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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맨존
2024-07-19 11:25
아웃도어 맛車 '쉐보레 콜로라도' 출시 하루만에 초도 물량 '솔드 아웃'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쉐보레 올 뉴 콜로라도가 출시 하루만에 초도 물량 완판을 기록했다. 픽업트럭 연간 수요가 1000대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초도물량으로 들여 온 400대가 하루만에 소진된 것은 기록적 반응이다.
이기현 지엠 한국사업장 국내영업본부 상무는 “완전히 새롭게 태어난 올 뉴 콜로라도가 출시 하루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만큼, 프리미엄 수입 픽업트럭 시장의 새로운 리더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쉐보레 콜로라도는 100년 넘게 픽업트럭을 만들어 온 쉐보레의 노하우가 집약된 중형 픽업트럭이다. 2003 년 등장해 3세대로 진화한 올 뉴 콜로라도는 세련된 디자인과 고성능 파워트레인, 첨단옵션을 갖춘 정통 아메리칸 픽업트럭으로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가리지 않는 전천후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최고출력 314.3 마력, 최대토크 54kg·m를 발휘하는 2.7L 직분사 가솔린 터보 엔진이 신규 적용된 신형 콜로라도는 동급 최강의 동력성능은 물론, 2세대 8단 자동 변속기로 한층 부드러운 변속감과 빠른 다운시프트 퍼포먼스까지 갖췄다.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픽업트럭답게 험로에서도 자신감 있는 주행이 가능하도록 오토트랙 액티브 2스피드 4WD사륜구동 시스템이 기본 탑재되고 주행 상황에 적합한 다양한 드라이브 모드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지엠의첨단 트레일러링 전용 기술을 통해 아웃도어에서 보다 확장된 라이프스타일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 지엠의 글로벌 커넥티비티 서비스인 온스타(OnStar) 5년 무상 제공, 구글 안드로이드오토와 애플 카플레이 무선 폰 프로젝션 등 풍부한 편의 사양도 갖췄다.
김흥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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