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자동차
8,182美 도로교통안전국, 엔진 결함 의심 GM 트럭과 SUV 90만 대 결함 조사
조회 332회 댓글 0건
머니맨
2025-01-20 14:25
美 도로교통안전국, 엔진 결함 의심 GM 트럭과 SUV 90만 대 결함 조사
사진=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제너럴 모터스 차량 약 90만 대와 관련된 엔진 결함 조사에 착수했다. 해당 차량은 6.2리터 L87 V9 엔진을 탑재한 풀사이즈 트럭과 SUV가 포함된다.
현지시간으로 19일, NHTSA는 39건의 소비자 불만 신고를 바탕으로 GM 차량 87만 7710대에 대한 예비 결함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조사 목록에는 2019~2024년형 쉐보레 실버라도, 2021~2024년형 쉐보레 타호, 2021~2024년형 쉐보레 서버번을 비롯해 2021~2024년형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2019~2024년형 GMC 시에라, 2021~2024년형 GMC 유콘 등이 포함됐다.
NHTSA는 소비자 일부가 베어링 고장과 함께 엔진이 압착되거나 커넥팅로드에 의해 엔진 블록이 파손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는 경고 없이 발생하거나 충돌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위험이라고 언급했다.
사진=쉐보레 타호
또 이번 예비조사를 통해 문제의 심각성과 범위를 중점으로 파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일부 외신은 이번 NHTSA 조사와 관련해 얼마나 걸릴지 알 수 없지만 수십만 명의 소비자가 해당 결과에 큰 관심을 가질 것으로 판단했다.
이어 GMC 유콘, 쉐보레 타호와 관련된 소비자 불만 신고를 예로 들어 신차를 비롯해 일부 모델에서 주행 중 예고 없는 기계적 결함이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훈기 기자/[email protected]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르노 그룹, 한국 시장 판매량 증가 비롯해 2024년 전 세계 시장에서 226만 대 판매
[0] 2025-01-23 17:25 -
현대차, 2024년 4분기 실적 발표… 매출 46조 원, 영업이익 2.8조 원 기록
[0] 2025-01-23 17:25 -
[영상] 레벨 2부터 레벨 3까지, 자율주행의 대중화 시점은 언제?
[0] 2025-01-23 17:25 -
르노그룹 '인터내셔널 게임 플랜' 적중, 작년 1.3%증가한 226만대 기록
[0] 2025-01-23 17:25 -
현대차, 작년 영업이익 5.9% 감소... 연간 배당 주당 1만 2000원
[0] 2025-01-23 17:25 -
타타대우모빌리티, 판매 네트워크 공격적 확장... 2월 5개소 신규 오픈
[0] 2025-01-23 17:25 -
MZ 세대 주머니 꽉 닫았다...작년 신차 판매 2013년 이후 최저
[0] 2025-01-23 17:25 -
현대차, 수소전기 통근버스 도입 확대 추진
[0] 2025-01-23 14:25 -
[EV 트렌드] 전동화 시대 소환되는 역사속 전설의 자동차 '시트로엥 2CV'
[0] 2025-01-23 14:25 -
애스턴마틴, 밴티지 GT3로 '2025 데이토나 롤렉스 24' 우승 도전 출사표
[0] 2025-01-23 14:25
남자들의 로망
시계&자동차 관련된 정보공유를 할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EV 트랜드] 80% 충전 6분이면 끝, 中 데스텐 LFP '게임 체인저 될까?'
-
[2023 LA 오토쇼] 중국은 아닌데, 사이버트럭 쏙 빼닮은 전기 픽업트럭 등장
-
2023 광저우오토쇼 - 중국 리 오토 전기 MPV 리 메가 출품
-
2023 광저우오토쇼 -중국 BYD그룹 양왕 브랜드, e⁴ 기술 채용한 컨셉트카와 슈퍼카 공개
-
벤츠 플래그십 SUV ‘더 뉴 GLS’ 부분변경 출시, 디지털 사양 추가...1억 6160만원
-
만트럭, 최대 800km 대형 전기 트럭 ‘MAN e' 유럽 판매 시작...예약 600건
-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국왕 훈장 받은 英서 급성장...올 사상 최대치 전망
-
현대차 '2023 TCR 월드투어' 최종전 우승...드라이버 부문 종합 우승 확정
-
[아롱 테크] 자동차등록증 한 장에 명의 넘어가고 불법 대출까지...심각한 정보 유출
-
1년 내내 파업 할 것...자동차 업계 '노란봉투법' 대통령 거부권 요구
-
부르면 오는 버스 ‘똑타’ 해외로 달린다...OECD 교통포럼, 현대차 '셔클' 체험
-
[시승기] 애스턴마틴 DBX707 '일상과 장거리 주행에도 부담 없는 슈퍼 SUV'
-
현대차, 아마존과 고객 경험 혁신 및 클라우드 전환 위한 파트너십 발표
-
기아, 첫 승진 직원 위한 연수 프로그램 신설
-
‘더 기아 콘셉트 EV3 EV4’ 북미시장 첫 공개
-
한국타이어, ‘티닷컴 블랙세일’ 프로모션 진행
-
현대자동차, ‘디 올 뉴 싼타페’, ‘아이오닉 5 N’ 북미 공개
-
폭스바겐 ID4, 불 쏘시개로 마감한 천장 때문에 美서 판 전량 리콜
-
마이크 존스톤 영국 로터스 부사장, 75년 역사와 함께 진보하고 있다
-
[2023 LA 오토쇼] 완충 708km, 루시드 첫 3열 SUV '그래비티' 베일 걷었다
- [유머] 지구상에 존재하는 최악의 생물독
- [유머] 실눈캐가 무서운 이유
- [유머] 오싹오싹 모든 질문에 대답해야하는 남자
- [유머] 전세계 역사상 지지율 1위 대통령
- [유머] 일베가 언제 파란색이?
- [유머] 비흡연자가 보는 일반적인 흡연자의 모습
- [유머] 빨리 종료시키는 방법
- [뉴스] '바람 부부' 남편, 서장훈 조언에 분노 못 참고 책상 '쾅' 내리쳐... '첫사랑 언급하자 감정 올라와'
- [뉴스] '60억 건물주' 기안84, 퇴사하는 직원에게 거액 위로금 플렉스...'한장 반'
- [뉴스] 한혜진 '쌍꺼풀 수술 예약했다... 인생 반은 진한 눈으로 살 것'
- [뉴스] 블핑 지수·박정민 '단둘이 놀이공원 다녀왔다' 깜짝 고백
- [뉴스] 당첨된 로또용지 '통째로' 준 익명의 기부자... '행운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 싶다'
- [뉴스] 국힘 41% vs 민주 33%... 8%포인트 차
- [뉴스] 김용현 '비상계엄 때 의원 아닌 '요원' 빼내라 지시' 주장... '바이든-날리면 2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