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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다, 하이브리드 전기차용 엔진 2027년 목표로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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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맨존
2024-11-29 14:45
마쓰다, 하이브리드 전기차용 엔진 2027년 목표로 개발 중

마쓰다가 2027년 출시를 목표로 새로운 엔진을 개발 중이라고 발표했다. 이 엔진은 자체 개발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에의 사용을 전제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 개발중인 SKYACTIV-Z 4기통 엔진이 그것으로 현행 Skyactiv-G 및 Skyactiv-X의 후속 엔진이라고 덧붙였다.
Skyactiv-Z는 낮은 엔진회전에서 높은 엔진회전까지 넓은 범위에서 초희박 연소를 목표로 한다. 열 효율을 향상시키고 높은 환경 및 주행 성능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Skyactiv-Z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의 새로운 유로 7 환경 규정 및 미국 환경 보호국(EPA)이 제안한 새로운 규정과 같은 배출 규정을 준수한다. 둘 다 2020년대 후반에 발효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쓰다는 장차 고급 모델에 설치된 현재 직렬 6기통 엔진에 Skyactiv-Z의 연소 기술을 적용하여 환경 성능을 개선할 계획이다. 엔진 유형 자체는 단계적으로 통합한다.
한편 마쓰다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로터리 엔진 개발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로터리 엔진의 약점인 배기가스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엔진 개발과 병행하여 Mazda는 자체 하이브리드 시스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아직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세부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다.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CX-5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의 다음 모델에 탑재될 예정이다.
마쓰다의 사장 겸 CEO인 모로 카츠히로는 전기화 시대에도 대표 기술인 내연기관은 진화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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