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6,958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4-03-28 11:25
기아, K4 완전 공개...강인하고 역동적 외관에 '기아 AI 어시스턴트' 탑재
기아 미국판매법인 마케팅담당(상무) 러셀 와거(Russell Wager)가 2024 뉴욕 오토쇼에서 '더 기아 K4'를 소개하고 있다.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기아가 ‘2024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차세대 준중형 세단 K4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 K4는 역동적인 외관에 생성형 AI 접목 ‘기아 AI 어시스턴트’를 탑재해 고도화한 사용 편의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K4 전면부는 범퍼 가장자리에 위치한 세로형 헤드램프와 별자리를 형상화한 스타맵 라이팅을 적용, 진화한 기아 시그니처 타이거 페이스를 보여준다. 측면부는 엇갈린 사각형 조형을 따라 생성되는 빛의 유기적인 흐름을 표현하고 루프에서 후면부 끝까지 완만하게 이어지는 패스트백 실루엣으로 날렵한 외관을 보여준다.
후면부는 전면부와 마찬가지로 차체의 가장 끝에 배치한 세로형 램프가 하단부 범퍼를 수직으로 잘라내듯 길게 이어지며 에어 디퓨저와 함께 강인한 느낌을 더한다.

실내는 운전자를 위한 운전석의 기술적 요소와 동승객에게 안락함을 주는 요소를 대비시켰다. 12.3인치 클러스터 및 인포테인먼트 및 5인치 공조 디스플레이 등 약 30인치에 달하는 대화면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사용 빈도가 높은 내비게이션 및 공조 기능은 빠르고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물리 버튼을 적용했다.
도어 트림, 크래시패드, 콘솔의 색상을 운전석의 ‘오닉스 블랙’과 동승석의 ‘슬레이트 그린’ᆞ‘미디움 그레이’ᆞ‘캐니언 브라운’ 등 세가지 조합으로 운영, 색상의 대비를 통해 두 공간을 시각적으로 구분했으며 동승석 크래시패드에는 무드조명을 적용했다.

이날 함께 공개한 K4 GT라인은 외장에 차체의 수평적 선들과 대조를 이루는 수직적 디자인 요소를 적극 활용한 GT라인 전용 범퍼와 사양을 적용했다. 실내는 오닉스 블랙과 ‘오프 화이트’의 색상 대비와 함께 전용 패턴을 사용했다.
주목할 것은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기아 AI 어시스턴트’다. AI 어시스턴트는 자연어 이해를 기반으로 복잡한 문맥을 이해하고 운전자와 자연스러운 방식의 대화가 가능하다. 기아는 AI 어시스턴트를 통해 여행 설계를 지원하거나 오너스 매뉴얼에 기반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향후에는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cNC’ᆞ‘퀵 컨트롤’ᆞ‘무선 폰 커넥티비티’와 디지털 키 2, 무선(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 최신 커넥티비티 사양을 제공한다.
기아는 K4를 2.0 가솔린 엔진 모델과 1.6 가솔린 터보 모델로 운영한다. 2.0 가솔린 모델은 IVT 변속기와 조합해 최고출력 149마력(ps), 최대토크 18.3kgfm(132lb-ft)를 발휘하며 1.6 가솔린 터보 모델은 8단 자동변속기와 조합해 최고출력 193마력(ps), 최대토크 27.0 kgfm(195lb-ft)의 동력성능을 갖췄다.

또 K4는 후석 사이드 에어백을 포함한 8 에어백 시스템, 고속도로 주행보조 2,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 보조, 지능형 속도 보조, 전방 충돌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 경고, 후측방 모니터, 서라운드 뷰 모니터, 주차 거리 경고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다양한 안전ᆞ편의 사양으로 주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기아는 K4를 올해 하반기 북미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김흥식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CES 2024 - 마그나, 혁신적인 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인다
-
전고체 배터리를 포함한 토요타의 EV 배터리 로드맵
-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전국시승 이벤트 진행
-
현대차 차세대 '팰리세이드' 싼타페룩 오프로드 콘셉트...새로운 차원의 SUV로 개발
-
2023 지프ㆍ푸조 서비스 스킬 콘테스트 개최, 공식 서비스센터 전문성 및 역량 강화
-
현대차그룹, 안전한 사업장 조성ㆍ중대재해 예방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
계기판 '먹통' 트랙스 크로스오버 등 3개사 3개 차종 1만 5812대 리콜
-
[시승기] 천하통일 할 기세 '볼보 EX30' 완벽한 주행 질감에 미친 가격까지
-
볼보 코리아 EX30 연간 2000대 목표, 중국산도 동일한 품질...고객이 알것
-
폭스바겐 CEO 뼈아픈 자아성찰, 더 이상 브랜드 경쟁력 없다...구조 조정 예고
-
[오토포토] 볼보 EX30 '가격에 한 번 실내 디자인에 두 번 감탄'
-
중국 창안자동차, 디팔 2024년 45만대 판매 목표 설정
-
폭스바겐, 중국에서 소형 전기차용 플랫폼 개발
-
중국시장에서도 하이브리드의 인기 높아진다
-
현대차·기아, 130년 구동 시스템 한계를 극복한 유니휠 세계 최초 공개
-
2023 폭스바겐 서비스 윈터 페스타 겨울철 대비 27개 영역 68가지 부문 무상 점검
-
벤츠, 공식 후원 T1 리그 오브 레전드팀 페이커 이상혁 & 오너 문현준 팬미팅 개최
-
BYD, 2023 세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 자동차 업계 유일 공식 파트너 참여
-
볼보 전기차가 4000만 원대 EX30 5인승 순수전기 국내 최초 공개
-
맞춤형 제작으로 딱 1대 포르쉐, 3세대 파나메라 터보 존더분쉬 공개
- [포토] 팬티 노출 [2]
- [포토] 꼴리는 슴가 [2]
- [포토] 란제리 모델 [1]
- [포토] 섹시 속옷 [1]
- [포토] 남성저격 몸매 [1]
- [포토] 얼짱 [1]
- [포토] 섹시 포즈
- [유머] 회원님 식단 잘하고 있죠? [8]
- [유머] 뭘 그렇게 많이드셨어요... [10]
- [유머] 아들과 딸의 너무다른 카드내역 지출 [9]
- [유머] 디즈니 옷을 입고 오라는 유치원 [8]
- [유머] 오렌지 너 왜 진지해 [8]
- [유머] 36살이 된 박보영 이상형 [8]
- [유머] 아이템 장착한 호랑이 [9]
- [지식] 스포츠토토 연패 구간 탈출법: 프로 베터의 사고 구조는? [33]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최악의 먹튀 유형 알아보기 [47]
- [지식] 토토사이트+스포츠 포럼으로 수집하는 베팅 정보 전략 [57]
- [지식] 사설 토토사이트와 메이저사이트의 차이점 [58]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50]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41]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