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자동차
8,835캐딜락 최초의 고성능 전기차 '리릭 V' 2025년 초 출시 확정...국내 판매는?
조회 2,945회 댓글 0건

머니맨
2024-10-31 11:25
캐딜락 최초의 고성능 전기차 '리릭 V' 2025년 초 출시 확정...국내 판매는?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캐딜락이 순수 전기차 리릭(LYRIQ)의 고성능 버전 '리릭 V' 출시 시점을 내년 초로 확정했다. V 시리즈는 더 강력한 엔진, 개선된 서스펜션 시스템, 그리고 트랙 주행에 적합한 다양한 기능으로 차별화한 캐딜락의 서브 브랜드로 고성능 버전을 의미한다.
캐딜락은 29일(현지 시간) 리릭 V가 V 시리즈의 고성능 계보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릴 것이며 미국과 캐나다, 호주 지역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 진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출시 여부 및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다.
캐딜락 글로벌 부사장 존 로스는 “리릭 V는 캐딜락 브랜드의 기반인 럭셔리, 성능, 혁신을 진정으로 나타내는 모델'이라며 “이제 캐딜락의 포트폴리오는 최신 모델로 더욱 풍성해질 것'이라고 했다.
리릭 V의 상세 제원 및 사양은 출시일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 캐딜락은 리릭 V가 기본 성능은 물론 뛰어난 가속력과 더 길어지는 주행 거리, AWD 시스템을 갖게 될 것이라고 암시했다.
한편 지난 7월부터 국내 고객 인도를 시작한 '리릭(LYRIQ)'은 102kW/h급 대용량 배터리와 듀얼 모터로 구성된 사륜구동 시스템으로 최대 출력 500마력, 최대 토크 62.2kg.m의 강력한 파워를 발휘한다. 1회 완충 시 주행 거리는 465km에 이른다.
김흥식 기자/[email protected]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2025 서울모빌리티쇼] 기아, PBV 시대를 향한 도전... PV5 실차 공개
[0] 2025-04-03 15:00 -
[2025 서울모빌리티쇼] 제네시스 'X 그란 쿠페 및 컨버터블' 세계 최초 공개
[0] 2025-04-03 15:00 -
[2025 서울모빌리티쇼] 현대차, 2세대 넥쏘 등 친환경차 풀라인업 공개
[0] 2025-04-03 15:00 -
현대모비스, 태양광 기반 저탄소 알루미늄 도입…친환경 공급망 강화
[0] 2025-04-03 15:00 -
EU, 폐차 재활용 카르텔 폭스바겐 등 16개 제조사에 과징금 7000억 부과
[0] 2025-04-03 15:00 -
트럼프 '韓 제품 25% 관세' 기본 관세 추가하면 최대 35%... 자동차 비상
[0] 2025-04-03 14:45 -
[시승기] 환원주의 디자인과 인제니움 엔진 성능의 조화 ‘뉴 레인지로버 벨라’
[0] 2025-04-03 11:25 -
하이브리드로 거친 길을 제압하다, 렉서스 LX 700h 시승기
[0] 2025-04-02 17:25 -
지프 랭글러 자동차 안전도 평가 '꼴찌' 유지... 의외의 1등급 모델 등장
[0] 2025-04-02 14:25 -
살아 있네? 현대차 베뉴 연식 변경 출시... 엔트리 트림 스마트 1926만원
[0] 2025-04-02 14:25
남자들의 로망
시계&자동차 관련된 정보공유를 할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상반기 친환경차 29만 3000대 늘고 내연기관차 10만 7000대 감소
-
아름답다! 캐딜락, 코치빌드 전기 컨버터블 '쏠레이' 컨셉트카 공개
-
포드, 수익성 높은 가솔린차에 집중
-
중국 정부, 자율주행차 상용화 촉진 지원정책 발표
-
한국타이어, 가정의 달 프로모션 당첨 고객에게 ‘아이오닉5N’ 증정
-
한국지엠 노사, 2024년 임단협 잠정합의안 도출
-
서울대국가미래전략원과 기후변화센터, 글로벌메탄규제강화속‘국내메탄감축이행계획’촉구
-
한국앤컴퍼니그룹,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사내 디지털 서비스 오픈
-
렉서스코리아, 디 올 뉴 ‘LM 500h’ 출시
-
'전기차 케즘 여파' LG엔솔 · GM 합작 美 배터리 3공장 건설 일시 중단
-
비용 낮춰 대량 생산 못하면 '포기' 생사기로에 놓인 테슬라 4680 배터리
-
465km 달리는 캐딜락 리릭, 초도 물량 180대 완판 '추가 물량 확보에 집중'
-
e모빌티교육전문가협회, 창립총회 개최
-
러시아 노르니켈, 중국 전지기업과 합작공장 건설 협상
-
'중국의 애플카' 샤오미, 시속 200km까지 5.9초 'SU7 울트라' 공개
-
'고성능 영역으로 무한 확장' 제네시스 G90 마그마 콘셉트 준비 중
-
현대차그룹, 대학생 친환경 글로벌 리더 육성 ‘해피무브 더 그린’ 신규 론칭
-
한국타이어 후원, 포뮬러 E ‘2024 한국 런던 E-PRIX’ 드라이버 챔피언 파스칼 베를라인
-
다급한 볼보, 전기 SUV 'EX90' 애플 카플레이 등 핵심 기능 일단 빼고 출고
-
'125만 원 낮아진 스테디셀러' 르노코리아 QM6 2025년형 SP 출시
- [유머] 일본에서 출시된 고양이 전용 라면
- [유머] 넷플릭스 카이지
- [유머] 일본 화장실에서 발견한 희망
- [유머] 육개장 사발면
- [유머] 흑인 혹은 한국인 머리색 지칭은 성희롱입니다
- [유머] 에드.. 워드.. 오빠...
- [유머] 혜자 도시락 신상 근황
- [뉴스]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산불 피해 복구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 기부
- [뉴스] '살 빼주는 대신 머리카락도 가져가요'... 위고비, 식욕억제제보다 탈모 위험 52%↑
- [뉴스] '아빠랑 이모가 사랑하나 봐'... 키스 장면 본 딸 한마디에 드러난 불륜
- [뉴스] '스파이더맨'도 합류... 마블 '어벤져스' 이어 내년 7월 컴백
- [뉴스] 오마이걸 아린, 주연배우로 칸 간다... 핑크 카펫 초청
- [뉴스] 장나라X남지현, 다시 뭉친다... '굿파트너' 시즌2 제작 확정
- [뉴스] '불닭도, K팝도 사라질 것'... 2380만 유튜버가 '한국은 끝났다'며 경고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