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자동차
8,477테슬라 '태양을 피하는 방법'… 선쉐이드로 앞유리 다 가리고 달리는 모델 3
조회 2,432회 댓글 0건

머니맨
2024-10-15 11:25
테슬라 '태양을 피하는 방법'… 선쉐이드로 앞유리 다 가리고 달리는 모델 3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주행보조시스템 오토파일럿(Autopilot)과 FSD(Full Self-Driving)의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을 강화하며 시스템 사용 시 운전자는 항상 주의를 기울이고 언제든 운전에 개입할 준비를 해야 한다고 경고하지만 미국에서 일부 운전자는 여전히 이를 자율주행 시스템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12일, 미국 자동차 매체 카스쿱스는 최근 레딧(Reddit)을 통해 공유된 테슬라 모델 3 영상을 공유하고 테슬라가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을 강화했지만 일부 운전자의 무책임한 주행을 여전히 막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미국 고속도로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모델 3 주행 영상을 공유했는데 해당 영상에는 붉은색 모델 3가 앞유리 전체를 선쉐이드로 가린 후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 영상 속 모델 3는 앞유리 대부분을 가렸을 뿐 아니라 옆유리에도 신문을 붙여 햇빛을 최대한 차단하려한 모습이다.
더욱 중요한 부분은 이런 상황에도 앞차를 추월하기 위해 차선을 변경하는 등 위험천만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긴 것.
소식을 전한 매체는 모델 3 운전자가 어떻게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을 회피했는지 알 수 없지만 온라인을 통해 스티어링 휠을 클립으로 고정하는 장치가 공공연히 판매되고 있는 부분을 지적했다.
또한 모델 3에는 운전자 부주의를 파악하는 용도로 오토파일럿 작동 시 운전자에게 도로에 시선을 두도록 상기시키는 청각적 경고를 위한 실내 카메라가 장착됐지만 이번 사례처럼 많은 운전자들이 이를 무시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앞서 지난 주말 테슬라는 스티어링 휠과 페달이 없는 2인승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이버캡'과 화물 운반용 '로보밴'을 최초 공개했다.
다만 관련 업계는 테슬라가 자율주행 3단계 기술을 제대로 입증하지 못했고 로보택시 양산에 대한 구체적 계획을 내놓지 못했다며 싸늘한 반응을 보냈다.
김훈기 기자/[email protected]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태국 자동차 생산 18개월 연속 감소… 1월 생산량 24.6% 급감
[0] 2025-02-27 14:25 -
기아 오토랜드 광주,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수상
[0] 2025-02-27 14:25 -
아빠들 고민 또 늘었네...혼다, 업그레이드 버전 뉴 오딧세이 한국 출시
[0] 2025-02-27 14:25 -
14개 완성차 거느린 '스텔란티스' 최악의 실적... 영업익 전년 대비 70%↓
[0] 2025-02-27 14:25 -
헤네시, 850마력 초고성능 '슈퍼 베놈 머스탱' 공개... 91대 한정판
[0] 2025-02-27 14:25 -
최상의 공간, 럭셔리 아웃도어 '뉴 디펜더 130' 7인승 캡틴 체어스 출시
[0] 2025-02-27 14:25 -
현대차 '킹산직' 또 뽑는다... 3월, 생산 및 제조 중심 신입사원 채용
[0] 2025-02-27 14:25 -
육해공에 로봇까지 다 모인다. 2025 서울모빌리티쇼 사전 입장권 판매
[0] 2025-02-27 14:25 -
움직이는 컴퓨터. 볼보, 차세대 플래그십 세단 ES90… 최장 700km
[0] 2025-02-27 14:25 -
맥라렌, 단 18대 초희귀 한정판 'MCL38 셀레브레이션 에디션' 출시
[0] 2025-02-27 14:25
남자들의 로망
시계&자동차 관련된 정보공유를 할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현대자동차, 글로벌 브랜드 가치 204억 달러 달성
-
콘티넨탈 '레이더 비전 주차 솔루션' CES 2024 첨단 모빌리티 부문 혁신상 수상
-
르노코리아 '협력업체와 함께 개발한 LPi 도넛 탱크' 상생 협력 우수사례 공유
-
완전변경 '링컨 노틸러스'출시, 48인치초대형 스크린 실내 압도...7740만원
-
현대차 HMGICS, 아이오닉 5기반 '모셔널' 레벨4자율주행 로보택시 생산 시작
-
현대차 LPG 터보 포터 II 출시, 타던 경유차 폐차하고 바꾸면 최대 900만원 보조
-
'울산 EV 전용공장 이은 새로운 도전'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 준공
-
온세미, 유럽서 전기차 위한 최신 시스템 애플리케이션 연구소 개관
-
9월 유럽 신차 등록 10% 증가/올 해 전기차 등록 47% 증가
-
'현대차 브랜드 가치는 204억 달러' 인터브랜드 종합 순위 32위로 3단계 상승
-
[EV 트렌드] '전기 모터가 부족해' 폭스바겐그룹 유럽 공장 생산 차질 불가피
-
국토부, 튜닝부품인증제 세부기준 마련...품질 · 안전성 높인다
-
美 금융당국 '보증 연장 상품 필수' 속여 판 도요타 770억 벌금 부과
-
어떻게 이게 가능하지 '쉐보레 콜벳' 폭격 맞은 듯 산산조각...운전자가 살았다?
-
BYD, 광저우 모터쇼에서 '양왕 e⁴' 콘셉트카 등 친환경 전 라인업 공개
-
한국, 18조로 세계 13위...세계에서 자동차를 가장 많이 수입한 나라는?
-
'E-GMP 플랫폼 최종 완성형' 현대차 아이오닉 7 유럽서 막바지 테스트 돌입
-
폭스바겐, 전기모터 공급부족으로 전기차 생산 감소
-
기아, EV5 중국시장에 1만 위안 더 낮춰 출시
-
중국 위라이드, 내몽고에서 로보택시 시범 운행 중
- [유머] 소울소울 인도 스트릿 소울 푸드
- [유머] 싱글벙글 도대체 왜 비싸졌는지 모르는 음식
- [유머] 싱글벙글 잘못 보낸 문자로 생긴 인연
- [유머] 싱글벙글 한국 장인이 만든 나전칠기 엘리베이터
- [유머] 군침군침 미국 소세지 피자
- [유머] 싱글벙글 더 나은 도로교통 문화를 만들어가려는 사람들
- [유머] 눈이 5m 온 일본의 어느 지역 체감
- [뉴스] 서로 인공지능인 거 알아보고 인간 못 알아듣게 '비밀 언어'로 소통하는 AI들... 소름 돋는 대화 영상
- [뉴스] 30년간 과수원 운영하며 나눔·봉사 실천한 60대 여성... 뇌사 후 4명 살리고 떠났다
- [뉴스] '형 집안 풍비박산 났는데' 성폭행 누명 쓴 김건모 사건에 분노한 강병규x신정환
- [뉴스] 50억 집 공개한 추성훈과 부부싸움 하더니... 야노시호, 킥복싱 배우는 근황 공개 (영상)
- [뉴스] 인천 빌라에서 화재... 방학이라 혼자 집에 있던 12살 초등학생 의식불명
- [뉴스] '출근길 버스 탔는데 '물폭탄' 쏟아졌어요'... 수원서 발생한 한겨울 뜬금 '물난리' 영상
- [뉴스] 이주호 교육부장관 '김건희 논문 표절 결론, 존중'... 석사 학위 취소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