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7,360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4-02-13 10:00
현대차, 차세대 플랫폼 기반 전기 픽업트럭 개발...호주에서 'T 10' 상표 등록
사진은 아이오닉 콘셉트카 ‘세븐’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현대차 전기 픽업트럭이 개발이 현실화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왔다. 호주 현지 매체들이 지난 8일(현지 시각) 전한 소식에 따르면 현대차는 최근 '자동차와 전기차, 트럭, 화물차, 스포츠 유틸리티'에 사용할 상표 '아이오닉 T10, T7' 등을 신청했다.
T는 대형 크기의 트럭을 의미하고 있어 현대차가 전기로 구동하는 픽업트럭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는 예상이 가능해진다. 호주에서는 유틸리티 차명에 T, 또는 크기가 작은 소형 모델에는 쿠페 유틸리티라는 의미를 가진 'UTE' 사용한다.
현대차는 T 10과 함께 T 7의 상표명도 출원해 다양한 크기의 전기 픽업트럭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지에서는 현대차의 새로운 전기 픽업트럭이 기존 모델인 산타크루즈 등과는 완전히 다른 외관과 실내 구성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지난 2021년 공개한 3열 미니밴 콘셉트카 아이오닉 7을 기반으로 한 픽업트럭 가능성도 나왔다. 아이오닉 7은 올해 출시가 예정된 현대차 최초의 전기 미니밴이다.
일각에서는 T 10이 북미 시장에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배달용 전기 트럭이나 업무용 전기 밴이 될 수도 있다는 추측을 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GM 브라이트 드롭(Bright Drop), 포드 E-트랜짓(E-Transit) 등의 전기 미니밴이 배달과 택배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다.
현대차는 기존 E-GMP의 차세대 버전인 IMA를 기반으로 다양한 차종과 차급의 새로운 전기차 개발에 나서고 있다. IMA는 사용 소형에서 대형 승용은 물론 SUV와 픽업트럭, 미니밴은 물론 목적기반자동차(PBV) 등 어떤 형태든 바로 대응이 가능한 장점을 갖고 있다.
따라서 현대차가 일반 승용차는 물론 중소형 픽업트럭은 물론 미니밴 등 다양한 전기차 라인업 구축을 위해 IONIQ 시리즈를 본격적으로 확대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해 10월 남양연구소 인근에서 리비안 R1T를 테스트하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전기 픽업트럭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문이 퍼지기도 했다.
김흥식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창립 10주년 맞는 제네시스, 캘리포니아 디자인 센터 내년 1분기 오픈
-
[EV 트렌드] 中 샤오미, 올해 판매 목표 13만 대로 상향 조정... 강력한 수요 영향
-
전방에 사고...현대차·기아-한국도로공사, 실시간 교통 정보 서비스 개발
-
타타대우모빌리티, 트럭도 한파 대비...찾아가는 'AS 최고반장’ 캠페인
-
현대차그룹, 이동약자를 위한 모빌리티 지원
-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미래 자동차 분야 40대 직업전환 훈련 본격화
-
현대차·기아,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 교통안전 서비스 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현대자동차-전북특별자치도 수소산업 혁신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현대모비스, CEO 인베스터 데이서 '수익성 기반 질적 성장' 밸류업 방향 제시
-
현대모비스, 2027년까지 매출 연평균 8%↑, 영업이익률 5~6% 달성
-
늑장 리콜로 천문학적 벌금 낸 포드, 美 NHTSA 또 2건의 결함 조사
-
중고차 가치하면 '도요타와 렉서스' 美 제이디파워 잔존가치상 9개로 최다
-
테슬라, 자율주행 규제완화 소식에 주가 장중 9% 상승
-
중국 샤오미, 스마트폰사업은 손실, 자동차사업은 수익
-
찬카이 항과 전기차, 글로벌 물류 판도 바꾸는 중국의 전략
-
삼성SDI, CES 2025 혁신상 4개 수상
-
온세미 하이퍼럭스 센서, 스바루의 차세대 AI 통합 아이사이트 시스템에 채택
-
연말 할인율 최대 상승. 아우디 11월 판매조건 정리
-
롤란드 버거, “2040년 전 세계 전기차 점유율 64%”
-
메르세데스 벤츠, 보급형 전기차 CLA EV 사양 일부 공개
- [유머] 전화로 혼나는 강아지 [4]
- [유머] 핸드폰 보는 아기와 고양이 [1]
- [유머] 호불호 갈린다는 라면 [3]
- [유머] 살아보니 진짜 맞는 말들
- [유머] 모르고 있었던 호빵의 용도 [2]
- [유머] 30대이후 건강상태 [2]
- [유머] ㅇㅎ)승모근 교정 후기 [2]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9]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6]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6]
- [지식] 안전한 먹튀검증업체를 간단하게 찾는 4가지 꿀팁 [4]
- [지식] 메이저사이트도 먹튀검증이 필요한 이유 5가지 [3]
- [지식] 스포츠토토의 VR과 AR로 인해 변동할 변화를 미리 만나보기 [3]
- [지식] 안전놀이터의 기본 개념 및 안전놀이터를 이용하는 현명한 방법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