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7,375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4-01-30 12:00
올해 차량 구매 계획이 있다면 차종은 ‘SUVㆍRV’ 연료타입은 '가솔린'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이 새해를 맞아 ‘2024 당신의 다음 차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소비자는 올해 차를 산다면 차종은 ‘SUV/RV’, 연료 타입은 ‘가솔린’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엔카닷컴은 소비자들의 현재 자동차 보유 현황과 올해 판매 및 구매 계획을 알아보기 위해 지난 1월 16일부터 23일까지 총 209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먼저 현재 차량 보유자 중 65.3%의 응답자는 올해 보유 차 판매 계획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차종은 ‘세단(48.4%)’과 ‘SUV/RV(37.1%)’가 많았으며, 보유 차량의 연료 타입은 ‘가솔린(51.2%)’, ‘디젤(37.0%)’로 80% 이상이 내연기관차를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판매 의사가 있는 응답자 중 고려하는 판매 방법을 묻는 질문에는 ‘중고차 거래 온라인 앱/사이트(67.2%)’가 1위를 차지했다. 중고차 플랫폼의 내 차 팔기 서비스가 대중화됨에 따라 해당 서비스를 활용한 차량 처분을 고려하는 소비자가 많아진 것으로 보인다.
올해 자동차 구매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79.9%가 ‘있다’고 답변했다. 보유 차종은 세단이 많았던 반면, 구매하고 싶은 차종으로는 ‘SUV/RV(47.1%)’를 희망하는 응답자가 가장 많아 SUV 차종의 여전한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SUV/RV 다음으로는 ‘세단(39.0%)’이 2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경차(3.9%)’, ‘해치백/왜건(3.5%)’, ‘쿠페/컨버터블(4.1%)’, ‘픽업트럭(2.3%)’ 순이었다.
차량 구매를 계획하는 이유로는 출퇴근 활용, 가족 구성원의 변화와 같은 ‘라이프스타일 변화(32.7%)’나 ‘차량 크기 변경(27.6%)’의 이유가 많았다. ‘기존 차량에 대한 변심(18.5%)’, ‘기존 차량의 잦은 고장(11.8%)’은 그 뒤를 이었다.
구매를 희망하는 연료타입으로는 ‘가솔린(47.9%)’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이어 ‘하이브리드(25.8%)’, ‘디젤(18.8%)’, ‘전기차(6.8%)’, ‘LPG(1.0%)’ 순으로 나타났다.
2022년 동일 설문조사에서는 ‘하이브리드(31.7%)’와 ‘전기차(28.2%)’에 대한 선호가 가장 높았던 반면, 올해는 다시금 가솔린 차량 선호도가 높아진 것이 눈에 띈다. 특히 하이브리드는 비교적 꾸준한 선호를 보이고 있지만 이에 비해 전기차는 부족한 충전 인프라 등 여러가지 환경 여건으로 인해 2년 전 보다 선호도가 다소 많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 구매 시 고려하는 방법에 대한 질문에는 ‘중고차 온라인/앱 사이트에서 검색 후 구매(72.8%)’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다양한 브랜드와 모델, 연식, 주행거리 등의 차량들을 믿을 수 있는 중고차 플랫폼을 통해 비교 확인 후, 거래하려는 소비자가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엔카닷컴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올해 소비자들의 차량 판매와 구매 계획을 알아보기 위해 이번 설문을 진행했다”며 “구매 희망 차종으로는 SUV/RV 인기가 꾸준히 많았으며 가솔린의 선호 연료타입 1위 재탈환, 그리고 전기차 인기 감소 등 흥미로운 인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호인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EV 트렌드] 폴스타, 2분기 글로벌 판매 1만 5800대로 전분기 대비 31% 증가
-
GS글로벌, BYD T4K 1호차 인도...중장거리 이동 가능한 전기트럭 고심 중 구입
-
화제의 드라마 '악귀'에 나오는 바로 그 차… 폭스바겐 ID.4 남주 차량으로 등장
-
토요타, 7세대 완전변경 '랜드 크루저' 티저 공개… 거대한 덩치에 헤리티지 강조
-
금리 인상? 아직 의미있는 영향 없어...2분기 미국 내 신차 판매 여전히 증가
-
[EV 트렌드] 기아, 레이 EV 4년 만에 부활 '주행거리 늘리고 1·2인승 밴 등장'
-
GS글로벌, 베일벗은 BYD 1톤 전기트럭 T4K, 1호차 고객 인도
-
한자연, 소형 e-모빌리티 기업지원 강화 위해 앞장
-
넥센타이어, ‘맨시티’ 유럽 축구 3관왕 달성 기념 구매고객 대상 이벤트
-
현대차, 일본시장 온라인 판매 확대 위해 편의점 네트워크와 제휴
-
아우디, 차체 용접에 인공지능 기술 이용한다
-
폭스바겐, 남미 시장 공략 위해 10억 유로 투자한다
-
[스파이샷] 포드 F-150 트레머
-
역대 메르세데스-벤츠 E-Class의 디자인
-
BYD, 브라질 포드 공장 인수해 전동화차와 원자재 처리시설 건설한다
-
중국 에스볼트, 태국에 배터리 생산 공장 착공
-
[EV 트랜드] 스텔란티스, EV 플랫폼 'STLA 미디엄' 공개...최대 700km
-
푸조, 유럽 지존 '뉴 208' 부분 변경 글로벌 첫 공개...매력적인 디자인 변화
-
마세라티, 럭셔리 경험 전달하는 첫 번째 멤버십 프로그램 '트라이던트' 출시
-
지엠코리아 웃는다, 美 GM 상반기 1위...한국산 트랙스와 트레일브레이저 견인
- [포토] 섹시여인
- [포토] 섹시나여 [1]
- [포토] 섹시속옷 [1]
- [포토] 꼴리는 여자 [4]
- [포토] 야함
- [포토] 섹시 스타킹 [3]
- [포토] 애교머리 걸스 [3]
- [유머] 흑백요리사 vs 냉장고를 부탁해 [19]
- [유머] 레고 양념통 [12]
- [유머] 윤남노 이수지 카톡 [12]
- [유머] 화는 나는데 먹고는 싶음 [17]
- [유머] 푸바오가 살면서 (아마도) 제일 겁에 질렸을때 [15]
- [유머] 너무 강한 여동생 [15]
- [유머] 중딩인데 여자친구 때문에 고민입니다 [15]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최악의 먹튀 유형 알아보기 [22]
- [지식] 토토사이트+스포츠 포럼으로 수집하는 베팅 정보 전략 [49]
- [지식] 사설 토토사이트와 메이저사이트의 차이점 [55]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46]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37]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31]
- [지식] 안전한 먹튀검증업체를 간단하게 찾는 4가지 꿀팁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