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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맨존
2024-05-16 12:00
'크리스탈 핸들 로고 장식' 에어백 전개시 목숨을 잃을 수도...NHTSA 경고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자동차 운전대 중앙 앰블럼을 장식하는 액세서리가 사고 시 심각한 부상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경고가 또 나왔다.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14일(현지 시간), 충돌 사고 시 에어백이 전개되면서 이 액세서리가 운전자의 얼굴과 목에 부딪쳐 2차 부상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경고했다.
실제로 한 운전자는 금속으로 만든 모조 다이아몬드 장식 파편이 에어백이 전개하면서 튀어 올라 얼굴과 목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지난해 11월 한 운전자가 장식 파편에 맞아 한쪽 눈이 실명된 일도 있었다.
애프터마킷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운전대 장식 용품은 대부분은 금속이나 강한 재질의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있다. 특히 접착제를 이용해 간단하게 부착할 수 있어 강한 폭발과 함께 전개되는 에어백의 특성상 떨어나가거나 파편이 발생하 쉽다.
NHTSA는 에어백이 전개되는 순간의 강력한 힘이 이런 장식을 발사체로 만들 수 있으며 심각한 발생은 물론 사망까지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전 세계에서 1억대 이상의 리콜로 이어진 다카타 에어백 사태 역시 과도한 폭발과 이로 인한 파편으로 목숨을 잃는 일로 시작했다.
운전대 중앙 로고 장식이 심각한 2차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지만 국내에서도 관련 용품들이 제법 팔리고 있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로 팔리고 있는 '핸들 로고 장식'은 주로 수입차용으로 크리스털 또는 조명을 위한 장식으로 쓰이고 있다.
장식의 재질 대부분이 금속이나 카본 등 매우 강도가 높은 소재를 사용하고 있어 운전자의 사용 자제와 함께 안전 규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김흥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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