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자동차
8,835현대차, 유엔여성기구와 여성역량강화 성평등·다양성 존중 조직문화 강화
조회 1,981회 댓글 0건

머니맨
2024-11-13 14:45
현대차, 유엔여성기구와 여성역량강화 성평등·다양성 존중 조직문화 강화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현대차가 12일 유엔여성기구와 함께 조직 내 여성역량강화원칙(WEPs)을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현대차 HR본부장 김혜인 부사장 등 인사, ESG, 홍보 부문 임직원과 유엔여성기구 이아정 대외협력팀장, 유엔 글로벌 콤팩트 관계자 등 총 60명이 참석해 여성역량강화원칙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고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여성역량강화원칙은 유엔여성기구와 유엔 글로벌 콤팩트(UN Global Compact)가 발의한 직장·지역 등 조직 내 양성평등과 여성의 역량에 관한 7가지 원칙으로 이루어져 있다.
7개 원칙은 성평등 촉진을 위한 리더십, 동등한 기회·포용 및 차별 철폐, 보건·안전 및 복지의 보장, 여성을 위한 교육과 훈련 장려, 사업개발·공급망 및 마케팅 전략 구축, 지역사회의 참여, 투명성 측정 및 공시 등으로 글로벌에서 수천 개의 기업이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
현대차 HR본부장 김혜인 부사장은 환영사에서 현대차의 글로벌 네트워크 내 다양성 증진과 성평등 실현을 강조하며 “현대차는 모든 임직원이 배경에 상관없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아정 유엔여성기구 대외협력팀장은 이어서 여성역량강화원칙(WEPs)을 설명하면서 글로벌 여성역량강화 활동의 사례와 제도 등을 소개했다. 현대차는 이번 행사와 연계해 현대차 대표이사 장재훈 사장 명의로 여성역량강화원칙 실천에 동참하겠다는 서명을 유엔 여성 기구에 제출했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 7월 유엔세계식량계획(WFP)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모빌리티 부문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등 브랜드 비전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 아래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호인 기자/[email protected]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2025 서울모빌리티쇼] 기아, PBV 시대를 향한 도전... PV5 실차 공개
[0] 2025-04-03 15:00 -
[2025 서울모빌리티쇼] 제네시스 'X 그란 쿠페 및 컨버터블' 세계 최초 공개
[0] 2025-04-03 15:00 -
[2025 서울모빌리티쇼] 현대차, 2세대 넥쏘 등 친환경차 풀라인업 공개
[0] 2025-04-03 15:00 -
현대모비스, 태양광 기반 저탄소 알루미늄 도입…친환경 공급망 강화
[0] 2025-04-03 15:00 -
EU, 폐차 재활용 카르텔 폭스바겐 등 16개 제조사에 과징금 7000억 부과
[0] 2025-04-03 15:00 -
트럼프 '韓 제품 25% 관세' 기본 관세 추가하면 최대 35%... 자동차 비상
[0] 2025-04-03 14:45 -
[시승기] 환원주의 디자인과 인제니움 엔진 성능의 조화 ‘뉴 레인지로버 벨라’
[0] 2025-04-03 11:25 -
하이브리드로 거친 길을 제압하다, 렉서스 LX 700h 시승기
[0] 2025-04-02 17:25 -
지프 랭글러 자동차 안전도 평가 '꼴찌' 유지... 의외의 1등급 모델 등장
[0] 2025-04-02 14:25 -
살아 있네? 현대차 베뉴 연식 변경 출시... 엔트리 트림 스마트 1926만원
[0] 2025-04-02 14:25
남자들의 로망
시계&자동차 관련된 정보공유를 할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KGM, 홈페이지 개편 고객 경험 플랫폼 온라인 확대...서비스 접근성 향상
-
BMW 그룹 코리아, 1995년 국내 진출 법인 설립 30주년...5시리즈 최다 판매
-
2025년 달라지는 도로교통법, 음주측정 방해 금지ㆍ자율주행차 안전교육 의무화
-
현대차·기아, 강화된 전기차 고객 케어 '10년 무상 점검 및 CCS 라이트 서비스' 제공
-
[오토포토] 현대차 디 올 뉴 팰리세이드 출시 '완전히 다른 느낌의 고급 SUV'
-
'존재감 압도' 사전계약 첫 날 3.3만대, 현대차 디 올 뉴 팰리세이드 출시
-
[영상] 우리가 '볼보'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
한국앤컴퍼니그룹 프리미엄 자동차 정비소 'SONIC', 모터컬쳐 복합 공간으로 재탄생
-
제이미 데이, 애스턴마틴 레이싱 드라이버 아카데미 최우수 졸업생 선정
-
CES 2025 -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 하만의 레디 포트폴리오 업그레이드
-
[스파이샷] 제네시스 GV60 마그마, 2025년 양산 확정
-
아우디 코리아, 2025년 전동화 모델 대거 출시 예고
-
[김흥식 칼럼] 日 수입차 27위, 현대차는 인스터로 반전에 성공할 수 있을까?
-
BMW, 키스와 협업 '2025 XM Kith 콘셉트' 영종도 드라이빙 센터 전시
-
현대차 기아, 지난해 친환경차 수출 역대 최고... 투싼 하이브리드 최다
-
폭스바겐, 전기 SUV 콤비 'ID.4ㆍID.5' 사전계약... 시작가 5299만원
-
포르쉐, 작년 총 31만 718대...中 제외 견고한 실적ㆍ전동화 비중 증가
-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 '2025 북미 올해의 차' 수상... 뛰어난 연료 효율성
-
역대급 신차 출시로 반전 꾀하는 아우디 'Q6 e-트론' 필두 16종 예고
-
한국의 클래식 카-2: 1970년대
- [유머] 일본에서 출시된 고양이 전용 라면
- [유머] 넷플릭스 카이지
- [유머] 일본 화장실에서 발견한 희망
- [유머] 육개장 사발면
- [유머] 흑인 혹은 한국인 머리색 지칭은 성희롱입니다
- [유머] 에드.. 워드.. 오빠...
- [유머] 혜자 도시락 신상 근황
- [뉴스] '불닭도, K팝도 사라질 것'... 2380만 유튜버가 '한국은 끝났다'며 경고한 이유
- [뉴스] '신생아 '학대' 간호사 1명 아냐, 3명 더 있다'... 아기 아빠의 호소
- [뉴스] 황민우, 베트남인 엄마에게 쏟아진 악플로 눈물... '너희 엄마 나라로 꺼져'
- [뉴스] '왜 현숙이 상철을?' 충격 받은 영철, 저혈압 증상에 병원行
- [뉴스] 설리 친오빠, 김수현 측 반박에 한 발 물러서... 아이유 실명 언급했던 게시물 삭제
- [뉴스] 딘딘, 성장 장애 극복... '7살에 키 99cm, 태생부터 작아'
- [뉴스] 김병만, 올해 9월 이혼 5년 만에 '재혼'... '예비신부는 비연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