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7,480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4-08-05 11:25
'한계가 있기는 해' 아이오닉 5 N, 獨 전문지 비교 평가에서 BMW M2 압도
현대차 아이오닉 5 N(현대자동차 제공)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고성능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압도적 성능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현대차 '아이오닉 5 N'이 이번에는 고성능 내연기관차와 비교 평가를 가졌다. 결론은 아이오닉 5 N의 압승.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자이퉁(AUTO ZEITUNG)이 현대차 아이오닉 5 N과 BMW M2를 상대로 고성능차 비교테스트를 진행했다. 아이오닉 5 N은 총 다섯가지 평가 항목 중 4개 항목에서 우위를 점하며 총점 89점 차이로 BMW M2를 제쳤다.
아우토 자이퉁은 자동차의 본고장 독일의 3대 자동차 전문지 중 하나다. 독일뿐만 아니라 유럽 소비자의 차량 구매 시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되는 권위있는 매체 비교 평가에서 고성능 내연기관 차까지 제치면서 아이오닉 5 N의 성능 한계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아우토 자이퉁 최근호에 따르면 고성능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 N과 내연기관 고성능 대표모델인 BMW M2를 대상으로 차체(Body), 주행 편의(Driving Comfort), 파워트레인(Powertrain), 역동적 주행 성능(Driving Dynamic), 친환경·경제성(Environment/Cost) 등 5가지 항목을 평가했다.
아이오닉 5 N은 다섯가지 평가 항목 중 차체, 주행 편의, 파워트레인, 친환경·경제성 4개 항목에서 모두 앞서며 총점 2783점을 기록했다. M2는 2694점을 받는데 그쳤다.
아이오닉 5 N은 전기차 특성 상 M2 대비 약 500kg 무거운 공차중량으로 인해 유일하게 역동적 주행 성능 부분에서 열세를 보였다. 이번 평가에서 아이오닉 5 N은 인상적인 사운드와 정지상태에서 200km/h까지 단 11.3초만에 도달하는 동력성능을 과시했다. M2 대비 1.2초나 더 빠른 기록이다.
BMW의 준중형 2시리즈 기반의 고성능 모델인 M2는 최고출력 460마력, 최대토크 56.1kg·m의 고출력을 갖추고도 1.7톤에 불구한 가벼운 무게와 짧은 휠베이스 등을 적용해 특유의 민첩함을 자랑하는 고성능차다.
그러나 아이오닉 5 N이 고성능차 비교평가에서 보다 높은 점수를 받으면서 현대차의 우수한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가 됐다.
김흥식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스트라드비젼 수석 프로세스 엔지니어, 독일 인탁스(iNTACS) 데이터 관리 평가 부분 국제 심사원 인증 자격 획득
-
람보르기니 출신 디자이너 '터치' 中 BYD 신규 전기 SUV 디자인 공개
-
[EV 트렌드] 테슬라, 사이버트럭 1년 이내 중고차로 팔면 손해 배상 경고
-
프랑스 르노, 보급형 도심 전기차 브랜드 '암페어' 시동… 中 전기차 공세 맞불
-
기아, 온실가스 감축 위한 다자 협력...가축분뇨 해결 바이오차 생산투자 10년간 지원
-
'2023 폭스바겐 골프 트레펜 코리아' 개최, 베스트셀링 모델 ‘골프’ 오너 축제
-
[EV 트렌드] 전기차 배터리 사업 뛰어든 美 석유 공룡… 2027년 리튬 생산 계획
-
한국토요타자동차 후원, ‘2023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성료
-
MINI 코리아, ‘2023 MINI 유나이티드’ 성공적으로 종료
-
중국 전기차 브랜드 지커, 뉴욕증권거래소에 기업공개 신청
-
볼보자동차, 순수 전기 SUV ‘EX30’ 28일 온라인 사전 예약...보조금 100% 적용
-
디자인 한계 극복 슈퍼 전기차 '폴스타 시너지' 진짜 양산 가능성 있다.
-
현대차, 전기차 정비 네트워크 '블루핸즈' 전국 1000개소 이상 구축 완료
-
콘티넨탈 수 천명 해고 추진...전기차에 완성차 이어 부품사 구조조정 본격화
-
현대차, 美 앨라배마 · 조지아 공장 생산직 임금… 4년 간 25% 인상 결정
-
현대차그룹 아트카, APEC 맞춰 美 샌프란시스코 로드투어...부산엑스포 지원
-
브리지스톤 코리아, 토요타렉서스 ‘서비스 어드바이저’ 대상 마스터제도 진행
-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람보르기니파이낸셜서비스’ 런칭
-
만트럭버스코리아, 뉴 MAN TG 시리즈, 전 세대 대비 8.2% 향상된 연비 개선 확인
-
맥라렌, 창립 60주년 기념 및 ‘트리플 크라운’ 업적 의미 담은 비스포크 ‘3-7-59 테마’ 750S 공개
- [유머] 결혼 후 더 부자 되는 사람들의 특징 [12]
- [유머] 또 표정관리하지 못한 오은영 [10]
- [유머] 해외에서도 화제라는 헤드폰 낀 아기 [11]
- [유머] 오뚜기 고소후 [11]
- [유머] 40만원으로 내가 다닐 회사 고르기 [13]
- [유머] 이제 많이 사라져 가고 있다는 식당 문화 [11]
- [유머] 귤에 미쳐버린 사나이... [10]
- [지식] 사설 토토사이트와 메이저사이트의 차이점 [19]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16]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11]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12]
- [지식] 안전한 먹튀검증업체를 간단하게 찾는 4가지 꿀팁 [9]
- [지식] 메이저사이트도 먹튀검증이 필요한 이유 5가지 [6]
- [지식] 스포츠토토의 VR과 AR로 인해 변동할 변화를 미리 만나보기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