 도심 주행에 최적 · 더 스포티한 '디오 125' 국내 출시… 판매가 269만 원
-
벤틀리 첫 전기차는 SUV, ‘비욘드100+’ 2035년까지 완전 전동화 추진
-
속도위반 '1만 9651번' 수십억 과태료 체납왕이 세운 믿기 힘든 기록
-
'딱지 치기 해볼까' 기아 '스포티지-오징어게임' 콜라보...팝업 쇼룸 운영
-
전기차 배터리에 '개별 식별 번호'...내년 2월 시행 인증제 하위법령 마련
-
기아 EV3, 독일서 본격 출고전 상부터 ‘2024 골든 스티어링 휠 어워드’ 수상
-
[시승기] 일상과 서킷을 넘나드는 올라운드 플레이어 '로터스 엘레트라 S'
-
'스포티한 매력 배가' 2세대 부분변경 BMW 뉴 4시리즈 그란 쿠페 출시
-
[기자 수첩] 中 이륜차도 받는 '전기차 보조금' 한 푼도 없는 국산 전기 트럭
-
로터스, 486km 달리는 하이퍼 GT '에메야' 국내 출시… 공격적 판매가 책정
-
'전기차로 변신한 전설의 오프로더' 벤츠, G 580 위드 EQ 테크놀로지 출시
-
머스크와 트럼프 사이 '긴밀한 관계'… 테슬라 시총 1.5조 달러 전망
-
[EV 트렌드] 작년 판매 달랑 22대, 美 전기차 스타트업 '카누' 23% 감원
-
벤츠 차세대 전기차 CLA '24시간 3717km', 포르쉐 타이칸 기록 경신
- [포토] 비키니 유혹
- [포토] 식탁위의 욕망1
- [포토] 섹시 서양모델
- [포토] 대박 궁디
- [포토] 대륙의 AV배우
- [포토] SM 포박여
- [포토] 표지모델 섹시 몸매
- [유머] 싱글벙글 잘못 보낸 문자로 생긴 인연
- [유머] 싱글벙글 한국 장인이 만든 나전칠기 엘리베이터
- [유머] 군침군침 미국 소세지 피자
- [유머] 싱글벙글 더 나은 도로교통 문화를 만들어가려는 사람들
- [유머] 눈이 5m 온 일본의 어느 지역 체감
- [유머] 하겐다즈가 비싼이유
- [유머] 직업병에 희생된...
- [뉴스] 목사부부 믿고 7세 아들 외국 보냈는데... '쟤 빈민촌에 버려' 욕설·폭행
- [뉴스] 강원 고성 숙박시설 수영장에서 10개월 남자 아이 익사
- [뉴스] 예산의 한 국밥집서 포착된 '반찬 재사용'... 사장에 항의했더니 돌아온 황당한 답변
- [뉴스] 김태영 전 국방장관 별세... MB정부 때 천안함·연평도 사건 겪어
- [뉴스] '축구협회장 선거' 예언 적중한 이천수... '정몽규 4연임' 될거라고 말한 이유 (영상)
- [뉴스] 검찰, 이재명에 징역 2년 구형... 민주당 '재판, 무죄로 끝날 것' 주장
- [뉴스] 악성 루머 퍼뜨리는 '사이버 레커'와 전쟁 선포한 박재범... 미 법원에 '신원확인'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