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9,175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4-10-02 11:25
'고객 선호 안전 및 편의사양 확대' 기아, The 2025 레이 출시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기아가 ‘The 2025 레이’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 신차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고급 안전 및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레이 EV 승용 모델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량/보행자/자전거 탑승자), 차로 유지 보조(LFA), 크루즈 컨트롤 등이 포함된 ‘드라이브 와이즈 I’ 패키지와 블랙 하이그로시 가니시가 적용된 열선 가죽 스티어링 휠을 전 사양 기본화해 상품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레이 EV 승용 에어 트림에는 후측방 충돌 경고(BCW),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전진출차),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안전 하차 경고(SEW) 등이 포함된 ‘드라이브 와이즈 II’ 패키지 및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 주간 주행등, LED 리어 콤비네이션램프, LED 보조제동등이 포함된 ‘스타일’ 패키지도 기본화해 안전사양 보강과 함께 디자인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기아는 이처럼 레이 EV의 기본 상품성을 대폭 강화하면서도 전 트림의 가격을 유지하기로 결정해, 실질적인 가격 인하 효과와 함께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확보했다.
레이 가솔린 승용 모델의 경우 고객에게 쾌적한 실내환경을 제공하고자 프레스티지 트림부터 풀오토 에어컨, 공기청정 모드를 기본화했다.
상위 트림인 시그니처 트림부터는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를 기본사양으로 탑재하고 기존 전방 충돌 방지 보조 기능에 자전거 탑승자 인식 기능을 추가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또한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는 스타일 패키지 선택옵션에 포함시켜 기본 트림인 트렌디부터 선택이 가능하도록 반영했다.

이 밖에도 기아는 레이 전 모델에 실내 소화기를 장착하고, 클락션 소리를 무게감 있게 개선한 듀얼 혼을 적용했다.
여기에 고객의 디자인 선택 폭을 넓히고자 ‘어드벤쳐러스 그린’을 신규 외장색상으로 추가하고, 루프와 A필러에 그레이 색상 필름을 부착하는 ‘그레이 투톤 패키지’를 커스터마이징 상품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레이 EV의 판매 가격은 기존 모델과 동일한 4인승 승용 모델 라이트 2775만 원, 에어 2955만 원, 2인승 밴 라이트 2745만 원, 에어 2795만 원, 1인승 밴 라이트 2735만 원, 에어 2780만 원이다.
레이 가솔린 1.0 모델의 경우 승용 트렌디 1400만 원, 프레스티지 1675만 원, 시그니처 1833만 원, 그래비티 1928만 원, 2인승 밴 트렌디 1350만 원, 프레스티지 1400만 원, 프레스티지 스페셜 1430만 원, 1인승 밴 트렌디 1340만 원, 프레스티지 1390만 원, 프레스티지 스페셜 1415만 원이다.
김훈기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로터스 순수 전기 하이퍼 SUV '엘레트라' 사전예약 일주일 예상 물량 완판
-
드라이브의 재미 선사하는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
중국 CATL. 리튬 가격 하락으로 배터리 가격 인하?
-
BMW 코리아, 2024년 충전 인프라 확대 방안 ‘차징 넥스트’ 발표
-
KG 모빌리티 곽재선 회장 KGM COMMERCIAL 회장 공식 취임
-
[EV 트렌드] 샤오미, 또 다른 대륙의 실수? 신차 모데나 3가지 타입 출시 전망
-
곽재선 KG 모빌리티 회장, 구 에디슨 'KGM 커머셜' CEO 취임...상용차 특화 속도
-
1년 반을 기다려도 사겠다, 현대차 '엑스터' 인도 돌풍...누적 계약 7만 5000대
-
공식 출시 전 경매에 오른 테슬라 '사이버트럭' 최종 낙찰가 5억 3800만 원
-
지난달 국내 친환경차, 하이브리드 순풍에도 계속된 판매 감소
-
하만 '뱅앤올룹슨' 제네시스 챔피언십 협찬...갤러리 위한 베오소닉 체험 존 운영
-
여덟 번째 전시 '현대 커미션: 엘 아나추이: Behind the Red Moon'展 개막
-
'토요타와 렉서스' ASㆍ판매 만족도 무적, 볼보 대약진...국산차 르노코리아 최고
-
[아롱 테크] 오토카, 비히클 의미는 같은데? 우리말은 '자동차' 하나로 끝
-
현대차그룹, 2030 세계박람회 유치전 총력...부산의 경험을 전세계와 함께 영상 런칭
-
르노코리아, XM3 E-TECH 하이브리드 ‘바다런’ 마라톤 대회에 선두 차량 지원
-
'현대차-이베코' 수소 버스 ‘E-WAY H2’ 세계 최초 깜짝 공개...최대450km 주행
-
尹 정부, 미래차 현장인력 양성사업 폐지, 20만 정비 인력 생계 박탈할 것
-
정의선 회장, 주먹밥까지 챙긴 '양궁 내리 사랑 39년' 항저우 대회 메달 11개 결실
-
기아, 국내 최초 '전기차 배터리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민관 협력체계 구축
- [유머] 아이유 경호원 근황 [6]
- [유머] 춤추러 냉부 나온다는 썰이 도는 정호영, 박은영 [7]
- [유머] 어느 신혼부부의 젓가락 방향 논란 [5]
- [유머] 고양이 입양하자 인스타 대박 난 장인 [7]
- [유머] 고양이가 보고 있던 TV를 꺼봄 [5]
- [유머] 팔면 돈되는 희귀동전 [1]
- [유머] 현재 반응 갈리는 길거리 생일축하 답변 [4]
- [지식] 스트레스 없이 토토사이트에서 배팅 즐기는 방법 [38]
- [지식] 토토사이트 이용 시 주의해야 할 사항 5가지 [46]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무조건 피해야 할 배팅 유형 5가지 [50]
- [지식] 토토사이트 이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의 대처 방법 [48]
- [지식] 초보자를 위한 토토사이트 회원가입 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 [55]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하는 방법 먹튀 의심 사이트 식별하는 요령 [52]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안전한 배팅을 위한 필수 가이드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