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5,566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4-11-12 14:45
플랫폼이 다른 전기차 '아우디 Q6 e-트론' 8000만원 초반대 사전 계약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프리미엄 세그먼트 전기차 전용 PPE(Premium Platform Electric)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아우디의 순수 전기차 'Q6 e-트론’이 공식 출시 전 프리뷰 이벤트를 통해 공개된다. 아우디 코리아는 동시에 사전계약을 실시하고 내년 상반기 인도를 계획하고 있다.
아우디 프리미엄 플랫폼 일렉트릭 (PPE)은 포르쉐가 공동 개발한 순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이다. 전기차의 특성을 최대한 활용한 설계로 800V 급속 충전(국내 출시 모델은 다를 수 있음)과 모듈형 배터리, 낮은 무게 중심과 넓은 실내 공간으로 프리미엄 세그먼트에 적합한 구조를 갖고 있다.
유럽 신차안전도 평가인 유로 NCAP 테스트에서 최고등급인 5-스타를 획득한 바 있다. ‘더 뉴 아우디 Q6 e-트론’은 전장 4771mm, 전폭 1939mm, 전고 1648mm, 휠베이스 2899mm의 넉넉한 차체로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PPE 플랫폼 적용으로 긴 휠베이스와 짧은 오버행이 특징이며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의 OLED 기술이 적용된 11.9인치 아우디 버추얼 콕핏 플러스, 14.5인치 MMI 터치 파노라믹 디스플레이와 MMI 조수석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운전자 중심의 디지털 스테이지도 특징이다.

Q6 e-트론에 탑재된 100kWh (순용량 94.9kWh) 용량의 리튬 이온 배터리는 12개의 배터리 모듈 및 180개의 각형 배터리로 구성됐으며 1회 충전 시 최대 641km (WLTP 기준)의 주행이 가능하다.
‘더 뉴 아우디 Q6 e-트론’은 ‘더 뉴 아우디 Q6 e-트론 퍼포먼스’, ‘더 뉴 아우디 Q6 e-트론 퍼포먼스 프리미엄’, ‘더 뉴 아우디 Q6 e-트론 콰트로’, ‘더 뉴 아우디 SQ6 e-트론’ 총 4가지 트림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각 트림에 포함된 옵션사양 이외에 테크 패키지(Tech Package), 테크 패키지 프로(Tech Package Pro), 라이트 패키지(Light Package), 조수석 디스플레이(Passenger Display), 총 네가지 종류의 패키지 선택도 가능하다.
아우디 코리아는 2025년 상반기 한국시장 공식 출시에 앞서 전국 4곳의 아우디 시티몰 전시장을 포함한 전국 아우디 전시장에서 ‘더 뉴 아우디 Q6 e-트론’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프리뷰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계약은 전국 아우디 전시장과 아우디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국내 출시가격은 8000만 원 초반에서 1억 원 초반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김흥식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포드 569만 대, 작년 이어 올해도 美 리콜 챔피언 2관왕 향해 순항 중
-
도요타, 이번에는 '다이하츠 스캔들'...양산차와 다른 부품으로 충돌안전성 조작
-
[EV 트렌드] 기아 EV9 신차 안전성 평가 공개 '다 좋은데 딱 하나 별 4개'
-
'허풍 논란' 1044km 달린 中 니오 ET7...루시드 에어라면 1100km 달렸을 것
-
'이번에는 터지지 않아서 문제' 도요타, 에어백 센서 오류로 112만 대 리콜
-
제로백 3.3초 '람보르기니 우루스 퍼포만테' 이탈리아 경찰 특수 임무 투입
-
중고차 플랫폼 빅3 점유율 하락, 헤이딜러...낙찰 후 가격 흥정 불만에 대폭 감소
-
[CES 2024] 현대차 미래 비전, 수소와 소프트웨어로의 대전환 확실히 보여 줄 것
-
아우디 RS 7 퍼포먼스 출시 '630마력 V8 가솔린 엔진 담은 초고성능 쿠페'
-
[아롱 테크] 전기차만 그런 게 아니었네...내연기관차 연비도 추위에는 뚝↓
-
지금은 자율주행 중입니다. 메르세데스 벤츠 '청녹색 조명'으로 외부 알림
-
[CES 2024] 현대모비스, 전면 유리 계기반 등 첨단 디스플레이 총출동
-
기아, 인도 전략형 SUV '쏘넷' 첫 부분변경 공개...'세계 3대 車시장 공세 강화'
-
현대차그룹 세대 교체 본격, 신규 임원 38%가 40대...미래 CEO 후보군 확대
-
현대차그룹, 2023년 하반기 임원인사 실시
-
노르웨이 배터리업체 프라이어, 미국 법인 설립 주주 승인 획득
-
중국 위라이온, 2024년 니오에 반고체 배터리 대량 공급한다
-
CES 2024 - 현대모비스, ‘투명 디스플레이’ 등 미래 모빌리티 혁신 기술 공개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KCA 한국소비자평가 주관 ‘2023 KIMA 한국산업주요기업평가’서 수입차 부문 주요기업으로 선정
-
미국, 2024년 배터리 전기차 판매 증가 둔화 예상
- [포토] 꼴리는 여자 [2]
- [포토] 야함
- [포토] 섹시 스타킹 [1]
- [포토] 애교머리 걸스 [2]
- [포토] 아직 학생티가 나는 미소녀
- [포토] 청순소녀 [3]
- [포토] 섹시한 그녀의 일상 [1]
- [유머] 흑백요리사 vs 냉장고를 부탁해 [8]
- [유머] 레고 양념통 [6]
- [유머] 윤남노 이수지 카톡 [5]
- [유머] 화는 나는데 먹고는 싶음 [8]
- [유머] 푸바오가 살면서 (아마도) 제일 겁에 질렸을때 [3]
- [유머] 너무 강한 여동생 [6]
- [유머] 중딩인데 여자친구 때문에 고민입니다 [6]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최악의 먹튀 유형 알아보기 [7]
- [지식] 토토사이트+스포츠 포럼으로 수집하는 베팅 정보 전략 [43]
- [지식] 사설 토토사이트와 메이저사이트의 차이점 [50]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41]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33]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28]
- [지식] 안전한 먹튀검증업체를 간단하게 찾는 4가지 꿀팁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