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자동차
8,829상반기 친환경차 29만 3000대 늘고 내연기관차 10만 7000대 감소
조회 4,406회 댓글 0건

머니맨
2024-07-23 11:45
상반기 친환경차 29만 3000대 늘고 내연기관차 10만 7000대 감소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올 상반기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하이브리드를 필두로 친환경차 증가세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경유차와 같은 내연기관차 감소는 더욱 가파르게 진행됐다.
23일 국토교통부는 올 6말 말 기준 국내 자동차 누적등록대수는 2613만 4000대로 지난해 말 대비 0.7%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결과 인구 1.96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 상반기 자동차 신규 등록은 82만 3000대로, 차종별로는 승용차 71만 3000대, 승합차 1만 2000대, 화물 9만 4000대, 특수 4000대였다.
누적등록수는 올 상반기 2613만 4000대가 등록되고 차종별로는 승용 2158만 9000대, 승합 67만 9000대, 화물 372만 5000대, 특수 14만 1000대로 집계됐다.
또한 경형 223만 7000대, 소형 32만대, 중형 1355만 3000대, 대형 714만 4000대로 나타났다.
연료별로는 휘발유 1239만대, 경유 929만 9000대, LPG 184만 9000대, 하이브리드 177만 1000대, 전기 60만 7000대, 수소 3만 6000대, 기타 18만 2000대로 내연기관 차량수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하지만 올해 상반기에 친환경(전기, 수소,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29만 3000대 증가해 누적 241만 3000대가 등록되고 내연기관 자동차는 10만 7000대 감소해 2353만 9000대가 등록됐다.
이를 전년과 비교하면 친환경차 중 전기차는 6만 2000대 증가, 수소차 2000대 증가, 하이브리드 22만 9000대 증가로 나타났다.
임월시 국토부 자동차운영보험과장은 '경유차가 ’21년부터 감소하기 시작했는데 최근 감소세가 가팔라지고 있고, 반면 친환경 자동차 중에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증가세가 뚜렷하다'라며 '자동차 등록 추세를 기준으로 우리나라 자동차 시장의 변화를 가늠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김훈기 기자/[email protected]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시승기] 환원주의 디자인과 인제니움 엔진 성능의 조화 ‘뉴 레인지로버 벨라’
[0] 2025-04-03 11:25 -
하이브리드로 거친 길을 제압하다, 렉서스 LX 700h 시승기
[0] 2025-04-02 17:25 -
지프 랭글러 자동차 안전도 평가 '꼴찌' 유지... 의외의 1등급 모델 등장
[0] 2025-04-02 14:25 -
살아 있네? 현대차 베뉴 연식 변경 출시... 엔트리 트림 스마트 1926만원
[0] 2025-04-02 14:25 -
美 서민의 올드 세단 '현대차 아반떼' 오르기 전 사자 열풍 3월 25%↑
[0] 2025-04-02 14:25 -
[종합] 내수는 살았는데 수출이 변수...3월 자동차 총판매 대수 3.2% 감소
[0] 2025-04-02 14:25 -
[오토포토] 게임에서 영감 받은 콘셉트카 등장 '현대차 인스터로이드'
[0] 2025-04-02 14:25 -
현대차, 인스터로이드 공개, 소형 전기차 '틀을 깨는 디자인적 도전'
[0] 2025-04-02 14:25 -
KGM, 3월 9483대 판매… 무쏘 EV·토레스 하이브리드 출시 효과 ‘톡톡’
[0] 2025-04-02 14:25 -
GM 한국사업장 3월 실적,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트레일블레이저 견인
[0] 2025-04-02 14:25
남자들의 로망
시계&자동차 관련된 정보공유를 할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서울대국가미래전략원과 기후변화센터, 글로벌메탄규제강화속‘국내메탄감축이행계획’촉구
-
한국앤컴퍼니그룹,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사내 디지털 서비스 오픈
-
렉서스코리아, 디 올 뉴 ‘LM 500h’ 출시
-
'전기차 케즘 여파' LG엔솔 · GM 합작 美 배터리 3공장 건설 일시 중단
-
비용 낮춰 대량 생산 못하면 '포기' 생사기로에 놓인 테슬라 4680 배터리
-
465km 달리는 캐딜락 리릭, 초도 물량 180대 완판 '추가 물량 확보에 집중'
-
e모빌티교육전문가협회, 창립총회 개최
-
러시아 노르니켈, 중국 전지기업과 합작공장 건설 협상
-
'중국의 애플카' 샤오미, 시속 200km까지 5.9초 'SU7 울트라' 공개
-
'고성능 영역으로 무한 확장' 제네시스 G90 마그마 콘셉트 준비 중
-
현대차그룹, 대학생 친환경 글로벌 리더 육성 ‘해피무브 더 그린’ 신규 론칭
-
한국타이어 후원, 포뮬러 E ‘2024 한국 런던 E-PRIX’ 드라이버 챔피언 파스칼 베를라인
-
다급한 볼보, 전기 SUV 'EX90' 애플 카플레이 등 핵심 기능 일단 빼고 출고
-
'125만 원 낮아진 스테디셀러' 르노코리아 QM6 2025년형 SP 출시
-
현대차그룹, 포드 제치고 상반기 美 전기차 시장 2위...전년비 66.4% 증가
-
[칼럼]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의무화...장착할 장치나 기술은 있고?
-
현대모비스와 함께하는 학교스포츠클럽 양궁대회 개최
-
한국 진출 10년을 맞은 애스턴 마틴
-
전기차에 다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였을 경우 나타나는 현상은?
-
기아, 4대 테니스 메이저 '2025 호주오픈’ 활약 볼키즈 한국대표 선발
- [유머] 일본에서 출시된 고양이 전용 라면
- [유머] 넷플릭스 카이지
- [유머] 일본 화장실에서 발견한 희망
- [유머] 육개장 사발면
- [유머] 흑인 혹은 한국인 머리색 지칭은 성희롱입니다
- [유머] 에드.. 워드.. 오빠...
- [유머] 혜자 도시락 신상 근황
- [뉴스] '여자 동문·지인 17명 얼굴에 나체사진 합성'... 텔레그램방 '지인 능욕방' 일당 무더기 검거
- [뉴스] 프리랜서로 첫 걸은 내디딘 김대호, MBC 퇴사 후 솔직한 심경 드러냈다... '내가 교만했구나'
- [뉴스] 개그우먼 된 이후 '외모 지적' 받았다는 이국주... '방송용으로 놀림받는 것은 괜찮다'
- [뉴스] '세븐♥'과 신혼생활 중인 이다해의 고백... '결혼 2주 앞두고 뒤집어엎을 뻔'
- [뉴스] 김준수 '국내 1호 등록 사이버트럭... 사람들이 알아봐서 자주 못 타고 다녀'
- [뉴스] 경찰 간부, 순찰차서 '총상' 입고 숨진 채 발견
- [뉴스] 김종민 결혼식 비공개 진행... '축의금은 코요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