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5,541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5-01-16 14:25
中 BYD 韓 상륙, 차이나타운서 '아토 3' 출시... 실 구매가 2000만 원대
사진=BYD코리아가 아토 3를 필두로 한국 승용차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인천=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BYD코리아가 16일 오전 인천 중구 소재 상상플랫폼에서 브랜드 출범식을 개최하고 한국 시장 사업전략 및 신차출시 계획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BYD코리아는 올해 국내 판매 차량으로 소형 전기 SUV '아토 3(ATTO 3)'를 시작으로, 퍼포먼스 중형 전기 세단 '씰(SEAL)', 중형 전기 SUV '씨라이언 7(SEALION 7)' 등 총 3개 순수전기차 판매를 목표로 제시했다.
사진=BYD코리아가 아토 3를 필두로 한국 승용차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가장 먼저 국내 출시되는 BYD 아토 3는 2개 트림으로 판매 가격이 3150만 원, 3330만 원으로 각각 책정됐다. 이는 지역별 보조금 혜택이 주어질 경우 실제 소비자 구입가는 2000만 원대로 예상된다.
다음달 중 고객 인도가 예정된 아토 3는 2022년 첫 출시 후 전세계 시장에서 100만대 이상 판매되며 우수한 상품성이 검증된 차량이다.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향상된 에너지 밀도를 양립시킨 BYD의 LFP 기반 블레이드 배터리를 사용해 1회 충전 시 복합 기준 321km 주행이 가능하다.
사진=BYD코리아가 아토 3를 필두로 한국 승용차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여기에 파노라믹 선루프, V2L 등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갖추고 유로 NCAP 안전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받으며 안전성도 검증받았다.
이 밖에도 국내 판매 사양에는 한국 고객들의 취향과 편의를 고려해 티맵모빌리티 서비스, 국내 음악 플랫폼 플로(FLO) 등 한국 특화형 부품 및 서비스도 적용된다.
사진=BYD코리아가 아토 3를 필두로 한국 승용차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이날 출범식에 참석한 BYD 아시아태평양 자동차 영업사업부 류쉐량(劉学亮) 총경리는 'BYD는 2016년 이후 약 10여 년 가까이 한국 시장에서 전기 지게차, 전기버스 및 1톤 전기 트럭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인연을 맺어 왔다'며 '오늘 승용차 브랜드 출범이 한국의 친환경차 기업들과 함께 탄소 없는 모빌리티 환경 구축과 녹색경제 발전에 공동 노력하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BYD코리아 승용사업 부문 조인철 대표는 '브랜드 경험의 극대화를 통해 BYD에 대한 객관적이고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딜러 및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제품 구입부터 관리까지 고객 만족을 우선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긴 호흡, 장기적인 시각으로 당장의 판매량보다 안전성, 편의성, 성능 등 모든 면에서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브랜드 전략을 설명했다.
사진=BYD코리아가 아토 3를 필두로 한국 승용차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한편 국내 승용차 시장에 첫 진출하는 BYD는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의 경우, 6개 공식 딜러사와 함께 서울에서 제주까지 전국 주요 지역 및 도시에 15개 전시장과 11개 서비스센터를 순차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다.
BYD코리아 측은 향후 고객 편의 및 딜러 파트너사들의 건강한 성장에 가치를 두고 네트워크 확장 전략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훈기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사고 후에 사면 늦어요! 블랙박스 QnA (사고영상 有)
-
2023년 1~7월 글로벌[1] 전기차 인도량 737.3만대, 전년 대비 41.2% 성장
-
2023년 1~7월 非중국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사용량 168.5GWh, 전년 동기 대비 56.8% 성장
-
2023년 1~7월 非중국 글로벌 전기차 인도량 304.2만대, 전년 대비 41.8% 성장
-
기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13개 부문 일괄 채용
-
상하이에서 목격된 수백 대의 테슬라 모델 3 하이랜드… 4분기 본격 판매 돌입
-
[아롱 테크] 잔뜩 넣었는데 '부족 경고등' 못 믿을 타이어 공기주입기 주의보
-
전미자동차노조 파업 임박, 빅3 품귀 예상에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관심↑
-
G20 정상, 가는곳 마다 'BUSAN' 인도산 현대차 아이오닉 5 아트카에 '엄지 척'
-
[칼럼] 살벌해진 반값 전기차 전쟁, 인산철이든 테슬라든 따라 해야 살아 남는다
-
컴백 폭스바겐 ID.4 '주행거리 늘고 충전속도 빨라졌다' 가심비로 돌풍
-
프로스트&설리번,2023 자동차 산업 전망 분석 보고서 발표
-
포스코인터내셔널, 노르웨이 종합 에너지기업 에퀴노르와 친환경사업 협력 나선다
-
미국, 올 해 태양광 설치용량 52% 증가 전망
-
폭스바겐, 차세대 골프는 배터리 전기차만 라인업된다.
-
독일 eVTOL업체 H2FLY, “액체수소 구동 전기항공기 비행 성공”
-
중국 EVE에너지, 다임러트럭 등과 미국에 배터리 합작법인 설립한다
-
IAA 모빌리티 2023 6신 - 폭스바겐, 중국은 위협의 대상이 아니다
-
IAA 모빌리티 2023: 보쉬, 소프트웨어중심 자동차를 위한 솔루션과 기술
-
올리버 블루메, “폭스바겐 전기차 유럽시장에서 중국산 전기차보다 경쟁력 높아”
- [유머] 전화로 혼나는 강아지 [6]
- [유머] 핸드폰 보는 아기와 고양이 [2]
- [유머] 호불호 갈린다는 라면 [5]
- [유머] 살아보니 진짜 맞는 말들 [2]
- [유머] 모르고 있었던 호빵의 용도 [2]
- [유머] 30대이후 건강상태 [3]
- [유머] ㅇㅎ)승모근 교정 후기 [2]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11]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6]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7]
- [지식] 안전한 먹튀검증업체를 간단하게 찾는 4가지 꿀팁 [4]
- [지식] 메이저사이트도 먹튀검증이 필요한 이유 5가지 [5]
- [지식] 스포츠토토의 VR과 AR로 인해 변동할 변화를 미리 만나보기 [3]
- [지식] 안전놀이터의 기본 개념 및 안전놀이터를 이용하는 현명한 방법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