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자동차
8,467테슬라 '태양을 피하는 방법'… 선쉐이드로 앞유리 다 가리고 달리는 모델 3
조회 2,393회 댓글 0건

머니맨
2024-10-15 11:25
테슬라 '태양을 피하는 방법'… 선쉐이드로 앞유리 다 가리고 달리는 모델 3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주행보조시스템 오토파일럿(Autopilot)과 FSD(Full Self-Driving)의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을 강화하며 시스템 사용 시 운전자는 항상 주의를 기울이고 언제든 운전에 개입할 준비를 해야 한다고 경고하지만 미국에서 일부 운전자는 여전히 이를 자율주행 시스템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12일, 미국 자동차 매체 카스쿱스는 최근 레딧(Reddit)을 통해 공유된 테슬라 모델 3 영상을 공유하고 테슬라가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을 강화했지만 일부 운전자의 무책임한 주행을 여전히 막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미국 고속도로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모델 3 주행 영상을 공유했는데 해당 영상에는 붉은색 모델 3가 앞유리 전체를 선쉐이드로 가린 후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 영상 속 모델 3는 앞유리 대부분을 가렸을 뿐 아니라 옆유리에도 신문을 붙여 햇빛을 최대한 차단하려한 모습이다.
더욱 중요한 부분은 이런 상황에도 앞차를 추월하기 위해 차선을 변경하는 등 위험천만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긴 것.
소식을 전한 매체는 모델 3 운전자가 어떻게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을 회피했는지 알 수 없지만 온라인을 통해 스티어링 휠을 클립으로 고정하는 장치가 공공연히 판매되고 있는 부분을 지적했다.
또한 모델 3에는 운전자 부주의를 파악하는 용도로 오토파일럿 작동 시 운전자에게 도로에 시선을 두도록 상기시키는 청각적 경고를 위한 실내 카메라가 장착됐지만 이번 사례처럼 많은 운전자들이 이를 무시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앞서 지난 주말 테슬라는 스티어링 휠과 페달이 없는 2인승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이버캡'과 화물 운반용 '로보밴'을 최초 공개했다.
다만 관련 업계는 테슬라가 자율주행 3단계 기술을 제대로 입증하지 못했고 로보택시 양산에 대한 구체적 계획을 내놓지 못했다며 싸늘한 반응을 보냈다.
김훈기 기자/[email protected]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동서분열 키운 독일 총선결과, 자동차 산업에 미칠 영향은?
[0] 2025-02-26 17:25 -
테슬라, 주가 8% 하락… 시가총액 1조 달러 아래로
[0] 2025-02-26 17:25 -
루시드, SUV 시장 공략 가속… 생산 두 배 확대 전망
[0] 2025-02-26 17:25 -
美 컨슈머리포트 '2025 최고의 차' 점령한 일본, 한국 브랜드는 '제로'
[0] 2025-02-26 17:25 -
폭스바겐 ID.4, 미국 시장에서 반등… 1월 판매 4,979대 기록
[0] 2025-02-26 14:25 -
[스파이샷] 포르쉐 718 카이맨 EV, 전기 스포츠카의 새로운 시대
[0] 2025-02-26 14:25 -
기아, 리그 오브 레전드 '아라비안 리그' 신규 후원
[0] 2025-02-26 14:25 -
사이드미러 툭, 6개월 통원치료 합의금 300만원... 나이롱환자 사라진다
[0] 2025-02-26 14:25 -
타스만은 럭셔리 픽업트럭...레커차의 뜨거운 관심이 부담스러운 기아
[0] 2025-02-26 14:25 -
페라리, 강렬한 시각적 임팩트 '슈퍼카' 엔초 페라리 박물관 전시
[0] 2025-02-26 14:25
남자들의 로망
시계&자동차 관련된 정보공유를 할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EV 트랜드] 유럽 최대 시장 獨, 올해 전기차 역성장 우려...14% 감소 전망
-
2024년 2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
GM,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버전 추가한다
-
중국 기업 2022년 연구개발비 17.8%로 세계 2위
-
[영상] 디지털화가 핵심, 메르세데스-벤츠 E 300 4매틱 익스클루시브 시승기
-
캐딜락, 주요 차종 무이자 할부 및 보증 연장 추가 혜택 2월 프로모션 진행
-
타타대우상용차 더쎈, 차량 유지 보수 및 무상 케어 ‘쎈 케어 플러스’ 프로그램 출시
-
KG 모빌리티, 창립 70주년 기념 골드바 증정 및 설 맞이 페스타 시행
-
쉐보레, 설 맞이 특별 프로모션...트레일블레이저 최대 80만 원 지원
-
르노코리아, 누적 24만 대 돌파한 QM6최대220만 원 혜택...푸짐한 경품도
-
폭스바겐, 글로벌 완성차 최초 AI 연구소 오픈...개인화 서비스 적극 활용
-
LPG 트럭 의외의 만족감 '경제성' 최고 강점...디젤 대비 70만 원 절감
-
현대차, 탄소저감 활동 앞장 ‘바다숲 조성 사업’ 참여...민간 기업 최초 참여
-
6억 넘는 롤스로이스 전기차도 화재 위험… NHTSA '스펙터' 리콜 명령
-
이로운 자동차(10) 접합유리, 박살난 비커에서 영감...위대한 발명으로 꼽혀
-
람보르기니, 2030년까지 탄소 중립 확대...올해 ‘우루스’ HPEV 출시 예정
-
[시승기] 폭스바겐 골프, 50년 역사로 쌓은 '명불허전' 해치백의 정석
-
푸조, 올해 E-408 · E-5008 SUV 추가...유럽 대중차 최다 EV 라인업 구축
-
막다른 길 몰린 베트남 빈패스트 '월 300달러' 초저가 리스로 승부수
-
스텔란티스 CEO. “전기차의 순간 가속은 안전 기능이어야”
- [포토] 섹시 서양모델
- [포토] 대박 궁디
- [포토] 대륙의 AV배우
- [포토] SM 포박여
- [포토] 표지모델 섹시 몸매
- [포토] 하의 실종
- [포토] 유부녀 몸매
- [유머] 하겐다즈가 비싼이유
- [유머] 직업병에 희생된...
- [유머] 미국 평균을 고려한 캡틴 아메리카
- [유머] 힘이 엄청난 일본 여고생
- [유머] 출석
- [유머] 여대에 나타난 닌자
- [유머] 코하루와 백룸 만화
- [뉴스] 악성 루머 퍼뜨리는 '사이버 레커'와 전쟁 선포한 박재범... 미 법원에 '신원확인' 요청
- [뉴스] 블랙핑크 지수 솔로곡 '얼스퀘이크'... 빌보드 '월드 디지털송 세일즈' 1위 찍었다
- [뉴스] 주얼리 행사에서 포착된 지드래곤, 마동석과 꽁냥꽁냥하다가 '빵' 터진 사연
- [뉴스] 입소문 타고 3040 추억 소환 중인 영화 '퇴마록'... 개봉 2주차 예매율 2위
- [뉴스] '20년만의 재결성' 슈가 신년회에 박수진만 쏙 빠져... 은퇴설 재점화
- [뉴스] 윤다훈, 재혼설 부인하며 미혼부 시절 회상
- [뉴스] 야밤에 제주 사찰서 '유골함' 훔친 중국인들... 돌려주는 대가로 28억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