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8
한국타이어, 토요타그룹 상용차 브랜드 ‘히노’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조회 8,146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4-02-14 15:25
한국타이어, 토요타그룹 상용차 브랜드 ‘히노’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일본 토요타그룹의 상용차 브랜드 ‘히노(Hino)’의 중형 트럭 ‘L 시리즈’에 중장거리용 타이어 ‘AH37’과 장거리용 타이어 ‘DL11’을 신차용 타이어(OET; Original Equipment Tire)로 공급한다.
‘히노’의 ‘L 시리즈’는 2020년 북미 시장 출시 이후 미국과 캐나다 등 현지에서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최고의 중형 트럭 모델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타이어가 히노 ‘L 시리즈’에 공급하는 트럭·버스용(TBR) 타이어 ‘AH37’과 ‘DL11’은 우수한 내구성과 연비, 마일리지 등을 겸비한 제품으로, 경제성을 중요시하는 현지 상용차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미국 환경보호청(EPA;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이 고효율 에너지 및 친환경 제품에 부여하는 ‘스마트웨이(Smart Way)’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히노 ‘L6’ 및 ‘L7’ 모델에 장착되는 ‘AH37’은 차량의 연비 효율과 직결된 구름 저항을 낮춰 연비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3D 사이프(타이어 표면의 미세한 홈)’ 기술이 채택되어 우수한 견인력과 타이어 수명을 제공한다.
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현지 상용차 고객을 겨냥한 연구개발(R&D) 역량 강화와 동시에 ‘스마트플렉스(SmartFlex)’, ‘스마트라인(SmartLine)’ 등 첨단 TBR 기술력이 적용된 제품 출시를 통해 북미 상용차 타이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다양한 모델로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대하며 토요타그룹과의 파트너십을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 지난 2011년부터 캠리, 아발론, 코롤라, 시에나 등 베스트셀링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토요타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SUV ‘bZ4X’로까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최상위 수준의 타이어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WSJ, '테슬라 이사회, 머스크 후계자 물색' 보도… 테슬라·머스크 즉각 부인
-
폼은 나는데... 리어 윈도우 없는 폴스타 4, 후방 카메라 이슈 미국서 고전
-
국내 완성차 5개사, 4월 글로벌 판매 72만 대 육박…현대차·기아 견조, 르노코리아 급증
-
미국 하원, 캘리포니아의 2035년 내연차 판매 금지 제동… 법적 공방 예고
-
[EV 트렌드] '수요 회복 위한 이례적 조치' 테슬라, 신형 모델 Y 프로모션 돌입
-
관세 폭풍 오기 전 '사자' 현대차ㆍ기아, 4월 美 역대급 실적... 7개월 연속↑
-
국내 인도 시작 ‘폭스바겐 ID.5’, ID.4 인기 이어 받을 수입 전기차 라이징 스타될까?
-
콘티넨탈, 중국서 미래 모빌리티 브랜드 'Aumovio' 공개… IPO 추진
-
포드, 차세대 플랫폼 FNV4 개발 중단…비용·일정 문제로 조기 종료
-
중국 ECARX-퀄컴, 차세대 지능형 차량 개발 '협력 강화'
-
구글 웨이모와 토요타, 자율주행차 플랫폼 공동 개발 논의 시작
-
메르세데스 벤츠, 루미나와 차세대 라이다 센서 공동 개발 박차
-
중국, 2025년 자동차 판매 3,200만 대 전망… 신에너지차가 절반 이상 차지
-
테슬라는 왜 상하이 오토쇼에 없었을까?
-
ZF, 2026년 전기차용 레인지 익스텐더 양산 돌입
-
포르쉐, 2025년 실적 전망 하향…중국 판매 부진과 미국 관세 영향
-
BYD, 독일 시장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2종 추가 출시 예정
-
메르세데스-벤츠, 2025년 실적 전망 철회…불확실성에 따른 결정
-
[영상] 에스컬레이드라는 존재감, 캐딜락 더 뉴 에스컬레이드 시승기
-
336. 20년 만에 자동차산업 판도를 뒤집은 중국, 이제 그들은 기술을 판다
- [포토] 몸짱녀 [1]
- [포토] 섹시속옷 [1]
- [포토] 뒷태 [1]
- [포토] 뒷태 몰카 [3]
- [포토] 섹시 비키니 [2]
- [포토] 섹시속옷 [2]
- [포토] 섹시 셀카
- [유머] 스트레스 심할 때 조심해라 [17]
- [유머] [핑계고] 지석진 명언 [15]
- [유머] 사무용품으로 분류된 한국 식품 [16]
- [유머] 누를까 말까 [17]
- [유머] 본인이 잘생겼는지 이쁜지 알 수있는 방법 [16]
- [유머] 한국 간판은 촌스럽고 일본·홍콩은 세련돼 보이는 이유 [13]
- [유머] 덩치도 크고 쪽수도 많은데 겁도 많음 [14]
- [지식] 스포츠토토 연패 구간 탈출법: 프로 베터의 사고 구조는? [44]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최악의 먹튀 유형 알아보기 [57]
- [지식] 토토사이트+스포츠 포럼으로 수집하는 베팅 정보 전략 [66]
- [지식] 사설 토토사이트와 메이저사이트의 차이점 [65]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56]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50]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