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8
콘티넨탈 코리아, ‘세계 여성의 날’ 기념 ‘DIB 데이’ 행사 콘티넨탈 재팬과 2년 연속 진행
조회 7,562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4-03-08 17:00
콘티넨탈 코리아, ‘세계 여성의 날’ 기념 ‘DIB 데이’ 행사 콘티넨탈 재팬과 2년 연속 진행

콘티넨탈 코리아가 콘티넨탈 재팬과 2년 연속으로 '2024 DIB(Diversity, Inclusion, Belonging)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며 8일 진행되는 이번 온라인 행사에는 양국 임직원들이 참여해 콘티넨탈의 다양성 전략이 추구하는 비전과 목표를 나눈다. ‘2024 DIB 데이’는 다문화 및 다인종으로 구성된 콘티넨탈의 기업 특성을 고려해 다양성과 포용성, 소속감 증대를 위한 전략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콘티넨탈 코리아 CEO 마틴 큐퍼스(Martin Kueppers)와 콘티넨탈 재팬 CEO 유이치로 남바 (Yuichiro Namba)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양국은 인구통계학적 측면은 물론 의견의 다양성 증진까지 목표로 삼는 다양성 이니셔티브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문화적 이해, 건강 및 복지 그리고 세대간 차이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패널 토론이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인재 관리 및 학습 총괄 알렉산드라 발트리치(Alexandra Waltritsch)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가치를 만든다’는 회사의 비전과 직결되는 'DIB'의 중요성에 대한 연설을 진행한다.
콘티넨탈은 ‘DIB’를 기업 발전을 위한 전제 조건이자 기업 문화의 핵심 기반으로 삼으며, 이를 비즈니스 전략과 문화 전반에 반영하기 위해 여성 임원 비율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다양성은 기업 경쟁력 강화의 핵심 요소라는 인식 아래, 콘티넨탈은 리더들에게 다양한 인력을 활용하고 포용과 소속감의 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다. 또한 소속감 조성을 위해 모든 직원이 각자의 고유한 관점과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업무 환경 증진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마틴 큐퍼스 콘티넨탈 코리아 CEO는 “‘DIB’에 대한 관점과 경험을 확장하는 국가간 행사를 2년 연속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콘티넨탈에서 근무하면서 다양성이 지닌 영향력을 매일 마주하는 만큼, 다양성과 포용, 소속감이 우리 모두의 혁신과 창의성 향상에 기여한다고 확신한다. 다양성에 기반해 변화를 기회로 바꾸는 모든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유이치로 남바 콘티넨탈 재팬 CEO는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하고 더 나은 해결책을 함께 만들기 위해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는 ‘DIB 데이’와 같은 행사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23개국 출신의 직원들로 구성된 콘티넨탈 재팬은 이러한 다양성을 중요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집단지성을 통해 조직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한편, 콘티넨탈 코리아는 DIB 전략에 따라 다양한 인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미래 모빌리티 기술 분야에서 여성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함께 'KWE(Korea Women Excellence)' 프로그램 및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와 '온라인 글로벌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현대차그룹, 까다로워진 美 IIHS 충돌평가 ‘가장 안전한 차’ 최다 선정
-
[EV 트렌드] 지리-바이두 합작 中 스타트업 '지유에' 판매 부진 파산 임박
-
美 자동차 내년 팬데믹 이후 최대 실적 전망, 친환경차가 수요 이끌 것
-
메르세데스-벤츠, 드라이브 파일럿 시스템 업데이트… 독일서 자율주행 승인
-
중국, 브라질에 신에너지차 14만 대 수출… BYD 시장 점유율 73% 기록
-
아우디, 중국 창춘공장 배터리 전기차 생산 개시
-
[영상] 테슬라와 토요타의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본 자동차 산업 혁신의 과정
-
[EV 트렌드] 그린 NCAP, LFP 배터리 탑재 테슬라 모델 3 '인상적 효율성'
-
[2025 미리 보는 맞수 3] 보급형 전기 SUV 대결 '볼보 EX30 Vs 기아 EV3'
-
혼다 아이콘 '프렐류드' 내년 말 출시, S+ 시프트 탑재한 하이브리드 쿠페
-
러시아의 '카마 아톰 EV' 전쟁 속 강력한 경제 제재에도 전기차 개발
-
르노 '팽' 당하나 '혼다-닛산' 합병 추진...성사되면 현대차 제치고 세계 3위
-
프리미엄 SUV '아우디 Q7' 부분변경 출시, 새로운 디자인의 싱글 프레임 적용
-
충격적, IIHS 올해 마지막 충돌 테스트에서 등급조차 받지 못한 모델은
-
K7 내구성 부족 · 쏘렌토 HEV 안전기준 부적합 등 22개 차종 30만 대 리콜
-
안전도까지 완벽해진 中 자동차, 픽업트럭도 유로 NCAP 최고 등급 획득
-
[2025 미리 보는 맞수 2] 사느냐 죽는냐 '기아 타스만 Vs KGM 렉스턴 스포츠'
-
[스파이샷] 메르세데스-벤츠, 2026년형 마이바흐 S클래스 테스트 중
-
현대차 신형 팰리세이드 제원 온라인 유출 '전장 5050mm' 압도적 존재감
-
일상은 전기로, 벤츠 E 350e 4MATIC 위드 EQ 하이브리드 테크놀로지 출시
- [유머] 암묵적인 규칙
- [유머] 칼로리가 어마어마한 감자튀김을 얹은 스테이크 샌드위치
- [유머] 방에서 본 환상적인 겨울 풍경
- [유머] 모모 속옷광고
- [유머] 흑백) 안성재의 심사 특징
- [유머] 병원에서 말하는 ‘가족력’의 의미
- [유머] 롯데백화점 안내문구 레전드....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 [지식] 안전한 먹튀검증업체를 간단하게 찾는 4가지 꿀팁 [1]
- [지식] 메이저사이트도 먹튀검증이 필요한 이유 5가지 [2]
- [지식] 스포츠토토의 VR과 AR로 인해 변동할 변화를 미리 만나보기 [2]
- [지식] 안전놀이터의 기본 개념 및 안전놀이터를 이용하는 현명한 방법 [4]
- [지식] 토토사이트 배팅 한도가 과도하게 높다면 의심해보자 [2]
- [지식] 스포츠토토 배당이 흔들리는 이유 및 배팅 방식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