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8
포드코리아, 더 뉴 포드 익스플로러 출시
조회 7,179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4-11-12 14:45
포드코리아, 더 뉴 포드 익스플로러 출시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데이비드 제프리)는 12일 서울 세빛섬에서 열린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포드의 베스트셀링 대형 SUV ‘더 뉴 포드 익스플로러(The New Ford Explorer)’를 공식 출시했다. 1990년 북미 시장에 첫 등장한 익스플로러는 포드의 첫 번째 4도어 SUV로, 대형 SUV 시대를 연 상징적인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는 지난 35년간 가장 많이 판매된 대형 SUV로 자리매김했으며, 국내 시장에서는 1996년 2세대 모델 출시 이후 수입 대형 SUV 시장을 선도하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선보인 더 뉴 포드 익스플로러는 기존 6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한층 대담한 외관 스타일과 향상된 공간 활용성을 갖춘 인테리어, 최신 디지털 시스템을 통해 ‘포드 디지털 익스피리언스(Ford Digital Experience)’를 제공한다. 새롭게 출시된 트림으로는 고급스러운 ‘플래티넘’과 스포티함이 강조된 ‘ST-라인(ST-Line)’이 있으며, 두 트림 모두 2.3L 에코부스트(EcoboostÒ) I-4 엔진을 장착해 강력한 주행 성능과 안정감을 제공한다.

새로운 디자인과 실내 구성으로 더욱 매력적인 익스플로러
더 뉴 포드 익스플로러는 자신감 넘치는 강인한 외관 디자인을 자랑한다. 트림별로 개성을 살린 유니크한 프론트 그릴과 낮아진 전면부 무게 중심으로 시각적 안정감을 더했다. 특히 ST-라인은 블랙 메시 패턴의 프론트 그릴과 21인치 알로이 휠, 붉은색 브레이크 캘리퍼로 역동성을 강조했으며, 플래티넘 트림은 20인치 휠과 고급스러운 배기구 디자인으로 세련된 느낌을 살렸다.
실내에서는 대시보드를 전면 배치해 넓은 개방감을 제공하며, ST-라인은 2열 캡틴 시트를 적용해 편리함을 더하고, 플래티넘 트림은 2열 벤치 시트로 최대 7인 탑승이 가능하다. 트림에 따라 특색 있는 내장 마감재가 적용되었으며, ST-라인은 레드 스티칭과 블랙 오닉스 패브릭으로 스포티한 감각을 더했고, 플래티넘은 모하비 더스크 가죽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첨단 기술과 강력한 주행 성능으로 고객 경험 확대
이번 익스플로러는 12.3인치 LCD 디지털 클러스터와 13.2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통해 운전 정보를 직관적으로 제공하며, 안드로이드 오토와 애플 카플레이의 무선 연동으로 편리한 연결성을 지원한다. 또한, 차량 곳곳에 배치된 USB 포트와 무선 충전 패드가 있어 편리한 충전 환경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B&O 사운드 시스템은 ST-라인 10개, 플래티넘 14개 스피커로 최적의 음향을 구현해 탑승자에게 몰입감 넘치는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강력한 성능의 2.3L 에코부스트 엔진은 최고 304마력과 최대토크 43.0kg·m를 발휘하며, 자동 10단 변속기와 여섯 가지 주행 모드를 지원하는 지형 관리 시스템(Terrain Management SystemTM)을 통해 다양한 주행 환경에 적합한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트레일러 토우 패키지까지 적용되어 아웃도어 활용성도 크게 높였다.
포드코리아는 한국 시장에서 더 뉴 포드 익스플로러의 성공적인 도입을 기대하며, 고객들이 이 SUV와 함께 새로운 일상의 모험을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더 뉴 포드 익스플로러의 가격은 ST-라인 6,290만 원, 플래티넘 6,900만 원(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5% 적용)이다. 자세한 내용은 포드코리아 공식 딜러사 전시장, 포드코리아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1600-6003)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현대모비스 2분기 경영실적 발표, 영업이익 64.6% 증가
-
로터스카스코리아, '에미라 I4 퍼스트 에디션' 사전예약 실시
-
중국 장청자동차, 연간400만대 판매 목표로 연구개발에 1,000억 위안 투자
-
전기차보다 효율적 'LPG 하이브리드 택시' 탄소 배출량45%↓ 연비 68%↑
-
로터스, ‘에미라 I4 퍼스트 에디션’ 사전예약 실시...고성능 벤츠 AMG 엔진 탑재
-
테슬라 겨냥했나, 현대차·BMW.GM 등 7개사 지구 최강 충전 네트워크 동맹
-
현대차그룹, 국내 대학 5곳과 탄소중립 공동연구실 설립...2026년 기반 기술 확보
-
[시승기] 지중해의 북동풍, 마세라티 그레칼레...이런 변화라면 대환영
-
GM, 얼티움 플랫폼 베이스 쉐보레 볼트 출시한다.
-
현대차, 2023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
자동차산업연합회, 납품대금 연동제 설명회 개최
-
재규어랜드로버, 신임 CEO에 아드리안 마델 임명
-
'파란불 언제' 볼보자동차, 2024년형부터 신호등 정보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
[김흥식 칼럼] 수입차 무덤이 된 중국, 전기차로 폭스바겐까지 제쳐 버린 BYD
-
테슬라, 중국산 모델Y 처음으로 한국시장에 수출 개시
-
볼보코리아, 24년식 모델에 차세대 티맵 통합형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탑재
-
현대차, 2분기영업益 어닝 서프라이즈... 보통주 기준 배당액 1500원 결정
-
현대차그룹, 집중호우 피해 지역 신속 복구...이재민 지원 성금 30억원 기탁
-
2023 IAA - 메르세데스-벤츠, 차세대 소형 세단 컨셉 공개
-
2024년형 GMC 험머 EV 픽업, 주행가능거리 613km로 확대
- [유머]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소 [10]
- [유머] 설날에 엄마 울렸다 죽고싶다 [10]
- [유머] 설날기념으로 우리집 아이 씻겼다 [10]
- [유머] 와이프의 성희롱 [10]
- [유머] 리니지 클래식 혈맹 가입 조건 ㄷㄷㄷ [9]
- [유머] 군대에서 핸드폰 자랑하면 징계 3일 [9]
- [유머] 전 부치면서 생색내는 동서한테 빡친 형님 [11]
- [지식] 초보자를 위한 토토사이트 회원가입 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 [53]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하는 방법 먹튀 의심 사이트 식별하는 요령 [52]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안전한 배팅을 위한 필수 가이드 [53]
- [지식] 무패팀의 승리 확률만 믿고 스포츠토토 배팅하면 안되는 이유 [54]
- [지식] 스포츠토토 연패 구간 탈출법: 프로 베터의 사고 구조는? [61]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최악의 먹튀 유형 알아보기 [67]
- [지식] 토토사이트+스포츠 포럼으로 수집하는 베팅 정보 전략 [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