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7,709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3-02-24 11:25
볼보 안전은 옛말, 美 IIHS 최고 등급 'TSP' 도요타 15개로 최고...현대차 계열 4개

현대차그룹 플래그십 세단과 SUV 3종이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올해 처음 실시한 충돌 안전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TSP+(TOP SAFETY PICK+)를 획득했다.
IIHS TSP+는 운전석과 동승자석 스몰 오버랩, 전방 및 측면 충돌, 루프 강성, 헤드 레스트와 시트 평가에서 G(우수) 등급을 받고 헤드라이트가 G 또는 A(양호) 이상을 획득하고 전방 충돌 방지 시스템을 적용한 모델에 부여하는 최고 등급이다.
제네시스 G90은 모든 충돌 평가항목에서 G 등급을 받고 헤드라이트는 A로 평가됐다. 현대차 팰리세이드와 기아 텔루라이드는 전 항목에서 G 등급을 받아 TSP+ 획득에 성공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토요타 그룹은 TSP+ 9개를 포함해 가장 많은 총 15개 모델이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혼다가 8개, 마즈다가 6개로 뒤를 이었다. 볼보자동차는 XC90과 XC90 Recharge 2개 모델이 TSP+를 획득, 사실상 한 개 모델이 받는데 그쳤다.
이 밖에 현대차 쏘나타가 중형차 부문에서 TSP 등급을 획득했다. 쏘나타는 올해부터 강화한 기준의 측면 테스트에서 A 등급, 헤드라이트 성능 부족으로 + 등급을 추가하지 못했다.
한편 올해 IIHS 충돌 안전성 평가에서 최고등급(TSP+)을 획득한 모델은 지난해 101대에서 48대로 크게 줄었다. 측면 충돌 테스트에서 A 등급을 받아야 하고 보행자 충돌 보호 성능도 주간과 야간으로 나눠 평가하고 있다. 까다로운 평가로 지난해 TSP+를 받은 모델 가운데 올해 같은 등급을 받은 모델은 28개에 불과했다.
IIHS Top Safety Picks
Small carsHonda Civic hatchback (except Type R performance variant)Honda Civic sedanMazda 3 hatchbackMazda 3 sedanToyota Corolla hatchbackToyota Corolla sedan
Midsize carsHyundai Sonata (built after December 2022)Subaru Legacy
Midsize luxury carLexus ES 350
Small SUVsMazda CX-30Mazda CX-5Mazda CX-50Nissan RogueSubaru ForesterToyota RAV4Toyota RAV4 PrimeToyota Venza
Midsize SUVsFord ExplorerMazda CX-9
Midsize luxury SUVLincoln Nautilus
IIHS Top Safety Pick+
Small carAcura Integra
Midsize carsSubaru OutbackToyota Camry (built after January 2023)
Large luxury carGenesis G90
Small SUVsHonda CR-VHonda HR-VLexus UXSubaru Solterra (built after October 2022)
Midsize SUVsHyundai PalisadeKia TellurideNissan PathfinderSubaru AscentToyota HighlanderVolkswagen ID.4
Midsize luxury SUVsAcura MDXAcura RDXInfiniti QX60Lexus NXLexus NX Plug-in HybridLexus RXTesla Model YVolvo XC90Volvo XC90 Recharge
MinivansHonda OdysseyToyota Sienna
Large pickupsRivian R1T crew cabToyota Tundra crew cabToyota Tundra extended cab
김흥식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의도치 않게 작동되는 주차 브레이크' 포드 F-150 87만 대 미국에서 리콜
-
'2억 9000만 원 150대 한정판 G-바겐' 벤츠, G 63 헤리티지 국내 출시
-
리튬 인산철 괜찮을까? '토레스 EVX’ 9월 출시 확정..보조금 받아 3000만 원대
-
'색상부터 고급스러워' 미니, 클럽맨 언톨드 에디션 온라인 한정 판매
-
브리지스톤 코리아, 브리지스톤 승용차 고객 대상 운행안심보장 프로그램 실시
-
심플한 그릴의 신형 BMW M2
-
'새차로 옮겨도 당분간 가능' 테슬라, FSD 9월 말까지 한시적 이전 캠페인 실시
-
무섭게 늘어나는 테슬라, 판매량과 비례해 증가하는 품질 불만 이슈
-
현대차, 비상등에서 다시 시동을 걸 때까지...코로나19 3년의 기록 백서 발간
-
'단순하지만 명쾌한 해결책' 현대차·기아 빗물 활용한 라이다 센서 청소법 특허
-
[아롱 테크] 열대화 시대 '폭염에 장사없다' 자동차 출력과 연비 뚝뚝
-
[시승기] '이거 맞아?' 토요타 하이랜더 110km 달리고 평균연비 17.2km/ℓ
-
N 비전 74...팔릴 것인지, 투자비는 건질 것인지 따질 차가 아니다
-
美 싱크탱크, IRA 장벽 한국산 전기차 리스로 뚫었다...판매액 배가량 증가
-
미국 NHTSA, 10년 내 연비 성능 58mpg 제안
-
쉐보레,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한 구호 차량 지원 나서
-
베트남 빈패스트,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공장 착공
-
현대차의 컨셉트카 'N비전74'는 과연 양산형이 나올까?
-
베타 떼는 테슬라 FSD, 완전 자율 주행? 머스크 호들갑에 업계는 '시큰둥'
-
벤츠, 더 길어진 3세대 완전변경 'GLC' 국내 인도 돌입… 사전계약 돌풍
- [포토] 야한 뒤태
- [포토] 섹시유부녀
- [포토] 얼짱
- [포토] 섹시 포즈 [2]
- [포토] 슴가 노출 [1]
- [포토] 환상의 몸매 [1]
- [포토] 섹시 모텔여
- [유머] 아이유 경호원 근황
- [유머] 춤추러 냉부 나온다는 썰이 도는 정호영, 박은영 [1]
- [유머] 어느 신혼부부의 젓가락 방향 논란
- [유머] 고양이 입양하자 인스타 대박 난 장인 [2]
- [유머] 고양이가 보고 있던 TV를 꺼봄 [1]
- [유머] 팔면 돈되는 희귀동전
- [유머] 현재 반응 갈리는 길거리 생일축하 답변 [2]
- [지식] 스트레스 없이 토토사이트에서 배팅 즐기는 방법 [37]
- [지식] 토토사이트 이용 시 주의해야 할 사항 5가지 [46]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무조건 피해야 할 배팅 유형 5가지 [50]
- [지식] 토토사이트 이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의 대처 방법 [48]
- [지식] 초보자를 위한 토토사이트 회원가입 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 [55]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하는 방법 먹튀 의심 사이트 식별하는 요령 [52]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안전한 배팅을 위한 필수 가이드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