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6,746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4-09-12 16:00
여전히 암담하고 눈물나는 현실, 아우디 9월 판매조건 정리

아우디는 지난 8월, 2024년 들어 처음으로 월 1천대 판매실적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판매실적 상승곡선을 그려나갔다. 하지만, 아우디의 현실은 여전히 암담하고 이제 24년 3분기 마감 시점에 기존 재고 소진을 위한 승부수와도 같은 눈물섞인 프로모션을 개시했다.
아우디의 전체 판매량의 핵심 프리미엄 세단 A6는 23년형 기준 최대 25% 가량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A6 45 TFSI 프리미엄은 1,643만원, A6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1,707만원, A6 40 TDI 프리미엄 1,920만원, A6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 1,997만원의 할인이 적용된다.

프리미엄 수입 전기차 Q4 e-트론은 최대 21% 가량의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Q4 e-트론 40 모델은 1,295만원, Q4 e-트론 40 프리미엄 1,442만원, Q4 e-트론 40 스포트백 1,379만원, Q4 e-트론 40 프리미엄 스포트백 1,526만원의 할인이 적용된다.

9월 아우디 모델들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할인율 상승을 보여준 모델은 Q7이다. Q7은 최대 20% 가량의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23년 모델 한정이지만 지난달 10% 초반대 할인율을 보였다는 것을 감안하면 크나큰 할인율 상승을 보였다고 할 수 있다. Q7 45 TDI 콰트로 모델은 2,037만원, Q7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 2,159만원, Q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 2,399만원의 할인이 적용된다.
다나와자동차는 수입차 각 모델명 할인액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견적시에 해당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브랜드 | 모델 | 가격 | 할인액 | 할인적용가격 | 링크 |
아우디 | A6 45 TFSI 프리미엄 | 7,827만원 | 1,643만원(▼21%) | 6,184만원 | |
A6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 8,132만원 | 1,707만원(▼21%) | 6,425만원 | ||
A6 40 TDI 프리미엄 | 7,684만원 | 1,920만원(▼23%) | 5,764만원 | ||
A6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 | 7,989만원 | 1,997만원(▼23%) | 5,992만원 | ||
Q4 e-트론 40 | 6,170만원 | 1,295만원(▼21%) | 4,875만원 | ||
Q4 e-트론 40 프리미엄 | 6,870만원 | 1,442만원(▼21%) | 5,428만원 | ||
Q4 e-트론 40 스포트백 | 6,570만원 | 1,379만원(▼21%) | 5,191만원 | ||
Q4 e-트론 40 프리미엄 스포트백 | 7,270만원 | 1,526만원(▼21%) | 5,744만원 | ||
Q7 45 TDI 콰트로 | 10,189만원 | 2,037만원(▼20%) | 8,152만원 | ||
Q7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 | 10,798만원 | 2,159만원(▼20%) | 8,639만원 | ||
Q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 | 11,998만원 | 2,399만원(▼20%) | 9,599만원 |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기아, 우버 라이드헤일링 및 탑승객 전용 PBV 공급 '뛰어난 공간과 거주성'
-
'중국 외 지역에도 등장' 테슬라 모델 3 하이랜드 미국 내 판매 돌입
-
2024 올해의 차 후반기 심사, 13개 브랜드 26대 통과
-
웨이모, 고속도로에서 이번달부터 승객 운송 운행 개시
-
CES 2024 - KG 모빌리티, WiTricity와 무선충전 기술 선보여
-
'잡고보니 황당' 주차한 자동차 닥치는 대로 뜯고 끍고, 4억 원대 피해
-
[CES 2024] 로터스 로보틱스 '최첨단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 하드웨어 공개
-
[EV 트렌드] '슬그머니 낮춰' 테슬라, EPA 새 규정에 주행가능거리 하향
-
[CES 2024] 해괴했던 모습 싹 지워버린 슈퍼 플라잉카 '샤오펑 에어로흐트'
-
[CES 2024] 전기차 신흥 강자 '빈패스트' 美 시장 겨냥한 소형 SUV · 픽업 공개
-
BMW그룹 지난해 글로벌 판매 전년비 6.5% 증가 '전기차 비중 15% 목표 달성'
-
[CES 2024] KGM '토레스 EVX' 자기 공명 방식 무선충전플랫폼 기술 공개
-
현대차ㆍ제네시스, 차량 관리 서비스 프로그램 '올 케어 서비스 가이드 e-Book' 출시
-
내친 김에 수입차 NO1, 볼보코리아 '1000억 투자, 3만 대'...EX30 흥행 예감
-
[CES 2024] 혼다, 전기차 전용 앰블럼과 'Honda 0' 시리즈 콘셉트 최초 공개
-
[CES 2024] '식세기보다 조용하게 도심 60km 비행' 슈퍼널, S-A2 실물 모형 공개
-
[CES 2024] 현대모비스 '사방팔방' 조향의 한계를 벗어난 '모비온' 첫 공개
-
'차를 거의 찍어내는 수준' 지난달 테슬라 中공장 생산량 전년비 69% 증가
-
[CES 2024] '자동차로 들어온 AI' 폭스바겐, 인포테인먼트에 ChatGPT 도입
-
[기자 수첩] 수소의 재 발견, 개똥도 쓸모가 있네
- [유머] 의견 갈리는 공중 화장실 변기 사용법
- [유머] 둘 중에 뭐가 더 나빠?
- [유머] 요즘 많이 없는 옛날 탕수육
- [유머] 인간이 느낄 수 있는 통증 순위 지표
- [유머] 3개 은행 나라사랑카드 디자인 비교
- [유머] 뚱뚱한 몸으로 합의금 뜯어낸 여자 ㄷㄷ
- [유머] 미국에서 실제 발행된 적 있다는 10만 달러짜리 지폐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3]
- [지식] 안전한 먹튀검증업체를 간단하게 찾는 4가지 꿀팁 [2]
- [지식] 메이저사이트도 먹튀검증이 필요한 이유 5가지 [2]
- [지식] 스포츠토토의 VR과 AR로 인해 변동할 변화를 미리 만나보기 [2]
- [지식] 안전놀이터의 기본 개념 및 안전놀이터를 이용하는 현명한 방법 [4]
- [지식] 토토사이트 배팅 한도가 과도하게 높다면 의심해보자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