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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맨존
2025-01-06 17:00
[EV 트렌드] 리비안, 지난해 5만 1579대 판매 '수익성 개선에 기대감'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이 2024년 한 해 동안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한 판매를 기록했다. 지난 3분기 연간 판매 목표를 하향 조정하며 암울한 미래를 그렸던 리비안은 2025년 수익성 개선을 이뤄낼지 주목된다.
현지시간으로 5일, 리비안은 지난해 4만 9476대를 생산하고 5만 1579대를 인도했다고 밝혔다. 또 지난 4분기 1만 2727대를 생산하고 1만 4183대가 고객에게 인도됐다고 덧붙였다.
이는 2023년 한 해 동안 5만 122대를 판매했던 것과 비교해 소폭 증가한 것으로 관련 업계는 전기차 판매가 일시 둔화를 보이는 시장에서 상승 추세를 타고 있다는 부분에 주목했다.
앞서 리비안은 지난 3분기 R1T 픽업 트럭과 R1S SUV, 상업용 밴에 공통으로 사용되는 핵심 부품의 공급량 부족을 이유로 연간 생산량을 4만 7000대에서 4만 9000대 사이로 수정 발표한 바 있다.

한편 지난해 11월, 폭스바겐은 리비안과 합작사 설립을 발표하고 차세대 전기차 아키텍처를 포함한 신규 소프트웨어 기술 공유 계획을 밝혔다.
폭스바겐과 리비안의 합작사는 'Rivian and VW Group Technology, LLC'로 명명됐다. 폭스바겐은 리비안에 2026년까지 50억 달러 투자를 골자로 한 합작사 설립 계획을 밝힌 데 이어 추가금을 통해 최종 58억 달러를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김훈기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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