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5,463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4-12-09 17:00
현대차, 아이오닉 9 국내 인증 완료 '주행가능거리 최대 542km'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현대자동차가 내년 상반기 국내 출시를 앞둔 플래그십 전기 SUV '아이오닉 9' 국내 인증을 완료했다. 해당 모델은 성능형과 항속형 그리고 6인승과 7인승으로 구별된다.
아이오닉 9은 현대차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라인업을 확장할 대형 SUV 모델로 동급 최대 휠베이스를 기반으로 실내 공간을 극대화해 2열 및 3열 공간성, 최대 7인승을 제공하는 부분이 주요 특징이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내년 상반기 국내 출시를 앞둔 아이오닉 9 인증을 최근 완료했다.
전기 모터에 따라 성능형과 항속형 그리고 6인승과 7인승, 휠 크기 등에 따라 구분된 해당 모델은 후륜구동 항속형 19인치 6인승, 7인승으로 상온 기준 완전충전시 최대 542km 주행가능거리를 나타낸다.
이는 기존 현대차 순수전기차 모델 중 가장 긴 주행가능거리를 기록했던 아이오닉 6 후륜구동 18인치 기준 524km 보다 약 3.4% 증가한 것으로 이들의 차체 크기와 중량을 고려하면 배터리를 비롯한 현대차 전동화 기술의 놀라운 발전을 입증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현대차 아이오닉 9은 12개 모델로 국내 인증을 우선 완료했다. 먼저 항속형 후륜구동 21인치 6인승과 7인승 모델의 경우 완전충전시 최대 주행가능거리 525km를 기록하고 19인치 6인승, 7인승은 542km를 나타낸다.
또 항속형 AWD 19인치와 21인치 6인승과 7인승은 모두 주행가능거리가 상온 기준 최대 504km를 기록했다. 또한 아이오닉 9 성능형 AWD 19인치, 21인치 그리고 6인과 7인승 모델의 경우 복합 503km 인증을 받았다.
앞서 지난달 미국 로스앤젤레스 골드스테인 하우스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바 있는 현대차 아이오닉 9은 공력의 미학을 담은 '에어로스테틱' 디자인을 비롯해 E-GMP 기반 동급 최대 휠베이스와 3열까지 확장된 플랫 플로어를 통한 넓은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또 110.3kWh 배터리 탑재를 탑재하고 전기차 최적화 차체 설계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기반 세계 최고 수준 안전성 확보했다.
현대차에 따르면 자체 연구소 측정 기준 19인치 후륜 모터 기반 2WD 항속형 모델은 최고 출력 160kW, 최대 토크 350Nm 성능을 발휘한다. 또 21인치 AWD 항속형 모델은 최고 출력 226kW, 최대 토크 605Nm,, AWD 성능형 모델은 최고 출력 315kW, 최대 토크 700Nm 성능을 확보했다.
이 밖에 아이오닉 9은 새로운 모빌리티 경험 제공하는 SDV(Software Defined Vehicle) 기능과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 등을 바탕으로 우수한 상품성을 갖췄다.
현대차는 내년 상반기 아이오닉 9 국내 판매를 시작으로 미국, 유럽, 기타 지역으로 판매 시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훈기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현대모비스, 서유럽 첫 전동화 전용 기지 스페인 공장 착공...2026년 양산 목표
-
폴스타, 中 베이징서 청사진 제시...럭셔리 그리고 퍼포먼스, 혁신과 정교로 첨단 제품
-
[EV 트렌드] 어 뒷유리가 없네? 6월 韓상륙, 매력적 쿠페형 전기 SUV '폴스타 4'
-
현대차·기아, 유럽 커넥티드 서비스 고도화...네덜란드 정부와 협약 체결
-
'센트럴 맨'에 지혜를 묻다...자동차와 부품, 동반 성장을 위한 세미나 개최
-
2024 래디컬 컵 코리아 개막전, SR10 클래스 임재웅ㆍSR1 클래스 김태영 선수 우승
-
[시승기] 기름값 폭등, 이럴 때 생각나는 '볼보 XC90 리차지' 배터리 절반으로 43km
-
중국 BYD, 태국에 전기버스와 트럭 생산 위한 양해각서 체결
-
중국 체리자동차, 스페인 에브로와 합작으로 바르셀로나에서 전기차 생산한다.
-
[영상] 국내 최적화된 솔루션 선보인다, BMW R&D 센터 개관
-
한국타이어, ‘아이온 에보 SUV’ 독일 아우토빌트 타이어 테스트 '최우수' 획득
-
현대오토에버, ERP센터장 삼성전자 출신 전문가 영입 ‘디지털 혁신 경쟁력 강화’
-
콘티넨탈, 서버 기반 차량용 아키텍처 '존 제어장치' 출시...서비스 및 데이터 관리
-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만의 원스톱 튜닝 전문 오프라인 'N 퍼포먼스 개러지' 개장
-
포르쉐, SUVㆍ쿠페의 조합 '신형 카이엔 GTS' 공개...최고출력 500마력 V8 엔진 장착
-
호주의 야생을 담은 대담한 패턴, 기아 최초 픽업트럭 '타스만' 전용 위장막 공개
-
애스턴마틴 신형 DBX707 공개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새로운 실내'
-
2024 오토차이나 - 스마트 컨셉 5
-
2024 오토차이나 - 폭스바겐, 중국시장 지향의 컨셉카 티저이미지 공개
-
2024 오토차이나 - 아우디 SQ6 e-tron
- [유머] 암묵적인 규칙
- [유머] 칼로리가 어마어마한 감자튀김을 얹은 스테이크 샌드위치
- [유머] 방에서 본 환상적인 겨울 풍경
- [유머] 모모 속옷광고
- [유머] 흑백) 안성재의 심사 특징
- [유머] 병원에서 말하는 ‘가족력’의 의미
- [유머] 롯데백화점 안내문구 레전드....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 [지식] 안전한 먹튀검증업체를 간단하게 찾는 4가지 꿀팁 [1]
- [지식] 메이저사이트도 먹튀검증이 필요한 이유 5가지 [2]
- [지식] 스포츠토토의 VR과 AR로 인해 변동할 변화를 미리 만나보기 [2]
- [지식] 안전놀이터의 기본 개념 및 안전놀이터를 이용하는 현명한 방법 [4]
- [지식] 토토사이트 배팅 한도가 과도하게 높다면 의심해보자 [2]
- [지식] 스포츠토토 배당이 흔들리는 이유 및 배팅 방식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