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6,055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4-12-09 14:25
렉서스 제치고 美 컨슈머리포트 신뢰도 1위에 오른 깜짝 브랜드는?
출처 컨슈머리포트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 브랜드 1위에 일본 스바루(Subaru)가 선정됐다. 스바루는 미국 최대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리포트(CR)가 최근 발표한 자동차 브랜드 신뢰도 조사에서 68점을 획득,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CR 브랜드 신뢰도는 2000년부터 2024년 사이 생산 판매된 30만 대 이상의 차량을 대상으로 12개월 동안 데이터를 수집하고 회원들의 경험을 토대로 한 설문 조사 방식으로 이뤄진다. 조사는 엔진과 변속기, 전기차 배터리와 충전, 잡음 등 총 20개 항목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 조사에서 스바루는 매년 1위와 2위 다툼을 벌였던 도요타와 렉서스를 밀어내고 정상에 올랐다. CR은 조사 대상에 오른 스바루의 7개 모델이 평균 이상의 점수를 획득해 브랜드 신뢰도 순위를 높였다고 분석했다.
반면 도요타는 픽업트럭 타코마와 툰드라, 순수 전기차 bZ4X가 평균 이하, 렉서스도 평균 수준의 점수에 머물면서 순위가 하락했다. 올해 조사에서 스바루와 렉서스 도요타에 이어 혼다와 아큐라가 상위 5위권 모두를 차지해 일본 브랜드의 강세는 여전했다.
하위권에는 폭스바겐(18위)에 이어 지프, GMC, 캐딜락 그리고 최하위에는 리비안이 이름을 올렸다. 지역별로는 기아(9위), 현대차(10위)를 포함한 아시아 업체가 평균 57점으로 상위 10위 가운데 8개를 차지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도 하위권에 속하는 14위를 기록했다.
기아 쏘렌토 하이브리드(수출형)
지역별로는 유럽 브랜드가 48점으로 뒤를 이었고 미국 브랜드는 평균 38점에 그쳤다. 미국 브랜드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는 11위에 오른 뷰익이다.
연료 타입별 신뢰도는 하이브리드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브랜드, 모델에 따른 편차는 큰 것으로 나타났다. CR은 현대차와 기아, 렉서스와 도요타 하이브리드에 대한 신뢰도는 높았던 반면, 포드의 하이브리드 모델은 낮은 점수를 받았다.
CR은 포드의 F-150 하이브리드, 에스케이프 하이브리드에서 변속기와 배터리에 대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가장 신뢰하기 어려운 모델이라고 지적했다. 반면, 기아 쏘렌토 하이브리드는 도요타 하이랜더 하이브리드를 제치고 가장 신뢰할 수 있는 3열 SUV로 선정됐다.
이밖에 전기차의 신뢰도가 일반적인 내연기관차보다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CR 브랜드 신뢰도 조사에서 최하위에 오른 리비안은 전기차 전문 제조사다. 테슬라도 하위권에 속하는 17위를 기록했다.
김흥식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넥센타이어, 파트너 맨시티 ‘유러피언 트레블’ 달성 기념 이벤트
-
현대차, 헤리티지 프로젝트 홍보대사 잔나비와 함께 음원 'pony' 공개
-
‘The Kia EV9’ 1호차 전달
-
렉서스 전동화 방향성, 좋을 혈통으로 모두가 미소 짓게 하는 차
-
‘The Kia EV9’ 1호차 주인공 롯데렌탈 최진환 대표이사 높은 만족감 줄 것 확신
-
렉서스 일렉트리파이드 전동화 비전 '디 올 뉴 일렉트릭 RZㆍ뉴 제너레이션 RX' 출시
-
르노코리아, 파리에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및 미래차 산업 생태계 구축 방안 논의
-
'제네시스 27만 대 안전벨트 위험' 국토부 7개사 22개 차종 리콜
-
현대차, “테슬라의 NACS 공유 소비자 입장에서 고려해야”
-
현대차, 전동화 전환 핵심 전략 『현대 모터 웨이』 공개
-
‘벤틀리 환경 재단’ 출범, 비욘드100 전략 일환으로 지속 가능한 럭셔리 실현
-
장마철, 감속 운전 기본...타이어ㆍ와이퍼ㆍ등화장치ㆍ공조기 등 사전 점검은 필수
-
'급성장 베트남에서 최상위 수성' 현대차기아, 라인업 · 생산 능력 확대 주력
-
현대차, 전기차 정비 서비스 역량 강화 '현대 상용 플릿 전동차 기술인증제’ 런칭
-
현대차, 헤리티지 가치 공유 밴드 잔나비와 협업해 음원 'pony' 공개
-
[EV 트렌드] 캐딜락, 올 여름 출시될 순수전기 '에스컬레이드 IQ' 디자인 공개
-
'클래식 디자인에 최신 기술 접목' 이탈리아 스쿠터 베스파 뉴 GTS 출시
-
'영화같은 탈주극' 카를로스 곤 전 회장, 닛산 상대 1조 4000억원 소송
-
페라리, 내구레이스 역사를 담은 ‘페라리 인듀어런스’ 발간
-
폭스바겐 공식딜러 아우토반 VAG, 골퍼 고객 접점 확대 위한 하이원 CC와 마케팅 협약 진행
- [포토] 뒷태 몰카 [3]
- [포토] 섹시 비키니 [2]
- [포토] 섹시속옷 [2]
- [포토] 섹시 셀카
- [포토] 탐나는 슴가 [2]
- [포토] 티팬티 [2]
- [포토] 팬티 노출 [3]
- [유머] 스트레스 심할 때 조심해라 [15]
- [유머] [핑계고] 지석진 명언 [13]
- [유머] 사무용품으로 분류된 한국 식품 [14]
- [유머] 누를까 말까 [15]
- [유머] 본인이 잘생겼는지 이쁜지 알 수있는 방법 [14]
- [유머] 한국 간판은 촌스럽고 일본·홍콩은 세련돼 보이는 이유 [12]
- [유머] 덩치도 크고 쪽수도 많은데 겁도 많음 [13]
- [지식] 스포츠토토 연패 구간 탈출법: 프로 베터의 사고 구조는? [42]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최악의 먹튀 유형 알아보기 [54]
- [지식] 토토사이트+스포츠 포럼으로 수집하는 베팅 정보 전략 [63]
- [지식] 사설 토토사이트와 메이저사이트의 차이점 [63]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54]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47]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