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자동차
8,853웨이모, 고속도로에서 이번달부터 승객 운송 운행 개시
조회 4,157회 댓글 0건

머니맨
2024-01-10 17:25
웨이모, 고속도로에서 이번달부터 승객 운송 운행 개시

공공 로보택시 서비스를 최초로 운영하는 회사인 웨이모가 저속 도시와 교외 거리뿐만 아니라 고속도로에서도 자율주행차로 승객을 태우는 또 다른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포브스가 2024년1월 8일 보도했다. 이번 달부터 미국 피닉스 주변의 고속도로에서 재규어 I-PACE의 운행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처음에는 웨이모 직원이 탑승한 상태에서 완전 자율 모드로 작동할 것이라고 한다.
고속도로는 도시 거리보다 탐색하기가 더 간단하고 복잡한 교차로, 회전, 일반적으로 보행자와 자전거 운전자가 없지만 고속 속도나 차선에 예상치 못한 물체와 관련된 다른 위험이 있다.
웨이모 엔지니어링 수석 이사인 보리스 소프만은 수년간 대형 로보트럭을 테스트한 후 그곳에 차량을 배치하는 것이 편안하다고 포브스와 인터뷰를 통해 말했다. 고속도로의 독특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한 학습과 경험의 기초는 회사의 세미 트럭 작업에서 나왔다고 한다.
목표는 AI 지원 시스템의 회사 이름인 웨이모 드라이버가 차량 유형이나 위치에 관계없이 동일한 기능을 갖는 것이다. 웨이모는 자동차, 트럭, 모든 지역에 걸쳐 한 명의 운전자를 보유할 수 있도록 모든 플랫폼에 걸쳐 기술 스택을 통합하는 데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한다.
피닉스 주변에서 유료 자율주행차 서비스를 운영하고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오스틴에서 로보택시를 테스트하고 있는 웨이모는 창립 후 15년 동안 지금까지 대형 사고와 보행자 부상이 발생하지 않았다.
웨이모는 애리조나와 도로 안전을 담당하는 국립고속도로교통안전청(NHTSA) 모두에게 늘 그랬던 것처럼 계획을 알리고 있다고 한다. 2023년 7월에는 로보택시 서비스 개발을 우선순위로 두고 자율 트럭 운송 사업을 시작하려는 노력을 유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테슬라와 오토파일럿과 FSD관련 사고 및 GM크루즈의 사고 등이 보고되고 있는 것과 달리 웨이모의 사고 소식은 아직 없다.
웨이모는 2009년부터 로봇 운전 기술을 개발해 왔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BMW '창립 30주년 기념' 더욱 특별한 온라인 한정판 5종 출시
[0] 2025-04-04 14:00 -
[2025 서울모빌리티쇼] 제네시스, 자연부터 랠리 파워풀함을 뱅앤올룹슨으로
[0] 2025-04-04 14:00 -
세계 최고의 매체가 뽑은 최고의 타이어, 미쉐린도 굿이어도 아니었어
[0] 2025-04-04 14:00 -
[2025 서울모빌리티쇼] 21종 신차 공개, 프레스데이 가장 주목 받은 베스트 3
[0] 2025-04-04 14:00 -
[EV 트렌드] '안 팔릴 차였어' 사이버트럭 재고 수천억, 중고차 가격 반토막
[0] 2025-04-04 14:00 -
美 관세 '누군가는 웃는다' 포드, 모든 고객 임직원 할인가 파격 프로모션
[0] 2025-04-04 14:00 -
BMW 그룹,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즐기는 현장 이벤트 및 체험 프로그램
[0] 2025-04-04 13:45 -
현대차·엠티알 공동 개발, 11인승 전기 중형 승합차 ST1 기반 ‘CV1’ 공개
[0] 2025-04-04 13:45 -
'우리도 이제 전동화' 지프, 차세대 컴패스에서 3가지 파워트레인 탑재
[0] 2025-04-04 13:45 -
'공력 성능 향상으로 안정성 · 제동력 향상' BMW모토라드, 뉴 S 1000 RR 출시
[0] 2025-04-04 13:45
남자들의 로망
시계&자동차 관련된 정보공유를 할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한국앤컴퍼니그룹, 아트 프로젝트 일환으로 갤러리 오프쳐 후원
-
볼보트럭코리아, 100% 재생에너지 전환 RE100 달성...연간 1천톤 탄소 감축
-
미쉐린, 2024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 클래스 공식 레이싱 타이어 공급
-
페라리, 트랙 경쟁을 넘어 요트 항해사 지오바니 솔디니와 세계 요트 대회 출전 준비
-
디젤차 배기가스 조작 의심...독일 연방도로교통청 BMW X3 조사 착수
-
[EV 트렌드] 3000만 원대, 테슬라 '레드우드' 보급형 크로스오버 2025년 생산
-
올 가을 글로벌 출시 앞두고 실수로 공개 '지프 왜고니어 S' 디자인
-
유럽 그린 NCAP, 중국 오라 펑키캣과 테슬라 모델S가 가장 높은 점수
-
애플, 애플카 출시 다시 2028년으로 연기?
-
한온시스템, R744 전동 컴프레서 생산량 50만대 돌파
-
[이로운 자동차] 눈 내리는 날, 와이프의 수고를 덜어준 '와이퍼'
-
현대차 에어백에 무슨일? 쏘나타 14만 대 · K5 2만 5000대 무상수리
-
'기분따라 32가지 패턴으로 바뀌는 조명' 현대모비스, 휴먼 센트릭 기술 개발
-
아큐라, 올 봄 미국시장에 첫 번째 배터리 전기차 ZDX 출시한다
-
웨이모, 미국 LA에서 로보택시 무인 서비스 확대 계획
-
인피니언과 글로벌파운드리, 차량용 마이크로컨트롤러 생산을 위한 장기 계약 연장
-
dSPACE 코리아, SDV 전환을 위해 ‘철저한 소프트웨어 품질 검증’ 선행돼야
-
포르쉐 AG, 마칸 일렉트릭 디자인 공개
-
볼보그룹, 스마트 굴착기 새 기준 뉴 F시리즈 첫 모델 ‘EC400FㆍEC500F’ 출시
-
KG 모빌리티, 창립 70주년 기념 전 차종 총 27개 항목 차량점검 서비스 실시
- [유머] 한국인은 다 아는 프랑스어
- [유머] 미얀마 지진 때 붕괴된 태국 빌딩 근황
- [유머] 이디아 커피 어느 매장에 붙혀진 경고장
- [유머] XX씨 통장이랑 신분증 사진 보내주세요
- [유머] 주사는 너무 싫어요
- [유머] 어른되면 안먹을줄 알았던 과자들
- [유머] 진실을 알아가는 과정의 괴로움
- [뉴스] 국민연금만 매달 '542만원' 받는 부부... 비결 3가지 보니
- [뉴스] 강호동이 판 가로수길 빌딩, MC몽 설립 회사가 '166억'에 샀다
- [뉴스] 안무가 배윤정 어머니 '암 투병 2번... 딸이 알바로 번 돈 치료비로' 눈물
- [뉴스] '尹 파면 반대' 40대 남성, 광화문광장서 자해 소동
- [뉴스] '솔로지옥4' 이시안, 성형 논란에 입 열었다... '코는 했는데 그곳은 안 해' 고백
- [뉴스] 냉면 그릇이 '간장 종지'가 되는 마법... 최홍만, 손 크기 체감 사진 공개
- [뉴스] 김대희, 미모의 딸 연세대 입학에 등록금 선물까지... 겹경사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