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6,247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5-01-06 14:45
현대차, 2024년 414만 1791대 판매...전년 대비 1.8% 감소
현대차 싼타페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현대차가 2024년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대비 1.8% 감소한 총 414만 1791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7.5% 감소한 70만 5010대, 해외에서는 0.5% 감소한 343만 6781대를 각각 판매했다.
현대차는 2024년 고금리, 인플레이션 등 비우호적인 대내외 경영환경으로 인한 자동차 산업 ‘피크 아웃’ 우려에도 불구하고 '더 뉴 투싼', '캐스퍼 EV' 등 주요 신차들의 판매 지역 확대 및 친환경차 라인업 보강 등을 통해 고부가차종 중심의 판매 믹스 개선을 이루는 한편 주요 시장인 북미 지역에서 최고 수준의 판매량을 달성했다는 설명이다.
현대차는 2025년 하이브리드카를 포함한 친환경차 판매 기반 강화, 북미 현지 생산 체계 본격 확대를 통한 시장 대응력 강화, 선제적 리스크 관리 강화 등 위기 대응 체제 구축, 다품종 유연 생산 시스템 중심의 제조 혁신 및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을 추진해 국내 71만 대, 해외 346만 4000대 등 총 417만 4000대를 판매를 목표로 제시했다.
국내 7.5% 감소한 70만 5010대
현대차는 2024년 국내 시장에서 지난 2023년 대비 7.5% 감소한 70만 5010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7만 1656대, 쏘나타 5만 7355대, 아반떼 5만 6890대 등 총 19만 858대가 팔렸다. RV는 싼타페 7만 7161대, 투싼 5만 5257대, 코나 2만 8459대, 캐스퍼 4만 1788대 등 총 24만 5241대를 기록했다.
현대차 2024년 연간 판매 현황
상용차는 6만 9267대를 기록한 포터와 4만 1118대가 팔린 스타리아 등을 합한 소형 상용차가 11만 1373대,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 상용차는 2만 6864대를 각각 판매했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4만 5854대, GV80 3만 9369대, GV70 3만 4469대 등 총 13만 674대가 팔렸다.
해외 0.5% 감소한 343만 6781대
현대차는 2024년 해외 시장에서 지난 2023년 대비 0.5% 감소한 343만 6781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2024년은 전기차 캐즘에 발빠르게 대응하며 HEV 모델 확대 및 친환경차 라인업 보강 등을 통해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판매를 증대해 나갈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2025년은 매크로 불확실성 확대 전망에 따라 선제적 리스크 대응 역량을 제고함과 동시에 현지 판매·생산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차세대 HEV 및 전기차 신차 출시 등을 통해 글로벌 고객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톱 티어 브랜드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2024년 12월 국내 6만 1323대, 해외 26만 8736대 등 글로벌 시장에서 33만 59대를 판매했다.
김흥식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미국, 사고 가장 많이 발생하는 브랜드는 테슬라
-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선정, 2023 자동차인 수상자 발표
-
현대차, 러시아 공장 매각 결정
-
[EV 트랜드] 아우디ㆍ폭스바겐ㆍ포르쉐, 내년부터 테슬라 NACS 커넥터 도입
-
폴스타코리아, 차량 순정 액세서리 온라인으로 구매 ‘엑스트라 샵’ 오픈
-
'공차중량 불과 1520kg' 중량 대 출력비 418마력 맥라렌 신형 GTS 공개
-
현대차그룹 슈퍼널 신형 UAM 실물 모형 'CES 2024'에서 세계 최초 공개
-
[시승기] '궁극의 패밀리카 등장' 기아 더 뉴 카니발 1.6 터보 하이브리드
-
현대차,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공장 매각 결정...기아도 연내 사업 철수
-
JLR 코리아, 국내 첫 레인지로버 부티크 스타필드 하남에 오픈
-
한성모터스, 연말맞이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 활동으로 나눔경영 실천
-
CES 2024- 메르세데스 벤츠 MBUX 가상 어시스턴트 출품
-
KG 모빌리티, 평택공장 조립3라인 통합공사 준공식...전 차종 혼류 생산 가능
-
북극에서 남극 'Pole To Pole' 2만7000km를 달린 순수 전기차의 정체는?
-
현대트랜시스, 고가의 마사지 체어 부럽지 않은 자동차 시트 산업부 신기술 인증
-
KG 모빌리티, 2000만 원대 코란도 EV 택시 사전계약...모터 30만km 보증
-
만트럭, 뉴 MAN TGX 업그레이드 ‘인디비주얼 라이온 S 스페셜 에디션’ 출시
-
기아, 새로운 SUV '클라비스' 현대차 엑스터 인도 돌풍 이어갈 쌍둥이 車
-
신차는 안 팔리는데, 싼 값 덕분에 잘 나가는 중고 전기차...거래량 45.38% 증가
-
니콜라 창업자 트레버 밀턴, 직형 4년형 선고
- [유머]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소 [5]
- [유머] 설날에 엄마 울렸다 죽고싶다 [6]
- [유머] 설날기념으로 우리집 아이 씻겼다 [6]
- [유머] 와이프의 성희롱 [6]
- [유머] 리니지 클래식 혈맹 가입 조건 ㄷㄷㄷ [5]
- [유머] 군대에서 핸드폰 자랑하면 징계 3일 [5]
- [유머] 전 부치면서 생색내는 동서한테 빡친 형님 [7]
- [지식] 초보자를 위한 토토사이트 회원가입 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 [53]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하는 방법 먹튀 의심 사이트 식별하는 요령 [52]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안전한 배팅을 위한 필수 가이드 [52]
- [지식] 무패팀의 승리 확률만 믿고 스포츠토토 배팅하면 안되는 이유 [53]
- [지식] 스포츠토토 연패 구간 탈출법: 프로 베터의 사고 구조는? [61]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최악의 먹튀 유형 알아보기 [67]
- [지식] 토토사이트+스포츠 포럼으로 수집하는 베팅 정보 전략 [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