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8
스트라드비젼 수석 프로세스 엔지니어, 독일 인탁스(iNTACS) 데이터 관리 평가 부분 국제 심사원 인증 자격 획득
조회 7,454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3-11-14 17:25
스트라드비젼 수석 프로세스 엔지니어, 독일 인탁스(iNTACS) 데이터 관리 평가 부분 국제 심사원 인증 자격 획득

AI 기반 영상 인식 소프트웨어 ‘SVNet’ 개발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대표 김준환)은 자사의 조소연 수석 프로세스 엔지니어가 사내 ‘역량 향상 프로그램’을 활용해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 준수여부를 인증하는 인탁스스(iNTACS, International Assessor Certification Scheme)의 데이터 관리 평가 부분 국제 심사원 인증 자격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인탁스는 나라별 요구하는 기술과 안전에 대한 각기 다른 기준을 정의하고 있는 SPICE(Software Process Improvement and Capability dEtermination)의 인증을 담당하고, 이를 통해 각 회사의 수준을 평가한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평가를 위한 평가자 인증 발급까지 담당한다. 유럽 및 미국 내 OEM사에서 SPICE 기준을 채택하고 있어 글로벌 OEM사와의 비즈니스를 확장을 위해서는 필수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다.
*Automotive SPICE(Software Process Improvement and Capability dEtermination): 자동차에 적용된 소프트웨어 프로세스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국제 표준인 ISO/IEC 33000 series를 기반으로 자동차 분야에 특화하여 만들어진 프로세스 능력 평가 모델.
조소연 엔지니어는 공인 데이터 관리 평가자(Assessor for Certified Data Management Extension) 인증 자격을 획득했으며, 스트라드비젼은 이를 통해 데이터 관리 분야 내 회사의 기준을 글로벌 스탠다드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데이터 관리 SPICE 워킹 그룹 멤버로서 파일럿 평가자 트레이닝에 참여해 성공적으로 인증 과정을 마친 조소연 엔지니어는 '자동차 업계 표준인 인탁스 국제 심사원 인증 자격 획득이라는 값진 성과를 통해 업무적으로 회사의 데이터 관리 수준을 글로벌 스탠다드로 자리매김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 것 같아 기쁘다”고 전하며, “앞으로 스트라드비젼 프로세스팀은 오늘날 데이터 중심의 자동차 산업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데이터 관리 SPICE 프레임워크 적용 및 평가에 대한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스트라드비젼 김준환 대표는 '데이터 관리 SPICE 워킹 그룹의 목적은 현재 상용되고 있는 정식버전인 ASPICE 3.1 및 기타 산업 표준에 부합하는 데이터 관리를 위한 프로세스 모델을 만드는 것'이라며, '자율주행, 디지털화, 연결성, AI/머신러닝 및 데이터 의존성이 높은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 분야의 혁신 속에서 조소연 엔지니어의 국제 심사원 인증 자격 획득을 통해 데이터 처리와 관련된 과제와 위험을 해결하려는 스트라드비전의 의지를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지속적인 인증 프로세스는 광범위한 자동차 산업 이니셔티브의 중추적인 구성 요소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조소연 엔지니어는 데이터 관리 SPICE와 곧 출시될 버전인 ASPICE 4.0의 SUP.11 머신러닝 데이터 관리의 원활한 통합을 위한 서브 워킹 그룹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스트라드비젼의 프로세스는 앞으로도 글로벌 표준에 맞춰 유지될 것이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샤오미 SU7, 중국 시장서 대기 기간 최대 38주로 증가
-
혼다 NSX, 전기 슈퍼카로 부활하나…1,000마력·700km 주행 예상
-
트럼프 관세정책으로 세계 경제 불안…기업들 공급망 다변화 가속
-
폭스바겐, 지리 자회사 시엔진 SoC 채택…중국 반도체 협력 확대
-
폭스바겐 모이아, 노르웨이 오슬로서 ID. 버즈 AD 자율주행 시험 운행 개시
-
자동차운전면허증 23년 만에 새 디자인... 위변조 등 보안성 강화
-
맥라렌, 항공우주 산업 수준 'ART공정' 공개… W1에 첫 적용
-
서학 개미들 어쩌지, 일론 머스크 절친 CFO도 테슬라 주식 팔아 치워
-
전기차와 내연기관차, 단순 비교는 무의미하다
-
안드로이드 오토에 ‘제미나이 AI’ 추가 테스트… 운전자 편의성 향상될까
-
기아 EV9, 미국서 가정용 전력 공급 가능해진다… 월박스 ‘Quasar 2’ 사전 예약 시작
-
로스앤젤레스보다 브라질 상파울루가 더 높은 MZ 세대 전기차 선호도
-
다급해진 테슬라, 60개월 0%대 할부... 머스크 리스크와 경쟁사 맞불에 휘청
-
한국 '내수 부진 탓' 작년 자동차 생산국 순위 멕시코에 밀려 7위 하락
-
재주나 부리는 로봇 말고 '현대차 아틀라스' 진짜 현장 연말 투입 속도
-
압도적 포스, GMC 풀사이즈 아메리카 정통 픽업 '시에라드날리' 출시
-
'네 바퀴에 최적의 구동력 배분' BMW, 순수전기 세단 뉴 i5 xDrive40 출시
-
3000만 원대 폭스바겐 전기차 'ID. EVERY1' 콘셉트 최초 공개
-
제네시스, GV60과 혹한의 '오로라를 찾아 떠나는 여정' 숏 다큐멘터리 공개
-
현대차 권길주 영업부장, 입사 후 22년간 연평균 약 230대 ‘판매거장’ 선정
- [유머] 사장님 이건 좀 아니지않나요 [2]
- [유머] 오징어게임 명대사 "이러다가 다 죽어"의 숨겨진 이야기
- [유머] 지팡이로 의지하는 31살 초고도비만 여성 [2]
- [유머] 자신감 그자체의 얼굴상
- [유머] 하기 까다로운 요리 [1]
- [유머] 국산인데 대부분 먹어보기는 커녕 초면일 가능성 높은 과일
- [유머] 연전연패 중인 민희진에게 그나마 희소식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4]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2]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3]
- [지식] 안전한 먹튀검증업체를 간단하게 찾는 4가지 꿀팁 [4]
- [지식] 메이저사이트도 먹튀검증이 필요한 이유 5가지 [3]
- [지식] 스포츠토토의 VR과 AR로 인해 변동할 변화를 미리 만나보기 [2]
- [지식] 안전놀이터의 기본 개념 및 안전놀이터를 이용하는 현명한 방법 [4]




