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7,855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4-01-17 16:25
애플도 못 이룬 꿈의 전기차 샤오미가 먼저?… 기가팩토리 · 슈퍼 모터 · 타이탄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지난해 연말 자사 첫 순수전기차 'SU7'을 공개하고 글로벌 전기차 시장 진출을 선언한 중국 최대 전자제품 제조사 샤오미(Xiaomi)가 다양한 전기차 인프라 관련 신규 상표권을 출원해 업계의 관심이 쏠렸다.
현지시간으로 16일, 카뉴스차이나는 중국 국가지적재산권을 인용해 샤오미는 최근 샤오미 오토모빌 기가팩토리, 샤오미 EV 하이퍼팩토리, 샤오미 타이탄, 샤오미 타이탄 알로이, 샤오미 슈퍼 모터 등의 신규 상표권을 출원했다고 전했다.
앞서 2019년 7월, 샤오미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러지 설립과 함께 사업 범위에 자동차 부품 판매업을 추가한 바 있는 샤오미는 이번 신규 상표권 출원을 통해 향후 전기차 인프라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샤오미는 2020년 11월, 리튬 배터리 관련 특허를 신청한 후 2021년 3월에는 세계 5대 완성차 제조사를 목표로 향후 10년간 자동차 제조업에 100억 위안, 한화 약 1조 9000억 원 투자 계획을 밝힌 만큼 단순 전기차 판매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전기차 사업을 이끌 계획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연말 자사 첫 순수전기차 SU7을 공개하며 전기차 시장 진출을 선언한 샤오미는 당시 창업자겸 CEO 레이 준이 무대에 올라 샤오미 자동차의 핵심 5대 기술에 대해 '전기 파워트레인, 배터리, 대형 다이캐스팅, 스마트 콕핏 그리고 자율주행'이라고 말했다.
또한 레이 준 CEO는 샤오미가 중국에서 자체 개발한 합금 소재를 대량 생산하는 유일한 자동차 제조사라고 밝혔다.

카뉴스차이나는 샤오미가 공식적으로 자동차 제작에 대해 밝힌 이후 가장 먼저 시작한 프로젝트는 슈퍼 모터 개발이라고 전하고 해당 프로젝트 결과물은 현재 대량 생산 중이며 하이퍼엔진 V6, V8이 샤오미 SU7 모델에 탑재된다고 보도했다.
또 샤오미는 최대 전압이 871V인 새로운 800V 실리콘 카바이드 고전압 플랫폼을 자체 개발하고 CATL과 협업으로 800V 고전압 배터리팩 공동 개발에 나섰다고 전했다.
김훈기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김흥식 칼럼]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200만원 짜리 폐기물...동물 사체 취급
-
뱅앤올룹슨, 페라리 컬렉션 론칭...헤드폰과 스피커 시리즈 재해석 총 4종 구성
-
BMW, 비전 노이어 클라쎄 티저 공개 '완전 새로운 디자인과 브랜드로 변신'
-
'싼타페 · 쏘렌토' 2세대 PHEV 탑재, 전기 모드 최대 100km...2025년 출시 전망
-
2023 청두모터쇼 - 스마트, 파일럿 어시스트로 지능형 주행 로드맵 공개
-
2023 청두모터쇼 - 포르쉐 맞춤형 타이칸 터보 S 출품
-
GWEC, “2032년 말까지 총 해상풍력 용량 447GW에 달할 것”
-
각진 차체의 5세대 싼타페의 디자인
-
현대모비스, 충북 진천군과 생물다양성 생태계 조성 MOU 채결
-
콘티넨탈, 고성능 차량 컴퓨터 등 미래 모빌리티 성장 동력 ‘IAA 모빌리티 2023’ 공개
-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JID 미래 교통수요 예측 최적의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젝트 성료
-
'50℃ 낮추면 에너지 절감 40%' 현대차, 도장 공정 저온경화 기술 개발
-
어린이보호구역 제한속도, 9월부터 심야시간대 30km/h→50km/h로 상향
-
현대차 투싼 방향지시등 작동 불량 등 국토부, 24개 차종 21만 3000대 리콜
-
아승오토모티브, BYD T4K 1호 차량 전달식 진행
-
혼다 올 뉴 파일럿 국내 공식 출시
-
현대차그룹, 바이오가스 활용한 친환경 청정수소 및 재생합성연료 신기술 개발한다
-
기아 오토랜드 화성 3공장 화재… EV6 · K5 등 생산 차질 불가피
-
전기차, 국산보다 수입산에 기대 이상의 감동을 느끼는 이유 '신기술?'
-
이러다 그랜저 꼴...기아 EV9, 전량 리콜이어 또 전량 무상수리
- [유머] 전화로 혼나는 강아지 [1]
- [유머] 핸드폰 보는 아기와 고양이
- [유머] 호불호 갈린다는 라면 [2]
- [유머] 살아보니 진짜 맞는 말들
- [유머] 모르고 있었던 호빵의 용도 [1]
- [유머] 30대이후 건강상태 [2]
- [유머] ㅇㅎ)승모근 교정 후기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9]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6]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6]
- [지식] 안전한 먹튀검증업체를 간단하게 찾는 4가지 꿀팁 [4]
- [지식] 메이저사이트도 먹튀검증이 필요한 이유 5가지 [3]
- [지식] 스포츠토토의 VR과 AR로 인해 변동할 변화를 미리 만나보기 [3]
- [지식] 안전놀이터의 기본 개념 및 안전놀이터를 이용하는 현명한 방법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