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자동차
8,773[EV 트렌드] '中 전기차의 놀라운 속도' 지커, 37개월 만에 40만 대 돌파
조회 1,910회 댓글 0건

머니맨
2024-12-09 17:00
[EV 트렌드] '中 전기차의 놀라운 속도' 지커, 37개월 만에 40만 대 돌파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중국 지리자동차 산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지커(Zeekr)'가 누적 생산 40만 대를 달성했다. 2021년 첫 설립된 지커는 중국 현지에서 총 6개 라인업을 운영 중이다.
현지시간으로 8일, 일부 외신에 따르면 중국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지커는 지난주 누적 생산 40만 대를 돌파하며 관련 기념식을 가졌다.
첫 모델을 생산한 지 약 37개월 만에 이번 기록적 생산 이정표를 달성한 지커의 40만 번째 차량은 준중형 전기 MPV 모델로 개발된 '지커 믹스'로 알려졌다.
지커 믹스는 전장 4688mm, 전폭 1995mm, 전고 1755mm, 휠베이스는 3008mm에 이르는 5인승 모델로 차급 대비 넉넉한 실내 공간이 주요 특징이다. 해당 모델은 310kW 출력의 싱글 모터 버전으로 우선 출시되고 지커 브랜드는 믹스 차량이 93% 공간 효율성을 나타낸다고 밝혔다.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19만 4933대 차량을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85% 성장을 기록 중인 지커는 중국 현지에서 높은 판매량을 유지하기 위해 항저우, 청두, 춘샤 등 총 3개 공장에서 생산 라인을 가동 중이다.
또 이번 40만 번째 누적 생산 차량으로 기록된 지커 믹스는 지리자동차 춘샤오 공장 생산 라인에서 출고됐다. 해당 시설은 2014년 건설되어 연간 20만 대 생산량을 나타낸다. 또 공장에선 지커 믹스 외에도 지리 보루이 세단, 아틀라스 크로스오버 등이 함께 생산된다.
참고로 지커 믹스는 춘샤오 공장에서 생산되는 최초의 순수전기차로 이를 위해 해당 공장은 대규모 리노베이션을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지커 믹스의 연간 예상 생산량은 10만 대에 이른다.
한편 지커는 2021년 10월 19일 지커 001을 시작으로 첫 생산을 시작해 이번 40만 대 누적 생산까지 총 1145일이 소요됐다.
김훈기 기자/[email protected]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신차공개] 렉서스 '디 올 뉴 LX 700h'·아우디 'Q6 e-트론' 출시
[0] 2025-03-28 18:25 -
[르뽀] 모터사이클 돈이 아깝지 않은 필수 과정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
[0] 2025-03-28 15:00 -
기아, 친환경차 구독 서비스 '기아 비즈'로 리브랜딩...통합 시너지 기대
[0] 2025-03-28 15:00 -
기아, 제3회 PBV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수상팀과 협업도 추진
[0] 2025-03-28 15:00 -
'역사상 가장 정교한 커스터마이징' 마세라티, 푸오리세리에 워크샵 공개
[0] 2025-03-28 15:00 -
[EV 트렌드] '아이오닉 9 닮은꼴' 현대차, 내달 중국서 신형 전기 SUV 공개
[0] 2025-03-28 15:00 -
기아 타스만 전격 해부 '온 · 오프로드 아우른 특화 기능' 완전 공개
[0] 2025-03-28 15:00 -
'판매 급락한 이유는 오너 리스크' 美 성인 67%
[0] 2025-03-28 14:45 -
현대차그룹, ‘Pleos 25’ 개발자 컨퍼런스 개최… 차량앱 생태계 본격 시동
[0] 2025-03-28 14:45 -
이베코코리아, 노후 경유 트럭 조기 폐차 지원… 최대 2400만 원 혜택
[0] 2025-03-28 14:45
남자들의 로망
시계&자동차 관련된 정보공유를 할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BMW 밴티지 앱 조이몰, 라이프스타일 제품 할인 ‘BMW 윈터 홀리데이’ 진행
-
기아 오토랜드 광주, UL 솔루션스 ‘폐기물 매립 제로’ 최고 등급 플래티넘 획득
-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진정한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아'
-
'4개 전기 모터로 1000마력' 메르세데스-AMG, 신형 전기 SUV 티저 공개
-
도요타, 휴머노이드 로봇 기네스 월드 레코드 달성 '24.55m 거리 슛 성공'
-
겨울철 복병 노면 결빙 교통사고, 일반 교통사고 대비 치사율 1.7배 높아 주의
-
25년형 모델 할인율 상승, 벤츠 12월 판매조건 정리
-
중국 BYD, 2025년 말 유럽에서 소형차 생산 개시
-
GM 크루즈, 로보택시 포기하고 개인용 자율주행에 집중한다.
-
[영상] 탄소중립의 길목에서: 전기차, 환경규제, 그리고 정치적 암초
-
[영상] 디자인의 힘, 기아 더 뉴 스포티지 1.6T 시승기
-
마세라티 '이탈리아 정체성 강조' 110주년 맞이 GT2 스트라달레 최초 공개
-
현대모비스, 하이 테크 넘어선 인간 친화적 ‘휴먼 테크’ 기술 CES 2025 공개
-
포르쉐 타이칸 터보 K-에디션, '월드 럭셔리 어워드' 수상...독창적 럭셔리 구현
-
볼보자동차 XC90ㆍXC60, ‘노벨 위크’서 노벨상 수상자들 공식 의전차 제공
-
BMW, 신형 X3 판매 시작과 동시에 '서스펜션 균열 우려' 미국에서 리콜
-
[EV 트렌드] 中 BYD, 돌핀 · 아토 3 유럽산 첫 전기차로 낙점
-
[기자 수첩] 폭설에 내려앉은 선루프, 보상 거부한다는 황당한 제보
-
전기차 배터리 가격 7년 만에 최대 폭 하락...곧 가솔린차보다 저렴해질 것
-
진짜 보급형 순수 전기차 나온다...테슬라, 내년 3만 달러 미만 '모델 Q' 개발
- [유머] 치킨 업체별 닭크기 정리
- [유머] 얼떨결에 커피 공짜로 얻어마신 이유.jpg
- [유머] 프렌치 불독이 왕따를 자주 당하는 이유.jpg
- [유머] 일본 닭꼬치 근황
- [유머] 보면 배가 고파지는 마법
- [유머] 남자 취미 티어표
- [유머] 자기몸을 마루타로 사용한 생명과학교수
- [뉴스] 네이버 해피빈, 산불 피해 복구 위한 '모금액 100억원' 돌파... 역대 최대
- [뉴스] 알바했던 치킨집 몰래 들어가 직접 통닭 튀기고 '생맥주'까지 훔쳐간 남성
- [뉴스] 최수종, 아내 하희라 판박이 딸과 '시밀러 룩'... 뒷모습 보면 연인 같아
- [뉴스] 배우 오나라, 인지도 테스트 '광탈'... 식당 사장님이 못 알아봤는데도 기분 좋아진 이유 (영상)
- [뉴스] '여객기 참사' 당시 곰탕 끓여주던 안유성 명장, 이번에는 산불 이재민 쉼터에 등장했다
- [뉴스]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옷가지·생필품·커피·붕어빵' 전달하며 온정 베푼 시민들
- [뉴스] 네이마르, 여친 둘째 임신 중인데 혼외자 폭로 나와...21세 여성 '그룹 성관계로 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