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7,955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4-03-19 11:25
'완벽한 변신' PPE 플랫폼 신규 적용한 아우디 'Q6 E-트론' 완전공개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아우디가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을 적용한 'Q6 E-트론'을 현지시간으로 18일 글로벌 최초로 공개했다. 신차는 앞서 출시된 포르쉐 '마칸 EV'와 동일한 플랫폼을 바탕으로 보다 합리적 패키징이 주요 특징이다.
현지시간으로 18일, 완전 공개된 아우디 Q6 E-트론은 외관 디자인에서 이전보다 확대된 전면 대형 공기흡입구를 비롯해 분할형 헤드램프를 특징으로 경사진 루프라인, 뒤쪽으로 갈수록 근육질 엑센트를 추가하며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또 후면은 상대적으로 이전보다 확대된 스포일러와 2세대 OLED 테일램프가 결합됐다. 여기에 주간주행등과 테일램프는 다양한 애니메이션 기능을 지원한다.
차체는 전장 4771mm, 전폭 1993mm, 전고 1648mm에 휠베이스 2899mm로 이전 보다 전반적으로 확대되고 이는 Q4와 비교해 전장에서 180mm, 휠베이스는 137mm 더 길어진 모습이다.
앞서 뮌헨 모터쇼를 통해 실내가 우선 공개된 Q6 E-트론은 11.9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기반의 14.5인치 센터 디스플레이 조합이 이뤄진다. 또 조수석 앞쪽에도 10.9인치 디스플레이가 추가됐다.

앞서 아우디는 E3 전자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지속 업데이트되는 인포테인먼트와 커넥티비티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밖에 앞서 출시된 포르쉐 마칸 EV와 동일한 PPE 플랫폼이 첫 사용되는 신차에는 12개 모듈로 구성된 180개 각형 리튬이온배터리가 새롭게 탑재되고 100kWh 용량 배터리는 270kW 급속 충전을 지원하며 21분 이내 10~80% 충전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완전충전시 최대 주행가능거리는 WLTP 기준 625km, EPA 추산으로는 483km를 달릴 수 있다.

Q6 E-트론 기본 버전의 최고 출력은 422마력으로 오버부스트시 456마력으로 출력이 향상된다. 이를 통해 정지상태에서 100km/h 도달까지 5초의 순발력을 발휘한다. 해당 모델 최고 속도는 210km/h에 이른다.
여기에 고성능 버전의 SQ6 E-트론의 경우 최고 출력은 기본 483마력을 발휘하고 오버부스트를 통해 510마력까지 상승 가능하다. 정지상태에서 100km/h 도달까지 4.2초의 순발력을 나타낸다.

한편 아우디 Q6 E-트론은 올 3분기 글로벌 출시되고 독일 기준 기본 가격은 7만 4700유로, 한화 약 1억 800만 원으로 책정됐다.
김훈기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도요타, ‘bZ 우드랜드’ 공개...418km 달리는 정숙한 전기 오프로더 SUV
-
[EV 트렌드] 머스크는 돌아왔는데 유럽에서 테슬라 차량 대규모 반납 사태
-
아우디 뉴 A5, 짧은 만남 긴 여운 “성능은 탑인데 멀리서 보면 모르겠어”
-
마세라티, 절제된 블랙 그레칼레 스페셜 에디션 ‘네로 인피니토’ 출시
-
넥세권에서 귀호강, 현대차 신형 넥쏘 '오디오 바이 뱅앤올룹슨' 탑재
-
현대차·기아-서울대 ‘소프트웨어 중심 공장’ 구축... E-FOREST센터 주도
-
美 환경보호청, 공회전 방지 장치 불편하다? 탄소 크레딧 폐지 공식 검토
-
계기반 그대로...애플 카플레이 울트라, 애스턴 마틴 세계 최초 탑재
-
BMW의 아이덴티티, BMW i4 M50 xDrive 시승기
-
페라리, V12 최초 슈퍼카 F50 출시 30주년 ‘F50 레거시 투어 2025’ 개최
-
BMW 고성능 M 역동적 퍼포먼스 즐기자 ‘BMW M FEST 2025’ 개최
-
폭스바겐, “전기차로도 골프 GTI를 흥미롭게 만들 수 있는가? 물론이다”
-
르노코리아, 임직원 3인 ‘자동차의 날’ 국무총리표창 및 장관표창 수상
-
중국산 인버터 '백도어' 발견... 수천 대 전기차 동시에 원격 조작당할 우려
-
IEA, 올해 글로벌 전기차 2000만대 돌파 전망... 中 전체 수요의 60% 차지
-
도요타, 고성능 전기차 'C-HR' 공개… 제로백 5초대 주행 거리 467km
-
고령운전자 64.0% 운전능력 평가 강화 원해... 맞춤형 안전장비 지원해야
-
현대차 '사막을 뚫는다' 사우디 국부펀드와 중동 지역 첫 생산공장 착공
-
홍익대가 그리다, 한강과 선비... 한국적 감성에 담은 벤틀리 럭셔리의 미래
-
할리데이비슨, 전 세계 1990대 '2025 팻 보이 그레이 고스트' 한정판 출시
- [포토] 몸매로 유혹하는 여인들
- [포토] 글래머 몸매
- [포토] 섹시 미녀
- [포토] SM
- [포토] 아름다운 뒤태 [5]
- [포토] 마녀 코스프레 [4]
- [포토] 섹시 란제리 [3]
- [유머] 엄마때문에 직장짤림 [14]
- [유머] 하 아니 나 저 두번째 자리에 있었는데 [8]
- [유머] 스위스 알프스 산맥에 산다는 양 [17]
- [유머] 장모님이 주신 저승길 노잣돈 [16]
- [유머] 고깃집 볶음밥 같다 [12]
- [유머] 의외로 쿨한 송강 [12]
- [유머] 미쳐버린 챗지피티 [10]
- [지식] 무패팀의 승리 확률만 믿고 스포츠토토 배팅하면 안되는 이유 [29]
- [지식] 스포츠토토 연패 구간 탈출법: 프로 베터의 사고 구조는? [53]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최악의 먹튀 유형 알아보기 [64]
- [지식] 토토사이트+스포츠 포럼으로 수집하는 베팅 정보 전략 [71]
- [지식] 사설 토토사이트와 메이저사이트의 차이점 [71]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60]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