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자동차
8,80414억 인도 틈새시장 개척… 2025년 출시 기아 신규 크로스오버 '시로스'
조회 1,975회 댓글 0건

머니맨
2024-11-13 17:00
14억 인도 틈새시장 개척… 2025년 출시 기아 신규 크로스오버 '시로스'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기아가 세계 최대 14억 명의 인구를 보유한 인도를 위한 신규 크로스오버를 내년 상반기 선보인다. 신차명 '시로스(Syros)'로 확정된 해당 모델은 미니밴과 같은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바탕으로 내연기관과 순수전기차 버전으로 출시될 전망이다.
현지시간으로 12일, 기아 인도법인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50초 분량의 시로스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신차의 전면 실루엣을 처음 선보였다.
기아 인도 판매 라인업에서 '쏘넷'과 '셀토스'사이 격차를 메우고 특히 혁신적 실내 공간 설계를 통해 동급 경쟁모델과 차별화를 강조하게 될 시로스는 이번 영상에서 '혁신적 좌석 배치'를 강조하며 현지 틈새시장을 공략한다.
앞서 기아는 '기아 2.0' 전략을 통해 내년 초 인도 시장에서 신모델 출시 가능성을 열어 둔 바 있다. 이 결과 내년 출시되는 시로스는 기아 인도 점유율 향상에 핵심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로스는 앞선 쏘넷, 셀토스와 함께 알파벳 'S' 자로 차명을 시작하며 브랜드 이미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또 사전적으로 에게해 남쪽 그리스 남동부의 섬 이름과 일치한다.
이번 티저 영상을 통해 시로스는 평평한 루프 라인과 수직형 테일게이트를 특징으로 마치 '카니발' 소형화 버전과 같은 실루엣을 나타낸다.
이어 현대차 캐스퍼, 인스터와 같은 모델에서 볼 수 있던 눈에 띄는 B필러 디자인과 날카로운 LED 램프, 후면 윈드실드를 둘러싼 'L' 자형 테일램프가 특징이다.
현지 매체는 시로스는 내연기관과 순수전기차 버전의 파워트레인을 제공하고 완전 새로운 플랫폼에서 제작된다고 전했다.
김훈기 기자/[email protected]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현대차, 노사 합동 안전 브랜드 ‘바로제로’ 선포… “안전은 바로, 위험은 제로”
[0] 2025-03-31 22:25 -
대한민국 자율주행 기술의 현재와 미래, 서울모빌리티쇼서 한자리에 모인다
[0] 2025-03-31 22:25 -
[EV 트렌드] 테슬라, 올 1분기 '역대 최악' 실적 전망... 목표 달성도 실패
[0] 2025-03-31 22:25 -
현대차, 채용 연계형 인터십... 재한 외국인 유학생 및 해외 이공계 박사 등
[0] 2025-03-31 22:25 -
맥라렌, 순수 성능의 대명사 롱테일 출시 10주년 기념 ‘셀레브레이트 LT’ 진행
[0] 2025-03-31 22:25 -
[기자 수첩] 트럼프 관세, 美서 1000만 원 오른 '미국산 수입차' 사야 할 판
[0] 2025-03-31 22:25 -
자동차 디자인과 패션의 만남, 기아 ‘더 기아 EV4ㆍ무신사’ 콜라보 마케팅 실시
[0] 2025-03-31 22:25 -
'격동의 시기 올드 멤버 소환' 볼보자동차, 하칸 사무엘손 CEO 재임명
[0] 2025-03-31 22:25 -
상품성 높인 뉴 모델Y, 4월 2일 국내 출시… 테슬라 최초 한정판도 등장
[0] 2025-03-31 22:25 -
[칼럼] '한강 리버버스' 육상은 전기차, 해상은 하이브리드 선박이 답이다
[0] 2025-03-31 22:25
남자들의 로망
시계&자동차 관련된 정보공유를 할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로터스자동차코리아, 가격 경쟁력 높인 하이퍼 SUV 엘레트라 신규 모델 출시
-
이네오스 오토모티브, 텍사스 트럭 로데오에서 오프로드 부문 2개 수상
-
현대차, 인도네시아 EV 충전 구독 서비스 개시
-
캐딜락, 2026 시즌부터 포뮬러 원(Formula 1) 참가
-
테슬라, 400개 중국 현지 부품업체와 계약.. 60개 이상은 글로벌 공급망에 진입
-
포르쉐, 전기차 부진으로 내연기관 버전 다시 살린다
-
중국 샤오미, 2025년 1분기 두 번째 전기차 출시한다
-
르노트럭, 2026년 600km 주행거리 E-Tech 트럭 출시한다
-
중국 창안자동차, CATL과 배터리 교체 프로젝트 파트너십 체결
-
LG 이노텍, 두께는 40% 줄이고 밝기는 5배 높인 헤드라이트 모듈 CES 혁신상
-
GM, 2026년부터 캐딜락 브랜드로 F1 레이스에 참가한다
-
노스볼트, CEO 퇴임.. 당장에는 임시 경영진이 운영
-
폭스바겐 CEO 토마스 쉐퍼, “ 구조조정은 피할 수 없고 3~4년 내에 이루어져야”
-
[영상] 강렬한 디자인과 효율성, 9세대 토요타 캠리를 만나다
-
첫눈 내리는 날 만나자는 약속, 자동차는 '절반의 마음'으로 달려야 안전
-
[기자 수첩] 도요타 아키오 회장 '모리조'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의 비결
-
볼보코리아, 에어 서스펜션 ‘XC60 윈터 에디션’ 60대 온라인 한정 판매
-
'상품성 대폭 강화' 9세대 완전변경, 토요타 캠리 하이브리드 국내 출시
-
650마력 더 강력한 성능으로 3.5초, 기아 '더 뉴 EV6 GT' 계약 개시
-
[EV 트렌드] 볼보, 중국 전용으로 새로운 PHEV SUV 'V446' 개발 중
- [유머] 미래에서 온 아내
- [유머] 싸가지 없는 의붓여동생 JPG
- [유머] 아니 방금 청소했는데...
- [유머] 귤과 원숭이
- [유머] 애기공룡 둘리
- [유머] 드래곤볼 작가의 사인 가격
- [유머] 일본 웃음참기 챌린지
- [뉴스] [속보]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 서울 오피스텔서 숨진 채 발견
- [뉴스] 자닌해 '법인세 납부' 1위, 삼성전자 아니었다... 유승민 '이런 황당한 소식은 처음'
- [뉴스] 헌재 '尹 탄핵 사건 심리 신중하게'... '재판관 임기 연장안'엔 공식입장 안 내
- [뉴스] 제이홉 'LA 집' 월세가 1억3천만원... 어마어마한 자산 현황 공개
- [뉴스] 김수현 '카톡 대화, 나와 한 것 아냐... 수사기관 통해 검증할 것'
- [뉴스] 김수현 측 '故 김새론 유족·이모·가세연에 120억 손해배상 소송 제기'
- [뉴스] 폐지 팔아 기부해 온 80대, 산불 피해민에 양말 기부... '작지만 힘 되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