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8
만트럭버스코리아, ‘2024 국제해양안전대전’에서 고성능 해상용 MAN 엔진 선보여
조회 8,904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4-06-28 18:00
만트럭버스코리아, ‘2024 국제해양안전대전’에서 고성능 해상용 MAN 엔진 선보여

독일 프리미엄 상용차 기업 만트럭버스 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해양⋅안전 분야 특화 산업전시회인 ‘2024 국제해양⋅안전대전’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2024 국제해양⋅안전대전(KOREA OCEAN EXPO 2024)은 해양경찰청과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국제 전시회로, 30여 개 정부기관과 해양 관계 협회⋅단체, 해양산업 전문가, 관련 기업 등이 부스를 마련해 해양산업과 관련된 최신기술과 장비를 전시하고 최신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다.
만트럭은 이번 전시에서 단독 부스를 열고, 고성능의 MAN 엔진을 전시해 만트럭버스 그룹의 탄탄한 엔진 네트워크를 선보였다.
‘MAN D2676 Smart hybrid I6-1100’ 엔진은 MAN의 혁신적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통해 강력한 엔진 기술과 효율적인 전기 구동 시스템의 조합으로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목적에 따라 엔진을 구성할 수 있으며, 낮은 배기가스 배출량, 적은 진동, 적은 소음, 향상된 효율성과 신속한 응답성 등 최적의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MAN 엔진의 모듈식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시스템을 사용하면 배기가스를 지속적으로 줄이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최적의 운용 편의성을 누릴 수 있다. 모듈식 설계 덕분에 V12, V8 및 i6 엔진을 전기 모터와 결합할 수 있어 선박 장착 시 경제적인 주행부터 극한의 스포티한 주행까지 보다 유연한 주행 스타일을 제공한다.
‘MAN D2868 LE433 V8-1300’ 엔진은 연비 최적 구간에서 최대 토크를 제공해 뛰어난 연료 효율성을 자랑하며, 넓은 범위에서 최대 토크를 유지해 강력한 가속 성능을 제공한다. 콤팩트한 디자인에 무게도 경량화 되어 동급 엔진 기준 뛰어난 공간효율성도 갖췄다. 또한, 우수한 연료 소모량과 긴 서비스 주기로 총 소유비용(Total Cost of Ownership, TCO) 관리도 용이하다.
만트럭버스 그룹은 세계 최초로 디젤 엔진의 상용화에 성공하며 26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엔진의 명가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고 있다. 현재는 상용차용 엔진 외 건설기계 및 농기계, 선박 및 건물의 비상발전용 엔진, 특수 엔진 등 다양한 육⋅해상용 엔진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만트럭버스코리아 피터 안데르손 사장은 “이번 전시회 참가로 만트럭의 혁신적인 엔진 기술력과 지속가능한 MAN 엔진 산업을 알리고, 대내외적 파트너들과 협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며 “육⋅해상용 엔진 사업이 한국 시장에서 저변을 넓혀갈 수 있도록 본사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라고 전했다.
한편, 만트럭은 올해 초 MAN 육⋅해상용 엔진의 세일즈를 담당할 별도의 부서를 새롭게 설립하며, 한국 시장에서 다양한 선박과 발전기용 디젤 엔진 및 하이브리드, 가스 엔진의 판매, 부품 공급 등을 제공해오고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포토 뉴스] 볼보가 만든 가장 작은 프리미엄 SUV EX30 '극도로 간결한 디자인'
-
'포니의 시간' 6월9일~8월6일까지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 전시
-
볼보 EX30 공개 'LFP 344kmㆍNCM 480km' 中서 올 하반기 생산 시작
-
[체험기] '2023 MINI-RUN' 2박3일, 서울에서 제주 오가며 1000km
-
폭스바겐, ‘ID.버즈 롱휠베이스’ 세계 최초 공개
-
한국타이어, 고성능 전기차 전용 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 프로모션 진행
-
포르쉐코리아, ‘1899, 하인리히 왕자에게 보낸 선물’ 특별전 덕수궁에서 개최
-
현대차, 2026년까지 공항버스ㆍ시내버스 등 1300여대 수소버스로 전환 지원
-
기아, 美 브랜드 가치 상승 효과 '2018년 이후 판매 31% · 가격 60%↑'
-
그랜저 54만원 싸진다, 국산차 세부담 수입차 기준 개선...역차별 해소
-
너무 쉽게 훔치기 좋은 차 팔았다...미 뉴욕시 현대차·기아 고소
-
현대차 엑센트, 형체를 알아보기 힘든 끔찍한 사고...탑승객 전원 무사
-
[EV 트렌드] 폭스바겐, 7명 탑승 가능한 'ID.버즈 롱휠베이스' 세계 최초 공개
-
[EV 트랜드] IEA, 中 전기차 세계 시장 점유율 58%...테슬라는 골목 대장
-
GM 메리바라, 4만 달러 이하의 수익성 있는 전기차는 기대할 수 없다
-
고숀의 LMFP, CATL의 응축 배터리, 그리고 소프트뱅크의 에너지 밀도 450Wh/kg 차세대 배터리
-
테슬라, 기가 상하이 5월 출고대수 142% 증가
-
포르쉐, 한ㆍ독 수교 140주년 기념 ‘1899, 하인리히 왕자에게 보낸 선물’ 특별전 개최
-
'오퍼짓 유나이티드' 입은 기아 모닝 부분변경… 출시 앞두고 디자인 유출
-
'40대에 아낌없이 투입된 탄소 섬유' 람보르기니, 한정판 우루스 퍼포만테 공개
- [유머] 사회생활 하면서 느끼는 점 [1]
- [유머] ???:아이돌 이름을 어케 일일이 다 외움?
- [유머] 두쫀쿠 집에서 만들어 먹음 [1]
- [유머] ???: 임성근님 유튜브 영상이 너무 짧아요!!
- [유머] 평생 돼지고기 2가지만 먹을 수 있다면?
- [유머] 파스타했는데 애벌레같나요?? [3]
- [유머] 최근 해외 마블팬들이 한국 정보를 기다리는 이유 [1]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3]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2]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3]
- [지식] 안전한 먹튀검증업체를 간단하게 찾는 4가지 꿀팁 [3]
- [지식] 메이저사이트도 먹튀검증이 필요한 이유 5가지 [2]
- [지식] 스포츠토토의 VR과 AR로 인해 변동할 변화를 미리 만나보기 [2]
- [지식] 안전놀이터의 기본 개념 및 안전놀이터를 이용하는 현명한 방법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